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ionc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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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맨 홍보중인 제니퍼 로렌스와 제임스 맥어보이

곧 개봉 예정인 엑스맨 아포칼립스 홍보중인 제니퍼 로렌스와 제임스 맥어보이.
둘 다 예쁘고 멋있고 서로 얼굴 주장하면서 난리났음.
옆에 있는 남자는 영화의 또 다른 주인공인 오스카 아이삭이에요.
늙었지만 그래도 영원한 보중보긔.
넘나 멋있는 보중보.
페넬로피에서 보고 코피 흘렸을 때랑 외모의 변함이 1도 없긔.
팬서비스도 훌륭한 보중보.
주름이 늘어서 중후해보이고 더 멋있어졌어요!
오빠는 영원한 보중보♥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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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렌스 쏘핫..!!!
헉 로렌스 엄청 예뻐졌다...💛
빠박이 형은 어디로 간거야ㅜㅜ
오늘 헤어, 메이크업 진짜 이쁘네용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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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 캐스팅]엑스맨 '프로페서 X', 한국은 누가 좋을까?
(지난 결과는 아래쪽에 있습니다!) 전 마블 영화 덕후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작품은 엑스맨 시리즈입니다. 그런데 그저께 엑스맨 새 시리즈의 예고편이 공개되어 밤잠을 못 이뤘드랬죠 ㅜㅜ.. 예고편만 돌려보기를 수십번, 빨리 내년이 왔으면 하는 엄청난 바램이 ㅜㅜ 이 와중에 가상 캐스팅에 대한 생각이 뙇! 이번 엑스맨 3부작은 젊은 프로페서 X를 다루어서 화제에 올랐었죠. 한국에서 젊은 시절의 찰스를 맡을만한 배우가 있을까요? 한국의 프로페서 X, 누가 맡으면 좋을까요?! (@Parfait15님 추천 댓글을 뒤늦게 발견했어요^^;; 다음 가상 캐스팅은 외모 지상주의로 가겠습니다) 1. 유승호 프로페서 X는 선하지만, 엑스맨 전체를 이끄는 리더십과 강인함이 있는 인물입니다. 부드러움과 강단, 이 모든것을 표현할 수 있는 배우, 그러면서도 호소력 있는 눈빛이 있는 배우를 찾다보니 유승호 생각이 나더군요! 유승호라면 때론 부드럽지만 때론 강단있는 찰스를 잘 연기할 수 있지 않을까요? 2. 박보검 응답하라의 최택만을 생각한다면, 박보검은 순정 만화 속 귀여운 캐릭터 같은 배우로 생각할지 모릅니다. 하지만 박보검은 생각보다 다양한 작품을 통해 때로는 강인함을, 때로는 지성미를, 때로는 부드러움과 선량함을 표현해왔습니다. 박보검은 후보에 비해 유약한 이미지지만, 젊은 시절 갖은 풍파를 헤쳐나가는 프로페서 X를 생각한다면 이 이미지는 오히려 득이 될지도 몰라요. 3. 임시완 부드러움 속에 강함, 선량함 속의 카리스마, 이 모든 것을 제대로 표현할 배우로 임시완 만한 배우가 있을까요? 임시완은 미생이나 변호인 같은 작품에선 부드럽고 선한 매력을, 해품달이나 적도의 남자 같은 작품에선 강인한 카리스마를 보였습니다. 특히나 반듯한 임시완의 이미지는 프로페서 X의 이미지 딱 그대로 입니다. 글을 마치기 전에 지난주 결과를 공유합니다! 구하린 누가 좋아요?!의 주인공은! 1. 크리스탈: @snowbrown, @hyewon6308, @hungup, @meberic, @jeongsori, @shn8406, @tam8484, @xxpp8637, @power7769, @yooni2010, @joo8739, @Parfait15, @zxzx1224qq, @lineyoung210, @wldus1573, @fortysense, @ting1347, @juhyeun85, @b2st1016, @yerin100, @review0430, @id4hero4, @eun26711, @pjy6923, @jiwon752027, @lyn828, @lyrac21, @dosangu, @qhrudskfk123, @choung5735, @jooyoung0704, @anacheong, @tpgml0616, @absdfg12, @song121473, @eileenkim99, @turbofv, @jgg020210, @dbswjd031023, @an897, @bse0215, @lky020615, @shinye05022810, @YeongTakSeo, @bingoloren, @pinkfox2000, @ngo122004 @ljy0969, @sl8550, @kimsu0011, @jimin78940, @dmswls777, @dbswjd031023, @thdthfud, @hong6048477, @sopya 2. 천우희: @rhcpeppers, @littlemonsters, @youandyou, @haeunkim9, @goldygoldy, @sidestory, @Mijeong0617, @itsmepjy, @1004are, @jhhj4860, @rlaals3037, @stellaa223, @Skyliner, @zscaxd010, @dudrud8369, @audalstj, @ya30303, @Nangho77, @cheonsang95, @seon0111, @aclock, @limjy822, @wjbtgdbjs7, @rmsl03, @besapient 3. 강소라: @bluemi, @bornthisway, @lovegmltmd2, @thd6646, @okgu8938, @thdguswn5, @HeeraYou, @coolcow420, @k30p3301, @soyki, @doo9550, @qkseltqnf836, @weonchul3, @kimjss, @highstarr7825, @limjihye88, @qkralswl335 4. 전지현: @stylishsy, @geun317, @dark2324 5. 설리: @JjunPark 6. 강소희: @Code 7. 셋다 좋아요: @sonyesoer 8. 성격은 강소라, 이미지는 크리스탈: @ckato991122 9. 박보영: @yoyo503640 10. 제시: @rlcks109 11. 얼굴은 크리스탈 연기는 강소라: @ge8755 12. 샤넌: @YoonjeeKang 이리하여 빙글러들이 생각하는 구하린은 크리스탈이 1위를 차지 했습니다. 아무래도 금발을 이미 해보았고, 츤츤한 이미지가 어울린다는 점이 큰 이유였던 것 같아요! 크리스탈 버전의 구하린을 저도 한 번 보고 싶네요! 오늘 투표도 즐겁게 참여해주세요! 가상 캐스팅 소재는 항상 열려 있습니다! 많은 추천 부탁드려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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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 (2015)
칼 퇴근 했는데 날씨는 너무나 좋고 이런 날 친구와 술 약속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필이 확 오는 영화가 상영 중이지도 않고 그래도 숙소에는 바로 들어가고 싶지 않을 때는 근처 단골 극장에 어떤 영화가 상영 중인지 자세히 검색을 해봅니다ㅎ그렇게 급 번개로 봤던 영화 중 하나가 위 사진의 '로버트 드 니로' 그리고 '앤 해서웨이' 주연의 '인턴'입니다. (굿 초이스ㅠㅎㅎ) 영화는 젊은 나이에 의류 인터넷 쇼핑몰 창업에 성공한 줄스(앤 해서웨이이)사장님이 노인들에게도 일자리를 제공하라는 정부의 방침으로 인해 은퇴하여 쉬고 있는 벤(로버트 드니로)을 인턴으로 채용하면서 부터 시작됩니다.ㅎ 처음에는 정부의 방침으로 어쩔 수 없이 인터넷 쇼핑몰 회사에 디지털과는 거리가 먼 벤을 채용하였지만 묵묵히 차분히 그리고 책임감 있게 업무를 수행하는 벤을 발견하게 됩니다.그리고 이러한 그의 언행과 행동에 점점 그를 신뢰하는 동료들도 점차 늘어 나게 되지요. 그러던 중 줄스사장의 운전기사가 몰래 술을 마시는 모습을 목격한 벤은 그에게 오늘은 내가 못 봤던 것으로 할 테니 사장님께 가서 병가를 신청하라고 하였습니다. 이에 줄스는 병가를 승낙하였으나 급하게 거래처를 가야 하는 상황이라 근처 길을 잘 알고 있는 벤이 사장님을 모시고 거래처를 가게 되었죠.이 일로 벤은 사장님의 운전기사가 되었고 자연스레 대화가 늘어나게 되었으며 서로의 신뢰를 쌓아갔습니다. 어려운 고민 있을때 마다 줄스는 벤에게 고민을 털어 놓았고 비록 업무는 사장님이 더 잘알고 있더라도 인생을 더 잘 알고 있는 벤은 '연륜'으로 그때마다 적절한 조언과 격려를 해주었습니다. 이러한 벤의 조언으로 회사일의 고민과 자신의 개인적인 고민도 해결하게 된 줄스.처음에는 정부 지침이라 울며 겨자먹기로 벤을 채용하였지만 결국에는 벤에게 '당신은 나의 인턴이자 친구라고' 말합니다.ㅎㅎ 저의 짧은 안목으로 사실 벤은 줄스에게 많은 조언을 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다만 지금처럼 빠른 디지털 세대에 비록 느리지만 아날로그세대인 벤의 묵묵하고 차분하며 책임감있는 그의 언행과 행동 하나하나가 줄스에게는 조언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ㅎ 큰 이슈나 임펙트는 없는 잔잔한 영화이지만 한 번쯤은 꼭 볼 만한 영화 인턴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