psh72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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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지게~~~

PEOPLE ARE AWESOME! HD (GIRLS E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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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고...sexy합니다~^^진정한 아름다움은 이런거 아닐까요~ :-\
뢀크!!! 좋은 매드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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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분들도 이 원리만 알면 수영잘할수 있어요 ^ ^
이번시간에는 수영을 잘하기위한 개념으로 부력에 대해 다루어보았습니다 ^ ^ 과학시간 아니니 긴장마세요 ㅎㅎ 부력...당연히 들어보셨겠죠? ㅎㅎ 근데 수영을 하면서 내 몸의 부력도 체크해보셨나요? 수영을 열심히한다고 하지만 이 개념을 잘 모르고 그저 열심히만 하시는분들이 의외로 많다는 사실을 알고 이 영상을 만들게 되었는데요 저같은 경우도 수영코치임에도 부력이 상당히 안좋은데..특히 하체가 아주 안좋습니다 상체에 비해서... 여기서 안좋다는말은 음성부력을 일컫습니다 수영을 하다보면 때로는 음성부력이 필요할때도 간혹 있지만 대부분 수면가까이에서 영법이 이루어지므로 양성부력을 가진 수영인이 음성부력의 영향으로 가라앉아 수영하는 사람보다 저항의 측면에서 매우 유리합니다 저처럼 부력이 안좋으신 분도 위 영상에서 나오는 원리를 이용한다면 단점을 많이 극복할수 있으실거예요 ㅎㅎ 개인적으로 저처럼 부력안좋은사람 참 뵙기 힘들었습니다 이제껏 지도해오면서...^ ^ 그러니 여러분들은 잘하실수 있으실겁니다! 아직 여름이 지나가려면 조금 더 시간이 있으니 주말에 시간될때 동네수영장에서 한번씩들 부력체크해보세요 ^ ^ 바닥에 딱 붙어있는 느낌 생각보다 괜찮습니다 숨이차서 그렇지.... 좋아요 팔로우 클립 공유 모두 다음 카드 제작에 큰힘이 됩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려요 ^ ^ <유튜브> www.youtube.com/user/swimlove84 <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swimlove84 <페이스북페이지> www.facebook.com/swimlove84 swimlove84 로 친구추천 해주세요 ^ ^
에메랄드빛 바다의 여유, 혼자 다녀온 괌 여행기
시간마저 느리게 흐르는 이곳은 지상낙원 멀쩡히 1년간 잘(?) 다니던 회사를 때려치웠다. 후폭풍을 겸허히 그리고 담담하게 받아들이리라 마음먹었지만, 현실은 생각보다 냉혹했다. 직장인일 때와는 또 다른 이유들로 마음이 지쳐갈 때쯤 젊을 때 놀자는 나만의 결심을 잊지 않기 위해 따뜻한 남쪽 나라, 괌으로 떠났다. 0. 두 번째 괌 사실 괌은 두 번째였다. 작년 4월, 회사 워크숍으로 괌에 처음 발을 디뎠다. 그때만 해도 흔히 ‘4시간이면 닿을 수 있는 미국’과 ‘섬 전체가 면세지역인 쇼핑 천국’ 등의 수식어가 붙는 괌은 나에게 아무런 감흥도 주지 못했다. 평소 한 곳에서 느긋하게 시간을 보내기보다는 이곳 저곳 쏘다니는 여행 스타일을 가진 까닭이었다. 그런데도 괌을 다시 찾은 것은 모두 그 놈의 돈 때문이었다. 일단 매우 저렴한 비행기 표를 찾았고(10만원 대!), 우연히 공짜로 숙박을 해결할 수 있었다. 또한, 생각해보니 낯설고도 익숙한 그곳에서 지친 심신을 달랠 수 있는 휴양은 물론 다양한 도전을 해볼 수 있을 것 같았다. 이번 여행의 테마는 여유 있게 ‘Try Everything(feat.주토피아)’이었다. 1. 바다와 친해지기-I 괌에서의 첫 번째 도전은 해양스포츠 즐기기. 모래 위에 가만히 앉아 무한할 것만 같은 바다의 풍경을 바라보는 것은 좋아해도 물 속에서 노는 것은 딱 질색이다. 바다에서 하는 물놀이에 트라우마가 있고(죽은 해파리가 다리에 붙은 적이 있다) 아주 약간의 폐쇄공포증이 있지만, ‘Try Everything’을 곱씹으며 우선 스노클링에 도전했다. 오묘한 빛깔의 맑은 바다는 적당히 따뜻했고, 눈앞에 돌아다니는 색색의 작은 물고기들은 귀여웠다. 아무리 물장구를 쳐도 360도로 제자리를 돈다는 것만 빼면 생각보다 훨씬 기분이 좋았다. 이에 힘입어 난이도가 조금 더 높은 스쿠버다이빙도 시도했다. 괌은 세계에서도 손꼽히는 스쿠버다이빙 존이라는 말에 포기할 수가 없었다. 사전 교육을 이수한 뒤 오리발을 끼고, 산소통을 메고 입수. 바다에 깊이 들어가니 볼 수 있는 해양생물의 종류와 수가 완전히 달랐다. 장어를 닮은 길쭉한 물고기를 비롯해 여러 덩치 큰 아이들이 떼로 지나다니니 공포심이 서서히 올라왔다. 그래도 전문 강사 덕분에 무사히 미션 클리어. 극도의 피로와 함께 뿌듯한 기분을 느꼈다. 2. 바다와 친해지기-II 섬에 머무는 동안 에메랄드 빛 바다를 원 없이 감상하기로 하고 시간이 날 때마다 바다로 향했다.안개가 뿌옇게 낀 새벽, 해가 강렬하게 내리쬐는 한낮, 하늘이 곱게 물드는 저녁, 어느 때건 바다는 나름의 매력을 뽐냈다. 그런 바다를 조용히 바라보며 멋대로 생각의 찌꺼기들을 파도에 흘려 보냈다. 27년 평생 그렇게나 바다를 가까이 해본 건 처음이었다. 3. 혼자서도 밤에 잘 놀아요 혼자 하는 여행의 가장 큰 고충은 식사와 나이트라이프 즐기기. 혼자 있으면 메뉴도 다양하게 시키지 못할뿐더러 그 맛을 공유할 이도 없다. 낯선 곳에서 여자 혼자 밤에 돌아다니는 것은 기본적으로 어느 정도의 위험이 따른다. 그나마 괌은 익숙하기도 하고 중심지인 투몬 지역은 매우 안전한 편이라 마지막 밤 근사한 저녁을 계획했다. 셔틀버스를 타고 석양을 바라보며 식사를 할 수 있다는 ‘더 그릴 앳 산타페(The Grill at Santa Fe)’에 갔다. 인원을 물어보길래 한 명이라고 답하니 직원이 조금 당황하는 눈치였지만 당당히 자리에 앉았다. 드래프트 비어 한 잔과 시그니처 버거를 시켜놓고 보랏빛 하늘 아래 파도 소리를 BGM 삼아 우아한 저녁 식사를 즐겼다. 마지막 밤의 하이라이트는 칵테일 바에 가는 것이었다. 인터넷으로 찾은 ‘드롭(drop)’까지 걸어갔는데, 밖에서 보니 조명이 화려한 데다 안에 사람도 없는 것 같아 10분 정도 근처를 서성였다. 몇 번 심호흡하고 들어가 바에 앉았다. 한 번 바텐더와 말을 트고 나니 시간이 술술 흘러갔다. 칵테일 추천도 받고, 드문드문 개인적인 이야기도 했다. 바텐더의 소개로 현지인들과 인사도 나눴다! 나만의 허세를 즐기고 나니 어른의 세계에 발을 들여놓은 기분이었다. 4. 여행이 내게 남긴 것 그렇게 마지막 밤이 지나고, 휴식과 도전의 연속이었던 괌 여행이 끝났다. 아낀다고 아꼈지만 실컷 놀고, 먹고 나니 갚아야 할 카드 값이 쌓였고, 여행이 끝날 때마다 느끼는 진한 아쉬움과 함께 돌아가면 다시 백수라는 불안감이 엄습했다. 나는 앞으로 어떻게 살면 좋을까. 하지만 두 번째 괌 여행을 통해 깨달은 바는 분명했다. 여행이든 인생이든 내가 먼저 마음을 열어야 한다는 것. 편견을 버리고 움츠러들었던 태도를 바꾸니 잊을 수 없는 경험들이 남았고, 무엇이든 좀 더 긍정적으로 대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용기가 생겼다. 게다가 첫 방문에는 ‘그저 그런 휴양지’에 불과했던 괌의 색다른 모습도 보았다. 시간마저 느리게 흐르는 휴양지의 여유가 종종 그리워질 것 같다. 양슬아 에디터 philosly@gmail.com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떠오르는 독립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 아메리카편
스케이트보드를 과연 어떤 말로 표현할 수 있을까. 단순한 엑스 게임으로 치부하기엔 너무나 매력적인 요소가 많은 이 ‘문화’는 그다지 긴 역사를 지니지 않았음에도 굉장한 파급력으로 우리를 맞이하고 있다. 스케이트보드 브랜드는 외려 스케이트보드를 타지 않는 이들에게 더욱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어쩌면 스케이트보더는 이런 현상을 관망하며 낄낄거리고 있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이 건방진 스케이터와 스케이트보드의 매력은 이전 본 매거진의 Skaters라는 기사를 통해 충분히 느꼈을 것으로 생각한다. 스케이터는 유행을 퍽 싫어하는 것 같다. 하지만 스케이터의 옷차림은 그 누구보다 트렌디하다. 이미 많은 디자이너 브랜드가 스케이트보드 문화에 대한 관심을 나타내고 있으며, 그들의 흘긋 거리는 시선을 스케이터 또한 느끼고 있을는지도. 유행이 되지 않으려는 유행. 그리고 슬그머니 나타난 소규모, 독립 스케이트보드 브랜드는 이러한 스케이터의 뻣뻣하고 곧은 성미를 감춤 없이 드러낸다. 1. Bronze56k 2012년 Peter Sidlauskus에 의해 시작, 팰리스 스케이트보드(Palace Skateboards), 허프(Huf)와 협업을 진행하며 그 이름을 알린 브론즈 56k(Bronze 56k)는 사실 그 프로덕트보다 그들이 제작하는 스케이트보드 비디오로 더욱 유명하다. VHS에 대한 신념으로 똘똘 뭉친 이들의 필름은 확실히 비범하다. 90년대 초반을 상기시키는 오프닝과 함께 그 옛날 소니(Sony)의 혁신적인 비디오카메라 DCR-VX1000로 촬영한 저화질의 스케이팅 영상은 보는 것만으로도 흥미진진하다.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의 O/S인 윈도우즈(Windows) 창문 로고를 절묘하게 패러디함과 동시에 O/S 기반의 갖가지 아이콘을 사용한 이미지는 이들이 고집하는 베이퍼 웨이브(Vapor Wave)와 딥웹(Deepweb)의 콘셉트에 일관성을 부여한다. 쉽게 가늠할 수 없는 재밌는 그래픽으로 구성된 투박한 디자인은 스케이트보드 신(Scene)에서 큰 인기를 얻으며 급부상했다. 2015년 앞의 협업에서 좋은 반응을 얻어낸 것은 상대 브랜드의 이름값만은 아니었을 것이다. Bronze56k의 공식 웹사이트 2. Alltimers 괴상한 외형의 데크를 만드는 괴짜 브랜드 올타이머즈(Alltimers), 그 이름만으로는 예측 불가능한 이 독립 스케이트보드 브랜드는 2013년 Pryce Holmes에 의해 설립되었다. 미국의 중년 여배우 마리사 토메이(Marisa Tomei), 세계적인 스포츠카 람보르기니(Lamborghini), 그리고 호랑이까지,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데크로 만든다. 영화, 비디오 게임 등 대중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프로덕트는 브랜드 내 꽤 재미있는 분위기를 연출한다. ‘람보르기니는 없어도 람보르기니 모양의 데크를 타고 달릴 수 있는’ 올타이머즈는 이런 위트를 놓치지 않는다. 여기에 이어 돈다발이 가득 찬 명품 가방, 다이아몬드가 잔뜩 장식되어 있는 목걸이 모양의 데크로 자본주의, 인간의 허영심을 비꼰다. 비슷한 맥락의 의류 컬렉션 역시 독특한 구성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중. 그들의 공식 웹사이트 내 게시해 놓은 유쾌한 영상들은 꼭 체크해 볼 것을 권한다. Alltimers의 공식 웹사이트 3. Welcome Skateboards 컬트한 그래픽을 선호한다면 웰컴 스케이트보드(Welcome Skateboards)를 살펴보는 것은 어떨지. 웰컴 스케이트보드는 섬세히 그려진 기괴한 그래픽에 개성 넘치는 컬러감을 부여한 개성 강한 디자인으로 유명하다. 하드굿즈부터 소프트굿즈까지 실로 방대한 양의 컬렉션은 창립연도인 2009년부터 지금까지의 노하우가 그대로 녹아있다. 최근엔 아디다스(Adidas)와 협업을 펼쳤는데, 예상외로 좋은 화학작용을 보여줬다. 일반적인 티셔츠, 후디 외에 Luxurious Items 섹션을 따로 구성, 다른 브랜드와 차별화하려는 영민한 전략이 돋보인다. 암 프린팅의 제품과 볼캡, 베이스볼 져지 등 유행의 흐름을 놓치지 않는 제품은 투박한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속에서 외려 신선해 보인다. Welcome Skateboards의 공식 웹사이트 4. Quarter Snacks 쿼터 스낵스(Quarter Snacks)는 뉴욕 기반의 스케이트보드 웹 매거진으로 매 시즌 매거진의 이름과 함께 다양한 프로덕트를 출시한다. 10년이라는 세월 동안 스케이트보드 신(Scene)의 역사를 짚어왔으며, 뉴욕의 스케이트보딩에서 없어서는 안 될 웹 매거진으로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다. 특유의 장난끼가 돋보이는 쿼터 스낵스는 같은 스케이트보드 매거진 브랜드인 트래셔(thrasher)와는 또 다른 분위기를 풍긴다. 성향에 따라서는 트래셔의 강렬한 그래픽이 새겨진 제품 보다 쿼터스낵스의 제품에 더욱 매력을 느낄 수도 있겠다. 바로 작년 나이키 SB(Nike SB)와의 협업, 올해는 본 매거진의 10주년을 기념하는 책을 발간했다. 지금까지의 역사보다는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매거진 브랜드다. Quarter Snacks의 공식 웹사이트 5. Dime 현 스케이트보드 신(Scene)에서 최고의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브랜드를 꼽자면, 아무래도 다임(Dime)을 간과할 수 없을 것이다. Antoine Asselin과 Phil Lavoie에 의해 2013년 캐나다의 몬트리올에서 불현듯 등장, 많은 스케이터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여러 매체가 인정한 좋은 품질과 깔끔한 그래픽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단순 프로덕트를 파는 것이 아닌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자체로의 활동도 꾸준하다. 노란색 티셔츠를 착용한 스케이터가 등장하는 필름만을 짜깁기해 제작한 “The Yellow T-shirt History”와 같은 비디오는 이들의 오타쿠성이 그대로 묻어나 있다. 올여름 바나나를 짓이기는 반스(Vans)와의 협업 프로모션 영상 또한 기존 스케이트보드 브랜드의 이미지를 탈피함으로써 큰 화제를 낳았다. 예전 웹사이트 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코너가 없어진 것은 꽤 애석한 일이다. 하지만 그들의 기행(奇行)은 웹사이트에 꾸준히 업로드되고 있으니 반드시 방문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Dime의 공식 웹사이트 6. Bianca Chandon 요상한 이름의 브랜드 비앙카 샹동(Bianca Chandon)은 미남 스케이트보더 알렉스 올슨(Alex Olson)이 기획한 브랜드다. 믹 재거의 첫 번째 부인이었던 비앙카 재거(Bianca Jagger)에서 비앙카를, 자동차 드라이버인 올리버 샹동(Oliver Chandon)에서 샹동을 따와 비앙카 샹동이라는 브랜드 네임을 만들었다는 일화는 그 시작부터 브랜드의 비범함을 보여준다. 스케이트보드 데크까지 제작하는 명백한 스케이트보드 브랜드지만, 비앙카 샹동을 취급하는 스케이트 숍은 슈프림(Supreme) 정도. 비앙카 샹동의 프로덕트를 만나기 위해서는 오히려 도버 스트리트 마켓(Dover Street Market)과 같은 부티크를 통해야 한다. 이해하기 쉽지 않은 기묘한 그래픽이 왠지 모를 세련미를 풍긴다. 이미 많은 국내 연예인이 착용, 낮은 퀄리티의 가품이 생산되는 안타까운 상황까지 빚고 있다. Bianca Chandon의 공식 웹사이트 7. Mood 최고를 위한 최고와의 협업. 바로 뉴욕 베이스의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무드(Mood)가 지향하는 목표다. 오랜 시간 디자이너이자 스케이터로 활동한 캘빈 워터맨(Calvin Waterman)과 그랜디슨 테이버(Grandison Taber)는 2012년, 무드라는 이름의 스케이트보드 브랜드를 만들었다. 기존 스케이트보드 브랜드에 대한 선입견에서 벗어난 브랜드를 목표로 다양한 프로덕트를 제작하고 있다. 무드가 만든 그 자체의 프로덕트도 멋있지만, 이들을 주목해야 할 첫 번째 이유는 수많은 아티스트를 통한 협업에 있다. 설립부터 지금까지 총 14명의 아티스트와 협업을 펼치며 개성 강한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는데, 한국 아티스트 임소윤(So Yoon Lim)의 아트워크를 새긴 데크를 제작한 곳 또한 무드. 색다른 제품으로 채워진 컬렉션도 무드의 강점으로, 사커 팬츠와 폴리에스테르로 제작한 롱 슬리브 티셔츠, 심지어 신발 끈까지 제작하며 그 끝을 궁금케 한다. Mood의 공식 웹사이트 8. Quasi Skateboards 예술적 감각이 물씬 풍기는 브랜드 콰시(Quasi Skateboards). 처음 마더(Mother)라는 이름으로 브랜드를 전개했으나, 특허권 소송 때문에 이름을 바꾸게 되었다. 브랜드의 이름은 바뀌었지만, 처음의 그 정신을 굳게 가져간다는 디렉터 차드 바워즈(Chad Bowers)의 말에서 브랜드에 대한 애착이 그대로 전해진다. 작년 크루키드(Krooked) 한국 투어에서 멋진 스케이팅을 보여줬던 스케이트보더 제이크 존슨(Jake Johnson)이 팀 라이더로 활동 중이다. 콰시의 아이덴티티로 가득찬 제품 또한 훌륭하다. 독특한 서체가 곁들여진 데크의 그래픽은 아름다운 예술작품을 감상하는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 콰시의 감성이 그대로 드러나는 어패럴 라인 역시 눈여겨볼 만하다. 풍성하게 채워진 컬렉션은 아니지만, 색다른 그래픽이 당신의 눈을 즐겁게 할 것이다. Quasi의 공식 웹사이트 VISUAL SLAVE
스케이트보드와 축구, 묘한 조합의 나이키 SB 스테판 자노스키
많은 남성들이 기다려온 유럽 축구 국가 대항전인 ‘유로 2016(EURO 2016)’이 채 두 달이 남지 않은 시점에,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NIKE)’의 스케이트보드 라인인 ‘나이키 SB(NIKE Skate Board)’는 축구에서 영감을 받은 새로운 버전의 ‘스테판 자노스키(Stefan Janoski)’를 선보였습니다. 나이키 SB 스니커 라인의 대표적인 모델 중 하나로 손꼽히는 스테판 자노스키는 나이키 SB팀 소속의 대표 스케이트보더이자 아티스트인 ‘스테판 자노스키’의 시그니처 스니커입니다. 이 제품의 경우, 조금은 투박한 느낌의 기존 보드화를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재해석해 스케이터들은 물론 다수의 일반 팬들에게도 사랑 받고 있는 제품인데요. 평상시 활동에 적합한 디자인은 물론 안정적이고 편안한 착화감을 자랑하며 성별을 불문하고 많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제품은 길거리 스케이트보드와 축구에서 영감을 얻은 ‘SB(Skate Board) X FB(Foot Ball)에디션’으로, 기본적인 실루엣 및 스케이트보딩에 적합한 기능과 축구화를 연상시키는 블랙 컬러의 가죽 소재에 아이코닉한 다이아몬드 패턴 스티칭을 더해 디자인적 측면을 강화했습니다. 이 제품은 한정판 축구 유니폼과 함께 더불어 발매될 예정이라고 해 많은 축구팬 및 스케이트보드 팬들의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제품은 오는 5월 1일, $135(한화 약 15만 5천원)에 발매를 앞두고 있습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구매정보는 나이키 SB의 공식 홈페이지를 참조해보세요.
클래식 바이크(classic bike-HONDA CB)
출처 honda - cb550 HONDA CB시리즈에 대하여… 클래식 바이크를 무척 좋아하는 승마커뮤니티 모더레이터 badibad(ㅋㅋ 어떤 분은 바디바드)입니다 주변에 바이크 타는 사람들이 너무 많고 최근 스트레스가 많아진 탓에 바이크를 다시 타기 시작했습니다 시내 업무는 스쿠터(스즈키 어드레스 125)를 타고 다녔지만 장거리는 탈 수 없어 별 수 없이 바이크ㅁㅌ, 파ㅆ 등을 뒤지면 클래식 바이크를 뒤지고 있습니다 (가와사키 W650, W800/ 로얄 엔필드/ 혼다 CB시리즈/ 아니면 쌩뚱맞게 두가티 ㅋㅋ) 그런데 순정만 좋아했던 제가 CB 튜닝 모델들을 자주 보다 많이 꼿힌 모양입니다 특히 카페레이서 모양으로 튜닝된 모델들에게 눈이 자주 갑니다 (1950년대 이후 영국을 중심으로 비주류 문화를 형성했던 모터사이클의 한 종류) 카페레이서란 ? <-- 클릭 그래서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클래식바이크 튜닝 CB시리즈를 잠깐 보실께요 출처 (사진 honda - cb750) 혼다는 1958년부터 다양한 스타일의 CB를 내놓으며 명성을 높이는데 일조했습니다 CB는 CBR시리즈 탄생에 지대한 공헌을 했으며 혼다의 이름을 많이 알리는데 공헌했습니다 1958년 1혼다는 CB 시리즈 최초의 모터사이클이었던 CB90을 발표했으며, 그로부터 일 년 후에 CB 시리즈 최초의 양산 모터사이클인 CB92를 출시했습니다 당시 단기통이 아닌 124CC 2기통 엔진을 장착한 CB92는 10,500rpm에서 최고출력 15마력을 내었고 1960년에는 247cc 2기통 엔진과 혼다 모터사이클 최초로 텔레스코픽 포크를 장착한 CB72를 출시했고 1962년에는 CB72의 차체에 305cc 2기통 엔진을 장착한 CB77이 출시되었습니다 출처 (사진 honda - cb900f - 내용과 관계없음) 유럽의 모터사이클 제조사들은 1960년대 초반, 미국 및 해외 시장을 겨냥한 650cc 모터사이클 개발에 매진했는데 혼다 역시 1965년에 배기량 444cc의 2기통 DOHC 엔진을 장착한 CB450을 발표합니다 CB 450은 해외시장의 모터사이클 성능을 위협할 수준이었지만 배기량이 작아 폭발적인 반응은 없었기에 해외시장 특히 미국 시장 공략을 위해 새로운 모터사이크 개발에 돌입합니다 출처 (사진 honda - cb750 - 내용과 관계없음 "너무 예쁩니다") 혼다는 당시 영국 트라이엄프의 750cc 3기통 엔진에 영감을 받아, 750cc 급을 개발하였는데 1969년, 736cc 4기통 4개의 머플러, 서양인 특성에 맞춘 핸들바, 프론트에 디스크 브레이크 등을 장착한 CB750를 만들어냅니다 CB750은 대배기량 모터사이클을 원하던 해외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고 일본에서는 750cc 클래스의 개척자로 불리며 경쟁사와 차별화 된 노선을 걷기 시작합니다 혼다는 CB시리즈를 꾸준히 지속 발전시키며 타 경쟁 제조사에 네이키드 바이크에 영향을 주어 CB는 혼다의 모터사이클을 대표하는 바이크 중 하나입니다. ** 아직도 가와사키 W시리즈와 혼다 CB시리즈 그리고 지인이 운영하는 로얄엔필드 중에서 고민중에 있습니다 하아!!!!!!!! 요즘 승마커뮤니티 의 멤버가 폭발적으로 늘어 감당은 안되지만 여전히 어려운 커뮤니티라 자료를 혼자 만드느라 힘듭니다! "또한 요즘 날씨가 추워 손가락 움직이기가 힘드신지 ㅎㅎ 댓글도 안달립니다" 그래서 계속 냥이 주인님 팔아 댓글 모으고 있습니다 하하!
화장이 이렇게 무서운 겁니다 #놀람주의
여러분 여기가 어디같아 보여여????? 뭔 스케이트보드장이 이렇게 있어보이냐구여? +_+ 여기가 원래 100년 된 교회였거등여 ㅋㅋㅋㅋㅋㅋ 대to the박 사람뿐만 아니라 건물도 화장하면 이렇게나 달라지네여 ㅋㅋ 스페인에 있는 llanera라는 도시에 있는 교횐데, 올 초에 스케이트 공원으로 탈바꿈됐다구 해여. 그리하여 바뀐 이름은 '혼돈의 절'ㅋㅋㅋㅋㅋ 작명센스 어쩔ㅋㅋㅋㅋㅋㅋㅋㅋ 오쿠다 산미구엘이라는 이름조차 멋있는 스트릿 아티스트와 레드불의 합작으로 교회는 지금도 계속 더 화려하게 더 밝게 채워지고 있다고 합니다 ㅋ '니가 원래 뭐였거나 니가 지금 뭘 하고 있는지는 중요한게 아니라고, 진짜 중요한건 니가 궁극적으로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무엇인가- 라고' 가 이 페인팅들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라고...ㅋ 라임쩔져?ㅋㅋㅋㅋㅋ 원래 옛 교회나 성당들이 빛 들어오는게 쩔잖아여 그해서 더욱 컬러풀한 색감들이 잘 어우러짐ㅋ 엄청 드라마틱하지 않나여? 뭔가 저 이미지가 칠해지지 않았을 때 이런 행위들은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올텐데... 진짜 공간이 갖는 힘이란 대단한 것 같아여 +_+ 포토스팟이 곳곳에 있네여 ㅋㅋ 그러니까 이게 바로 Before & After 누가 이게 같은 공간이었다고 믿겠어여 ㄷㄷㄷ 리모델링 대성공ㅋㅋㅋㅋ 그럼 이제부터는 바뀌어가는 과정들을 조금 살펴볼까여? ㅋ 암만 알록달록해져도 또 성스러운 분위기는 그대로라 어디에 견주어도 대다나다 싶은 스케이트 공원이 되었습니다 +_+ 그리고 [여기] ◀︎ 가보시면 오픈 정보도 알 수 있으니까 체크하시고 가보세여!!! (이건 밖에서 본 원래 교회의 모습 +_+) 어때여 이런거 진짜 멋진거 같지 않아여? 스페인 갈 일 있으면 진짜 꼭 들러보고싶다! 여러분도 스페인 갈 일 있으면 꼭 가보세여 +_+ 보드 타시는 분들한텐 더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