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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빌리지 1인크리에이터 소개모음!(1탄)

요즘 1인 크리에이터 분들의 인기가 상당한데요.
발빠른 트랜드를 맞추려면 또 인기있는 크리에이터 분들을 많이알면
취향에맞는 콘텐츠를 잘 찾아볼수있겟쬬???
그래서 준비했ㅋ습니다. 1인크리에이터 기획사 '비디오빌리지'의 크리에이터분들을 모아봤어요
배우로 활동하고계시는 김오복님
조섭님!
왕자지수님 ㅋㅋㅋㅋㅋㅋㅋ 띄어쓰기 조심...
훈이님 ㅠㅠ 훈이님 춤너무 잘춰여 ㅋㅋㅋ
요즘 단연핫한 선여정정지환 커플 ㅋㅋㅋ
10대 뷰티 빙글러들 주목!!!! 10대뷰티 대표 크리에이터 은조미님ㅋㅋ
공대생 변승주님 ㅋㅋㅋㅋㅋ
원희 ㅠㅠㅠㅠㅠ 짱귀여움 ㅠㅠㅠ
짱귀요운 ㅠㅠㅠ 루리님 ㅠㅠㅠㅠㅠ 아프리카에서 유명했죠ㅠㅠ
세계적인 크리에이터로 성장중인 고퇴경님 ㅋㅋㅋㅋ 진짜 약빨음 ㅠㅠ
맹채연님 !!! 맹블리크림으로도 유명하죠오~
안재억님 ㅋㅋㅋㅋㅋㅋ
남욱님!!!!! 짱웃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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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후기 미녀 기생들
이난향 조선 후기 유일 1패 기생 1패 기생은 왕 앞에서만 유일하게 공연을 할 수 있는 특급 기생 (참고로 황진이는 양반들만 상대하는 2패 기생으로 이난향보다 급이 낮음) 이난향은 대한제국 시절 순종의 전속 기생이었음 고향은 평앙인데 기생학교는 경성의 조선권번(조선기생학교)를 나왔음 참고로 당시 기생학교 투 톱이  경성의 조선권번 평양의 평양권번임 이건 당시 기생학교 수업시간표인데 기생들은 생각보다 많은 공부를 해야했음 상대해야 하는 남성들이 대부분 대부호나 지식인 계층이었기에 그렇다고 함 특히 이난향은 조선권번(조선기생학교) 역사상 최고 미모 그리고 최고 실력을 가진 천재 일본 샤미센, 가야금, 심지어 피아노까지 잘 쳤음 게다가 조선 전통무용부터 서양 왈츠까지 모두 마스터했다고 함 이난향은 얼굴이 설리하고 빼박이라 더 유명함 설리처럼 이난향도 당시 여자 기준으로 장신인 165cm 였음 대한제국이 사라지고 일제강점기가 되자 이난향은 경성 최고 기생집이었던 '명월관'으로 스카웃되는데 이때 매주 이난향을 보러 왔던 지명 손님들이 위 3명임 이난향의 회상에 따르면 이광수는 올 때마다 취해있어서 얼굴이 붉었고 최남선은 덩치는 큰데 수줍음이 많고 내성적이었는데 가끔 한마디하면 쇳소리가 나서 특이했다고 함 나중에 이난향은 20대 중반 나이에 본인이 졸업한 조선기생학교 최연소 대표이사를 역임했고 이후 중앙일보 기자와 결혼한 뒤 조용히 가정주부로 살았음 김옥엽 평양권번(평양기생학교) 출신 중 제일 유명했던 기생 판소리와 가곡에 있어서 당대 최고였다고 함 특히 김옥엽은 당대 최고 문인이었던 김동인의 애인으로도 유명했음 박온실 박온실은 평양기생학교 출신 우리나라 최초 미스코리아인 미스 조선 진 출신이기도 함 포미닛 전 멤버 남지현과 빼박 미모로도 유명함 장연홍 평양기생학교 출신 기생 평양에서만 활동했고 거기서 넘버원으로 유명했음 당대 수많은 재력가들이 애첩으로 삼으려고 유혹했지만 단 1명에게도 몸을 허락하지 않았음 원래 부잣집 딸이었는데 갑자기 집이 망해서 어쩔 수 없이 기생이 된 슬픈 과거가 있음 23살 때 홀로 중국 상해로 유학을 갔는데 거기서 실종됨 오산월 평양기생학교 출신 당시에는 남자들 사이에서 기생들의 사진이 담긴 엽서를 구매하는게 유행이었는데 제일 많이 팔린 엽서가 바로 오산월 사진 엽서였다고 함 이옥란 조선권번(조선기생학교) 출신 기생보다는 가수로 더 유명한데 '꽃 같은 내 순정' 이라는 가곡은 지금도 널리 알려져있음 윤채선 조선권번(조선기생학교) 출신 조선 전통무용의 실력자로 알려져있음 키가 무려 168cm로 당시 웬만한 남자들보다 컸고 매우 풍만한고 글래머한 서양 스타일의 육감몸매였다고 함 펌) 당시의 기생들은 미모는 물론이거니와 아는 것도, 할 줄 아는 것도 많아야 하는 것은 익히 들어 알고 있었소만 기생학교가 있는 줄은 몰랐구려. 대화를 나누면 시간 가는 줄 몰랐을 것 같소.
믿고 따라입는 연예인 패셔니스타 겨울패션★
아주아주아주아주 오랜만에! 연예인 사복 패션 관련 콘텐츠로 돌아왔어! 유독 우리나라에는 패션 감각이 뛰어난 연예인들이 참 많은거 같아! 그래서인지 연예인들 인스타그램 피드 속 아이템들은 순식간에 품.절.대.란 그만큼 코디를 참고하기 정말 좋은 매거진이라고 할 수 있지! ㄴㅇㄱ 와.....! 1. 배우 차정원 연예계 옷 잘 입기로 소문난 배우 차정원은 뛰어난 패션 감각으로 모든 계절에 본인의 패션 철학을 녹여 내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인데, 심플하면서 깔끔한 스타일을 고수해서 그런지 미니멀 시크룩을 주로 즐겨 입어 겨울에는 유독 코트를 많이 착용하는 것을 볼 수 있으며 코트를 입을 때도 깔끔한 디자인과 코디조화를 이룰 수 있는 백에 포인트를 주는 것이 배우 차정원의 겨울 패션 특징이라고 할 수 있어! 2. 가수 강민경 옷 잘 입기로 소문이 나면서 패션 브랜드까지 론칭한 강민경은 파스텔톤의 옷을 즐겨 입기로 유명하지, 그래서일까? 인스타그램 속 강민경의 겨울 패션에서 밝은색 계열의 아우터들이 눈에 띄는 것을 볼 수 있어 평소 편안한 옷을 주로 즐겨 입는다라고 말할 정도로 과한 느낌보다는 내츄럴한 느낌의 코디를 선호하하며, 위 사진에서도 볼 수 있듯이 데님과 니트, 그리고 스니커즈 3가지로만 코디를 완성했지만 자연스러운 컬러 조합으로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과시했어! 3. 방송연예인 김나영 데뷔 초부터 패션 센스를 인정받아 지금은 한국을 대표하는 패션 트렌드세터가 된 김나영의 패션은 기존 톡톡 튀는 패션을 유지하면서 편안한 느낌을 주는 것이 가장 큰 특징! 김나영 인스타 피드을 보면 누구에게는 기본템이 될 수 있는 아이템도 자신만의 색깔로 코디를 하기 때문에 김나영만이 갖고 있는 아이템으로 착각 할 정도로 만드는 능력이 있지 특히 겨울에는 신발과 모자, 악세서리 등에 포인트를 주는 코디를 많이 선보이며 코디를 보면 상의와 아우터의 완벽한 밸런스를 볼 수 있다고~ 4. 가수 제니 샤넬의 뮤즈답게 제니의 패션 센스는 아이돌 중 최고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 제니는 평범한 옷보다는 자신의 색깔을 잘 표출할 수 있는 옷들을 주로 선호해서 인지 일반인에게는 다소 과할 수 있는 패션일 수도 있어. 그래서 더욱 더 제니의 패션 아이덴티티가 인정을 받고 있는 것 아닐까? 제니의 겨울 패션을 자세히 보면 패셔니스타답게 추위는 아랑곳하지 않고 톡톡 튀는 제니만의 패션을 볼 수 있는데, 유니크한 디자인의 니트 한 장, 또는 두껍지 않은 아우터를 선호하며 가끔 포인트를 줄 수 있는 목도리를  애용하지! 5. 가수 선미 매니시룩을 선호하는 연예인 중 감히 원탑이라고 할 수 있는 선미! 매니시란? 남성적이라는 의미로 자립심이 강한 여성을 표출할 때 사용하는 단어이며, 평소 선미는 완벽한 각선미로 모든 옷을 소화 시켜버리는 것으로 유명하지 그래서인지 어떤 옷을 입어도 이질감 없이 느껴지는 것이 강점! 선미의 겨울 패션에서는 레더 재킷, 블랙 스타킹, 굽이 높은 워커 등 매니시한 느낌이 강하게 묻어나는 아이템을 볼 수 있는데,그중 포인트는 본인이 입은 코디와 유사한 느낌으로 메이크업을 하기 때문에 겨울 패션이 빛나는 것이라고 생각이 들어.
겨울코디 2%부족할 땐? 머플러 패션으로 채우자
이번주부터 강추위가 찾아 왔는데 다들 꽁꽁 싸매고 다니지? ㅠㅁㅠ 길거리에는 두꺼운 패딩이 많이 보이더라고 하지만 패딩이라도 목을 감싸 주지 않지! 그래서 오늘 내가 빈틈도 용납 못하게 보온성과 패션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머플러 아이템을 추천 해 줄게 ㅎㅎ 패셔니스타 연예인들은 이미 겨울 코디에 필수로 머플러를 착용했데, 다양한 컬러와 텍스처, 디테일, 브랜드 등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선택 폭이 넓어 포인트 아이템으로 사용하기 정말 좋은것 같더라구! 그렇다면 다양한 디자인의 머플러를 어떻게 코디해야하는지! 추천 코디를 같이 볼까? 1. 치키타 - 코듀로이 머플러 치키타는 옛 복식의 고즈넉한 매력을 위트 있는 디자인으로 풀어낸 멋스러운 고급 캐주얼을 지향하며, 탁월한 소재 선택과 견고하고 깔끔한 봉제 퀄리티를 항상 준수해, 기본에 충실한 브랜드야 코듀로이 원단으로 제작된 치키타 브라운 컬러의 머플러는 피부에 부담이 없는 코튼 100%로 제작되었으며 캐주얼한 코디나 아메카지룩에 잘 어울리는 머플러지! https://www.stylecrew.co.kr/goods/brand/467?affiliate=naver_DA3 2. 헤지스 - 울혼방 머플러 헤지스의 HIS 라인은 고급스럽고 우아하지만 세련된 감각을 잃지  않고 전통을 존중하며, 클래식의 가치를 잘 이해하고 있지만 현대적인 라이프스타일에 어울리는 실용성과 위트 있는 개성을 추구해 헤지스의 머플러는 니트의 짜임이 돋보이는 솔리드 컬러 바탕으로 시티보이룩에 가장 잘 어울리며 밋밋한 코디나 무채색 컬러의 코디에 포인트를 주고 싶을 때 활용하기 가장 좋은 아이템이 아닐까 싶어! https://www.stylecrew.co.kr/goods/brand/730?affiliate=naver_DA3 3. 코케트스튜디오 - 로고 헤어 머플러 코케트스튜디오는 '매력적인, 멋 부리는'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소년은 철들지 않는다'라는 브랜드 슬로건을 가지고 있으며, 모던 룩을 기반으로한 믹스 매치를 더한 새로운 룩을 제안해 이 철학은 코케트스튜디오 제품에서 확연히 드러나는데, 브랜드 로고인 레서 판다 캐릭터 자수와 헤어 디자인으로 정말 매력적인 겨울 아이템 중 하나라고 생각이 들어!  맨투맨과 데님, 컨버스로 코디한 룩에 매치를 한다면 한층 더 캐주얼한 무드를 낼 수 있어 올겨울 톡톡 튀는 코디를 원한다면, 코케트스튜디오 머플러를 사용해 보는 건 어떨까? https://www.stylecrew.co.kr/goods/brand/317?affiliate=naver_DA3 4. 아브라함문 - 메리노울 숄 머플러 아브라함은 영국의 유서 깊은 브랜드로 180년을 이어온 머플러 전문 브랜드로 머플러 원단을 위해 양의 양육부터 머플러의 마감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진행하는 유일한 브랜드로 뿌리 깊은 역사 속 장인 정신이 깃든 제품을 경험할 수 있어! 체크 패턴이지만 캐주얼한 느낌보다는 고풍스러운 느낌이 강한 아브라함 머플러는 미니멀룩과 세미캐주얼한 코디에 가장 잘 어울리는 디자인이야! 부담스럽지 않는 컬러 배치와 하단 헤어 디테일로 질리지 않는 디자인이 아브라함 머플러의 가장 큰 매력이지. https://www.stylecrew.co.kr/goods/brand/1002?affiliate=naver_DA3 5. 리끌로우 - 울 100% 체크 머플러 리끌로우는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는 웨어러블한 디자인과 높은 퀄리티의 아이웨어를 가장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안해 리끌로우의 머플러는 천연 울 100% 소재로 제작되어 단열성과 발열성이 우수하고 향균, 탈취 효과가 강점이고 또한 가벼운 착용감과 적당한 두께로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며 미니멀한 디자인, 과하지 않은 패턴 디자인으로 깔끔한 겨울 코디에 가장 잘 어울리는 데일리 아이템이야! https://www.stylecrew.co.kr/goods/brand/463?affiliate=naver_DA3 ▼스타일크루의 다양한 F/W 제품이 궁금하다면?▼ https://www.stylecrew.co.kr/main?affiliate=naver_DA3
미국이 낳고 이탈리아가 키운 브랜드, '홀루바'
이탈리아 브랜드하면 명품느낌의 고급스러움이 가장 먼저 떠오르고, 미국 브랜드하면 미국만의 스트릿한 느낌의 캐쥬얼함이 떠오르지! 이 두개를 섞는다면??? 오늘은 미국에서 탄생해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홀루바'라는 브랜드를 소개할게! 홀루바는 이탈리아 프리미엄 패딩 브랜드로 1946년 미국 콜로라도주 볼더 지역에 거주하는 로이, 앨리스 홀루바 부부에 의해 탄생되었어 이때 당시 미국인들은 사냥을 위해 방수와 방풍이 되는 기능, 모자가 달려있는 두툼한 패딩 종류의'마운틴 파카'를 애용했어, 하지만 세월이 흐르면서 마운틴 파카는 일상복으로 자리 잡게 되었고 이 중심에 마운틴 파카의 원형을 처음 만든 홀루바가 있었지! 70년대에 접어 들면서 홀루바는 할리우드 영화에 여러 차례 노출 되면서 전성기를 맞았으며, 영화 '디어헌터'의 로버트 드니로, '아이거 빙벽'의 클린트 이스트 우드가 홀루바의 익스트림 파카를 착용했어! 사실 홀루바의 아웃도어 산업은 군용으로 사용되는 침낭을 제작하면서 시작되었지! 작은 업체 규모로 사업을 시작했고 기능과 품질을 인정 받으면서 패딩, 배낭 등 전통 아웃도어 제품을 전개하면서 지금까지 이르게 된 거야! 그리고 누적된 경력과 경험을 토대로 홀루바만의 고기술 나일론 소재, 고급 다운 패브릭을 이용하면서 패딩 업계에 큰 영향을 미쳤지! 앞에서 소개한 내용처럼 이탈리아 프리미엄 헤리티지 패딩 브랜드로 알려져 있지만 시작은 미국에서 시작했기 때문에 제품 안에서는 아메리칸 헤리티지 감성을 그대로 느낄 수 있으며 현재는 이태리 라인과 미국 라인으로 나뉘어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고 해! 홀루바의 아우터들은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디자인과 그 속에 묵직함과 탄탄한 보온성, 그리고 헤리티지 감성이 넘치는 복각 디자인으로 아웃도어 매니아층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의 구매욕을 자극하고 있어 ㅊㅊ 특히 헤리티지 마운테이너링 아우터와 콜로라도 패딩, 머스탱 패딩 등은 홀루바의 강점을 그대로 보여주는 제품 중 하나로 아웃도어와 캐주얼, 실용, 기능성을 모두 잡아냈지! 편하고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홀루바' 의류를 스타일크루에서 지금 확인해 보는 건 어때? https://stylecrew.co.kr/event/440?affiliate=naver_DA3
썸에서 연애로 가기 좋은 데이트 장소 (ft.껍데기집)
'내 딸의 남자들2' 핫한 언니 미자! 미자 언니가 알려주는 연애로 가는 꿀팁! 소개팅(미팅) 성공을 위해서는 한식보다는 일식, 은은한 장소, 그리고 실내! 그래서 우리 미자언니가 선택한 장소! 일식+은은한 분위기+ 실내 = 이자카야! 분위기 좋은 이자카야에서 절친과 2:2 미팅을 한 미자언니 훈내 쩌는 변호사 도훈씨와 꽃미모 뿜뿜하는 미자언니의 운명적인 만남! 연하보다는 연상을 외치던 미자언니에게 다가온 연상남 도훈오빠! 털털하기만한줄 알았던 우리 미자언니! 잠재됐던 내숭 폭발 (미팅남들이 잠깐 나간 사이에 음식 폭풍 흡입한건 안비밀) 분위기 은은하고, 조용하게 즐길 수 있는 이자카야에서 만남은 에프터로 이어지고 에프터에서는 한적한 장소가 좋으니 한적한 공원에서 야경 바라보며 대화 하기! 두 사람은 서울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공원에서 산책하며 대화! 두 번째 만남을 얘기했고 두 번째 만남은 취미를 공유할 수 있었던 서울숲 공원 데이트 날 좋은 어느날 급만남한 미자언니와 도훈오빠 베드민을 치기로 했는데 ... 이와중에 우리 미자언니 기럭지 쯘다아 ♥ 장난치기 시작하며 더 편해진 두 사람 미자언니는 내기를 제안하는데 ... 이에 물러서지 않고 꿀밤?! 딱밤?! 고르라는 도훈오빠 손가락으로 딱밤 때리자는 말에 "진짜 아프다"는 도훈오빠 ... (결국 미자 언니가 졌다고 한다 ... 이마가 빨갛게 부어오를 정도로 딱밤을 맞았다고 한다 ...) 운동후 배고 픈 두 사람이 찾은 곳은 껍데기 집! 여기서 나온 미자 언니의 꿀 팁 껍데기집 (고깃집)을 가면 연애로 이어질 가능 성이 높다고 >< (그럼 ..저도..껍데기집을 이용해 볼께요 ...) 껍데기는 항상 나중에 굽던 미자언니 BUT 도훈오빠만의 철학이 있었으니 ...! 삼겹살과 껍데기를 함께 올리고 껍게디다 익을 동안은 삼겹살 먼저 흡입 그리고 마무리로 껍데기를 호로록 보기만해도 군침 넘어가는 비주얼 ....! 껍데기집에서 데이트를 마친 두 사람은 어떻게 됐을까요? 두 사람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매주 (토) 밤 10시 50분 E채널 <내 딸의 남자들2>에서 확인하세요 :) 두 사람의 이야기는 Youtube에서 영상으로 확인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