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gmgpg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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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남 이정도 ㅋ

릭남이 신랑감 일등인가여 ㅠㅠ 후달달 안되는게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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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남편 구합니다
1가정 1에릭남 시급
아~ 에릭 넌 대체 어디서 온거니 ~
1가정1에릭남원합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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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싱어 3, 결승 1차전
라비던스의 흥타령, 라포엠의 샤이닝과 하이앤 드라이. 음악으로 힐링한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흥타령의 부질없다는 말을 어떻게 전할 것인가? 김문정 감독의 고민에 깊이 공감합니다. 얼마전 올리버쌤 포스팅 때 진달래꽃 번역의 어려움이 있었는데요. 부질없다는 것이 어떤 회한인지 표현 한다는 것이 참 어렵고 재밌습니다. 음과 가사가 가슴에 박혔던 어제의 경연에서 3곡의 가사를 덧 붙입니다. 그 감흥을 다시 느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High and dry Two jumps in a week, I bet you think that`s pretty clever, don`t you boy? Flying on your motorcycle, watching all the ground beneath you drop You`d kill yourself for recognition, kill yourself to never, ever stop ... You broke another mirror, you`re turning into something you are not Don`t leave me high.. don`t leave me dry .. Don`t leave me high .. don`t leave me dry... instrumental break Drying up in conversation, you`ll be the one who cannot talk All your insides fall to pieces, you just sit there wishing you could still make love They`re the ones who`ll hate you when you think you`ve got the world all sussed out They`re the ones who`ll spit on you, you`ll be the one screaming out Don`t leave me high.. don`t leave me dry .. Don`t leave me high.. don`t leave me dry.. instrumental break Oh, it`s the best thing that you ever had, the best thing that you ever, ever had... It`s the best thing that you ever had, the best thing you have had has gone away Don`t leave me high don`t leave me dry Don`t leave me high don`t leave me dry Don`t leave me high... Don`t leave me high... don`t leave me dry .. 샤이닝 지금이 아닌 언젠가 여기가 아닌 어딘가 나를 받아줄 그곳이 있을까 가난한 나의 영혼을 숨기려 하지 않아도 나를 안아줄 사람이 있을까 목마른 가슴 위로 태양은 타오르네 내게도 날개가 있어 날아갈 수 있을까 별이 내리는 하늘이 너무 아름다워 바보처럼 나는 그저 눈물을 흘리며 서 있네 이 가슴속의 폭풍은 언제 멎으려나 바람 부는 세상에 나 홀로 서있네.. 풀리지 않는 의문들 정답이 없는 질문들 나를 채워줄 그 무엇이 있을까 이유도 없는 외로움 살아 있다는 괴로움 나를 안아줄 사람이 있을까 목마른 가슴 위로 태양은 타오르네 내게도 날개가 있어 날아갈 수 있을까 별이 내리는 하늘이 너무 아름다워 바보처럼 나는 그저 눈물을 흘리며 서 있네 이 가슴 속의 폭풍은 언제 멎으려나 바람 부는 세상에 나 홀로 서있네 지금이 아닌 언젠가 여기가 아닌 어딘가 나를 받아줄 그곳이 있을까.. 흥타령 창 밖에 국화를 심고 국화 밑에 술을 빚어 놓으니 술 익자 국화 피자 벗님 오자 달이 돋네 아이야 거문고 점쳐라 밤 새도록 놀아 보리라 아이고 데고 허허 어허루 성화가 났네 에~ 청계수 맑은 물은 음 무슨 그리 못 잊는지 울며 흐느끼며 흐르건만 무심타 청산이여 잡을줄 제 모르고 구름은 산으로 돌고 청계만 도느냐 아이고 데고 허허 성화가 났네 에~ 허무한 세상에 음 사람을 내일 때 웃는 길과 우는 길을 그 누가 내었던고 뜻이나 일러 주오 웃는길 찾으려고 헤메어 왔건 마는 웃는 길은 여영 없고 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지성으로 부르고 불러 이 생에 맺힌 한을 후생에나 풀어 주시라 염불 발원을 허여 보세 아이고 데고 허허 어허루 성화가 났네 에~ 만경창파 수라도 음 못 다 씻은 천고 수심 위로주 한잔 술로 이제와서 씻었으니 태백이 운으로 성취불성이 되었네 아이고 데고 허허 어허루 성화가 났네 에~ 꿈이로다 꿈이로다 모두가 다 꿈이로다 너도 나도 꿈 속이요 이것 저것이 꿈이로다 꿈 깨이니 또 꿈이요 깨인 꿈도 꿈이로다 꿈에 나서 꿈에 살고 꿈에 죽어 가는 인생 부질없다 깨려거든 꿈은 꾸어서 무엇을 헐거나 아이고 데고 허허 어허루 성화가 났네 에~ 빗소리도 임의 소리 음 바람 소리도 임의 소리 아침에 까치가 울어 대니 행여 임이 오시려나 삼경이면 오시려나 고운 마음으로 고운 님을 기다리건만 고운 님 오지않고 베개머리만 적시네 아이고 데고 허허 어허루 성화가 났네 에~ 국화야 너는 어이 음 삼월 동풍을 다 보내고 낙목한천 찬 바람에 어이 홀로 피었느냐 아마도 오상고절은 너 뿐인가 하노라 아이고 데고 허허 어허루 성화가 났네 에~ 얄궂은 인연일세 사랑이 무어길래 원수도 못 보는 눈이라면 차라리 생기지나 말 것을 눈이 멀었다고 사랑 조차 멀었던가 춘 삼월 봄 바람에 백화가 피어나니 꽃송이마다 벌 나비 찾아가 듯 사랑은 그 임을 찾아 얼기 설기 맺으리라 아이고 데고 허허 어허루 성화가 났네 에~ 지척에 임을 두고 보지 못한 이내 심정 보고파라 우리 임아 안 보이네 볼 수 없네 자느냐 누웠느냐 애타게 불러봐도 무정한 그 임은 간 곳이 없네 아이고 데고 허허 어허루 성화가 났네 에~ 아깝다 내 청춘 언제 다시 올거나 철 따라 봄은 가고 봄 따라 청춘 가니 오는 백발을 어찌 할 거나 아이고 데고 허허 어허루 성화가 났네 에~
[부산IN신문] 싱어송라이터 가수 버디(BUDY), 25일 싱글앨범 고양이(stray cat) 발매 … #고양이그루브
2019년 정규앨범 1집 [Budy's Midnight]를 시작으로 다양한 활동을 해온 색깔 있는 싱어송라이터 버디(BUDY)가 25일 싱글앨범 [고양이(stray cat)]를 선보였다. 이번 싱글앨범 [고양이(stray cat)]는 힙합적인 Trap 비트와 버디(BUDY)의 색깔 있는 목소리가 잘 어우러진 독특한 그루브와 소울을 표현한 곡이다. 버디(BUDY)는 이번 싱글앨범에서도 작사, 작곡, 편곡 및 프로듀싱에 직접 참여하며 앨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번 곡은 피아노와 기타 연주를 소울 풀한 버디의 코러스로 주고받으며 시작된다. 싱어송라이터 버디(BUDY)가 꼭 한번 표현해보고 싶었다는 인트로로 인상적이다. 특히 길가다가 만난 조그마한 검은고양이 한 마리를 보며 영감을 받아 음악으로 표현한 스토리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작업노트에 “길 잃은 듯 두리번대지만 그 검은 아이는 길을 잃은 것이 아니라 그저 자유롭게 자기 길을 가고 있는 것”이라 적힌 글을 통해 싱어송라이터로 길을 걸어가는 버디(BUDY)의 마음을 살펴볼 수 있다. 싱글앨범 [고양이(stray cat)]에 대한 그녀의 작업노트를 들여다보며 응원의 메시지를 남긴다. “안녕, 이번 만남을 기다렸어. 고마워. 응원해.” 「 버디(BUDY) 의 작업노트 」 2020년 3월. 코로나19로 모든 행사가 취소되고 집-작업실만 왔다 갔다 하며 한창 작업에만 몰두했던 온전히 나에게 집중하던 그 시기. 그 날도 역시나 작업실. 항상 새벽 2시쯤엔 출출해지는 내 배꼽시계, 근처 편의점을 향해 출발. 이것저것 군것질거리를 사서 나와 작업실로 다시 돌아가던 중에 정말 너무 조그마한 검은고양이 한 마리가 졸졸 따라왔다. 요리조리 따라오다 내가 멈춰서면 내 주위를 뱅뱅 돌며 몸을 부비기도하고 수줍은 듯 애교를 피우는 그 모습이 어찌나 귀여운지.. 한참을 놀아주다 그때서야 생각이 났다. ‘아! 배가 고프구나 너..!’ 눈치 없이 뒤늦게 알아챈 나를 자책하면서 편의점으로 다시 뛰어가 고양이 캔과 물을 사와 가져다주니 그 조그마한 게 어찌나 잘 먹는지.. 배가 많이 고팠구나싶어 괜스레 안쓰러웠다. 차마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으로 작업실에 돌아와 며칠이 지나도 눈에 아른거리는 작은 검은고양이. 그 아이를 생각하며 가엽고 안쓰러워하는 내게 순간 그런 생각이 들었다. ‘그 아인 길고양이로서의 자신만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데 내가 괜한 연민이나 동정을 느끼는 게 아닐까?’ 지금까지 음악을 해오며 흔히들 주변에선 어렵고 힘든 길을 언제까지 지속해 나갈 거냐는 걱정을 많이 들어왔지만 난 사실 배고파도 배고프지 않았고 힘들어도 힘들지 않았다. 뮤지션으로서의 내가 좋았고 음악을 꾸준히 해나가는 나만의 길이 좋았다. ‘검은 고양이, 검은 아이야. 너도 나도 누가 어떻게 보던 그냥 내 길을 나아가는 중 인거구나’ 그 생각이 든 후 시작한 작업은 너무 재밌는 작업이 되었고 가사는 한 시간도 안 걸려 쓰게 된 것 같다. 길 잃은 듯 두리번대지만 그 검은 아이는 길을 잃은 것이 아니라 그저 자유롭게 자기 길을 가고 있는 것. 마치 누군가에게는 내가 헤매는 듯 보이지만 난 나만의 길 위에서 자유롭고 행복한 걸. 누구든 남들이 보는 내가 아닌 자신을 바라보는 나만의 모습이 있지 않을까. “안녕, 검은 아이야 다음 만남을 기다릴게. 고마워. 응원해.”
연애관이 𝙅𝙊𝙉𝙉𝘼 극과극을 달리는 김희철, 김민아
[이십세기 힛트쏭 14회] 주제가 사랑과 미련사이여서 애절한 노래들 나오는 거였음 앞에 각자 이별을 마주하는 방법? 연애관 얘기하는데 김희철 = 생각이 안 나진 않겠지만, 헤어지고 나서 계속 생각하고 질척거리는 것도 그 사람에 대한 예의가 아닌거 같다 그래서 바로 잊으려 하는 편 김민아 = 일상을 잘 살다가도 헤어진 사람 생각나면 오열(༎ຶ▽༎ຶ ) 잊는데 시간이 오래걸리는 편 심지어 잊는데 3년이 걸린 전남친도 있었다고ㄷㄷㄷ 이미지랑 다르게 완전 감성+사랑쳐돌이ㅋㅋㅋㅋㅋㅋㅋ 플레이리스트에 발라드 한가득 일거 같음 이소라-제발 무대얘기하는데 김희철이 가사의미 잘 모르는데도 무대보고 눈물 쥬르륵 흘렸다함 진짜 이무대 로보트도 울고갈 전설 아닌 레전드ㅠㅠㅠㅠ 김민아가 진짜 좋아하는 노래 가사 생각하면서 우럭우럭ㅠㅠ "어릴때는 다 실수하고 그런거잖아요" 라고하는데 귀여웠음ㅠㅋㅋㅋ 씨ㅋㅋ보는데 우리 친오빠 생각나ㅋㅋ 이 노래 듣고 길거리 한복판에서 펑펑 울어도 쌉공감 신승훈- I Believe (엽기적인그녀 오스트) 한참 듣고있는데 또 우럭ㅋㅋㅋㅋㅋㅋㅋㅋ 김희철은 딱봐도 가사보다 멜로디 듣는 스타일ㅋㅋㅋ (나랑 존똑이야.. 나 이거 슬픈건지 몰랐어..) 김민아는 가사 엄청 곱씹어서 듣는지 줄줄 설명 '나만큼 울지 않기를 그대만을' 이 가사에 눈물버튼 눌림 떠나면서도 나보다 떠나는 상대방을 걱정하는 거에요ㅠㅠ 헤에...? (진짜 몰랐다고ㅠㅠㅋㅋㅋ) 상대방 올 생각도 없는데 왜 기다려... 사랑하면!! 기다릴 수도 있지!!! 진짜 극과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동적으로 엽기적인그녀 얘기로 넘어감 어디서 또 눈물샘 드릉드릉 거리는 소리 들림 제작진도 울고 오늘 김민아 눈물샘 폭발한 날 맞선남 임호한테 더 감정이입 되는 김희철ㅋㅋㅋㅋㅋㅋ 마지막까지 상처 받고도 잘살라고 (버튼눌림) 아니 진짜 너무 귀여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일부러 눈물샘 조절역할 자처하는 분ㅋㅋㅋㅋㅋ 둘이 진짜 극과극에 눈물샘 온도차 심해서 재밌었음ㅋㅋㅋㅋㅋ 김민아 다른예능에 나올때랑 다르게 여기서는 매 회마다 감성대폭발이라서 김민아 좋아하는 사람들은 꼭 봐야함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