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morrowha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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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전주여행 꼭 알아둘 꿀팁!

<20대 공감매거진 내일뭐하지 국내여행 특집>
5월 전주여행 계획중이신가요?
그렇다면 여기 13가지 할인 꿀팁을 먼저 체크해보세요~
다양하게 모아 왔으니 전주 여행코스,
더욱 알차게 짤 수 있을거에요 : )
tomorrowha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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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립해가요~~ 꿀정보 감사르^^
클립해가요
1번 이용권 구매는 어디서?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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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카페 마이알레 ; 경기 과천
인터넷으로 몇 년 전부터 보고 캡쳐해놨던 마이알레에 드디어 다녀왔어요 경기 과천에 위치한 온실카페로 넘나 멀어서 갈 일이 없었는데 신이 나더라구요 오후에 갔던 거라 조금 깜깜했는데 불빛이 넘나 예쁘게 반짝이고 있었어요 마이알레는 가격대가.... 있는 편이더라구요 차타고 힘들게 와서 가격도 비싸니... 조금 놀랐어요 1층에 주문대 옆에는 레스토랑 입구가 있었는데 여기는 온실카페 뿐만 아니라, 스테이크나 리조또 등을 먹을 수 있는 식당도 함께 운영되고 있어요 마이알레의 3층은 노키즈존이였어요 아무래도 과천에서 유명한 온실카페다 보니 친구, 연인끼리 또 가족과 함게도 오기때문에 나름의 규칙을 만든 것 같아요 계단도 있고 엘리베이터도 있어서 약자들도 편히 방문 할 수 있어요 노키즈존으로 운영되는 3층은 분위기가 넘나 좋아요 작은 소품하나 화분하나, 조명까지 여유가 느껴지는 인테리어였어요 주방도 있었는데 여기는 별도로 사용하지 않는 것 같더라구요 주문한 음료가 나왔어요 컵 패키지가 넘나 예뻐서 눈길이 자꾸 가더라구요 일회용 컵 뿐만 아니라 머그컵도 손잡이가 넘나 독특해요 이런 거 넘나 좋아요TAT 2층은 화분과 홈가드닝에 필요한 온갖 것들을 살 수 있어요 선인장들도 넘나 예뻐서 눈길이 절로 가더라구요 마이알레는 진짜 온실카페답게 정원이 잘 이뤄져있어요 건물도 몇동이 있었는데 사람이 없어서 밖에서만 지켜보고 왔네요 나중에는 낮에와서 천천히 다 둘러보고 싶어요 이 온실카페를 위해 찾은 수많은 자동차들이 빼곡히 있었다 가격은 깡패갔지만 충분히 가볼만한 가치가 있는 곳이에요 다음엔 진짜 낮에 또 가야겠어요 온실카페 마이알레 ; 경기 과천
19.03.02 부산 DATE
점심이라고해도 일마치구가서 3시넘어서.. 스시노백쉐프 스시가맛있다고해서 고고씽 식사시간때가아니라 손님이 두세테이블뿐이어서 사진찍는데 눈치는안봣다ㅎㅎ 뭐 먹을까 고민하다가 와규스테이크라인으로 39800원 샐러드+초밥+고로케+우동이 나오는데 2인은 34ps 3인은 가격이더추가되고 54ps로 초밥이나온다 우동은 나가사끼랑 어묵우동으로~.~ 와규초밥먼저... 시간이지나면 질겨진다구해서 먼저먹엇는데 졸맛탱♡ 고로케인데..배불러서못머금.. 우동국물만 축내고ㅋㅋㅋ 배빵빵하게 그리고나서 돌아다니다가 식곤증.. 집에가야겟다 피곤해서안되겠다시퍼 집에가는도중에 저녁에 분위기좋은곳 알아놧다며.. 다시나오자는 말에 왠지 들어가면 다신안나올거같아서 그냥 바로감ㅋㅋㅋ 밥먹은지 두시간만에 또밥묵으러ㅋㅋ 서면 3found라는 곳으로갔다 L씨가 찾앗다는데..대박.. 그냥 분위기가 작살.. 넘나좋았 메뉴 느낌도좋음ㅜㅜ 나름 코스요리로ㅎㅎ 가격이장난아님..ㅎ 음식나오기전에 요리조리 요긴 화장실거울..ㅎ 조명이 대박 우린 에피타이저로 계란대신 샐러드시켰눈데 샐러드 진짜대박.. 엄청맛있음 글고 음료는 택 2개여서 각자 choice함 L씨는 샹그리아 난 모히또시켯눈데 L씨는실패해따ㅋㅋㅋ 모히또 굳 마레? 라는걸택했는데..음 내취향은아니었.. 요거요거 트리플A급 스테이크 대박ㅎㅎ 소금도 종류가있었는데 서빙해주시는분이 친절하게 설명해줬다 근데문제는 사진찍느라 내가 잘못들엇다는게문제 다먹고나믄후식도준다ㅜㅜ 진심 이날과식함 헐...라쿤이렇게가까이서첨봄 졸귀탱ㅜㅜ 발봐막 엄청 만져고고싶..핡 어우 얼마만에 비싼곳을갔는지ㅋㅋㅋㅋ 퇴근하고 겁나달렸는데 피곤한와중에 좋은곳가니 넘나좋았ㅎㅎ --------------------------------------- 얼마만에 빙글인지.. 이 게시글도 임시저장되있던거네요ㅎ 그동안 어머니께서 아프셔서 휴직하고 병간호하다 결국 어머니께서 별세하셨네요 맏이라 제가 장례절차밟고 일하면서 뒷처리하려다보니 몸도안좋아지고 처리도안되고.. 결국 한달전에 그만두고 몸추스리고 정신도추스리면서 못다한 뒷정리 중이네요 힐링하면서 앞으로도 틈틈히 게시글 올릴게요
나들이 떠나기 좋은 날씨! 가평 가볼 만한 곳 추천
뜨거웠던 폭염이 지나가고 선선한 바람이 부는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이런 날에는 나들이 떠나기 정말 좋은 기회인데요. 오늘은 살랑살랑 시원한 바람과 함께 나들이 가기 좋은 서울 근교 여행지! 가평에서 가볼 만한 곳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침고요수목원은 1993년부터 약 20여 년의 역사를 가진 곳으로 가평의 대표 여행지 중 하나인데요. 전나무가 가득한 축령산 자락에 자리를 잡고 있어 사계절 내내 푸른 숲을 만날 수 있답니다. 정원마다 "꽃 찾기"라는 팻말이 있으니 꽃이름도 맞추며 나들이를 즐겨보세요! 한국에서 즐기는 스위스 여행! 에델바이스는 스위스의 작은 마을 축제를 주제로 만들어져 가평의 아름다운 자연환경 속에서 스위스풍의 테마공원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아름다운 가옥과 자연의 조화로 에델바이스 전체가 인생샷 추천장소라고 할 수 있으니 평생 기억에 남을 인생샷을 찍으러 떠나보세요! 쁘띠프랑스는 국내 유일의 프랑스 테마파크인데요. 이름 그대로 프랑스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아름다운 곳입니다. 또한어린 왕자와 야간비행으로 유명한 프랑스 작가 생텍쥐페리를 만날 수 있는 공간과 가뇰 인형극, 마리오네트 공연, 오르골 시연 등 즐길 거리가 많아 가족 나들이로 떠나기 좋습니다. 청평호는 주변에 호명산, 화야산이 양쪽에 솟아 있어 주변 경관이 좋으며 잉어, 붕어 등 풍부한 어종으로 낚시꾼들에게도 사랑받는 곳인데요. 호수에서 모터보트와 수상스키 등 수상 스포츠를 즐길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또한 유람선도 운항되고 있어 연인들의 주말 나들이로도 손색이 없는데요. 넓은 호수에서 시원한 바람과 함께 수상레저를 즐기고 싶다면 청평호는 어떠신가요?  지금까지 서울 근교 여행지 가평에서 가볼 만한 곳을 소개해드렸는데요. 가평의 다양한 여행지도 우리카드 '카드의 정석' 혜택과 함께 떠나보세요!
맑은공기, 멋진풍경을 선사한 베트남 달랏 랑비앙산!
아주 쉽게 베트남 달랏 랑비앙산을 오를 수 있는 치트키~! 지프투어(Jeep Tour)를 통해 15분 만에 정상 도착. 완벽한 정상은 아니고 20분 정도 더 올라가야지 최정상에 도착하겠지만 시간이 부족한 탓에 '라다 정상'에서 멋진 풍경을 감상하기로 했다. 해발 2,167 미터의 거대한 자태를 뽐내는 랑비앙산 구경을 본격적으로 하기 전에 올드하지만 멋진 지프 앞에서 기념 촬영을 실시~ 멋진 배경을 바탕으로 전쟁 때 사용한 것만 같은 군용 지프와 미니 산악 오토바이가 세워져 있었다. 마치, "지프나 오토바이를 타고서 인생샷을 남기는 대신 돈을 내세요!" 라는 느낌이 들었는데. 역시나^^ 서비스 비용을 내라고 푯말이~ 우린 그냥 패스~ 형이 갤럭시 노트9의 파노라마 기능으로 촬영한 멋진 랑비앙산 풍경^^ 경치가 좋은 곳을 방문했을 때 잘만 활용한다면 소중한 추억을 리얼하게 담을 수 있을 것 같았다. 높은 산 답게 하늘에 떠 있는 구름들이 나와 같은 눈 높이에 있었고, 저 멀리까지 선명하게 보이는 맑은 날씨! 지금의 감동을 담고자 동영상 모드 ON! 형도 랑비앙산의 매력을 사진에 열심히 담아내고. 다시 출발 지점으로 우리를 대려다 줄 지프들은 잠시 휴식 시간을 갖는다. 왠지 여러 번 와 본 듯한 노련한 베트남 어르신들이 그들만의 랑비앙산 포토존 앞에서 사이좋게 사진을 찍어주는 모습. 꿀팁, 감사합니다^^ 잠시 기다린 끝에 우리도 포토존에 입성! 각자 하고 싶은 자세로 사진을 찰칵~ 찰칵~ 랑비앙 정상에서 외롭게 홀로 흔들거리는 하얀 그네. 오늘처럼 화창한 날, 연인과 함께 경치를 감상하면서 사랑을 속삭이기에 좋은 로멘틱 그네가 아닐런지...? 이 집의 정체는 무엇인지 궁금했었는데, 문을 열고 내부를 보니 기념품을 판매하는 상점이었다. 베트남 지역 고유의 장식으로 꾸며진 조형물이 눈 길을 끌었다. 상점을 배경으로 한 장. 평야를 배경으로 또 한 장. 시야가 막히지 않고 뻥 뚤려서 속이 다 시원했던 정상에서 바라본 세상! 중간, 중간 어두운 지역은 지나가는 구름이 햇볕을 잠시 가렸기 때문. 산 이름을 나타낸 구조물 사이에 나타난 귀여운 고양이. 이렇게 좋은 공기를 마시면서 사니까 오래도록 건강할 것 같았다. 구름 위에 떠 있는 듯한 주용형의 연출샷! 불어오는 바람과 따뜻한 햇볕. 보여지는 모든 것들을 마음 속 깊이 담아두려 잠시 눈을 감고 집중해본다. 사업가가 짊어진 무게감을 이겨내고 높은 곳을 향해 전진하는 열정을 보여주는 설정샷! 더욱 더 번창하길 바래^^ 'Lang Biang' "그래! 이곳이 바로 랑비앙 정상이야. 설명이 따로 필요 없는 곳이지." 처음부터 이곳까지 생생하게 동영상에 담아봤어요. 즐감해주세요~! 시간이 흐를수록 늘어가는 다른 관광객들. 조용하고 여유로운 분위기에서 관광지 느낌으로 변하는 타이밍. 슬슬 위쪽으로 올라가보자. 위 쪽에는 예쁜 카페와. 말을 타고 기념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곳. 비용을 지불하면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었다. 랑비앙 카페의 모습. 정문. 그리고 보다 더 멋진 후문. 랑비앙산에는 슬픈 전설이 전해져오고 있는데 저 동상에서 힌트를 얻을 수 있다. 랑(Lang)이라는 청년과 비앙(Biang)이라는 처녀의 동상으로 서로 다른 민족이라 결혼을 하지 못하자 동반 자살을 했다는 Sad Story... 그 후 딸의 아빠가 딸의 죽음을 후회하면서 뒤 늦게 두 민족의 결혼을 승낙! 덕분에 수많은 남녀 커플들이 서로 사랑할 수 있게 되었다고. 동상 왼편에서 날 째려보고 있는 독수리 1호. 터프하게 생긴 독수리 2호. 이 역시 돈을 내면 기념샷을 찍을 수 있었다. 그닥 관심이 없어서 Pass~ 아이들과 함께 하는 가족에겐 흥미를 끌 것으로 보이네. 이제 약속한 시간이 다되어 지프를 타고 다시 하산할 시간. 아쉬운 마음에 다시 감상 모드 ON~ 뭐든지 오르는 것은 어렵지만 내려오는 것은 매우 빠른 것 같다. 체감하기로 5분 만에 출발 지점으로 복귀한 듯. 지프를 탈 때 보인 앞 동산에 올라 마지막 투혼을 발휘하여 사진을 촬영한다. 오늘도 아침 일찍부터 움직이느라 고생한 주용형. 감사~감사~! 눈, 비, 강풍에 제대로 된 등산이 어려웠다는 분들도 많았는데 너~무 깨끗한 날씨에 좋은 추억을 쌓은 것 같아 만족감 200% 였답니다^^ 산에 오르실 분들을 위해서 몇가지 당부하고 싶다면, 1) 높이 올라갈수록 기온이 많이 떨어지므로 점퍼를 꼭 챙겨가도록 하세요. 2) 실제로 올라가는 것도 좋지만 시간 여유가 없을 때, 힐링을 목적으로 할 때는! 지프 투어(Jeep Tour)를 권하고 싶어요. 3) 저희처럼 예고 없이 자동차가 망가질 수 있으니 급하시다면 바로 직원분에게 얘기하셔서 조치를 받으시도록 하세요. 지금 생각해보니 왜 아무말도 못하고 그냥 기다렸는지... 좀 바보 같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