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TandC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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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을 위해 태어난 향

여름이 다가온다. 무겁고 어두운 옷장을 재정비 하듯이 향수도 바꿔줄 타이밍!
겨울에 어울리는 우드 베이스 향 보다는 상큼하고 시원한 향으로 분위기 체인지.
좋은 소식은 새로 출시된 여름을 위한 향들이 많이 나왔다는 사실! 그러나 리미티드 에디션이나 스페셜 어데션 한정으로 나온 제품들도 있으니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지금 클립하고 나에게 딱 맞는 향 찾으러 나서자!
여름에 어울리는 특급 남자 향수 탑 10 이제 시작~
Dolce & Gabbana Light Blue Swimming in Lipari
2007년도 런칭한 라이트 블루는 많은 남성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작년에 처음으로 뉴 에디션으로 나온 'Discover Vulcano' 에 이어 여름 향기를 위해 그 두번째 에디션을 선보인다 'Swimming in Lipari'. 오리지널 시트러스 향을 베이스로 삼고 자몽과 로즈마리 향까지 더해졌으며 sea salt와 달달한 용연향까지 더해져 시원함을 가미했다.
Tom Ford Costa Azzurra
2011년 Neroli Portofino가 시작한 Tom Ford의 Private Blend 라인, 가장 최근에 더 해진 Costa Azzura. 파랑 병과 여름을 닮은 시원한 향. 바다의 느낌을 표현한 미역, 오드, 우드와 베이스 노트인 오크와 유향수가 만다린, 레몬, 라벤더와 어우러져 너무 무겁지 않은 느낌을 준다. 결론, 리치한 우디 느낌을 가볍고 시트러스한 향과의 믹스가 상당히 매력적이다.
Givenchy Gentlemen Only Parisian Break
2013에 런칭한 Gentlemen Only를 시작으로 매년 새로운 버젼을 선보였다.(2014, Gentlemen Only Intense. 2015, Gentlemen Only Casual Chic). 드디어 새로 나온 Givenchy Gentlemen Only Parisian Break는 기존의 스파이시하고 우디한 향을 레몬고 민트향으로 더 가볍게 단장하였다. (앰브록산 향을 더 배가 시켰다).
Davidoff Cool Water Summer Seas
1988년을 시작으로 별써 16번째 단장을 거친 Davidoff의 Cool Water는 꾸준히 사랑받는 향수. 오리지널 Cool Water의 향에서 많이 바뀌지 않은 공식이 인기 비결. Cool Water의 시그니처인 seawater와 민트 노트는 여전히 시원한 느낌을 주며 시트러스한 만다린향과 sandalwood의 향이 깊이감을 준다.
Paul Smith Sunshine (2015)
2010년에 첫 런칭 이후 매년 새로운 에디션을 선보였다. 이번에 5번째 변형이다. 이 보다 더 완벽할 수는 없다. 이전의 다른 에디션과 차별점이 있다면 가볍고 웨어러블한 우디한 향이다. 시중에는 무겁고 우디한 향이 대부분인 반면에 Sunshine은 베이스로 oakmoss, cedar, incense을 썼으며 그래이프프루츠와 카람볼라 과일향이 더해졌다,
Calvin Klein Eternity for Men Summer (2015)
2011년부터 여름을 위한 리믹스를 선보였다 하지만 Paul Smith's Sunshine(위)와는 다르게 매년 병과 향이 달랐다. 이번 향은 기존의 salty sea향이 강하지만 무화과 잎, cypress, juniper berry향을 추가하면서 달달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더했다. 한마디로 해변가의 향이다.
DKNY Men Limited Edition Summer (2015)
고층건물을 모티브로 만든 시그니처 병이 파랑, 초록의 시원한 느낌으로 탈바꿈했다.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은 여름과 가장 잘 어울리는 향들로 이루어져있다. 기존의 tonka bean, incense, 머스크향에juniper berry, 세이지, 라벤더, 만다린 오렌지, parchouli 향이 더해지면서 한층 가볍고 웨어러블한 향으로 완성되었다.
Burberry Brit Splash
2004 Burberry Brit의 새로운 에디션으로 이번 Splash 에디션은 런던의 짜릿한 에너지와 피부에 닿는 태양의 따듯함을 식혀주는 단비를 담았다. 아쿠아틱하면서도 아웃도어에 어울리는 향을 지녔다. 로즈마리, 바이올렛, 멜론향이 베이스인 베티브 향과 어울러져 수영장에서도 잘어울리는 향을 선사한다.
Issey Miyake L'Eau d'Issey Pour Homme Summer (2015)
1994년에 런칭한 L'Eau d'Issey Pour Homme은 90년대 유명한 "아쿠아" 향이다. 이미 오랜시간 여름을 위한 향으로 지정된 향수. 이번 새로 출시된 버젼은 키위, 그래이프프루츠, 파인애플과 같은 달콤한 향이 싸이프레스, 고수의 산뜻한 향과 어우러졌다.
Acqua di Gio (Eau de Toilette)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남자 향수! 길거리를 걷다 이 향수를 뿌린 남자가 지나가면 다시 한번 뒤돌아 보게 된다. 1996년에 런칭한 Acqua di Gio는 탑 노트인 라임, 만다린, 쟈스민, neroli로 달콤하고 시원한 느낌을 준다. 적당히 우디하고 가벼운 향의 밸런스가 완벽하며 많은 브랜드에서 벤치마킹하는 향이기도하다. 가장 무난하게 모든 남성에게 잘 어울리는 향.
11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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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TandCURL 고맙습니다 ㅋㅋㅋㅋㅋ희망을 가져야겟네요
@goldin37 제일 마지막 상품 Acqua di Gio 40,000원 이에요~
Acqua 저거 써봤는데(여름에...간호과...ㅋㅋㅋ) 여자애들이 향수 뭐냐고 물어봤었어요... 근데 졸업한지 2년 지났네 내 세월...
디올 소바쥬ㅡ무난한 남자향 깔끔하고 거부감x 샤넬 블랑쉐(블랑슈)ㅡ상큼한레몬향 뒤에오는 무난한 남자향 독특한거 쓰기전에 무난한거 먼저써봐라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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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 좋아하는 남자 향기~♡향수추천!
(왜 향수광고 남자 모델들은 다 벗고 있는가.....) 여자들 같은 경우 남자친구한테 향수 선물했는데 마음에 안든다고 안뿌리면 또 엄청 섭섭하잖아요? 그리고 남자같은 경우 아빠 스킨 냄새 또는 '나 향수 뿌렸소!!!!' 티내는 독한 향수 대신 여자들이 좋아할 만한 향수를 뿌리면 호감도 상승효과 빡!! 남들 다 아는 존바바토스, ck 이런거 말고 흔하지 않지만 호불호 갈리지 않는 남자 향수 추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당! (향수 성애자.. 언니 찬스로 얻어낸 고귀한 정보, 직접 맡아보지 못하고.. 귀로 전해들었기에..ㅠ 슬프지만 어떤 향인지는 상상에 맞기는 걸로..) 1.입생로랑 엘옴므 완전 겁나 좋은데 한국에서 팔지 않는다고 합니다..ㅠㅠ 면세점 찬스 노리시길. 적은 용량에 비해 가격이 슬퍼요. 허나 여자들을 홀리는 향수라니! 여자친구에게 잘 보이고 싶거나 특별한 날 남자친구를 위해 선물로 준비하면 좋을 듯 합니다. 60ml 160,000 2. 몽블랑 스타워커 젠틀맨 느낌의 향수. 도시적이면서도 세련된 향에 잔향이 완전 굿이랍니다. 봄, 여름에 뿌리기 좋다니 지금 사놓고 여름까지 쓰시면 되겠네요. 20대 중반-30대 초반에게 추천하는 향수. 75ml 100,000원 3. 돌체앤가바나 라이트블루 커플향수로 초초초초강추. 가볍고 상쾌한 느낌의 향수로 매우 풋풋한 느낌이라고 하네요. 이름 그대로 향수가 라이트하기 때문에 남녀노소 호불호없는 향수랍니다. 4. 발망 옴므 오드트왈렛 섹시함이 느껴지는 향으로 스포티한 느낌이 나는 매력적인 잔향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상쾌하면서도 남성적인, 20대 후반에서 30대 분들에게 추천! 케이스 자체에서도 풍겨나오는 고급스러움이란.. 5. 불가리 뿌르 옴므 익스트림 봄에 뿌리기 무난한 향수로 독하지 않고 은은하며 산뜻한 과일향이 난다고 합니다. 봄, 여름 뿌리기 좋은 향수! 싱그럽고 풋풋한 느낌의 20대 초-중반 남자분들에게 추천!
5. 네크라인 - U 넥? V넥?
선 요약 네크라인 내 첫인상을 좌우한다. 티셔츠 살 때 내게 어울리는 목 라인을 확인하자. 네크라인으로 내 몸의 장점을 살릴 수 있다. 들어가기 앞서, 네크라인이란? 의복의 목 둘레 선을 총칭한다. -네이버 지식사전 너무 예쁜 티셔츠인데 막상 입고 나니 별로인 티셔츠가 있었나요? 그리고 기본 티셔츠를 입었을 뿐인데.. 유독 어깨가 좁아 보인다던가, 얼굴이 너무 말라 보이는 경험을 한 적이 있나요? 그렇다면 오늘 다룰 이야기가 분명 큰 도움이 될 겁니다. 1. 상의를 고를 때 네크라인을 고려해야 하는 이유 여러분은 셔츠, 반팔, 긴팔, 맨투맨 등 다양한 상의를 고를 때 가장 중요시하는 게 무엇인가요? 참고로 저는 아래와 같은 순서로 고객님들에게 상의를 추천해 드리곤 합니다. 고객님의 목 길이&굵기 → 디자인 → 상의 네크라인& 시보리 → 브랜드 → 가격 제가 위 순서로 상의를 고르는 이유는 옷이 아무리 이쁘고, 디자인이 멋져도 개인의 얼굴과 목 라인에 맞지 않는 상의를 추천해드리면 100만 원짜리 옷이 사람에 따라 2만 원짜리처럼 보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꼭 상의 디자인을 살펴본 후 네크라인을 확인하여 고객님들에게 이미지와 딱 맞는 상의를 추천해 드리곤 하는데요. 제가 이렇게까지 네크라인을 중요시하는 이유는 "네크라인은 첫인상에 정말 큰 영향을 미치게 때문입니다." 아래 예시를 볼까요? 각기 다른 네크라인을 입었을 때를 시선처리를 그림으로 표현해봤습니다. 그림에서 "시선"이라고 표시해 놓은 것처럼 우리는 첫 대면 시 무의식적으로 얼굴을 1순위로 바라봅니다. 근데 패션에 관심이 없는 분들이 잘못 알고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그건 바로 [우리가 얼굴을 본다는 건 얼굴만 보는 게 아니라 네크라인까지를 얼굴로 본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첫 만남에서 상대방의 머리끝부터 상의가 시작하는 첫 라인까지를 얼굴로 인식하고 1순위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실생활에서 예를 들어보자면, 다들 영화관에서 포스터 보신 적 있으시죠? 포스터를 볼 때 제일 먼저 영화배우들의 얼굴을 보고 그 후 영화 제목과 영화의 줄거리를 읽진 않았나요? 그리고 포스터는 배우들의 목 혹은 어깨가 포함된 얼굴이 나와있지 않았나요? 이처럼 우리는 타인의 얼굴을 바라보고 그 사람과의 첫 만남의 느낌을 머릿속으로 기억합니다. 이는 패션 화보를 찍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많은 브랜드들이 자신들의 고객들에게 브랜드를 각인시킬 수 있도록 모델들의 얼굴에도 굉장히 공을 들여 사진을 찍곤 하죠. 물론 위에서 말한 것처럼 여기서 말하는 얼굴은 [머리끝부터 네크라인의 첫 시작]까지고요. 몇 가지 상황을 예로 들어 말씀드린 것처럼 네크라인은 얼굴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이기 때문에 옷을 입을 때 정말 크게 신경 써야 하는 요소입니다. 하지만 이럼에도 불구하고 네크라인을 신경 쓰지 않는다면 나의 전체적인 패션 밸런스 큰 문제가 생깁니다. 왜냐,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첫인상은 3초 만에 결정이 납니다. 근데 그중에 1초~ 2초를 얼굴에 집중하기 때문이죠. 그렇기 때문에 상대방에게 좋은 이미지로 남고 싶다면 [내게 잘 맞는 네크라인은 선택하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2. 내 몸에 장점은 살리고, 단점은 감추는 네크라인의 비밀! 1번에서는 왜 네크라인이 중요한지 살펴보았습니다. 이번 단락에서는 네크라인으로 어떻게 내 몸의 장점을 표현하고, 단점을 숨기는지 예시로 설명해 드릴게요! ⓐ U넥 V넥 똑같은 몸에 네크라인만 변형을 주었습니다. 어떤가요? 빨간색보다, 주황색 화살표가 더 길죠?  앞서 우리는 처음 사람을 만날 때 얼굴을 본다고 했습니다. 위 그림에서 보이는 차이가 우리 얼굴에 얼마나 영향을 미칠까요? (얼굴 = 머리끝부터 네크라인 첫 시작점까지) 자 아래 예시를 보시죠. ⓐ 목이 굵고 짧은 사람이 U 넥을 입는다면? → 목이 더 짧고 굵어 보여 전체적으로 답답함과 뚱뚱한 느낌을 다른 이들에게 보여주겠죠. 목 짧은 대표 연예인 윤정수 님.. 좌측 사진은 목에 포인트를 줘 짧은 목을 더 짧게 보이게 스타일링 하셨고, 우측 사진은 굵고 큰 셔츠 카라로 짧은 목을 더 짧게, 그리고 더 굵게 보이게 합니다. ⓑ 목이 가늘고 긴 사람이 V넥을 입는다면? → 내 얼굴보다 훨씬 더 길어 보이고 너무 말라 보입니다. 그리고 어깨도 좁아 보이기 때문에 내 단점을 더 부각시킨 꼴이 됩니다. (얼굴에 살이 너무 없으면 빈티나 보이죠.. 헨리가 그렇다는게 아니라 평균적으로 그렇다고 말한겁니다 ㅠㅠ V넥 예시를 구글링하다 보니 얻은 걸린 사진일 뿐 헨리님 좋아합니다. ㅠㅠ 찾으면서 저도 정말 당황했네요.) 잉? 어깨? 라고 생각할 것 같아 또 준비했습니다! 보시죠!  선으로 표시해놔서 이런 거 아니야?라고 생각하실 분도 계실 것 같아 부연 설명을 하자면 실제로 주변에서 동일한 나이대의 사람들을 비교해보면 좁은 어깨를 가진 사람과 넓은 어깨를 가진 사람의 실제 차이는 어깨는 많이 나 봤자 평균적으로 15cm 내외에서입니다. 실제로 치수를 재 보면 큰 차이가 아닙니다. 그런데도 우리 눈으로 봤을 때 크게 차이나 보이는 이유가 바로 네크라인 때문에 그렇습니다. 작게는 1~2 cm가 크게는 2~3cm가 상대방으로 하여금 베스트 스타일로도 보일 수도 있고, 워스트 스타일로도 보일 수 있습니다. 정말 한 끗발 차이죠.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예를 들어볼게요. ⓑ 얇은 시보리 두꺼운 시보리 마찬가지로 위 사진은 기본 몸에 네크라인만 변형을 주었습니다. 아래 사진은 COS 롤넥입니다. (롤넥의 경우 그림 그리기가 너무 애매하여 cos 제품 사진으로 대체 했습니다. ) 일반 U넥 티셔츠 시보리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자신의 몸에 맞는 목 시보리 사이즈를 찾아 입어야지만 타인이 봤을 때 스타일이 좋다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예를 들면 아래와 같이요. ⓐ 목이 얇고 긴사람이라면 어깨가 좁은 사람이라면 목부분의 시보리가 큰 제품 ⓑ 목이 굴고 짧은데 어깨까지 좁은 사람이라면 시보리가 얇은 제품 요새는 다행히도 롤넥이라고하여 목 중간 부분까지 올라오는 제품들도 굉장히 많습니다. 목이 짧아 터틀넥을 입기 꺼려지시는 분, 목이 너무 긴데, 목을 조금 짧게 보이게 하고 싶은 분, 그리고 마른 얼굴을 조금 보완하고 싶은 분이라면 롤넥 추천드립니다. 추가로 한가지 더 말씀드리자면 셔츠도 기본 카라가 있고, 카라가 없는 차이나 스타일의 셔츠도 있습니다. 응용은 마찬가지겠죠. 목이 굵고 짧은 분이라면 차이나 카라 셔츠를 , 목이 길고 얇은 분이라면 굵은 카라 셔츠를... 3.마무리 그동안 위에서 언급한 것들처럼 우리는 모두 다른 특징의 몸의 가지고 있어, 똑같은 옷을 입는다 할지라도 사람마다 표현하는 느낌은 모두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싸거나 중고가인 브랜드의 멋진 록 북을 보고 옷에 내 몸을 맞추기보단, 싸구려 티셔츠 한 장 사더라도 내 몸에 맞는 티셔츠를 구매해야지만, 나만의 스타일을 살릴 수 있으며 나만의 매력을 주변 사람들에게 어필할 수 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내 목의 길이와 굵기를] 파악하여, 상의를 사는 보는 건 어떨까요? 오늘은 여기까지! 행거리스트 였습니다. 좋은밤 되세요! 행거리스트 시리즈 한번에 보기 행거리스트 스타일상담 바로보기
남자에게 치명적인 여자향수 매력적인 여자가 되고싶다면 냄새에 신경을쓰자
안녕하세요. 맵시가꿈이 입니다. 오늘은 매력적인 사람이 되기위해(?) 향수 ITEM LIST 를 만들어봤습니다. 맵시 가꿈이가 추천하는(?) 소유하고싶은(?) 아이템 리스트입니다. 1.바이레도 블랑 대부분의 사람들이 좋아하는 섬유 유연제,비누향 을 가지고 있는 향수 한번 맡으면 향에 끌려 자꾸 냄새 맡고싶은 중독성이 강한 향수 썸타는 남사친과 데이트때 촥촥 뿌리고 나가 나에게 중독되게 만들어줄 제품 2.올리버 스트렐리 브릿쉬어 오드 뚜왈렛 어려운 이름만큼.. 다소 생소한 향수 하지만 흔하디 흔한 향을 싫어하는 분들에게 강! 추 ! 상큼한향 레몬이 생각나는 향으로 여자보다 남자가 환장한다는 향수 3.필로소피 어메이징 그레이스 10미터 향수로 유명한 그 !! 그그 !!! 향수다 향수에대해 이미지를 떠올리면 청순하고 우아하다 남자들이 좋아하는 비누 냄새 그것도 꽃비누 냄새가 은은하게 퍼진다. 소개팅 나가기전에 칙칙 두번만뿌려도 심쿵 :) 원더걸스 출신 소희 향수로도 유명하지 아마(?) 4.끌로에 오드퍼퓸 오드 뚜왈렛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 향수로 알려져있는 끌로에 오드퍼퓸 처음 사용할땐 꽃비누향이 강하게 나지만 개인적으로 이제품은 잔향이 좋다. 달콤한 과일향이 은은하게 남는다. 여성들의 워너비 제품인만큼 가격도 깡패 라는걸 알아두자 5.버버리 브릿쉬어 오드 뚜왈렛 남녀 상관없이 버버리 향수는 좋아라 한다 이제품은 데일리로 가볍게 뿌리기 적합하다 향수 냄새를 싫어 하는 사람들도 잔향 냄새에 무슨 향수 쓰는지 물어 볼 정도이니 말이다 # 마지막으로 이글은 개인적인 취향일 뿐 정확하다고 할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개인적인 의견일 뿐입니다! 향수도 과하게 쓰면 인상을 쓰게되니 ㅎㅎ 적당히 조절해 가며 쓰시길 권장합니다
바셀린의 15가지 쓰임새 한 통으로 완전히 본전 뽑기!
바셀린은 미국 가격으로는 5불, 한국에서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지만 사용할 수 있는 용도는 너무나 다양합니다 :) 건조해서 갈라진 피부에 딱 맞는 보습제가 되기도 하고, 뻑뻑해진 마개에 살짝 바르면 잘 열고 닫히게 해주기도 하죠. 이렇게 다양한 멀티 태스킹 제품이 어디 있을까, 싶은 바셀린. 좀 더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어떤 게 있을까요? byrdie에 실린 아티클을 옮겨보았습니다. 1. 향수의 향기가 더 오래 가게 해주는 베이스 촉촉한 상태의 피부는 향수의 향기를 더욱 오래 잡아줘요. 손목이나 발목처럼 심장 박동이 느껴지는 부위에 살짝 바세린을 바르고, 흡수 되게 끔 둔 후에 향수를 그 위에 뿌려주면 향기가 더 오래 남습니다. 2. 머리카락도 부드럽게 부스스한 머리카락, 상해서 끝이 갈라지는 머리가락에 살짝 바세린을 코팅하는 것처럼 발라주세요. 눈썹모가 사방팔방으로 간다 싶으면 제 자리에 딱 붙어 있게끔 하는 것도 도움이 되어요! 3. 피부 화장에 광 낼 때 손가락에 살짝 바셀린을 덜어 문질러 열감을 준 후에, 하이라이터처럼 사용해보세요. 펄광 때문에 빛나는게 아니라, 피부 위에서 촉촉하고 윤기가 나는 듯한 광을 더해줍니다. 다리에 광 내고 싶을 때는 보습 효과+광감까지 더해져 더 더욱 좋아요 :) 4. 옷감에 남은 메이크업 자국 지우기 기사에 따르면, 바세린은 옷이나 베갯잎, 담요, 시트 등에 묻은 메이크업 자국을 옷감에서 빠지게 도와준다고 하네요. 어떻게 하는 건지는 저도 궁금궁금! 5. 깔끔하게 매니큐어 바를 때 매니큐어를 바르기 전, 큐티클 부위에 바셀린을 미리 살짝 발라주세요. 이렇게 하면 매니큐어가 큐티클 주변 살에 묻는 것을 방지해줄 뿐만 아니라 나중에 매니큐어 라인 정리할 때도 훨씬 쉬워요! 6. 건조한 피부에 특급 특급 보습 쉽게 건조해지기 마련인 발꿈치, 팔꿈치에 슬쩍 바르면 너무 좋죠. 덧붙여 발에 바르셨다면 양말을 한 켤레 신으시고 그냥 자세요. 자고 일어나면 매끈매끈하고 촉촉해져요 >.< 7. 글리터나 피그먼트 사용할 때 오래 고정되게 해줍니다 :> 가루 타입이기 마련인 글리터나 피그먼트, 그리고 가루 타입의 블러셔를 바르기 전 살짝 코팅하는 느낌으로 바셀린을 발라주세요. 바셀린이 꾸덕하고 끈적하기 때문에 가루 입자들을 잘 잡아줍니다! 덧붙여서 이런 가루 타입의 메이크업 제품에 바셀린을 조금 섞어 주면 크림 타입의 메이크업 제품으로 변해요. 특히 쉬머리한 피그먼트를 바셀린에 섞어주면 촉촉한 광 느낌 가득한 하이라이터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8. 눈썹모 가지런하게 모양 잡기 쌩얼같은 화장을 하고 싶을 때, 눈썹을 진하게 그리고 싶지 않지만 확실하게 표현하고 싶을 때. 아이브로우 마스카라 대신에 바셀린을 사용해보세요, 스크루브러쉬에 바셀린을 살짝 묻혀서 눈썹모에 슬쩍슬쩍 발라주시면 빗질을 한 것처럼 가지런히 눈썹이 잡혀서 더욱 풍성하고 정돈된 느낌이 됩니다. 9. 가죽 광 내기 부츠, 가방 등 가죽 소재로 된 물건에 바셀린을 살짝 발라 주면 광이 살아나요 :) 10. 셀프 태닝할 때 더욱 완벽하게 쓸 수 있어요! 셀프 태닝 제품을 바르시기 전에 바셀린을 미리 살짝 발라주세요. 이렇게 바른 바셀린은 셀프 태닝 제품과 피부 사이에 장벽 같은 역할을 해주어서 인위적으로 태닝 제품이 발리지 않게끔 도와줘요. 특히 셀프 태닝은 꼼꼼하게 하기가 어렵기 떄문에 바셀린의 역할이 꽤 큰 편이죠! 셀프 염색을 하기 전에도 헤어 라인을 따라서 살짝 발라주면 피부에 묻은 염색약이 피부에 지저분하게 남지 않고 깨끗하게 지워져요. 11. 메이크업 리무버 메이크업을 지워야 하는데 세상에 메이크업 리무버가 없는 상황! 바셀린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워터프루프 기능이 강력한 제품이 아니라면 어느 정도 아이라이너, 마스카라, 아이섀도우 정도는 지워낼 수 있을 거에요. 12. 뻑뻑한 침핀에 살짝 바르면, 부드럽게 귀걸이를 낄 수 있어요. 자주 귀걸이를 끼시는 분이 아니라면 이런 상황 많이 겪으셨을텐데요. 귀걸이를 넣기 위해 뚫은 구멍 주변에 바셀린을 살짝 바르고, 뻑뻑해진 귀걸이 침핀에 살짝 바르고 귀걸이를 끼우면 아프지도 않고 부드럽게 들어가요. 13. 스크럽 반들기. 흑설탕 약간에 바셀린을 섞어주면 입술에 쓰기 좋은, 보습 효과도 있는 립 스크럽이 되구요. 입자가 고운 소금과 섞으면 샤워하면서 사용하기 좋은 바디 스크럽이 됩니다 :) 14. 매니큐어가 끈적하게 말라 붙는 걸 방지해줘요. 네일 폴리쉬의 뚜껑 주변에 바셀린을 살짝 발라주세요. 매니큐어를 개봉하고 오래 사용하면 끈적하게 말라 붙어서 사용하기 힘들어지는데, 살짝 바셀린을 발라 두면 이런 현상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습니다! 15. 면도날이 오래 살아 있게끔 도와줘요. 면도기를 사용하기 전, 면도날 사이에 정말 정말 살짝 발라주면 면도날이 오래 간다고 해요. 녹스는 것도 방지해주고요. 하지만, 면도날에 바셀린을 바르기 전에 완전히 건조된 상태여야 한다고 합니다 :D
[쿠폰나눔] H&M 쿠폰 가져가실분?!
지난 토요일에 H&M에 갔었습니다. 물론 뭐.. 아는 사람들 옷 골라주러 간거 였는데... 할인 쿠폰 발급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더라구요?! 무려 한장도 아니고 한봉지당 2장! 할인 /비할인 /장수에 관계없이! 4만원 이상이면 5000원 할인! (할인률: 12.5%) 게다가 쿠폰 사용기간은 2020.02.29일까지! 그래서 약속 끝나고 부리나케 집으로 달려가 헌 옷 왕창 챙겨서 H&M 매장 각각 돌아다니며 무려 10장이나 받아왔습니다. (진짜 노오력 ; 대단하다;; ) 근데 막상 쿠폰 받고 집 돌아오면서 생각해보니... 제가 그렇게 막 H&M 안 좋아하더라고요 ^^;;한... 시즌별로 한두 번 갈까?;; 그리고 1장 ~2장살까 말까.... 정도?;; (한마디로 뻘짓 한거죠;) 그래서 이 쿠폰들을 어떻게 쓸까.. 곰곰이 생각해봤는데요. 우선은! 혹시 모를 H&M 쇼핑을 위해 3~4장 정도는 제가 가지고 있기로 했고요.(이중 한 두장은 지인들을 위해 쓸 생각) 그리고 나머지는 그동안 제 콘텐츠를 좋아해 주신 분들에게 나눔 하면 어떨까 싶어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2주채 안되었는데.. 벌써 200명 돌파;;; (이렇게 반응 좋을 줄 몰랐습니다..) 소소한 쿠폰 나눔 이벤트 참여 방법! ※ 이벤트 상품 : 할인/비할인 /장수에 관계없이 4만원 이상이면 5000원 할인되는 H&M쿠폰 각1장 ※ 나눔인원: 총 6명 ※ 나눔 물품 전달 방법 : 등기 우편 - 등기우편에 전화번호 기재는 필수가 아니지만, 분실시 책임 못 집니다. ※ 나눔방법: 1. 이 글에 [쿠폰나눔 원해요!] 라고 댓글을 단 후 좋아요를 누른다! 2. 다음주 월요일(2019년 4월 29일) 당첨자 발표를 기다린다! - 당첨자는 매우 공정하게.. 아래와 같은 프로그램을 이용해 진행할 예정입니다. 프로그램을 돌린 내역도 당연히 동영상으로 올릴 겁니다. 3. 당첨된 분들에게는 빙글 메세지 기능을 이용하여 우편 주소를 받을 생각입니다. 그러니 미리미리 빙글 업데이트 하자구요! 빙글 메세지 업데이트 공지사항 플레이스토어 바로가기! 4. 만약 나눔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이 이틀이 지나도 답장이 없을 경우 재추첨을 통해 다른 분에게 쿠폰을 나눔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이것도 공지합니다. 다만, 이 카드에 글을 수정하여 공지할 생각입니다. -기필코 6장 모두 나눔 하리라!) 땅파도 5천원 안나오는데, 5천원이 어디에요 !! 게다가 H&M은 할인도 자주하는 편이라서 활용도가 높을 것이라 장담합니다! (왠만하면 할인시즌에 사용추천!) 많은 참여 부탁드릴게요! 오늘은 여기까지! 행거리스트 였습니다. 행거리스트 시리즈 한번에 보기 행거리스트 스타일상담 바로보기
여자들이 직접 고른 설렘 돋는 남자 향수는?
어떤 향수를 뿌려야 여자들이 좋아하는지 알아보기에 앞서, 향수의 계열에 대해 짚고 넘어가 볼까요? 향수는 크게 4가지 계열, 세분화하면 14가지 향으로 나눌 수 있어요. 남자 향수 제품들의 경우 우디, 프레시, 오리엔탈, 플로럴 계열 순으로 비중을 차지하고 있죠. 남녀노소 불문하고 점차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향. 삼나무, 소나무, 샌들우드 등 부드러우면서도 알싸한 느낌의 우디 향은 언제 어디서나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에요. 프레시 계열은 레몬, 만다린, 베르가못, 오렌지 같은 자연의 향을 담고 있어요. 산뜻하고 상쾌한 향이라 뿌리면 가볍고 신선한 느낌을 주죠. 오리엔탈은 이국적인 향의 대표격이라고 할 수 있어요. 달콤한 바닐라 향, 관능적인 머스크 향과 다소 무거우면서도 화려한 느낌의 향으로 원숙한 느낌을 줍니다. 마지막, 플로럴 계열. 여자 향수에서는 큰 비중을 차지하지만 남자 향수 중에서는 꽃 향이 주가 되는 제품은 흔하지 않아요. 우아하고 사랑스러운 느낌을 줍니다. 자,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여자들이 선호하는 남자 향수를 알아볼 차례. 각종 뷰티 프로그램과 뷰티 블로그에 소개된 베스트 남자 향수들과 신상 향수까지, 총 20개의 남자 향수를 일단 계열별로 분류해 봤습니다. 스텔라 여자 에디터들이 뽑은 상위권 제품 다섯 가지예요. 선호하는 향이 대체로 비슷해 근소한 차이로 순위를 다퉜어요. 담배 냄새, 땀에 전 냄새가 아닌 은은한 자신만의 향을 풍기는 남자는 진심으로 매력적이죠. 자기에게 잘 어울리는 향을 선택해 여심 잡는 마성남이 되어보자구요! 출처 : 피키캐스트 stella man https://www.pikicast.com/#!/menu=landing&content_id=153620&fr=4TeB6&t=1buFYd&m=kt&v=shr&cid=dxk&i8n=kr
아디다스 ‘노 페이커스 챌린지 2019’ 비하인드 스토리
용산이 축덕들의 성지가 됐던 이유. 축덕들의, 축덕들에 의한, 축덕들을 위한 아디다스(adidas) ‘노 페이커스 챌린지(No Fakers Challenge) 2019’가 지난주 일요일 용산 더베이스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3월 4일부터 약 한 달간 진행된 ‘노 페이커스 챌린지 2019’는 온라인 미션 챌린지를 통과한 120명의 개인 참가자와 16개의 팀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로 가득 채워 잊지 못할 순간들을 선사했다. <아이즈매거진>이 ‘노 페이커스 챌린지 2019’의 대장정을 마무리 짓는 마지막 날 현장에 동행했다. ‘가짜 접근 금지, 오직 크리에이터만’이라는 컨셉에 걸맞게 축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한껏 드러낸 이들로 붐볐던 현장의 비하인드 스토리는 지금 바로 아래에서 확인해보길. 본론에 앞서, 4월 6일부터 7일까지 양일간 아디다스 강남 브랜드 센터에서 진행됐던 ‘크리에이터 워크샵’을 짚고 넘어가자. 온라인 미션 챌린지에서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선정된 크리에이터들은 노 페이커스 챌린지 ID 카드 발급을 위한 세 가지 섹션을 거치게 됐다. 첫 번째는 저지 커스텀, 두 번째는 플레이스테이션, 세 번째는 슈팅 챌린지. 이를 모두 통과한 크리에이터들은 당일 프로필 샷 촬영을 통해 노 페이커스 챌린지의 정식 크리에이터를 인정하는 뜻이 담긴 ID 카드가 주어졌다. 특별히, 워크샵의 마지막 날인 7일에는 인천 유나이티드 FC에서 수비수로 활약하고 있는 김진야 선수와의 토크 세션을 마련해 현장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용산 더베이스에서 4월 13일부터 양일간 진행된 ‘노 페이커스 챌린지 2019’의 마지막 이벤트는 크게 크리에이터 라운지와 플레이그라운드, 실외 경기장 섹션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먼저, 크리에이터 라운지는 말 그대로 최종 선발된 크리에이터들만을 위한 공간으로 꾸며졌다. 원하는 선수의 헤어스타일을 따라해 볼 수 있는 바버 서비스부터 개인 유니폼 커스텀 서비스, 허기를 달래줄 맛있는 케이터링 서비스까지. 온전히 크리에이터들이 경기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한 아디다스의 세심한 배려가 돋보였다. 플레이그라운드에서는 방문객들의 추억을 남길 별도의 포토존이 마련돼 있었고, 대기시간 동안 지루함을 날려줄 플레이스테이션 존, 터치 챌린지 존, <아이즈매거진이> 함께한 풋볼 에디토리얼 전시 등이 넓은 공간을 가득 메웠다. 축구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스타트업 고알레(GoAle)가 마련한 타켓 게임 이벤트는 특설 경기장에서 진행됐다. 특히, 마지막날인 4월 14일에는 축구 BJ 감스트와 함께하는 토크 세션과 사인회가 열려 풍성한 재미를 더했다. 각 챌린지 우승자들의 위너 세레머니가 끝난 후 이윽고, ‘노 페이커스 챌린지 2019’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힙합 콘서트가 펼쳐졌다. 고등래퍼 2의 주역, 빈첸(VINXEN)과 하온(HAON)이 공연자로 참석, 다소 쌀쌀한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옥상에 마련된 특설 무대를 열광의 도가니로 물들였다. 이번 아디다스 ‘노 페이커스 챌린지 2019’는 축덕들을 위한 소통의 장이었지만,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면 월드컵 시즌에만 반짝 부는 축구 열풍을 꾸준한 관심으로 이어지게 만들고자 하는 브랜드의 진정성이 담긴 행사였다. 내년 봄, 또 한 번 새롭게 펼쳐질 ‘노 페이커스 챌린지’를 기약해보며, 앞으로도 이들의 움직임을 더욱 주시해보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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