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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지원금 최대 13만7천원 제공
애플의 새 전략 스마트폰 ‘아이폰SE’가 이통3사를 통해 국내에서 출시됐다. 아이폰SE는 16GB, 64GB 두 모델로 출시되는데 통신3사를 통해 나오는 출고가는 56만9800원(16GB), 69만9600원(64GB)이다.
공시지원금은 10만원대 요금제 기준 LG유플러스가 13만7000원으로 가장 많이 제공하고 SK텔레콤이 12만2000원, KT가 11만5000원을 지원한다. 즉, 공시지원금을 최대로 받으면 16GB모델은 40만원대에 구매가 가능하다.
‘아이폰SE’는 4인치 스마트폰 ‘아이폰5’에는 없었던 로즈골드 색상이 추가됐고, ‘아이폰6S’에 적용된 A9칩셋, 라이브포토, 4K 영상촬영, 1200만 화소 카메라 등이 담겼다.
SK텔레콤은 전국 SK텔레콤 아이폰 전문 판매매장과 공식 온라인몰 ‘T월드다이렉트’를 통해 이날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5월 23일까지 개통 후 5월 이내로 ‘옥수수’앱을 통해 프로모션에 참여한 고객 전원에게는 ‘옥수수’앱 내 사용 가능한 결제 포인트 2만점을 제공한다. 또한, ‘아이폰SE’는 4월에 출시된 ‘프리미엄클럽’ 프로그램 적용 모델로, 가입 시 월 5000원의 보험료로 18개월 사용 후 중고폰을 반납하면 새로운 기기로 변경할 수 있다.
KT도 이날부터 ‘4형 아이폰 SE’를 공식 온라인채널인 ‘올레샵’에서 판매한다. KT의 아이폰SE 고객은 GiGA WiFi, 풍성한 멤버십, 자체 A/S센터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고, KT에서만 제공하는 ‘후후 스팸 알림’ 무료 부가서비스를 가입하면 걸려오는 전화에 대해 실시간으로 스팸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만 24세 이하 고객의 경우 ‘Y24 요금제’를 이용하면 기존 데이터 선택 요금제와 동일한 가격에 매일 연속 3시간 동안 데이터를 마음껏(매일 2GB+최대 3Mbps) 이용 가능하며, 지니팩, 올레TV모바일 데일리팩 등의 콘텐츠를 반값에 이용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이날부터 아이폰 신규/기변 고객을 대상으로 모바일 상품권(해피콘)을 선물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이폰 신규/기변 고객 중 ‘LTE비디오포털’ 포함 요금제를 가입한 고객이 ‘LTE비디오포털’ 회원가입을 하면 모바일 상품권(해피콘) 5000원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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