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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정말 몰랐던 자그래브의 매력+_+ #동화나라

(Maksimir Park : 핸드폰 나무 ㅋㅋㅋㅋ)
모두들 어쩜 이렇게 남들과 다르게 살고 싶어 하는걸까여 ㅋㅋㅋㅋ
누구는 여행을 재미난 방식으로 가고
누구는 그게 아니면 여행 사진이라고 잼나게 찍고 ㅋ
지금 보여드릴 분은 조금 다른 시선으로 여행을 한 사람이에여
그냥 그렇고 그런 여행이 될 뻔 했지만 약간(?)의 후작업을 통해
동화속 세계로 대변신+_+
상상속의 자그레브로 떠나 볼까여?ㅋㅋㅋ
모닝커피 ㅋㅋㅋㅋㅋㅋㅋㅋ
뭐지 나 커피 한잔도 안마셨는데 ㅋㅋㅋㅋㅋ
피곤한데 커피를 안마셔서 헛게 보이나 봐여 ㅋ
Maksimir road를 달립니다 커피한잔(?) 들고 ㅋㅋ
Maksimir Park 에 왔어여+_+
여기는 유럽여행을 한다면 꼭 꼭 들러야 할 장소라고 하네여!
핸드폰 충전을 해야 할 것 같아서 자연과 접선을 합니다 ㅋㅋㅋㅋ
이제 Maksimir Park를 떠나 버스를 타러 갈까여? ㅋ
검표원이 티켓을 달라고 했지만 티켓이 없을 때 내 모습 ㅋㅋ
이제 시티센터로 왔어여. 아름다운 건축물들이 우리를 반기져 +_+
Music Academy 사진을 찍었는데... 도망치기 전에 올렸어야 했는데 방심했더니 다 날아가네여 ㅠㅠㅠㅠ
위로 올라가야 되는데 계단이 끝이 없네여... 피보나치 수열같아 ㅋㅋㅋㅋ
Strossmayerovog 산책로를 걷는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어여!!! 이런건 얼른 찍어야돼 안찍으면 친구들이 안믿어준단말얔ㅋㅋㅋ
Zagreb Funicular Railway 근처에서 계단을 내려가는데... 뭔가 통신 오류가 있었나 봐여. 내 주변에 있던 사람들이 갑자기 내 핸드폰 밖으로 튀어나오기 시작했어여 헐 대박
Tour the Zagreb cannot pass without one cloudly and rainy Tuesday. We will pass through the Importanne Centre under the Main Railway Station in order to reach the following photo…
흐리거나 비오는 날씨를 한 번도 만나지 않았다면 자그레브 여행이 아니져 ㅋ
비오는 날 Main Railway Station 아래를 걷습니다 ㅋ +_+
그러다 보니 피곤해 졌어여. 걷는거 넘나 힘든것... 슬라이딩해서 길을 내려가봐여 ㅋㅋㅋ 그럼 Jarun Lake로 알려진 Zagreb sea가 나오져 +_+
Lake Jarun의 경치를 즐기고 +_+
집에 오는 길에는 꼭 꼭 만나야 할 The Hendrix bridge도 봅니다 +_+
달리다 신발이 벗겨졌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급히 벗겨지느라 그림자는 아직 남았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구 기다리냐 내 그림자
난 아닌 것 같은데?
꽃들이 가득한 Botanical Garden을 방문해여 +_+ 이제 자연이 그리울 때가 됐잖아여
다른 시간의 세계로 향하는 문이 숨겨져 있어여.
엄청 열심히 일한 주는 나를 순식같에 주말로 인도하져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저는 이렇게 무한대로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때여 오늘 여행
재밌으셨어여?ㅋ
다음에도 같이 떠날 수 있기를 +_+
이런 아이디어들 넘나 좋네여 ㅋ
귀엽고 재밌고
뭔가 마지막 사진 보니 귀엽게 생기시진 않은 것 같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
(사요가 훨씬 귀엽사요 ㅋㅋㅋㅋㅋㅋ)
아이디어는 넘치고 주머니만 가벼운 사요
오늘 이만 물러갑니다 ㅋㅋㅋㅋㅋㅋ
(이래놓고 또 쓸지도 모름)
11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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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ladimir76 부모님 사진들만 주구장창 찍어드려서 정작 여행사진이 제대로 없어여 ㅋㅋㅋㅋ 컨셉 : 효자 ㅋㅋㅋㅋㅋㅋ
제주도 효도여행기 올려주세요
@sonyesoer 진짜 컴퓨터 잘 다루면 이런 여행기도 쓰고 재밌을것 같아여+_+
크로아티아의 수도 자그래브... 기대가 크면 실망도 커요~~ 꽃보다 누나? 덕분에 유명해졌지만... 이탈리아 가기전에 먼저들려야 할곳^^ 아기자기한 곳~~
하 사요사요가 팬들이 생겼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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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필수코스, 각 나라의 랜드마크 알아보기 ::동유럽::
1. 체코 프라하 - 프라하 성 첫번째 동유럽 국가인 체코의 수도는 프라하입니다. 프라하의 랜드마크로 '프라하 성' (Prague Castle) 을 소개합니다!​프라하 성의 역사를 간단히 살펴보면, ​14세기에 지금의 모습으로 성이 지어졌고, 16세기에는 합스부르크가의 루돌프 2세가 이 성에 궁정을 두면서, 체코 정치의 중심으로 번영을 누렸다고 합니다.그러나, 빈으로 궁정이 옮겨가면서 점차 전성기는 지나갔고, 1918년부터는 대통령의 관저로 쓰이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현재는 이 프라하 성의 일부를 대통령 집무실과 영빈관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하네요!프라하 성은 매우 넓고 크기 때문에 주변까지 제대로 돌아보려면 거의 한나절이 소요가 될 정도라고 합니다. 흐라트차니 광장, 말라스트라나, 성 정원쪽으로 연결된 3개의 문이 있으며, 각 문에는 위병이 지키고 서 있습니다.매일 정오에 흐라트차니 광장과 접한 정문에서 위병 교대식이 펼쳐진다고 합니다!관광객들에게 매우 인기가 있다고 하니, 프라하 성 관광을 가신다면 꼭 일정에 추가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또 프라하라고 하면, 세계적으로 야경이 정말정말 유명하죠?그 중에서도, 블타바강변에서 바라본 프라하 성과 또 다른 랜드마크인 카를교의 야경은 매우 아름답다고 합니다!한 나절을 있어도 모자랄 정도로 볼거리가 풍성하다고 하는 프라하 성과 그 주변을 둘러보고, 위병 교대식도 보고, 마지막으로 프라하의 멋진 야경까지 보는 일정을 추천해드립니다! 2. 오스트리아 빈 - 슈테판 대성당 오스트리아의 수도인 빈의 상징이라고 불리는 '슈테판 대성당' (Stephan Cathedral)을 빈의 랜드마크로 소개합니다!​슈테판이라는 이름은 그리스도교 최초의 순교자로 기록된 성인 슈테판에서 유래한 것입니다.이 곳에서는 1782년에 모차르트 결혼식이, 1791년에는 모차르트의 장례식을 치른 곳으로 유명하다고 해요!​ 슈테판 대성당의 건축은, 전면부는 로마네스크 양식, 탑과 스테인드 글라스는 고딕 양식, 프리드리히 3세의 묘는 르네상스 양식, 주 제단은 바로크 양식으로 다양한 양식이 어우러져있다고 합니다. 빈으로 여행을 가신다면 이렇게 여러 양식이 어우러진 건축물을 직접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겠네요! 또한, 이 성당의 가장 유명한 것은 바로 사진에서 볼 수 있는 모자이크 지붕입니다.23만 장의 청색, 금색 벽돌을 이용해 만들어진 지붕은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고 해요! 매년 한 해의 마지막 날인 12월 31일이 되면 빈의 시민들은 슈테판 대성당 앞 광장에 모여 새해를 맞이합니다.와인을 마신 다음, 잔을 바닥에 던져 깨뜨리고, 자정이 되면 서로 키스를 하며 새해를 맞이하는 풍습으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슈테판 대성당을 가게 된다면, 모자이크 지붕으로 유명한 지붕과 빈 시내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남측 탑, 오스만 투르크인이 두고 갔다고 하는 수백 개의 대포를 높여 만든 종이 있다는 북측 탑을 둘러보시길 추천합니다! 3. 헝가리 부다페스트 - 어부의 요새 세번째로 헝가리의 수도인 부다페스트에 위치한 '어부의 요새' (Fisherman's Bastion)를헝가리의 랜드마크로 소개합니다! 어부의 요새라는 이 요새의 이름의 유례로 두 가지의 설이 전해지고 있습니다.그 중 첫번째는 어시장이 있었던 곳이기 때문이라는 것, 두번째는 어부들이 이 곳 성벽에서 적군을 방어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두번째 유례로 이 곳의 역사를 보면, 헝가리의 애국정신의 상징이 될 수 있는 장소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19세기 시민군이 왕궁을 지키고 있을 때 도나우강의 어부들이 강을 건너 기습하는 적을 막기 위해 이 요새를 방어한다는 뜻이 있기 때문이죠!​뾰족한 고깔모양의 양식이 인상적인 어부의 요새는 다뉴브 강변의 아름다운 모습과 함께 도시의 모습을 넓게 볼 수 있어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많은 관광지입니다.둘러보다보면 7개의 고깔모양 타워를 볼 수 있으실텐데, 각각의 타워들은 수천년 전 나라를 세운 일곱개의 마자르 족을 상징한다고 합니다. 유례와 역사가 있는 어부의 요새에 가셔서 하얀색의 화려한 성벽, 강변과 헝가리의 멋진 전경을 보시길 추천합니다! 4. 슬로베니아 블레드 - 블레드 성 네번째로 소개해드릴 곳은 슬로베니아 블레드에 위치한 '블레드 성' (Bled Castle) 입니다! 앞에서 소개해 드린 세 곳의 랜드마크는 모두 수도에 위치해있었는데, 이번 슬로베니아의 경우는 수도가 아닌 북서부 쪽에 위치한 블레드라는 지역의 명소를 소개해드립니다!​이 지역에 가면 빙하 활동으로 만들어진 블레드호가 있고, 이 호 주위에 블레드 섬이 있습니다.이 블레드 섬안에 바로 블레드 성이 위치해 있습니다. ​블레드 성은 1004년 독일의 황제가 주교에게 선물로 블레드 영토를 하사해 주면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위의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정말 아름다운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최근에는 온난한 기후 때문에 골프나 승마와 같은 스포츠 활동을 즐기기 위해, 또는 인근의 산을 오르기 위해 방문하는 관광객들 많이 몰린다고 합니다. 또한 블레드 섬 안에 있는 성모 마리아 승천 성당에 있는 종을 울리기 위해서 방문하는 관광객도 많다고 해요! 이 종을 울리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동화 속에 나올 것 같은 풍경을 지닌 슬로베니아 여행을 계획 중이시라면 꼭!블레드 성에 방문해서 멋진 풍경을 내려다보길 추천합니다! 5. 크로아티아 플리트비체 -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곳은 크로아티아 플리트비체에 위치한,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 공원' (Plitvice Lakes National Park) 입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될 만큼 아름다운 전경을 지닌 이 공원은 크로아티아 최초의 국립공원입니다. 또한 영화<아바타>의 배경지로도 유명한 곳이죠!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에는 거대한 호수 16개와 작은 호수들이 있고, 이 호수들은 각각 폭포로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자연경관은 카르스트 지형에서 보이는 전형적인 모습이라고 합니다.간단히 설명해보면, 흐르는 물이 수천 년 이상에 걸쳐 침전물을 쌓아 천연댐들을 만들게 되고,그 댐들은 또 호수, 동굴, 폭포 형성을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만들어진 호수의 물은 주변의 모습이 그대로 비칠만큼 맑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이 곳을 '악마의 정원'이라고 부릅니다.옛날에 호수가 말라붙자 사람들이 비를 내려다라고 기도를 했고, 검은 여왕이 폭풍을 일으켜 호수를 가득 채웠다는, 이러한 이야기가 전해져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크로아티아 여행을 계획중이시라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고, 영화의 배경지가 될 정도로 아름다운 이 호수공원을 꼭 들리시길 추천합니다!
7장. Acabado. 미지의 땅. 남미(쿠스코-코파카바나) -57
드디어 한주의 끝인 불금입니다!! ㅎㅎㅎ 이번한주도 다들 고생많으셨어요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라며 바로 이야기 풀어볼게요 ㅎㅎ 오늘은 코파카바나로 건너가는 날이다. 야간버스를 타고 넘어갈 예정이라 오전에는 쿠스코 시내를 돌아보려한다. 우선 쿠스코까지왔으니 시장은 가봐야지. 그렇게 산 페드로 시장으로 향했다. 산페드로시장에 가면 매우매우 저렴한가격으로 과일, 식재료, 요리를 즐길수있다. 시장에 가면 꼭 닭국수와 다양한 과일을 즐겨보자. 정말 맛있다. 특히 과일이 매우 맛있다. 그리고 과일주스는... 별로 추천하진않는다.(정말 저렴하고 맛있는데 위생이... 고인 물에 컵을 씻고 그대로 나온다. 정말 위생은 생각하면 안된다.) 난 뭐... 그냥 먹었다 ㅋㅋㅋ 시장 내에는 기념품점도 많으니 구경해보는것도 좋다.(사실 이게 주 목적이었는데 가서는 과일에 홀려서 먹방) 밖으로 나오니 츄러스를 파는 사람이 돌아다닌다. 츄러스도 꼭 먹어보자. 초코가 든것과 오리지널이있는데 둘다 매우 맛있다. 가격도 저렴하다. (남미는 본식사보다 간식이 더 맛있다...) 시장에서 다시 아르마스광장으로 돌아오는길에 광장에서 축제를 크게 한다. 이곳에서는 자주 축제를 한다고하니 한번씩 구경을 해보자. 쿠스코의 마지막 저녁. 어제 만난 일행과 저녁을 먹기로 한다. 피자집에대해 칭찬을 해서인가 가보고싶다길래 같이왔다. 못먹어봤던 피자들을 다시켰다. 역시 우릴 실망시키지않는다. 오늘도 매우 만족스럽다. 이제 밥을 먹었으니 버스를 타러 이동해볼까. 우리는 볼리비아로 이동하기 위해 버스를 선택했다. 대부분 버스를 선택하는데 종종 비행기로 오가는 경우도 있다. 개인적으로 버스보다 비행기를 추천한다. 버스로 갈경우는 우선 푸노나 코파카바나를 경유해 볼리비아의 수도 라파즈로 이동하는데 그 일정이 매우매우 길다. 밤에 버스를 타고 중간에 한시간정도의 휴식을 취한뒤 코파카바나에 도착하는데 그 시간이 아침이다. 결국 10시간정도 버스를 타고가게된다. 그리고 코파카바나에서 라파즈까지는 대략 5시간정도 걸리니 꽤나 먼거리다. 남미에서의 이동은 돈으로 시간을 사는 여행이다. 버스로 10시간 넘는 거리가 비행기를 타면 1시간정도니 말 다했다. 꼭 미리 알아보고 가는걸 추천한다.(보통 한달전쯤 미리 예약할경우 버스와 비행기(국내선 한정)의 가격이 큰 차이가나지않는다.) 그렇게 한참을 달렸을까. 우리는 드디어 코파카바나에 도착한다. 이제 볼리비아로 들어가는것이기에 버스는 국경에 멈추어서 여권검사를 하고 오라고한다. 버스에 탄사람들은 다들 자신의 여권과 짐을 들고 내린다. 이번에도 걸어서 국경을 넘는구나. 다시 버스에 타고 잠시 달렸을까 저 밑으로 바다와도 같은 호수가 보인다. 티티카카호수이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호수라는데 넓이도 장난이아니다. 보통 경유지로 푸노(페루)와 코파카바나(볼리비아)를 선택하는데 그중 푸노의 경우 너무 관광지화되어 물가가 너무 비싸단 말이있어 코파카바나를 선택했다. 이 호수는 송어가 유명하다. 호변에는 이렇게 식당들이 늘어서있다. 우리도 송어를 먹으러 한곳으로 들어간다. 꽤나 훌륭한 맛이다. 밥을 먹었으니 호수를 산책한다. 호수만 보기 아쉬우니 전망대로 올라간다. 등산을 좀 해야한다. 코파카바나 시내 전경이 보이고 저 멀리 푸노도 보인다. 내려오니 해가지기시작한다. 우린 일행 숙소에서 밥을 시켜먹고 다시 우리 호텔로 향한다.
빙글러의 여행을 ⭐️자랑⭐️ 해주세요!!!
날이면 날마다 오지 않는 〰️ 자랑타임 〰️ 여러분 사진첩에 고이 잠자고 있는 인생샷 하나쯤 있지 않나여 이거 막 너무 자랑하고 싶어서 손가락이 드릉드릉한데 마땅히 쓸데도 없고 ㅜ 동네방네 플랜카드 걸 수도 없고ㅜㅜ 우짜지?? 하는거 있자나여 그런거 마음껏 자랑해주세여!!! 여름휴가도 다가오는데 미리 대리휴가 가봅시다 후훗 해외여행 국내여행 아니면 요 옆동네 여행이라도 갠찮아여 내사진, 풍경사진, 음식사진 등등 이거 진짜 자랑하고 싶다!!! 하는 여행가서 찍은 베스트컷 을 댓글로 달아주세여 아 자랑할거 너무 많은데?ㅋ 하면 아예 카드로 써서 자랑해두돼여 ㅋ 나 여기서 이런 것도 했다!! 하는것도 주절주절 적어주세여 참고해서 나도 가볼랑께 ㅎㅅㅎ 자자 판이 깔릴 때 자랑해봅시다 이츠 자랑타임~~~!!! 아차차 저도 이참에 자랑 하나 두고 갑니다 이거는 코타키나발루 여행가서 찍은 사진이에여 코타키나발루 석양은 세계 3대 석양에 든다던데 제 인생에서는 1대석양이었어여 바다랑 수평선이 맞닿아있는데 점점 하늘이 주황색으로 물들면서 주변이 다 노랗게 빛났어여 흐규 발에 바닷물이 찰박거리는데 거기도 주황빛이라 너무너무 아름다웠던 기억이 나네여 여러분도 꼭 코타키나발루 석양 보러가보시길 추천합니다!!! 자 고럼 다른분들은 을매나 좋은 곳을 많이 다녀오셨을지 많이들 자랑해주세여!!! 이츠 자랑타임~!!!! (세번째 외치는 자랑타임..)
7장. Acabado. 미지의 땅. 남미(쿠스코) -56
오늘은 엄청힘든하루네요...ㅎㅎㅎ 어찌나 환자가 많이몰리던지. 다들 고생많으셨어요! ㅎㅎㅎ 그럼 오늘도 시작해볼까요? 어제 많이 피곤했던지 정말 정신없이 자고 일어나니 벌써 점심시간이 다가온다. 오늘은 쿠스코 산책이나 가볍게하면서 쉬기로해서 일단은 더 누워있기로한다. 가만히있는데도 너무 배가고프다. 어제 만난 일행들과의 약속까지는 아직 시간이 많이남아 친구와 점심을 먹기로한다. 트립어드바이저에서 식당을 찾아보는데 피자를 파는집이많길래 좀더 찾아보니 쿠스코 피자가 유명하단다. 그럼먹어봐야지. 일단 무작정 거리로 나선다. 그리고 이곳저곳 기웃기웃거리다보니 쿠시파타 광장에 다다른다. 그곳에서 향기로운 피자향기가 우릴 유혹하기에 노천카페로 들어간다. 그리고 피자 2판과 치차 한잔식을 시킨다. 시원한게 맛있다! 옥수수로 만들었다는데 의외로 상큼하다. 피자의 도우랑 치즈가 다르다. 진짜 맛있다. 남미에서 거의 몇안되는 맛있는 식사였다. 우린 이 이후에도 이식당에 3번을 더가서 모든피자를 다먹어봤더랬지... 점심을 먹고 일행 한명과 만나기로 한 스타벅스로 이동한다. 만남의 장소답게 수많은 관광객이 자리를잡고있다. 자리에 앉자마자 와이파이를 잡고 일행을 기다린다. 잠시 뒤 만난 우리는 마사지집을 찾으러다닌다. 어제 하도 많이걸어서 다들 다리가 정상이 아니다. 그래서그런가 쿠스코에 마사지샵이 많다. 그 중에 깔끔한 곳으로 들어가 시원하게 마사지를 받고 나오니 슬슬 해가지려한다. 2명의 다른 일행이 있다기에 다같이 만나서 예수상을 보러간다. 우버를 타고가니 금방이다. 그렇게 도착한 크리스토 블랑코 예수상 전망대. 쿠스코 시내가 한눈에 보인다. 해가 진 쿠스코의 야경은 매우 아름답다. 이 높은 지역에 이정도 도시라니 놀라울따름이다. 오늘은 일행이 새로 생긴날이니 좀 좋은 음식을 먹으러간다.(한그릇에 대력 2만원정도. 트립어드바이져에서 가장 톱랭크 식당으로 가격대는 높은편이지만 맛은 확실했다. 이곳 물가를 생각하면 매우매우 비싼 음식. 페루 볼리비아는 대략 동남아시아 정도의 물가라고 보면 된다. 2명이서 적당한 호텔 하나 예약하는게 2만원정도니 말 다했다. 심지어 2인 1실에 만원대도 상당히많다) 음식이름은 기억나지않는데 분위기도 좋았고 맛은 더욱 훌륭했다. 전통음식이라는데 돈쓴 보람이있다. 비싼 식당이라그런가 우리말고는 대부분 깔끔한 옷을 입고왔다. 우리도 챙겨입고올걸그랬나... 내일은 이제 야간버스를 타고 코파카바나로 이동하는 날이다. 두명은 갈라지기로 했고 마추픽추에서 만난 누나만 같이 다니기로해서 내일 다시 보기로 기약하며 숙소로 돌아왔다.
이번 여름 일본을 대체할 수 있는 아태지역 휴가지
일본의 보복성 수출 규제로 인해 한일갈등이 매우 고조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유니클로 불매운동에 더불어 일본 여행 취소 추세도 늘어나는 편입니다. 실제로 일부 보도에 따르면 국내 주요 여행사의 일본 여행 예약 취소율은 80%에 달했습니다. 따라서 여름 휴가철이 한창인 오늘 일본보다 더 저렴한 여행 경비로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해외 여행지 TOP 5를 살펴보았습니다. 전통적으로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던 휴가지인 일본 스카이스캐너에서 제공한 2018년 가장 사랑받은 여행지 10곳에 따르면 한국인에게 가장 인기가 많은 해외 여행지 1·2순위가 오사카 및 도쿄로 조사되었습니다. 특히 선정된 10곳 중 4군데가 일본에 위치해 있어 한국 사람들은 대체적으로 일본 여행을 선호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일본으로 여행가는데 필요한 최소의 휴가 비용? 통상적으로 일본으로 향한 내국인 비율이 높은 이유 중 하나는 지리적 가까움이며 이로 가능한 저렴한 여행 경비 때문입니다. 실제로도 해외 인기 여행지 1위였던 오사카와 인천과의 비행 소요 시간은 1시간45분으로 매우 가까우며 최저 항공표도 약 14만원이였으며 오사카, 도쿄, 후쿠오카, 그리고 오키나와의 휴가 경비를 조사해 본 결과 평균 최소 경비는 (항공표 + 호텔) 4일간 약 57만원으로 매우 합리적이였습니다. 구체적으로 오사카가 가장 저렴하였으며 오키나와가 가장 비싼 편이였습니다. 이보다 더 저렴하게 휴가를 갈 수 있는 곳은 어디일까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 필리핀 마닐라, 그리고 베트남 다낭은 5성 호텔에 묵어도 일본으로 여행 가는 것보다 최소 필요 경비가 적습니다. 쿠알라룸프르의 최저 항공편의 가격은 187,883원에 5성 호텔 평균 일박 가격은 103,336원으로 최소 경비 497,890원으로 여행 가능합니다. 마닐라가 551,906원 그리고 다낭이 561,301원으로 그 다음으로 가장 합리적인 비용으로 여행 가능한 곳으로 조사되었습니다. 더 나아가 앞서 언급되어 있는 휴가지의 물가 지수는 일본에 비해 현저히 낮기 때문에 휴가 비용을 더욱 줄일 수 있습니다. 전세계 도시 및 국가 관련 각종 수치를 제공하는 Numbeo에 따르면 일본의 식당 가격 지수는 50.05 그리고 현지 구매력 지수의 합은 147.62로 조사 휴양지 중 가장 높았습니다. 반면에 필리핀은 48.07, 베트남은 50.20, 그리고 말레이시아는 93.32로 일본에 비해 현저히 낮았기 때문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럭셔리를 즐길 수 있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문화생활이 뛰어난 대도시의 경우는 어떨까요?   만약 오사카나 도쿄 등 해변보다는 문화생활 위주의 대도시로 여행을 희망하는 경우 홍콩, 타이베이, 상해, 그리고 방콕을 고려해보세요. 이 도시들은 오사카나 도쿄와 견줄만한 고유의 역사적 그리고 문화적 가치를 보유하고 있음에 더불어 보다 더 저렴하게 여행 가능합니다. 구체적으로 이 네 도시의 평균 최저 여행 경비는 37만원으로 일본에 비해 20만원 더 낮습니다. 특히 5성급 호텔에서 숙박해도 68만원으로 일본의 오사카와 도쿄에 비해 상당히 합리적입니다. 물론 스시, 온천, 시바견 카페 등 일본 고유 문화는 경험할 수 없지만 언급된 도시의 경우 일본의 대도시와 견줄 수 있는 뛰어난 문화생활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도쿄에서 갈 수 있는 디즈니랜드는 홍콩에서, 오사카에서 유명한 각종 사원들은 방콕에서, 그리고 온천은 타이베이에서도 갈 수 있어 뛰어난 대도시 대안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휴가 비용 더 낮추는 방법은? 보시다시피 일본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좋은 휴가를 보낼 수 있는 곳은 생각보다 많습니다. 비록 일본보다 지리적으로 멀리 위치해 있다는 단점이 있지만 보다 저렴한 항공편, 호텔, 그리고 물가가 이 점을 보완합니다. 더불어 항공편 및 호텔 결제 시 일부 신용카드는 매우 뛰어난 혜택을 제공하기 때문에 여행 경비를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유사히 휴가 간 해외에서 소비하는 금액도 신용카드로 결제 시 높은 할인율이 적용 가능하여 휴가 출발 전 해외 혜택이 뛰어난 신용카드를 발급하는 것도 휴가 비용을 낮추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오랜 시간 동안 고대해온 여름 휴가이지만 들 뜬 마음으로 과소비를 하게되면 귀국 후 마음이 더 불편해 질 수도 있기 때문에 철저한 예산 관리로 이를 예방하는 것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 본 게시글의 원문은 밸류챔피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밸류챔피언 블로그에서 재테크 관련 더 다양한 소식들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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