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hz
2 years ago10,000+ Views
'에라이, 더럽고 치사한 회사!
내가 진짜 때려 치고 만다!'
그렇지만 매일 매일 출근해야 하는 이런 웃픈 현실.
모두 가슴속에 품어 놓은 사표 한 장씩 있지 않나요?
품고 품다가 너덜너덜해진 그 한 장의 사표를
왜 이렇게 던지기가 힘든 걸까요?
짜증나는 직장 상사,
짜증나는 야근,
짜증나는 주말 출근.
자취하는 직장인 김비둘씨가
회사생활을 낱낱이 공개합니다.
읽다 보면 너무 공감돼서
'이거 완전 내 얘기 아니야?'
라는 생각이 절로 나는데요,
그렇습니다.
당신 이야기입니다.
이런 분에게 추천합니다.
1. 일요일 저녁이면 호흡이 가빠온다.
2. 상사의 구두 소리만 들어도 심장이 뛴다.
3. 가슴 속에 사표가 춤추고 있다.
남몰래 눈물 좀 흘려 본 회사원들
이 책 읽고 스트레스 날리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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