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ro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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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에게 짜증내다 이별통보를 받은 여자

남자친구에게 이별통보를 받은 여자들은 항상 말한다. "제가 이기적이었어요... 그때 그렇게 화를 내면 안 되는 거였는데..." 재미있는 것은 이렇게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고 후회해놓고 다음 사람을 만났을 때 또 똑같이 화를 내고 짜증을 내며 관계를 망친다는 것이다. 물론 치밀어 오르는 분노를 조절한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행복한 연애를 원한다면 이렇게 해보자.

사람은 변하는 게 당연하다.

친구의 소개로 처음 만났을 때 솔직히 저는 오빠를 마음에 들어하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오빠의 적극적인 대시에 조금씩 마음의 문이 열리기 시작했고 만난 지 한 달째 되던 날 고백을 받아주었죠. 처음에는 정말 이렇게까지 잘해줄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잘해주던 오빠가 세 달쯤 지나니까 이제는 사랑이 식었는지... 가끔씩 밤에 해주던 깜짝 방문도 줄어들고 카톡과 전화도 줄어들더라고요...
O양이 화가 나는 이유는 간단하다. "남자친구의 애정이 식은 것 같아서" 정말 남자친구의 애정이 식은 걸까? 난 K양과 비슷한 고민을 하는 이별녀들에게 이렇게 말해준다. "사람이 마음이 변하는 건 당연한 겁니다" 많은 여자들은 처음에는 심장이라도 꺼내 줄 것 같이 행동하던 남자가 뭔가 시큰둥해하는 것 같은 모습에 분노를 느끼지만 이것은 너무도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변화다. 심지어 J양도 그랬다!
J양아, 회사에 입사하기 전 면접을 봤었던 기억을 떠올려보자. J양은 면접관에게 뭐라고 말했었나? 회사에 입사만 하게 되면 온몸을 불사를 것처럼 말하지 않았던가? 합격통보를 받고 첫 출근을 했을 때도 떠올려봐라. 아마 "내 능력을 불살라 회사를 업계 1위로 만들겠어!" 정도의 야망을 품지 않았을까? 그런데 지금은 어떤가. 지금도 첫 출근을 했을 때 그 마음 그대로인가?
"남자 친구가 예전과 달리 변했어요!"라며 불만을 토로하는 것은 난센스다. 당신 자신의 모습을 봐라. 당신도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다. 사람이 변하는 것은 당연한 순리이다. 문제는 긍정적으로 변하느냐 부정적으로 변하느냐이고 이것은 당신이 하기 나름인 것이다. 팔짱 끼고 앉아서 "왜 오빠 변했어!?"라고 할게 아니라 남자친구가 당신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을만한 행동을 해라. 유치하게 "왜 여자만 노력을 해야 하나요!?"라고 묻지 말자. 남자도 초반에 당신을 꼬시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지 않았던가? 이제는 당신이 꼬실 차례인 거다.

어떤 행동이든 이득이 되는 행동을 해라.

갑자기 변해버린 오빠를 보며 배신감이 들더라고요. 처음엔 이해하려고 노력을 해봤지만... 계속 쌓이다 보니 저도 모르게 짜증을 내게 되었고 오빠는 처음에는 미안하다고 받아주더니 제 짜증에 지쳤는지 우리는 맞지 않는 것 같다며 헤어지자고 했어요.
내가 화를 내지 말라고 하면 많은 여자들이 "남자가 잘못한 건데!"라며 목에 핏대를 세운다. 그녀들의 말이 틀린 것은 아니다. 처음에는 정말 심장이라도 빼줄 것처럼 잘해주다가 그것만 믿고 덜컥 연애를 시작했는데 이제 와서 해주던 것을 줄인다는 것은 아무리 인간으로서 자연스러운 변화라고 하지만 여자 입장에서는 분노할만한 일이다. 분노할 일에 분노한 것이 과연 잘못일까?
나는 남자를 닦달하는 여자들에게 "당신이 잘못한 거야!"라고 말하고 싶지 않다. 그녀들은 화낼만한 일에 화를 낸 것이니 말이다! 대신 나는 이렇게 말하고 싶다. "화를 내서 당신이 얻을 수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분명 K양이 남자친구에게 짜증을 낸 행동은 정당하다. 남자친구가 예전과 달리 연락의 의무에 소홀했고 사랑하는 여자친구를 서운하게 만들었으니 백번 혼나도 싸다. 그런데 K양이 얻은 결과는 무엇인가? 정당한 이유로 정당하게 짜증을 내고 결국은 이별통보를 받지 않았는가?
참을 수 없는 분노가 치밀어 오를 때, 속으로 참을 인자를 새길 시간도 없을 때 이렇게 생각해보자. "내가 화를 내서 얻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가만히 생각해봐라, 당신이 화를 내서 원하는 것을 얻고 행복했던 기억이 있었던가? 정말 현명한 사람이라면 느끼는 대로 분노를 표출하기 전에 그 행동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를 먼저 생각하자.
혹시나 "다 알지만 화가 나는걸 어떡해요!!!"라고 말하고 싶다면 내게 하루에도 수십 건씩 밀려들어오는 재회상담 속 이별녀들의 절규를 새겨들어라. "제가 이기적이었어요... 그때 그렇게 화를 내면 안 되는 거였는데..."

당신은 언제든 이별통보를 할 수 있다!

울며 매달려서 간신히 붙잡긴 했는데... 앞으로 어떡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바닐라 로맨스님이 쓰신 글을 보면 상대를 이해하고 노력하라고 말씀하시던데... 대체 어디까지 혼자 이해하고 노력해야 할까요...?
내 글에 달린 댓글 중 가장 안타까운 댓들은 "왜 여자만 매일 참아!?"류의 댓글들이다. 나는 여자만 참으라고 말한 적이 없다. 남자도 여자의 잔소리를 인내해야 하고 연애란 원래 남자든 여자든 참고 이해하고 노력을 해야 하는 거다.
그리고 무엇보다 참기 싫으면 참지 않아도 된다! 아무도 당신에게 당신과 맞지 않는 남자와 연인관계를 이어가야 한다고 강요하지 않는다! 당신이 싫으면 당신은 언제든 이별통보를 할 수 있다! 모든 당신의 선택인 것이다.
참고 인내하며 상대를 이해하려고 노력할 수도 있고 모든 것을 집어던지고 상대에게 시원하게 욕이라도 해준 다음 깔끔하게 정리를 할 수도 있다! 그러니 절대로 어설프게 짜증낼 건 다 내놓고 나중에 가서 남자의 바짓가랑이를 붙잡지는 말자. 상대의 변한 모습에 분노가 목젖까지 치밀어 올랐을 때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라.
"아... 진짜 그냥 확!!! 뺨이라도 한대 때리고 연애 종료할까!?"
만약 이 질문에 쿨하게 YES버튼을 누를 수 없다면 열을 식히며 어떻게 하면 이 트러블을 현명하게 극복할지를 고민해라. 여기서 숱한 이별녀들의 넋두리를 들어온 내가 한 가지 팁을 주자면 이런저런 이유로 상대방에 대한 분노로 흥분한 상태에서 화를 내거나 맘에도 없는 이별통보를 하는 여자들은 90%의 확률로 자신의 행동을 후회하고 70%의 확률로 자신의 행동을 수습하기 위해 비참할 정도로 울고 매달리게 된다.
다시 말하지만 당신은 언제든 이별통보를 할 수 있다. 그러니 이별의 그 순간까지 당신이 할 수 있는 노력을 모두 해보자. 그렇게 해야 당신의 연애 실력이 느는 것이고 이별의 순간이 와도 겸허히 받아들일 수 있는 거다. 한참 글을 쓰고 나니 문득 오늘의 글을 한 줄로 요약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있을 때 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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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자기는 남자처럼 사랑햇나?? 자기자신을 알아야지... 남자의 사랑이 식엇으면 이제는 자기가 적극적으로 사랑을 해야지 계속 자긴 아무것도 안하고 받기만 할 생각인가?? 사랑은 주고받는거지 남자가 일방적으로 주기만하는게 아니다 사랑은 쌍방이지 절대 일방적으론 이루어질 수 없음 줄 생각은 안하고 계속받을생각만하는 이기적이고 개념없는 여자하고 사귈빠에 사랑하면 베풀려고 하는 마음이쁜 여자하고 사귀는게낫다ㅇㅇ
딴건 둘째치고. "왜 여자만 참아?!"라고 반문하는걸 보면 왜 헤어진건지 대략 사이즈 나온다..
글고 남자를 화풀이용으로 생각하는 여자도 문제임 근데 자기가 화낸건 생각안하고 남자가 자기한테 화내면 그건 더 용서못한다고 생각하는여자는 진짜 이기적이고 개념없는년이지
애초에 남자를 내 짜증 나는 기분을 분출할수 있는 상대라고 왜 생각하는거지??그럴거면 벽이랑 사귀던가
뭐든 있을때 잘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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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표 당신이 이기적으로 연애해야 하는 이유
고객만족을 통한 이윤추구를 하라! 우리는 그동안 연애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무조건 희생해야 하는 것이라는 교과서적인 말만 들어왔다. 하지만 과연 희생하는 연애만이 연애의 정답일까? 오늘은 마케팅의 의의로 보는 이기적 연애의 필요성에 대하여 알아보자. 마케팅의 의의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기업에게 보다 높은 이익을 안겨다 보는 행위? 물건을 잘 팔 게하는 방법? 아직까지 마케팅에 관하여 완벽한 정의는 나오지 않았지만 가장 정답에 근접한 답은 고객만족을 통한 이윤추구라고 말할 수 있다. 기업을 이윤을 위해 고객을 무시하고 무조건 기업의 이윤을 추구한다면 기업의 상품을 이용하던 고객들은 하나둘 떠나게 된다. 그렇다고 고객만족을 위해 기업의 이윤을 생각하지 않은 상품을 고객들에게 제공을 하면 기업은 결국 도산하게 된다.   쉽게 말해 A사에서 지들 잘살자고 고객에게 바가지를 씌우면 고객은 A사의 제품 대신 B사의 제품을 구매하고 고객을 끌어 모으기 위해 과도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되면 티켓몬스터처럼 다른 회사에 팔리게 된다.  결국 지속 발전한 경영을 위해서는 고객을 만족시키는 한도 내에서 기업이윤을 추구해야 한다는 결론이 도출된다.  천사표 당신! 독해져라! 1. 기업이 망하면 모든 것이 끝이다. 아무리 사회적 기업이고 소비자의 만족을 위해 헌신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기업이라고 하더라도 지나치게 고객만족만을 위해 노력한다면 그 기업은 발전은커녕 지속될 수 없다. 연애도 마찬가지다 덮어놓고 상대방에게 물질적 정신적으로 쏟아붓는다면 당신은 금방 지치고 연애를 지속할 수 없다. 기업이 소비자에게 질 좋은 상품을 제공하고 그에 합당한 가격을 받아야 하듯이 당신도 상대방에게 물질적 정신적 행위를 상대방에게 제공한 만큼 그에 합당한 보상을 받아야 한다. 그 보상은 정신적 사랑일 수도 있고 물질적 선물일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준만큼 받지 않으면 당신은 상대방에게 줄 수도 없다는 것이다. 2. 퍼주는 게 늘어날수록 당신의 불만은 커져간다.  연애 중 상대방에게 퍼주는 행위는 사랑 이름으로 아름답게 보장되지만 실상 속은 결코 아름답지 않다. 당신은 뼈 빠지게 일해서 명품백을 사줬는데 당신의 생일날 십자수가 돌아왔다면!? 당신은 수많은 껄떡 남들의 대시에도 넘어가지 않고 별 볼 일 없는 남자 친구만을 바라봤는데 남자 친구가 별 볼 일 없는 여자에게 눈길을 주고 있는 것 같다면!? 당신은 웃으며 대가 없는 사랑을 지속할 수 있을까?  물론 최고의 사랑은 대가를 바라지 않고 상대를 사랑하는 것이겠지만 이러한 사랑은 '아가페'라고 불리며 신만이 할 수 있는 사랑이라고도 한다. 아무리 마음이 오대양 같은 사람이라도 사람이라면 누구든 내가 준만큼 받고 싶어 하기 마련이다. 당신이 상대방에게 퍼주면 퍼줄수록 당신은 상대방에게 많은 것을 기대하게 되고 또 그 기대가 무너지면 분노하게 된다.  당신이 상대방에게 물질적, 정신적으로 퍼주려고 할 때 뭔가 찝찝하고 부담스러운 느낌이 든다면 길게 생각할 것 없이 절대로 주지 말아라!  3. 매일 하는 창고 대방출 행사에 감동하는 고객은 없다. 길을 걷다 보면 "창고 대방출!", "사장님이 미쳤어요!"등의 자극적인 문구로 소비자를 이끄는 곳들을 볼 수 있다 정말 가보면 시중 가격보다 적게는 40% 많게는 80%까지 파격적으로 세일을 해주고 있다. 이러한 행사에 소비자들은 열광하지만 이러한 창고 대방출 행사를 매일 하는 기업의 제품에 감동하는 고객은 없다. 기업 측에서 고객만족을 위해 기업의 엄청난 출혈을 감수하고 만든 행사라고 강조해도 소비자 입장에서는 재고니까, 질이 원래 좀 떨어지니까 등의 생각을 하며 기업의 엄청난 출혈에도 감동은커녕 해당 기업의 제품을 제값에는 절대로 사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 연애는 어떠한가?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이 천사표 애인이라면 과연 당신의 엄청난 출혈과 노력을 상대방이 온전히 알아주고 있다고 생각하나? 처음 한두 번은 당신의 노력과 출혈에 감동하겠지만 매일매일 지속대는 묻지 마 식 사랑은 당신을 원래 잘해주는 사람, 원래 돈 잘 쓰는 사람, 원래 착한 사람으로 만든다.  받은 만큼만 줘야 한다는 것이 아니다. 손해 보는 장사를 하지 말라는 것도 아니다. 당신이 부담을 느끼지 않을 정도만 주고 적어도 당신이 상대방을 위해  지속적인 애정을 표현할 수 있을 만큼은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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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화장애치료- 스트레스가 몸을 병들게 하는 증상 뉴욕대 의대 교수인 사노 박사가 25년 동안 1만여 명의 통증환자를 치료한 임상결과 통증의 근본원인은 억압된 감정에 대한 방어수단 1976년 미국의학회의 보고에 의하면 이러한 신체적인 질환 (신체화장애, 전환장애, 건강염려증등) 으로 병원을 찾는 사람의 76%가 사실 몸의 문제가 아니라 마음의 문제라는 것이다. 미국의 유명한 암치료 전문의사인 샤이먼튼 박사는 30년간의 암환자 연구를 통해서 암의 직접적인 원인은 스트레스라고도 말한다. 세계적인 위빠사나 명상지도자인 고엔카는 감정의 문제는 100% 몸의 증상, 즉 감각으로 드러난다고 말한다. 당신은 감정을 숨길수 있다. 당신은 감정을 무의식 똥통에 버릴수 있다. 당신은 기억 또한 교묘하게 지울 수 있다. 모든 흔적을 지운것처럼 보인다. 당신이 아무리 발버둥을 치더라도 그 모든 흔적은 그대의 몸에 저장되고 기억된다. 몸은 모든 것을 증상으로서 드러낸다. - 최면치료사 김영국- 나는 몸과 마음이 연결된 심리치료에 관심이 많다. 몸과 마음은 새의 양날개와 같다. 어느것 하나 잘 움직이지 않으면 새는 멀리 날아가지 못하고 같은 자리를 빙빙 돌거나 더이상 날수 없을지도 모른다. 몸이 건강하면 마음이 행복하고 마음이 불행하면 몸도 아파온다. 사실 이 둘의 경중을 따질수 없지만 굳이 순서를 정한다면 나는 마음을 우선시한다. 마음이 몸을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당신이 사고를 당하거나 특별한 질환이 아닌이상 몸이 아프거나 기능을 잘 못한다면 이는 몸의 문제인가? 마음의 문제인가? 회사일로 스트레스를 받아서 만성두통에 시달린다. 뇌의 문제인가? 스트레스라는 감정의 억압이 문제인가? 시어머니 때문에 화병이 생기고 가슴이 답답하다. 심장이 고장난건가? 시달림 짜증 분노등의 감정의 문제인가? 왕따 당한 아이는 사람만 봐도 몸이 굳어버린다. 자율신경계가 고장난건가? 왕따 당했던 두려움이 만들어낸 건가? 생각보다 명확하고 단순하다. 사실 우리가 말하고 있는 '병(OO증)'은 대부분 심리적인 원인 때문에 발생한다. 그래서 어떤 학자는 신체화장애를 스트레스가 몸을 가지고 장난치는 현상이라고 정의하기도 한다. 이 말은 마음의 문제를 감당하지 못하면 대신 몸이 그 고통을 책임져야 한다는 말이다. 연대책임처럼 말이다. 보증인 제도처럼.... 몸이 우리의 마음에게 보증을 서준 것이다. 그 마음이 사업(마음관리)을 잘 이끌어가면 몸도 함께 부유하고 풍요롭게 행복하게 살아간다. 그 마음이 사업에 주춤하거나 파산해버리면 몸은 그에 대한 대가(증상, 고통)를 치르게 된다. 우리는 마음관리를 잘 못한것에 대해서는 금세 잊어버린다. 아니 그것을 다시 추스리기도 전에 몸의 고통이 생겨버렸기 때문에 정신을 못 차린다. 그제서야 이 병원 저 병원 찾아다니며 호소한다. 이럴때 대부분 진단이 명확하게 나오지 않는 신경성 질환일 확률이 높다. 아무리 몸을 치료해도 쉽사리 회복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 신체화장애치료가 어렵기도 하다. 마음과 연관성이 없는 몸의 병은 쉽게 치료될지도 모른다. 병원에서 정확하게 원인이 나오기 때문에 그 치료법 또한 명확할것이다. 그런데 마음은 아무리 좋은 엑스레이 일지라도 아무리 대단한 의사일지라도 볼수도 없고 알수도 없다. 단순하게 정신적, 심리학적 용어를 쉽게 말할수밖에 없다. " 신경성 스트레스 입니다." " 운동 열심히 하고 긍정적으로 사세요." " 약 드시면 안정될 겁니다." " 참지 말고 사세요." " 고민 털어 놓고 사세요." 쉽게 치료가 된다면 그 사람의 몸과 마음은 크게 상하지 않았다. 그렇지 않다면 당신은 많은 자기 반성과 인고의 시간을 보내야 할 것이다. 내가 잘못을 해서 몸이 연대책임으로 고통을 받는 것이다. 단순하게 생각해서 방법은 무엇일까? 마음 관리를 잘 해서 빚을 갚는 것이다. 그러면 몸은 감옥에서 출소하게 된다. 나 때문에 일어난 일이기 때문에 내가 우울해하고 불안해하고 좌절하고 절망하면 안된다. 더 용기를 내야하고 빚을 갚기 위해서 절실한 마음으로 아침부터 저녁까지 부지런히 살아야 한다. 도대체 마음은 어떤 숙제를 해야 하는가? 욕심을 버려야 하고 작은 것에 감사할줄 알아야하고 미운 사람을 용서해야 하고 올바른 생각을 갖고 지혜를 개발해야하고 나쁜 습관을 멀리하고 좋은 습관을 가까이 해야 한다. 일찍 일어나서 자신을 잘 살펴봐야하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삶을 수용해야 하며 내 감정이 상하지 않도록 잘 관리해야 하며 명상, 수행, 기도등 자아성찰에 힘써야 하며 근검절약해야하며 내 자신과 싸우려 하지 말고 대화로써 풀어가야한다. 과하지도 않아야 하고 부족하지도 않아야 한다. 몸에게 매일 미안한 마음을 갖고 오늘 하루를 시작해야하며 몸이 빨리 감옥에서 벗어나기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시작해야하며 몸의 아픔이 모두 나의 문제임을 자각하는 삶을 자세를 갖고 더이상 빚이 늘어가는 것을 막아야 한다. 평상시에 마음관리를 잘 하는 사람은 그 즉시 마음을 잘 알아차린다. 그래서 그 마음의 문제가 몸의 고통으로 가도록 놔두지 않는다. 어리석은 자기는 그때 감정 기분대로 무지하게 산다. 마음이 무너져가는 줄도 모르고 나중에 결국 몸이 망가지고나서야 비로서 깨닫게 된다. 아니, 그 어리석음으로 인해서 고통을 받게 된다. 물론 모든 사람이 자신을 병들게 하는 사람은 없다. 지금 이렇게 될줄 알았으면 누가 그렇게 했겠는가? 폐암이 걸릴줄 알았으면 담배를 계속 피웠겠는가? 간암이 걸릴줄 알았으면.. 이렇게 몸이 망가질줄 알았으면 악착같이 야근을 했겠는가? 사람마다 저마다의 그럴수밖에 없는 사정과 상황이 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무지함으로 인해서 몸의 증상(결과)을 겪게 되는 것이다. 이런 무의식의 심리과정과 신체화과정을 잘 이해하지 못하면 이렇게 말한다. " 열심히 사는 것도 죄인가요?" " 이 고통을 빨리 제거해주세요." " 저는 감정과 기억을 모두 지워버리고 싶어요." " 제가 뭘 잘못했다고 그러나요? " 이게 다 부모 때문이야 " " 몸만 좋아지면 세상 행복할것 같아요." 너무나도 힘들기 때문에 이렇게 울부짖곤 한다. 이제라도 냉정을 찾고 순리대로 차근 차근 풀어가야 한다. 몸은 몸대로 치료를 해야 하며 마음은 마음대로 잘 회복시켜 나가야 한다. 자신에 대한 알아차림(마음관리)이 잘 된 사람은 스스로 균형감 있게 잘 살아간다. 그렇지 않고 자신을 잘 숨기고 억압하고 참고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는등 자신과 멀어진 사람은 몸의 고통(통증)만 느낄수밖에 없다. 그들이 마술처럼 무의식의 정서 속으로 들어가면 금세 깨닫고 치료가 될지도 모른다. 그러나 지금은 많이 늦어버렸다. 당신 마음처럼 한번에 그 내면속으로 들어갈수가 없다. 이미 그 안으로 들어갈수 있는 통로인 그대의 몸이 헝클어져버렸기 때문이다. 아무것도 깨닫지 못하고 반성하지 못한 당신이 또다시 상처받은 마음으로 들어가는것을 과연 몸이 허락하겠는가? 사업을 잘못해서 난장판을 쳤는데 다시 재기한다며 고집을 부리는데 말이다. 몸은 절대로 그대를 무의식속으로 통과시켜줄수가 없다. 진정 당신이 깨달았는지? 반성했는지? 마음을 잘다스릴수 있는 지혜를 얻었는지? 아니면 몸의 고통을 계속 느끼면서 배워야 할지도 모른다. 혹독할지 모르지만 잘못했으면 고통을 받아야 한다. 그래야만 다음에는 두번다시 그런 어리석은 잘못을 저지르지 않기 때문이다. 쉽게 용서해주면 또다시 사고를 치게 된다. 몸은 그것을 분명하게 안다. 당신의 잔머리와는 차원이 다를지도 모른다. 삭제 이런 복잡한 심리적인 신체적인 과정을 이해하지 못하면 의지와 절박함이 있더라도 당신은 내면속으로 한발짝도 내려가지 못한다. 오히려 더 악화될지도 모른다. 일단 몸이 병들거나 아플때는 몸 치료에 집중해야 한다. 그리고 당신은 시간이 날때마다 그 몸과 대화를 해야 한다. 무심하게 그 몸의 통증을 관찰하고 느껴야 한다. 통증을 없애려고도 하지 말고 숨기려고도 하지 말아야 한다. 화나겠지만 그것은 그저 내가 만든 결과일뿐이다. 지속적으로 보다보면 서서히 깨닫게 될 것이다. 어떤 마음의 문제가 몸의 증상이 되었는지를.. 스스로 자각하고 깨닫는순간 몸의 통증도 서서히 사라지게 될 것이다. 당신의 어리석음은 영원히 몸을 감옥에 가두게 될 것이며 당신의 지혜로움은 영원히 몸을 자유롭게 할 것이다. - 너무 내용이 많이서 여기서 줄임 - 혹시 몸의 통증을 관찰과 관련된 무의식치료에 대해서 정리가 되면 나중에 소개해볼께요. * 나는 담배를 14년 피워댔다. 그 중독을 끊어내는데 2년이 걸렸다. 담배는 단순한 중독인줄 알았는데 몸의 증상 고통인 폐를 관찰해보니 내 무의식의 지독하리만큼 큰 홀로 되는 외로움이 있는것을 알았다. 담배를 멈추고 몸을 지속적으로 관찰한 결과 외로움과 직면하게 되었고 비로소 오랫동안 머무른 어두운 감정을 해소할수 있었다. 사실 나에게는 외로움이 담배의 원인인 셈이다. 지금은 외로움이 사라지고 더이상 담배도 필요없게 되었다. 몸의 고통도 사라지고 전보다 더 건강해졌다.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성격은 타고나는걸까? 만들어지는걸까?
성격은 우리가 사는 공간과 물건만 봐도 알수있다고 해 텍사스 심리학과 교수님이 그랬어 사실 당연한소리같음 성격파악하기 쉬움 그러면 성격은 언제 형성되는거임 ? 청소년기? 흠.. 유아기 아닐까?? 같은 단어공부를 해도 오래 앉아있는 아이와 집중을 못하는아이 ,낯선사람에게 수줍음을 타는아이 스스럼없이 어울리는 아이등 기질차이가있음 종단연구- 아이들의 기질을 성장과 함께 연구하는거임 18개월 부터 ..5년동안 연구하심.. 거의 랜선맘 자기가 첨에 가졌던 기질을 유지함! 그럼 18개월부터 이미 성격이 형성된거네? 아니 ㄴㄴ 태어난지 하루채 안된 신생아들의 목욕시간임 피부가여려서 손수건이 살짝만 닿아도 아파서 당연히 우는 아이들 당연 ㅇㅇ BUT 손수건 닿던 머리에 물을 묻히던 소리 1도 안내고 담담한 애기두있음; 유아성격연구에 평생을 바치신 하버드교수님왈 아기들의 반응으로 그애들의 미래를 알수 있다하심 오 24시간 신생아도 차이가있어 그럼 태어나기전 부터 아기들의 성격이 형성 되는건 아닐까?? 태아수준에서..! -... 유전자 서울대가봄 "복제견" 강아지 복제는 2005년부터 성공적임 ) 사실 이미 쓰이고 있둠 마약탐지견 6마리 키우는데 20마리가 필요한데 기르는데 8억이든다함;; 그래서 유명한 마약탐지견 체이스의 체세포를 이용해 복제견을 만듦 이친구구들이 '투피'형제들 ( 투모로우+퍼피) 댕댕이들 넘기여워 거울반응 테스트 - 거의 한마리처럼 반응 낯선사람에대한 반응 - 동일함 투피들 생긴것이 당연히 똑같음 결과 6마리모두 우수한성적으로 마약 탐지견이됨 (짝짝) - 성격에 유전이 영향을 미친다는 증거가 될 수있음 오 그럼 쌍둥이는 똑같아야하는거아님?? 일란성 애들 성격검사 결과 거의 비슷했음 이란성 애들 성격검사 다른 대답을 더많이함 ( 일란성은 100%유전자일치 ,이란성은 50%일치) 에 ..같은 가정에서 자랐으니까..환경을 무시할수없지 여기 30년을 떨어져 자란 일란성쌍둥이가 있음 (한명은 자유분방한 댄서가정 한명은 엄격한 부모님 밑에서 자람) 30년만에 만나서 자신이 아끼는 옷 비교했는데 비슷한옷이 너무 많은거임;; 소름 심지어 악세서리,향수,재떨이까지 같아서 조낸 놀래므.. 같이 만나서 얘기하니까 우리가 모르는 그들만의 화법으로 대화했다함 오; 유전 P0WER 여기서 뇌과학 등판 뇌사진에서 신기한 차이가 나타났다함 " 새로운것에대한 자극과 보상심리가 연결되어있는 사람들은 호기심이 강하다고" 그래소 익스트림스포츠 즐기는 사람들 호르몬연구도 해봄 딘해머님 머시써 잘생겨써 도파민(행복전달물질) 이야 뀨 그렇다면 유전자를 조작하여 성격을 바꿀 수도 있겠네요 결론 하버드 서울대 택사스 ..등판 심리학자,뇌과학자 분들은 성격은 타고난거라고 주장을해 (=유전) 100% 맞다고 할 수 는 없으나 우리가 같은 악기고 같은 소리가 난다면 아름답지 않은 소리일것이라며 타고난것이기에 받아들이는 자세가 옳다고 ..하며 영상이 끝나! 출처: EBS 성격의 탄생 2부 오...흥미롭네 타고나는게 대부분이라는게 사람은 안바뀐다는게 이런건가 싶기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