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Holic
5,000+ Views

사람보다 뛰어난 ‘봉합 수술 로봇’

존스홉킨스대학과 미국 국민 아동 건강 협회(Children’s National Health System)가 부드러운 조직을 봉합할 수 있는 수술용 로봇을 개발했다. 스타(STAR. Smart Tissue Autonomous Robot)라고 불리는 이 로봇이 살아있는 돼지 창자를 봉합하는 데 성공한 것. 스타는 3D 모델을 이용해 세포 중 봉합 부분을 맵핑, 자동으로 봉합을 한다. 지금까지는 실제 봉합 테스트를 하지 않았지만 이번에 돼지 창자를 이용한 테스트를 진행했다. 이 로봇의 로봇팔은 독일 산업용 로봇 제조사인 쿠카(Kuka) 제품으로 7축 제어를 하고 끝부분에 봉합용 장치를 부착했다. 하중센서를 탑재했고 팔 동작을 이용해 어느 정도 힘으로 바늘이 움직이고 있는지 알 수 있다. 로봇팔과 짝을 이루는 컴퓨터는 봉합 위치를 계속 추적하면서 표시해준다. 기분적으론 과거 이뤄진 가장 좋은 수술 데이터를 통해 어디를 봉합할 것인지 결정하지만 필요에 따라선 수동으로 봉합 부위를 바꿀 수도 있다. 지금까지 실험에선 전체 중 60%를 자동화하는 데 성공했다고 한다. 이 로봇을 이용한 수술 흔적은 다른 어떤 것보다 일관성이 있게 봉합된다고 한다. 물론 신중한 작업을 위해 속도는 오히려 인간이 하는 것보다 느려질 수 있지만 봉합 자국 등 완성도는 더 높다. 물론 이 로봇의 실용화를 위해선 수술 실패율을 낮춰야 하며 추가로 안전성에 대한 검증도 필요하다. 연구팀은 실제로 병원에서 이 로봇을 사용하려면 10년은 걸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오랜 시간에 걸친 수술을 진행하면 의사는 집중력 저하 같은 현상을 겪을 수 있다. 봉합을 자동화할 수 있다면 이런 중노동을 상당 부분 덜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관련 내용은 이곳( http://childrensnational.org/news-and-events/childrens-newsroom/2016/supervised-autonomous-robotic-surgery-is-feasible-and-outperforms-standard-surgery-techniques )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unt, plural, =0 {Comment} one {Comment} other {{count} Comments}}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5,300여 년간 얼음 속에 갇혀 있던 사람(사진주의)
1991년 9월 19일 알프스 산맥 피나일봉 등반을 마치고 하산하던 독일인 등반가 헬무트 지몬과 아내 에리카는 해발 3,200m 부근 외치 계곡 빙하지대에서 얼음 위로 상반신이 드러난 사체를 발견하게 된다. 발견 당시 두 부부는 조난 당한 산행가의 사체로 오해하여 지역 경찰에 신고를 하게 된다. 그만큼 사체의 상태는 그리 오래되어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냉동 미이라 곁에서 현대인의 것이라고는 볼수없는 유물들이 함께 발견되면서 뼈와 피부로 연대를 측정한 결과 5300년 전의 석기시대인으로 밝혀졌다. 또 미라의 뼈와 근육에서 DNA를 뽑아내 분석한 결과 유럽인의 조상으로 판명 되었다. 그리하여 그를 발견된 지역명 Oetzi 을 본따 아이스맨 외치(Oetzi The Ice Man)로 부르게 된다. 외치의 사체를 현대 의학 기술로 철저하게 분석한 결과 외치는 159cm 키에 46세의 남자이며 웨이브진 머리카락과 눈은 갈색이였다. 많은 학자들이 당시 유럽인이 푸른 눈을 가졌을 것이라고 추측했던 것과 달리 최근 연구에 따르면 이 때까지는 푸른 눈이 나타나지 않았던 것으로 밝혀졌다. 그리고 내장에 든 내용물을 2년간 DNA 분석한 결과 두 번에 걸친 식사의 음식물이 밝혀졌다. 그는 죽기 전에 산등성이에서 곡식 야채 야생 염소고기를, 해발 3200m 지역에서는 곡식과 붉은 사슴고기를 먹었다. 그리고 그는 염소가죽 정강이받이에 풀잎 망토를 입었고 잘 짠 신발을 신었으며 곰 가죽 모자를 썼으며 뼈에 도끼날을 묶어 만든 구리도끼와 함께 돌촉 화살이 든 화살통을 갖고 있었다. 처음에는 연구팀은 외치가 추위와 굶주림 때문에 죽었다고 예측되었지만 발견 10년 후인 2001년 X선 촬영에서 왼쪽 어깨 뒤에 깊이 박힌 돌 화살촉이 드러나면서 살해된 것으로 추론됐다. 그리고 그는골반뼈 세포핵으로부터 추출한 DNA 분석 결과 O형 혈액형을 가졌으며 젖당(락토스) 소화장애증, 심장병 소인을 갖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중추신경계, 심장혈관계, 관절, 피부 등에 통증 및 발진 등을 일으키는 라임병을 유발하는 보렐리아 박테리아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미라의 등, 발목, 오른쪽 무릎 뒷부분의 피부에 문신이 돼 있는 것은 라임병으로 인한 통증치료 차원에서 시술된 듯하다고 추측했다. 2002년 3월에는 외치의 오른손에서 적을 방어하면서 생긴 듯한 상처가 발견됐고 2007년 8월에는 외치의 칼 화살촉 옷에 묻은 혈흔의 DNA를 분석한 결과 이 피가 네 사람의 것으로 확인되었다. 결국 외치는 여러 사람들과 격렬하게 싸우는 과정에서 어깨에 화살을 맞아 죽은 것으로 결론 났다. 하지만 사체를 연구한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 대학의 고고학 연구진은 아이스 맨이 화살에 맞아 숨졌다는 기존의 가설을 뒤엎고 직접적인 사인을 실족사로 확인했다고 영국 대중지 데일리메일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연구진은 아이스 맨은 살해당한 게 아니라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연구팀을 이끈 볼프강 레체이스 박사는 “그가 화살에 맞은 건 죽기 전에 일어난 일이었다. 사냥을 하려고 산에 오르던 중 추락해 왼쪽 쇄골 아래 동맥에 구멍이 나는 치명상으로 사망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얼마전 그의 생전모습을 복원한것이 대중에게 공개되었다. 복원된 외치의 외모는 주름이 많고 볼이 움푹 패여 현재의 45세 남성과는다소 다른 이미지지만, 5,300년전 불의의 사고로 사망했지만 미이라로 발견되어 현세에 많은 것을 알려주고 있는아이스맨 외치. 그는 선사시대 인류를 파악할 수 있는 매우 귀중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으며 현재까지 이탈리아 사우스 타이럴 고고학박물관에 –6°C가 유지되는 특수한 방에 보존돼 있다. 출처 : 인스티즈 와 5300년전 미라로 뭐먹었는지 무슨병있는지 DNA고 다 밝혀내네 미친과학;; 세상좋아졌다 정말로;; 누군 연구해서밝혀내고 난 가만히 폰으로 쉽게 접하고
넷플릭스 회사에서 대놓고 보는 방법
인류는 날로 발전하고 매일 새로운 서비스가 생겨남 오늘은 괜히 일하기 싫어서 크롬 확장 프로그램 뒤적거리는데 아주 발칙한 녀석을 발견함 ㅇㅇ 그걸 왜 뒤지고 있나.. 싶지? 허나 크롬 스토어 구경하면 별별 잼난거 존나 많음 암튼 오늘 보여줄 프로그램의 이름은 Netflix Hangouts 바로 컨콜하는 척하고 넷플릭스를 감상할 수 있는 기능임 3명의 모르는 사람이 화면에 나타나고 우측 하단에 넷플릭스 화면이 뜸 아주 감쪽같이 자연스러운 표정연기만 가능하다면 우리는 사무실에서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맞으며 넷플릭스를 감상할 수 있다는 말 ㅇㅇ But, 컨콜이 없는 직장에 다니고 있다면 아쉽지만 열일하셔야겠군요. 이 서비스는 Mschf Internet Studios 에서 만들어졌는데, 홈페이지 들어가보면 진짜 별별게 다 있음 슬랙에서 오늘의 단어를 맞히면 상금주기, 아이스크림에 토핑을 뿌리거나 유명인사의 얼굴모양 팬케이크를 아무말 없이 먹는 남자의 영상을 유튜브에 올리기도 함 (세상 참 재밌게 사는 듯) 예전에 트위터를 슬랙으로, 페이스북을 outlook으로 바꿔서 보여주는 기능들도 있었는데 지금은 못찾겠네 ^^* 우하하~!~! 혹시 이 프로그램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여기서 쳌디싸웃- 하쇼 광고 이런거 ㅈㄸ 아님 진짜. 내가 이런거 홍보해서 뭘 얻겠니 오홍홍 혹시 재밌는 크롬 확장 프로그램이나, 넷플릭스 꿀잼 컨텐츠가 있다면 댓글로 좀 알려주쇼 껄껄
애플, 올가을 발표할 차세대 신작의 세부 스펙은?
아이폰부터 애플워치까지 애플(Apple)이 다음 달 행사를 열고 주요 제품의 차세대 신작을 공개할 예정인 가운데, <블룸버그>가 아이폰과 아이패드, 맥북 프로 등의 세부 스펙을 보도했다. 또한 미국 IT 매체 <씨넷>은 지난 6일 “새 아이폰은 오는 9월 10일 발표할 것”이라고 예측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이들이 분석한 바에 따르면, 지난 7년간 “애플은 아이폰을 미국 노동절과 같은 주 혹은 다음 주에 발표했다”라며 “올해는 9월 2일로 연휴 기간이 3일까지 이어질 수 있어 10일에 발표할 가능성이 유력하다”라고 전했다. 과연 실제 출시일이 언제일지 다가올 공식 발표를 기다려보며, 먼저 아래에서 예상되는 주요 제품의 상세 정보를 확인해보자. 아이폰 2017년부터 관례대로 애플은 올해 아이폰 XS와 XS Max에 이어 ‘프로’ 모델과 XR의 후속 모델을 포함해 총 3개의 새로운 아이폰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이폰 프로는 광각 렌즈를 포함해 트리플 카메라를 갖춰 고해상도 사진을 지원하고, 향상된 저조도 성능과 동영상 녹화 기능을 제공할 전망. 또한 무선 충전 기능이 도입되며, 다각도 페이스 ID 센서와 방수 성능도 향상될 것으로 추측된다. 아이폰 XR 후속 모델은 새로운 컬러 그린으로 출시되며, 최적의 줌 및 향상된 인물 모드를 위한 듀얼 카메라가 특징. 아이패드 애플은 올해 새로운 11인치, 12.9인치 아이패드 프로를 공개할 계획이다. <블룸버그>는 업그레이드된 카메라와 더 빠른 프로세스를 갖출 것으로 예측했으며 또한 새로운 제품을 위해 기존 9.7인치 모델의 생산을 중단할 것이라고 전했다. 맥북 프로 새로워진 맥북 프로는 16인치로 기존 15인치와 전체적인 사이즈는 비슷하지만, 화면 베젤 크기가 줄어들어 더 큰 화면을 갖추게 될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를 겨냥한 제품으로 새롭게 등장할 예정. 애플워치 새로운 세라믹 및 티타늄 모델로 선보일 애플워치 신작. 그동안 무성했던 소문처럼 새 모델은 워치 OS 6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및 새로운 케이스 마감을 활용해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아직도 이어폰으로 노래 듣니?
운동할 때 삶의 질을 향상시킬 *골전도 아이템 5가지를 소개합니다! (*음파가 두개골에 전도되어 직접 내이에 전달되는 현상, 즉 귀를 통해 음악을 듣지않고 뼈를 통해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1. ZEROI 모자 이제 모자만 써도 노래,전화,길 안내 등 간단한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해외 펀딩 사이트에서 좀처럼 찾기 힘든 우리나라 기업 제품이고, 89달러에 만나볼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ZEROI홈페이지 에서 확인 가능!  홈페이지 바로가기 2. HeadNoise Fit 헤어밴드 실용성과 기능성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은 아이템! 노래를 들을 수 있는것 외에도 다양한 기능이 탑재된 앱(App)을 통해 칼로리 소모량, 심박수, 런닝한 위치 및 거리 등을 쉽게 알 수 있고 재미난 점은 랭킹 시스템을 제공하여 친구와 경쟁하며 운동할 수 있습니다. 3.정글 바이퍼 선글라스 작년 정글 팬써 선글라스 기억하시나요? 이번 새로 나온 정글 V2는 정확하게 기존의 문제점을 해소하고 있습니다! 어떤점이 바뀌었는지 간단히 살펴보자면, 귀 뒤쪽에 위치했던 골전도 스피커가 관자놀이 부근으로 옮겨지고 스피커 위치가 변경되어 더 이상 머리를 필요 이상으로 압박하지 않아도 된다. 기존 가장 문제된 블루투스 연결은 블루투스 5.0을 채용하여, 기존에 문제 됐던 수신거리 불량과 끊김 현상도 개선되었다고 하는데요. 또, 잘 안 쓰게 되던 터치모듈을 삭제하고, 물리 버튼으로 대체되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사용시간은 1시간에서 4시간으로 4배나 늘어났습니다! 화려한 변신으로 2번째 작품이 된 정글 바이퍼! 디자인 또한 엄청 획기적으로 변했는데요. 구매자 마음대로 조립이 가능하게끔 변경되었습니다. (완전 대박~) 4. LINX 헬멧 자전거 라이딩하시는 분이라면 필수! 자전거 탈 때 안전을 위해서라면 무조건 헬멧을 써야하는데요, 그 헬멧에 다양한 편의기능을 넣어놨습니다! 골전도 오디오는 물론 라이딩 중에 스마트 폰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리모콘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거기다 네비게이션을 포함한 라이딩 정보를 음성으로 제공하는 앱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선호하는 경로를 앱을 통해 포인트를 설정 할 수있고, 어떻게 달렸는지 속도, 거리, 시간, 소모 칼로리, 고도까지 정보로 기록이 되어 음성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혹시 모를 위험 상황에 대비하여 비상 연락처를 등록할 수 있는건 덤~! 또 함께 라이딩 할 때 간단한 리모콘 버튼으로 동료들과 대화가 가능합니다. 특히 달리는 중에도 대화가 가능해야 하기 때문에 바람소리가 마이크를 막지 않도록 Wind Resistant기능을 적용했다고 합니다. 5.애프터샥 트랙 티타늄 골전도 이어폰 다양한 장비와 함께 착용할 수 있는 귀를 막지 않는 이어폰도 있습니다. 기존의 이어폰은 땀을 조금만 흘려도 미끄러져 항상 다시 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는데 애프터샥 이어폰은 그런 귀찮음을 해결해 줍니다! 골전도 오디오는 물론 블루투스 기능으로 전화 및 다양한 작업을 함께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5가지 골전도 아이템들을 만나봤는데요. 여러분이 끌리는 아이템은 어떤건가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숨겨진 카메라를 발견하고 화가 난 아기 부엉이들
최근, 영국의 한 야생조류보호단체에서 아기 부엉이를 관찰하기 위해 둥지 근처에 카메라를 설치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목표는 둥지를 짓기 위해 땅을 파는 부엉이의 습성을 연구하는 것입니다." 출처: 페이스북 @HawkConservancy 하지만 그들의 야심 찬 프로젝트는 폭력적인 아기 부엉이들로 인해 실패로 돌아가고 말았습니다. 출처: 페이스북 @HawkConservancy 돌아다니던 아기 부엉이 한 마리가 자신을 지켜보고 있는 카메라를 발견합니다. 출처: 페이스북 @HawkConservancy '이거. 녹화되고 있는 건가?' 출처: 페이스북 @HawkConservancy '뭐? 카메라가 있다구?' 카메라가 있다는 소문이 부엉이들 사이에 퍼지자, 굴을 파던 부엉이가 카메라를 노려봅니다. 출처: 페이스북 @HawkConservancy 그리고 양예빈 양을 연상케하는 속도로 돌진! 출처: 페이스북 @HawkConservancy 카메라를 날려버리는 부엉이ㅋㅋㅋㅋㅋㅋ 이쁜 하늘 촬영 중. 출처: 페이스북 @HawkConservancy 급하게 카메라를 수거하러 온 직원ㅋㅋㅋ 보호단체는 페이스북에 영상을 공개하며 가벼운 농담과 함께 관찰에 실패했음을 알렸습니다. 그러자 영상을 본 유저들은 '아기 부엉이 펀치력 보소' '부엉부엉펀치' '마지막에 나온 남자분은 안 맞으셨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영상은 네이버포스트 댓글에 있어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컴퓨터 할 때 알면 유용한 방법들 2탄
업무, 과제 속도를 높여주고, 프로페셔널함까지 플러스! 단축키 꿀팁, 꼭 알아두고 사용해 보세요! #두 개의 창 정확하게 2등분 이리 갔다 저리 갔다 나도 모르게 어지러운 이 느낌 앞으로는 두 개의 창을 정확하게 2 등분하는 방법을 사용해서 깔끔한 디스플레이 안에서 문서작업을 해봅시다!!! 하나의 창을 선택하고 오른쪽 배치를 원한다면 윈도우키+오른쪽 방향키! 나머지 창을 선택하고 나머지 절반을 채우기 위해 윈도우키+왼쪽 방향키! 경계선에 커서를 갖다 대고 원하는 방향으로 드래그하면 사이즈 조절도 가능하다구요! 만약 2개이상 창이 있다면? 4등분도 가능하다는 놀라운 사실! 위에 방법을 반복하고, 좌측 or 우측 상단 배치는 추가적으로 윈도우키+위쪽 방향키를 한번더! 좌측 or 우측 하단 배치는 윈도우키+아래쪽 방향키! #인터넷 웹 복구 실수로 나도 모르게 꺼버린 인터넷 탭,,,,,멘붕 ㅜㅜ ctrl+shift+T만 기억한다면 손쉽게 복구도 가능하고 잃어버린 우리의 멘탈도 다시 돌아오겠쥬~~~ 현재 보이는 인터넷 탭을 끄는 단축키는 crtl+W!!!! 이제 단축키로 편하게 사용해 보세요! #텍스트 커서 뒤로 Tab키를 이용해 다음 텍스트 칸으로 이동하는 건 대부분 알고 계시죠? 하지만 이전으로도 갈 수 있는 기가 막히게 유용한 단축키!! shift+tab 단축키를 활용해 마우스를 쓰지 않고도 그 누구보다 빠르게 이전 텍스트 칸으로 꼬우~~~ 업무, 과제 속도를 높여주고, 프로페셔널함까지 플러스! 앞으로 컴퓨터할 때 필요한 유용한 방법들 기억해두고 꼭 사용해 봅시다~
PKI전자서명에는 새로운 진보가 필요하다
전자서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 보자 지금까지 안전한 전자서명을 구현하는 필수 사항으로 개인 키 관리에 관심이 집중되어 왔다. 우리는 이러한 생각에서 벗어날 것을 주장한다. 왜냐하면 개인키에 대한 소지검증만으로 전자서명의 기능이 완성된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지 않으며 실제로 전자서명의 보안성을 위협하게되는 주요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만약 개인 키로 서명된 것 만으로는 전자서명의 기능을 인정하지 않겠다라고 한다면 보안성을 한 차원 더 강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 보안성이 강화된 전자서명은 합성팩터 기반의 전자서명으로서 전자서명 생성정보에 지식인증 팩터를 포함하고 사용자가 입력하는 것이 아니지만 사용자가 시드를 완전하게 통제할 수 있도록 인증프로세스에 내재된 난수팩터를 하나 더 포함하는 방법이 있겠다. 이러한 두가지 이상의 팩터들은 철저히 개인화되며 단방향 암호화로 영지식증명을 만족하며 키보드를 이용한 입력을 허용하지 않으며 사용자가 언제라도 변경할 수 있다는 조건이 추가되어야 제 역할을 제댜로 할 수 있을 것이다. ​ 이로써 개인 키에 대한 누출을 방지하는 보안방법 또는 크랙을 방지하는 보안 방법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기존의 전자서명 보안 유지 방법의 수준을 완전히 극복하고 전자서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수 있다. ​ #전자서명 #개인키 #인증 #보안
정체불명의 거대한 알을 구입한 영국사람
영국에 사는 샬롯 해리슨은 이베이에서 3만원짜리 거대 알을 구입한다. 이 거대 알은 ‘에뮤’라는 새의 알로, 에뮤는 아라비아어로는 ‘세상에서 가장 큰 새’를 뜻한다. 실제론 타조에 이어 세상에서 두 번째로 큰 새이며, 시속 50km까지 달릴 수 있는데, 날카로운 발톱에 강력한 발차기 능력이 있어 가까이하기 위험한 새이다. 부화시키고 싶어 ‘부화기’에 넣었다. 놀랍게도 47일 후 에뮤가 알을 깨고 나왔고.. 새끼 에뮤는 샬롯을 엄마라고 생각하여 졸졸 따라다녔고, 샬롯은 이런 에뮤를 귀여워하며 ‘케빈’이란 이름을 지어주고 가족처럼 지냈다. 이후 샬롯은 ‘케빈’의 성장과정을 영상으로 찍어 유튜브에 올렸는데, 문제가 생긴다. 누군가 이 영상을 보고 가정집에서 ‘에뮤’를 키우고 있다고 신고한 것. 이후 영국 동물학대방지협회에서 샬롯의 집을 방문했고, 샬롯은 케빈을 떠나보내야했다. 동물협회는 케빈을 데려가며 “에뮤를 가정집에서 키우는 것은 적합한 일이 아니며, 에뮤는 최고 165cm, 몸무게는 60kg까지 늘어나는데, 성장하면서 주인까지 공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샬롯은 “누군가 단체에 제보했다는 사실에 상처받았다. 우리는 이미 케빈이 커졌을 때를 대비한 계획도 세웠다. 케빈은 우리 가족이었다”고 한 인터뷰에서 심경을 토로했다. ㅊㅊ 루리웹 (에뮤전쟁 만화 실화임)
3
Comment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