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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핵 보유국' 선언에...오바마와 트럼프 반응은?

김정은 "미국이 먼저 공격하지 않으면 안쓸게.얘기좀 하자" 오바마 "비핵화한 뒤 얘기 하자" 트럼프 "남한과 일본이 핵무장으로 해결할 문제" 뉴욕타임즈 "북한 미사일, 남한과 일본 타격 가능한 수준" 김정은 "투쟁...승리..." (가상의 대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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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김정은을 우습게 본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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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더 이상 개도국이 아니다?
원글 댓글 왈,,, 저게 한국정부가 와 우리 선진국임 헤헤헤 개도국 안해~ 이런게 아니고 미국이 wto에다가 제소한것 때문에 그래.. 4가지 조건중에 하나라도 충족되면 개도국 일수없다 라고 했는데, 한국은 그 조건 4가지를 모두 충족하는 유일한 나라. (oecd회원국 / g20회원국 / 1인국민소득 12,056달러 이상 / 세계무역량 0.5% 이상 ) 저것 때문에 우리나라만 쫑난게 아니라, 싱가폴 대만 브라질 UAE도 개도국 혜택을 포기했음.. 그래서 개도국 지위를 내려 놓으면 무슨 일이 생기느냐?? 한국은 농업에 한해서만 개발 도상국 지위를 갖고 있는데 이와 같은 경우 위처럼 특별품목으로 지정해 쌀같은 경우는 최대 513% 관세를 매길 수 있음 이번에 개발 도상국 지위를 내려놓는다는 것은 결국 농업 시장이 개방된다는 뜻인데 단적으로 말하자면 (파랑색 2등급 땅, 분홍색 7등급) 한국의 토양의 질 (초록색 1등급, 파랑색 2등급 ...) 미국의 토양의 질 이 두개가 맞붙게 생겼다는 이야기. (농정신문) 결과 농민 피꺼솟 농업에 종사하지 않고 밥벌이 하는 사람의 경우 농축산물 가격의 인하로 싱글벙글 할 수도 있음. 국가적으로는 농업 자급률 떡락으로 식량 무기화 전략에 휘둘릴 여지가 있으나, 세계 무역의 시대 식량 무기화는 허무맹랑 하다는 이야기도 있다.
코인으로 떼돈이나 한 번 벌어볼까??????
이 시리즈 봐주는 빙글러들 아주 칭찬함! 하트,덧글,팔로우 해주는 빙글러들 더더 칭찬함! 비트코인, 블록체인, 암호화폐에 대해서 설명하는 글 4탄! 이때까지 세개의 카드를 썼고 카드1 - 블록체인? 카드2 - 채굴? 카드3 - 코드발급? 이번이 네 번째임! 이번 카드는 조금 늦게 써왔는데 늦은 이유는 인간의 생리적 현상보다 중요한 이유가 있을까? 사실 X싸느라 늦은 건 아니고, 채굴과 관련된 질문들이 많이 올라오길래 "어떻게 하면 요걸 와닿게 잘 설명해 줄 수 있을까" 여러가지를 고민을 하다가 좀 늦게 됨. 오늘 얘기할 주제는 채굴해서 떼돈을 벌 수 있을까?흐흐흐 츄릅임 결론부터 말하자면 채굴해서 떼돈 벌 수 있지만 우리랑은 상관 없ㅋ다ㅋ임 왜 그런 지를 지금부터 알아보겠음 먼저 블록체인, 비트코인, 채굴 이런 개념들부터 다시 한 번 집고 가겠음 라고 하면서 기억 안나는 빙글러들 많은 거 다 앎! (ಠ_ಠ) 이게 슬슬 지겹다면 여러분이 아는 게 많아지고 있다는 증거임 블록체인이란? 데이터를 블록형태로 저장한 후 코드를 부여하고, 각 블록의 코드를 연결해서 이은 데이터 사슬. 데이터를 변조하면 코드가 변형되고 코드가 변형되면 사슬이 끊어지기 때문에 데이터 변조가 불가능 함 채굴이란? 블록에 코드를 부여해서 데이터를 연결해 주는 것. 코드를 부여받기 위해선 개빡센 문제를 풀어야 함 개빡센 문제를 풀고 코드를 받아서 블록체인에 새로운 블록을 이어주면 그 댓가로 코인을 줌 비트코인이란? 비트코인 블록체인 상에서, 유저들의 거래 데이터를 블록으로 저장하고, 개빡센 문제를 풀어 블록에 코드를 부여받고, 블록을 체인에 이어주면 보상으로 주는 디지털 화폐 비트코인이 가치가 있어? 비트코인 블록체인이 미래에 쓰이게 될 것 같거나 이게 기술적으로 가치가 있다 싶은 사람은 비트코인이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 그래서 채굴하거나 돈을 주고 사서 비트코인을 가지려 함. 블록체인이 망하면 비트코인은 쓰레기되는 거 맞음. + 기술이고 자시고 비트코인이 현금으로 잘 팔리니까 가지려는 사람들도 많음 1,2,3화를 읽은 빙글러라면 위에 정리한 내용들이 술술 읽혔을 거임 어디가서 암호화폐 얘기 나오면 "아~~ 그거는~ㅋㅋ"하면서 썰 풀 수 있는 부분임 그리고!!! 이해를 하고나니 이런 생각이 쓱- 들 수도 있음 데이터 블록만 이어주면 보상을 준다고? 나도 채굴인지 뭐시긴지 그거나 할까? 근데 진짜 그렇지 않음? 데이터 블록을 연결하면 되는 거라는데, 그거 이을 때 무슨 용접기를 써야 하는 것도 아닐거고ㅋㅋㅋ 비트코인인지 뭐시긴지 받아서 내가 필요 없으면 남한테 팔면 되고... 이거 개이득인 부분 아님?? 님들 왜 채굴 안함? 나는 왜 채굴 안하고 있지??? 이거 개나소나 다 채굴해서 부자될 수 있는 각 아님? 개나소 : 여어-☆ 채굴이라는 걸 해볼까 하는데 말이야? 자! 그래서 여러분께 채굴에 도전하는 제 친구 윤식이 이야기를 들려줄까 함 평범한 직장인인 윤식이는 채굴로 비트코인을 받을 수 있다는 얘기를 들음. 채굴로 얻은 비트코인을 팔아서 나이끼 신상 운동화를 산다는 소박한 꿈이 있음. 나이끼의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 채굴을 시작함. 윤식이가 데이터 블록을 이어야 하는 비트코인 블록체인임. 이 녀석이 원하는 숫자를 맞혀야 코드를 받을 수 있고, 코드를 받아야 블록체인에 데이터 블록을 이을 수 있음. 채굴에 도전하는 내 친구 윤식이임 블록체인 상에서 일어난 거래 데이터들을 블록으로 잘 정리해서 들고옴. 이제 이 블록을 저 체인에 이으려 함 (신발 똥색깔인 거 보임?; 얼른 채굴하고 나이키 사서 제발 저 신발 좀 버렸으면 좋겠음.) 자 이제 채굴 시작임 저번 카드에서 봤던 설명 이미지임. 블록에 인증코드를 박으려면, 정답 입력란에 숫자를 하나하나 넣어가면서 블록체인 시스템이 원하는 숫자를 맞혀야 되는 거임. 코드 발급을 위해서 정답 입력란에 숫자를 하나씩 넣어보기로 함 넣는 숫자들마다 다 아니라고 함; 살짝 당황한 윤식이. 하지만 괜찮음. 나이끼를 위해서 꾹 참고 계속 넣어보기로 함 까짓거 안 되면 수백 번, 수천 번, 수만 번!! 해보면 되는 거 아니겠음? .................... 이거 뭐임? 며칠 동안 밤새가면서 넣어서 구백구십구억 구천백이십삼만 백이십오번 까지 넣었는데도 아니라고 함!!! 미친거 아님???????? 근데 윤식이가 아마 모르는 것 같은데... 비트코인 블록의 코드를 추출하는 랜덤함수인 SHA-256의 경우의 수는 2의 256제곱 가지임; 2의 256제곱이 얼만지 앎? 2의 256제곱은 115792089237316195423570985008687907853269984665640564039457584007913129639936 임 (실제임. 드립아님) 115792089237316195423570985008687907853269984665640564039457584007913129639936 가지 라고 윤식아... 115792089237316195423570985008687907853269984665640564039457584007913129639936 가지의 경우의 수가 있다는 말을 듣자 윤식이는 바로 빠른 포기 = 빠른 행복 하지만 좋은 소식이 있음! 바로 채굴 전용 컴퓨터 프로그램을 쓰면 됨! 숫자가 맞는지 안맞는지를 사람이 아닌 컴퓨터가 대신 계속 물어봐 주는거임! 컴퓨터 투입!! 컴퓨터가 알아서 채굴을 진행함ㅇㅇ (그래도 한참 걸리는 건 마찬가지임;) 그런데 채굴하는 데에 컴퓨터 한 대가 통으로 필요할까? 그렇지는 않음. 보통 컴퓨터에서 가장 열일하는 친구는 CPU(중앙처리장치)임 CPU는 컴퓨터의 두뇌와 같은 역할을 함 하지만 채굴은 단순히 그냥 숫자를 계속 넣어보고 정답인지 확인하는 일임 머리 쓸 필요 없이 반복 노가다만 하면 된다는 거임 이런 반복 노가다에 CPU를 쓰는 건 매우 비효율적임 마치 이런 것과 같음 야야 여기 요리 잘하는 사람 없음????? 여깄쥬? 오 백종원씨 마침 잘됐음! 백종원씨가 요리를 진짜진짜 잘하시니까 이리 와서 초코파이 봉지 좀 까주셈 황당하쥬?? 초코파이 까는 일에 백종원을 쓸 필요가 없듯이 채굴 노가다를 하는데에 CPU를 쓸 필요가 없음 채굴 작업은 숫자 a를 넣는다 -> [a가 정답이다]가 참인지 거짓인지 확인한다. -> [a가 정답이다]가 거짓이라면? -> 다음 숫자를 넣는다 이런식으로 진행되는데, 이렇게 '참인가 거짓인가?'에 대한 대답을 계속 찾는 작업을 수행하는 것을 '논리연산'이라고 함. 그리고 단순한 논리연산에 CPU보다 훨씬 최적화된 장치가 바로 그래픽카드에 들어가는 GPU(GraphicsProcessingUnit)임 오늘밤 채굴할 장비 나야나! 나야나! GPU가 더 최적화된 이유는, 단순 논리연산을 위한 장치가 GPU에 더 많이 달려 있기 때문임 즉, CPU는 복잡한 작업을 하는 장치이고 GPU는 단순한 작업을 빨리하는 장치임 그래서 채굴하는사람들에게 그래픽카드를 사모았고 덕분에 그래픽카드 가격 폭등잼ㅋㅋㅋㅋㅋ 용산에서 돈주고도 못살정도ㅋㅋㅋㅋㅋ 게이머들 : ㅜㅜ??? 이게 무슨일일 까앙- 참 암호화폐 때문에 별 일이 다 일어나고 있음ㅋㅋㅋ 무튼 이렇게 그래픽카드로 무장된 채굴기를 돌리면 콤퓨타가 열심히 정답을 찾아주는 거임 캬 역시 기계가 해주면 짱짱 편한 법임!ㅋㅋㅋ 채굴에 대해서 열심히 얘기하는 동안 우리가 해낸 게 하나 있음. 바로 sniper320081님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버린 거임! 여러분도 이제 이 질문의 답을 설명할 수 있게 됨 점점 암호화폐 이해도가 높아지고 있는 여러분들 좀 우쭐거려도 됨ㅇㅇㅋㅋ 자 그럼 이제 저 기계한테 채굴 시키면 윤식이는 떼돈 벌 수 있는거임? 나이끼 신상 신발 장바구니에 담아두면 되는 거임??? 이제 부자될 수 있는거임? 아니래 윤식아ㅜㅜ 당분간은 계속 똥색신발이다.. 아니 채굴 프로그램도 있는데 왜 떼돈을 못 번다는 거임??ㅜㅜ 윤식이 신발 언제 살 수 있는거임ㅜㅜ 이 질문에 대한 답은 다음 카드에서 알게 될 거임 다음 카드를 읽고 나면 hyun3788님의 이 질문에 대한 답도 알게 될 거임! + 그리고 지난번 카드에 달린 질문들에 대한 답변 타임을 갖겠음! 핵쉽게야, 나 뭔가 이해가 가는 것 같긴한데 좀 아리송 하기도 하고... 살짝 찝찝하다..? 이런 분들을 위해 빙글러들이 남겨준 좋은 질문들을 소개함 질문1 카드에서 담지 못한 내용을 커버할 수 있는 매우 좋은 질문 감사함 블록체인 장부를 가지고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참여하는 개인들을 '노드'라고 함. 이 노드가 되려면 어마어마한 용량이 필요할까?! 그렇지는 않음. 하나의 블록은 용량이 1MB 이하임. 2018년 2월까지 만들어진 모든 블록이 이어진 블록체인의 용량은 약 159,000 MB 즉, 160 기가 정도임. 영화 80편 정도의 용량인 건데, 엄청 작은 용량은 아니지만 개인이 충분히 가지고 있을 수 있는 용량임. (요즘 1테라 짜리 외장하드가 7만원정도 함. 1테라면 비트코인 블록체인 전체 x 6을 담을 수 있는 용량인 것) 개인이 큰 무리 없이 전체 장부 데이터를 가지고 '노드'가 될 수 있음. 또 장부 전체 데이터가 아니라 장부의 축약본만 가지고 노드가 될 수 있는 방법도 있음. 이게 무서운 점은, 일개 개인이 이때까지 블록체인에서 일어난 '모든 사람들의 모든 거래내역'을 다 볼 수 있다는 거임. 투명성 오짐ㄷㄷ 물론 블록의 용량을 더 줄이기 위한 논의도 계속되고 있음. 이때까지 만들어진 블록체인의 총 용량이 궁금하다면 https://blockchain.info/ko/charts/blocks-size?timespan=2years 이 링크에서 누구나 쉽게 볼 수 있음 많은 분들이 헷갈릴만한 내용을 잘 짚어주신 질문 감사dream! 1) 블록 한 개에는 거래정보 한 가 입력 되는가? - 한 개가 아닌, 여러 사람의 여러 거래정보들이 한 블록에 담기게 됨. 새 블록의 생성시간이 10분정도이니, 보통 10분간의 모든 거래내역들이 한 블록에 담긴다고 보면 됨. (새 블록을 만드는 시간이 왜 10분이 걸리는지는 지난 카드를 참고하면 좋음) 2) 채굴자와 거래를 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인가? - 다른 사람임. 블록체인 상에서 일어나는 여러 거래들은 블록으로 등록되어야 확정이 됨. 예를 들겠음. 오늘 12시부터 12시 10분까지 많은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송금했는데 이 송금 기록들은 하나의 블록에 담기게 됨. 이 블록에 담긴 송금 기록들은, 채굴자가 이 블록의 인증코드를 받아서 블록체인에 연결을 하기 전까지 유효하지 않음. 블록체인에 연결 되어야만 송금이 완료됨. 즉 거래자들은 채굴자들의 도움 없이는 거래를 완료할 수 없음. (그리고 채굴자는 코인이라는 보상을 받으므로 이 일을 기꺼이 해주는 것.) 3) 빗썸같은 거래소에서 비트코인 사고파는 것은 블록체인, 채굴과 무관한지? - 유관함. 비트코인 블록체인에서 채굴된 비트코인을, 거래소라는 [시장]에 들고 나와서 사고 파는 것임. 거래소에서 채굴이 아니라 현금(혹은 다른 암호화폐)으로 비트코인을 구할 수 있는 거임. 거래소에서 산 비트코인을 누군가에게 보내거나 받고 하는 일도 비트코인 장부에 쓰이는 '거래정보'인거고, 이 거래정보도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기록됨. 누구에 의해? 채굴자에 의해ㅇㅇ 4) 돈이 아닌데 이걸 왜 자꾸 쓴다는 거임? 블록체인 기술이 실용화 되지 않으면 데이터 조각이 되는 것은 맞는데, 이게 꼭 지금의 현금/화폐를 대체해야 하는 건 아님. 전에도 언급한 '덴트'처럼 해외에 나가서 모바일 데이터를 살 때에 이용할 수 있는 가상화폐도 있음. '스팀잇'이라는 서비스는 좋은 콘텐츠를 쓰는 사람에게 '스팀'이라는 가상화폐를 얻도록 해줌. 블록체인에 대한 논의는 "지금 이 한국은행에서 찍은 천원짜리, 만원짜리를 없애고 비트코인을 쓰게 된다고?" 가 아님 "특정 개인이나 단체의 관리가 필요없고, 모든 개인이 접근 가능할 정도로 투명하고, 해킹과 변조의 위험이 없는 시스템을 고안해 냈다. + 이 시스템 내부의 보상체계를 만들어서 시스템을 유지할 수 있는 아이디어도 나왔다." 인거임 이 아이디어를 '화폐 만들기'에 쓸 필요는 없고, 방금 언급한 예시처럼 다양한 분야로 접목되어가는 중임. 자자 다들 침착하셈! 뭔가 많은 내용들이 한 번에 지나간 것 같은데, 이해를 돕는 좋은 질문이라서 한 번 차분히 읽으면 확 이해될거임ㅎㅎ 오늘 카드는 여기까지! 이번 카드도 읽어준 빙글러들 넘나 감사드림 덧글 달아준 이분들 두번 감사드림ㅋㅋ @bbangsu2 @zesus92 @gabrielyi1 @ondal0621 @saker3698 @taewoomom77 @sjh173 @mgctto2 @drzzz @vanillamacaron @yudtkd6 @BaboSamRyoung @jgh2868 @gave1 @mkjini0517 @hyun3788 @dance48602 @SangHyeonKim @dghan0909 @eugene8405 @chrispi9033 @rookie820 @c3346 @goonani @ijsshk @ccoccoma @zerobagama @hse08089 @JihoonPeter @perridote @bjy3573 @mrs123 @kookmoor @osj1234567 @jewel1 @chriz 이번 카드도 많은 분들이 읽어주신다면 참 보람찰 것 같음 계속 읽주시는 분들이 많다면 얼른 다음 카드로 곧 돌아오도록 하겠음ㅎ 하트, 덧글, 팔로우 부탁드림!
고소득자가 흔히 저지르는 6가지의 소비 실수
연봉만 높아지면 돈과 관련된 모든 걱정이 눈 녹듯 사라질 것만 같습니다. 하지만 책무가 막중해질수록 개인의 자유시간은 줄어들지만 돈 쓸 일은 늘어나기 쉽습니다. 그리고 이는 결국 총지출의 증가로 이어질 수 있음으로 여러분의 소득을 갉아먹는 6가지 소비 실수와 이를 예방할 수 있는 현명한 절약 꿀팁을 조사해보았습니다. 1. 세탁소 자주 이용하기 세탁과 다림질 서비스를 제공하는 세탁소는 바쁠 때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좋은 선택일 수 있지만, 비용 면에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나라 최대 세탁 프랜차이즈 업체인 크린토피아의 서비스 가격표를 보면 전/후처리를 포함해 세탁과 건조, 다림질이 포함된 세탁 서비스 비용은 세탁과 건조 과정을 스스로 선택/수행할 수 있는 셀프 코인세탁 비용보다 2~3배가량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빨래할 여건이 되지 않는다면 세탁 서비스를 좀 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크린토피아의 경우 특정 요일마다 세탁 서비스 비용 할인 행사가 꾸준히 진행되고 있고, 스탬프 적립 제도를 통해 12개의 스탬프를 모을 시 할인 쿠폰이 발행됩니다. 다만 매장별, 품목별 할인에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이용하고자 하는 매장에 관련 문의를 미리 해보고 이용하시길 추천드립니다. 2. 술자리에서 한턱 쏘기 술자리에서 친구들에게 멋지게 한턱 쏠 수 있는 것도 때로는 아주 기분 좋은 일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렇지 않아 보이는 작은 습관도 반복된다면 타격이 클 수 있습니다.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 맥주 500mL를 시켰을 때의 평균가격은 약 4,200원으로, 격주에 한 번씩 본인 포함 4명의 맥줏값을 1년 동안 지속적으로 지출한다고 가정했을 때 총비용은 무려 436,800원에 달합니다. 베푸는 태도 자체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본인의 씀씀이를 줄일 생각이 있는 분이라면 이러한 지출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3. 나도 모르게 쌓이는 카드빚 각종 포인트와 할인 혜택을 즐길 수 있는 수단으로 신용카드만큼 좋은 선택지도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신용카드도 무분별하게 사용한다면 예상치 못한 골칫거리로 전락할 수 있습니다. 신용카드사 연체이자율은 연평균 14~16%로 평균 3~4%인 은행 대출의 연체 이자율과 크게 대조됩니다.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19년 상반기 신용카드사 영업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의 카드사 연체율은 전년동기 대비 1.61% 증가하였는데, 이는 카드대출 연체율이 전년 대비 0.23% 포인트 상승한 데서 기인한 것으로 보입니다. 즉, 높은 연체이자율에 더해 카드대출 연체율 자체가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더욱 문제가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신용카드 채무를 빨리 청산하고 재무 상태의 건전성을 꾀하고자 하는 분이라면 채무 통합 솔루션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채무 통합은 흩어져있는 다중채무를 정리하고 금리를 낮춰주는 상품으로 다중채무자 및 취약차주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한편 비교적 빠른 기간 안에 남은 채무를 모두 변제할 수 있는 분이라면 씨티은행 편한대출 등 대출 기간은 길지 않지만(24개월), 금리가 낮고(3.44%) 업계 평균 상품보다 대출한도가 높은(5억 원) 상품을 고려해보는 것도 합리적인 대안이 될 수도 있습니다. 4. 몸값 비싼 자산관리 전문가 고용하기 연봉이 높아질수록 미래를 위해 다양한 투자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많은 자산가들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자산 관리에 나서고 있습니다. 자산관리 전문가 상당수가 능력 있고 신뢰할 만하지만 관련 서비스에 대한 청구 비용이 천문학적으로 높은 경우가 다반사며, 최근 일부 은행에서는 해외 금리연계형 파생결합펀드(DLF)로 인해 고객이 금전적인 손실과 심적 고통을 당한 사례가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기존 전문가를 대체할 다른 대안은 없는지 한 번쯤은 살펴볼 만한 시점입니다. 우선 철저한 분석 및 투자 능력을 갖춘 분이라면 스스로 투자에 나서보는 것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금융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P2P 투자 혹 로보 어드바이저 서비스 등 비교적 쉽고 수수료도 낮은 대안 투자를 활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5. 운동 레슨 받기 요가나 필라테스 등 소규모 혹은 1:1로 진행되는 레슨은 기나긴 직장 업무가 끝난 뒤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건전하고 유익한 방법 중 하나입니다. 이러한 소규모/개별 레슨은 강사의 코칭을 가까이에서 직접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수강생 입장에서는 좀 더 전문적으로 운동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합니다. 어느 때보다 삶의 질을 중요시하는 요즘 젊은 세대에게 이러한 운동 트랜드가 어필한 듯 보입니다. 국내 최다 가맹점을 보유하고 가격정보가 비교적 투명하게 공개되어있는 필라테스 프랜차이즈 에스바디워크필라테스의 경우 1:6 소규모 그룹레슨의 1개월 수강료는 주 2회 기준 11만원 선입니다. 출석 일수에 따른 1회당 비용을 분할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사실 피트니스 센터에 개설되는 그룹강습(GX)을 통해서도 요가나 필라테스 등의 소규모 수업의 들을 수 있습니다. 최근 대형 피트니스 프랜차이즈 등에서 요가나 필라테스, 스피닝 등의 기존 인기 수업에 더해 점프스포츠 트램폴린나 다빈치 바디보드 등 해외 최신 프로그램을 국내에 적극적으로 소개하며 회원 유치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심지어 비용적인 면에서도 개별 레슨보다 훨씬 저렴합니다. GX가 포함된 피트니스 센터의 한 달 회원권 가격은 약 142,000원입니다. 다시 말해 피트니스 센터의 GX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더 자주 운동할 수 있으면서도 비용은 훨씬 적게 드는 셈입니다. 6. 땅값 비싼 곳에 내 집 마련하기 새 직장을 구하거나 승진을 하면 조금 더 좋은 집, 심지어 조금 더 좋은 지역으로 이사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하지만 내 집 마련에 드는 비용은 지역에 따라 그야말로 천차만별입니다. 다방에서 발표한 2019년 8월 서울 원룸, 투스리룸 임대 시세 리포트에 따르면 서울시내 원룸 기준 평균 월세 최저가(금천구)와 최고가(서초구)는 약 2배 정도의 차이가 났습니다. 따라서 본인의 자산 규모와 유형 등의 다양한 요인을 다각적으로 검토하여 거주 지역을 선택하는 것이 불필요한 목돈 지출을 막을 수 있는 현명한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직장이 강남에 있는 분께서는 평균 월세가가 61만원 가까이 되는 강남구보다 지하철로 15~20분 내외로 출퇴근 가능한 관악구(평균 36만원)에 거주지를 마련하시면 연 300만원에 가까운 목돈을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본 게시글의 원문은 밸류챔피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밸류챔피언 블로그에서 재테크 관련 더 다양한 소식들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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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장들이 하나둘씩 마블은 영화도 아니라며 까는 중 그 외 마블을 까는 수많은 영화 관계자들 지난 몇 년간 범람한 슈퍼히어로 영화에 사람들이 피로를 느끼길 바란다. SF 장르는 가족은 없고 과격한 남자들이 두 시간 동안 전투를 벌이면서 도시를 파괴하는 것 말고도 할 이야기가 많다. - 제임스 카메론- 슈퍼히어로물은 서부극 장르의 길을 따라가게 될 것이다. 우리는 서부극 장르가 죽은 시대에 살고 있다. 서부극이 쇠락의 길을 걸었듯이 슈퍼히어로 무비도 서부극과 같은 방식으로 사라질 것이다. - 스티븐 스필버그- 이제는 영화 관람이 놀이공원에 놀러 가는 것과 다르지 않다. 대중과 주주들에게 어필하기 위해 스튜디오들이 질 나쁜 콘텐츠를 만들어내고 있다. 석유를 파내기 위해 지구를 상하게 하는 일과 똑같다. 당장은 최고의 수입을 올리겠지만 결국 전 세계인들의 영화 보는 안목을 망칠 것이다. 내가 영화를 만드는 이유는 내가 누구인지 깨닫고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 조디 포스터- 일반적으로 텐트폴 영화들은 영화라고 할 수 없다. 그것들은 2년 후에 당신에게 후속편을 팔고자 하는 2시간짜리 예고편일 뿐이다. 슈퍼히어로 영화는 너무 많은 캐릭터가 나온다. 한 캐릭터가 등장하는 시간은 고작 6분 30초 정도다. 120분 중 45분이 액션, 나머지 히어로가 6개의 분량을 나눠가진다. 만화책이나 마찬가지다. - 제임스 맨골드- 마블 슈퍼히어로 영화는 내가 그간 만들었던 작품들보다 훨씬 폭력적이다. - 멜 깁슨- 10년 전 나왔던 <배트맨>, <슈퍼맨> 영화들은 정말 멋졌다. 신선했고 새로운 감독들이 만들었다. 그런데 그다음 <배트맨>이 12편까지 나왔다. 이 히어로와 저 히어로가 있는데 복잡하게 얽히다 보니 길을 잃었다. 솔직히 창작물이라기보단 상업물 같다. 지나치게 기계적이고 산업적이다. 그래서 싫다. 이젠 신선함이 없다. 히어로물은 대부분의 경우 미국의 우월주의와 어떤 식으로 세상을 지키는지를 보여준다. 불쌍한 사람들은 '오! 슈퍼히어로가 오고 있어'라고 하는데, 그런 게 싫다. - 뤽 베송- 멍청이 같다. 많은 마블 영화에서 사람들은 웃긴 슈트를 입고 뛰어다닌다. 난 망토를 두른 슈퍼히어로 의상 같은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내가 독일에서 자라서 그런지 잘 공감이 안 된다. - 롤랜드 에머리히- 재능 있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은데 마블 같은 곳은 그런 사람들을 키울 토양이 안된다. - 데이빗 핀처- “정말 기초적이고 단순한 데다 오로지 재미를 추구하는 장르라 때때로 그런 영화를 본다. 하지만 문제는 히어로 영화들이 가끔씩 관객에게 ‘그리스 신화’ 같은 것에 근간을 둔 무언가를 심오하다는 식으로 주입하는 것이다. 나는 솔직히 이 행위 자체가 매우 우익적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그런 영화가 사람들의 신념을 죽인다고 생각하는데, 왜냐하면 그런 영화들 중 내가 믿고 있는 것의 반대의 입장을 취하거나 내가 되고자 하는 인간상의 상반되는 모습을 이상적이라고 비추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난 그런 게 정말 싫고, 그런 캐릭터를 보면 아무 반응을 하지 않는다. 현재 이런 ‘문화적 학살’이 사회 전반에 정말 나쁜 영향을 끼치고 있는데, 왜냐하면 관객들은 인간의 경험과 아무 상관이 없는 줄거리, 폭발, 그 외 잡다한 것에 과하게 노출되고 있기 때문이다.”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현대의 많은 액션 영화 중에서 마블 영화에 나오는 액션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것 같아 전혀 흥미가 생기지 않는다. 만약 우리 할머니가 주인공인 슈퍼히어로 영화를 만든다면, 대충 망토 하나 걸치고 스턴트 대역을 쓰면 될 것이다. 스턴트가 대부분의 액션을 소화해도 감쪽같으니 말이다. 그들은 2억 달러가 넘는 예산을 써가며 초록색 스크린에 모든 걸 의존한다. 사람이 아닌 CG가 모든 걸 하는 영화는 내게 진정한 액션 영화가 아닌 것 같다. 난 모든 걸 직접 소화하는 과거의 액션 스타들에게서 영감을 받아 왔다.” -제이슨 스타뎀- “슈퍼히어로 영화는 애들이나 보는 코믹스를 토대로 만들어졌고, 사춘기적 감성이 영화의 핵심인 장르다. 만약 누군가 [다크 나이트 라이즈]를 최고의 영화 예술로 칭한다면, 그 사람은 자기가 무슨 말을 하는지 쥐뿔도 모르는 인간이라 장담할 수 있다. 난 아직도 [배트맨] 시리즈는 배트맨이 멍청한 망토를 두르고 돌아다니는 영화라고 생각한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명작은 [메멘토]이며, 이런 영화야말로 진정으로 흥미가 있는 작품이라 할 수 있다. 배트맨 영화의 제작비는 메멘토의 20배 이상이지만 재미는 메멘토의 반도 못 미친다.” -데이비드 크로넨버그- 마블 배우들도 잇따라 반박중 옛날부터 상업영화에 대한 비판은 꾸준히 있었지만 이렇게 한 시리즈를 일제히 공격한 건 처음인 듯... 빙글러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 1000억 짜리 강의 ★
★ 1000억 짜리 강의 ★ 명예, 지위, 돈,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고 대단한 성공을 거둔 사람이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하고 있었습니다.  대학생과 기자들은  그의 강의를 듣기 위해 몰려 들었지요.  그는 평소에 강의나 인터뷰를  하지 않는 것으로 유명했기 때문에  그 기회를 놓칠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사람들은 그의 강의를 듣기 위해  귀를 쫑긋 세우고 있었습니다.  그는 등장하자마자 칠판에  무언가를 적었습니다.  “1,000억!”  그리고 말을 시작했습니다.  “저의 재산이 아마 천억은 훨씬 넘을 것입니다.”  사람들은 다 알고 있었던  사실이었으므로 고개를 끄덕였지요.  “여러분, 이런 제가 부럽습니까?”  “네!”  여기저기서 대답이 들려왔습니다.  이 대답을 들은 그는 웃으며  강의를 시작했습니다.  지금부터 이런 성공을 거두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강의를 시작하겠습니다.  1,000억 중에 첫 번째 0은 바로 명예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 0은 지위입니다.  세 번째 0은 돈입니다. 이것들은 인생에서 필요한 것들입니다.”  사람들은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그럼 앞에 있는 "1"에 대해서 설명하겠습니다.  "1"은 건강과 가족입니다.  여러분! 만일 "1"을 지우면  1,000억이 어떻게 되나요.? 바로 0원이 되어버립니다.  그렇습니다.  인생에서 명예, 지위, 돈도 중요하지만  아무리 그것을 많이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건강과 가족이 없다면  바로 실패한 인생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그제야  진정한 성공의 의미를 알겠다는 듯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성공 하려면 꼭 읽어야 할 글모음 [무료] - http://bit.ly/Leader_fr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