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stat1010
3 years ago10,000+ Views

[쿠션 파운데이션 추천 / 지성 쿠션 파운데이션 추천 / 지속력 커버력 좋은 쿠션 파운데이션 추천] 슈에무라 블랑크로마 쿠션 파운데이션 584컬러 후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뭔가 오랜만에 들고 오는 듯한 화장품 리뷰에요!
지난번에 맥 쿠션리뷰 포스팅을 올렸었는데요.
쿠션 덕후인 제가 또 쿠션 리뷰 포스팅을 가져왔어요!
오늘은 맥 포스팅보다 좀 더 자세하게! 알찬 정보를 포스팅해드릴려고 마음 먹었답니다!
끝에는 맥과 비교해서 쓰기도 할꺼니까, 혹시나 뭘 사실지 고민이 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저는 이번에 슈에무라 UV 블랑크로마쿠션 파운데이션을 구매했어요!
가격은 본품과 리필을 포함하여 4만3천원에 구매했구요.
케이스가 1만 3천원이구
리필 1개가 3만원대에 가격이 선정되었네요!
저는 이번에 계한희 디자이너님과 콜라보한
슈에무라 X KYE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디자인의 케이스를 받았어요!
이 1만3천원의 의미는 위에서도 말씀 드렸다 시피 케이스 1만 3천원 입니다!
저는 이번에도 어김없이 상품권을 사용하여 AK플라자 수원점에서 구매했답니다!
지난번에 피에프창이랑 티라미수아이스크림 먹으러 갔던 날 구매한거에요!
케이스에 제품을 끼워 주셨는데요!
상자를 열고 제품을 꺼내보았어요~
핑크, 노랑, 보라 이렇게 일러스트 느낌의 디자인이 들어간
케이스가 너무나 예뻤어요!
뚜껑?을 오픈하면 저렇게 뚜껑거의 전면 넓이 만큼 거울이 붙어있어요!
맥 쿠션은 약간 거울이 작아서 아쉬웠는데
슈에무라는 거울이 커서 좋았다는!!
저는 매장직원언니의 추천을 받아 584 컬러를 구매했어요!
제가 평소에 슈에무라 파운데이션을 사용해본 적이 없어서
컬러감이 어떤지는 잘 모르겠는데,
살짝 어둡게 나옸다고 들은 것 같아요!
크기는 요정도? 너무 크지않고 작지안아서 적당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사진은 뭔가 제가 손바닥이 넓은 편임에도 불구하고
잡기 힘든 것처럼 나온느낌...ㅎ
슈에무라 UV 블랑크로마쿠션 파운데이션은 스펀지에 그물?이 필름처럼 씌어져있어요!
그래서 기존 쿠션처럼 찍어누르는게 아니라
사진에 잘 표현이 되었을지는 모르겠지만 쓸어서 쿠션에 묻혀 주시면 됩니다!
아무튼 쿠션 파운데이션을 묻히면 이렇게 묻어나와요!
슈페무라 UV 블랑크로마쿠션 파운데이션의 가장 큰 특징은
아마 이 퍼프에 있을거라고 생각하는데요.
바로 다른 쿠션들과는 다르게 브러시퍼프를 사용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퍼프를 만져보면 막 까슬까슬한 느낌이 나고 그러더라구요!
커퍼력 테스트에요!
검은색 아이라이너로 슈에무라라고 쓴 글씨가 상당수가 가려졌어요!
실제로 피부에 얹을때도 컨실러는 정말 소량 사용해도 될만큼 커버력이 좋았던 것 같아요!
슈에무라 UV블랑크로마쿠션파운데이션
지속력: 5점 만점에 4점..?
(이유는, 제가 느낀 것 기준으로 다크닝이 약간 있어요! )
커버력: 5점 만점에 5점
(커버력은 맥쿠션보다 좀더 좋은것 같아요!)
마무리감: 5점 만점에 4.5점
(엄청 건조하거나 촉촉하거나 그런 느낌은 아니고
적당히 보송함..? 근데 머리카락이 달라붙어요..ㅠ_ㅠ)
<여기서부턴 맥쿠션과의 비교에요!/ 제 주관적인 생각이니 오해없으시길 바래요!>
그리고 맥 쿠션과 비교해서 총평을 말씀드리자면!
저는 재구매 의사에 맥과 슈에무라 중 맥 쿠션에 몰표를 주도록 하겠습니다!
이유는 제 기준에서 맥과 슈에무라의 커버력은 거의 차이가 없었어요!
하지만 마무리감과 지속력에서 맥이 저는 압도적으로 좋았던 것 같아요.
일단 맥은 슈에무라처럼 한 번 발라서 커버력이 보완되는 정도는 아니지만
정말 얇게 발리기 때문에 커버력이 좀 더 필요한 부분은
더 덧발라도 두꺼운 느낌이아니고 적당히 촉촉하고 보송하게 마무리가되요!
하지만...
슈에무라는 살짝 두껍게 발리는 느낌이 있어요!
그리고 다크닝 부분!
맥은 아침에 새벽에 바르고 나가도 저녁에 집에 돌아오면
얼굴에 유분감이 올라서 자연스럽게 광이 도는 것만 제외하면
아침에 올려놓고간 상태 그대로에요!
진짜 다크닝 제로....
무엇보다 저는 쿠션을 아침에 메이크업할때도, 수정화장용으로도 쓰는데
아무래도 슈에무라는 수정요으로는 조금 불편한 감이 없지 않아 있는 느낌..??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슈에무라 쿠션을 추천해드리는 이유는
저처럼 지복합성이신 분들 혹은 지성이신 분들이 사용하기에 진짜 완벽해서에요!
맥과의 비교했을 때의 제 느낌이지
슈에무라의 제품력이 떨어진다거나 하는 것은 아니니 ㅎㅎ
두 개 모두 테스느 해보시고 더 낫다고 느끼시는 것을 사용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2 comments
Suggested
Recent
@nisannmore 맞아요!!ㅋㅋㅋ 넘나 비싼관계로 한번씩 쿠션 다 쓸때마다 하나씩 정복하는게 목표에요 ㅎㅎ
슈에무라에서 쿠션 파운데이션도 나오는군요! 이제 쿠션파운데이션 안 나오는 브랜드가 없는 것 같아요 ㅎㅎ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메이크업의 첫단계! 피부가 좋아보이는 '메이크업베이스' 추천 리스트 8!
베이스 메이크업의 기초공사와도 같은 첫 단계, 메이크업 베이스! 피부의 톤과 결을 고르게 보정해주고 파운데이션의 발색력을 높여주며 균일하게 발리도록 도와주는 베이스는 가벼운 화장이 유행하며 대부분 생략하시죠. 하지만 베이스는 적당량만 잘 사용하면 메이크업 전체가 달라지게 한다는 사실 알고계신가요? 그린, 퍼플컬러의 뻑뻑하고 답답한 예전 베이스와 다르게 요즘은 수분 베이스, 광채 베이스 등 현재 트렌드와 맞게 가볍고 바르기 부담없는 제품들도 출시되고 있습니당. 오늘의 픽은 피부가 좋아보이는 베이스 메이크업의 첫단계 '메이크업베이스 추천8'을 준비했어요! 반짝반짝 윤기나고 한층 더 좋아보이는 피부화장을 위해 오늘부터 가벼운 메.베를 사용해보세요♬ ★잠깐! 가장 솔직한 뷰티랭킹을 제공하는 어플 '글로우픽'이 아직 없다면? 안드로이드는 여기서 : http://goo.gl/FLimtX 아이폰은 여기서 : http://goo.gl/JfJjPd 첫번째로 소개해드릴 제품은 선크림 겸 메이크업 베이스로 사용할 수 있는 아이오페의 'UV 쉴드 선 프로텍터' 제품입니다. 여러겹 바르는 걸 싫어하는 분들께 딱 맞는 제품으로 끈적임 없이 산뜻한 느낌을 주는 미백 기능성 멀티 베이스 제품이라고 합니닷 :) 나왔다! 나왔다! 헤라의 '매직스타터' 하나면 꿀먹은 피부처럼 화장 잘받는 피부로 변신! 수분, 윤기, 코팅 3가지 버전으로 원하는 피부 연출에 따라 골라 쓸 수 있는 올인원 스타트 크림이라고 합니다 '3' 뻑뻑한 베이스가 싫다면 더샘 베이스를 써보세욥! 피부에 챡~ 밀착되듯 촉촉한 발림성이 답답하지 않게 피부톤 보정을 해주는 더샘의 스키니 리얼 핏 베이스 제품입니당 ^3^ (오늘부터 더샘 세일이라고해요! 오늘도 달려달려!) 베이스 제품의 숨은 강자 브랜드 입큰의 '인텐스 마이크론 베이스'가 4위를 수상했습니다! 지복합성용으로 번들거림과 피지를 잡아 하루종일 보송보송한 피부를 연출해준다고 해요 '3' 그 외의 제품은 슬라이드를 넘겨 확인해보세요!_! 5. 이니스프리 - 미네랄 윤광 베이스 파데에 섞어쓰거나 블렌딩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이니스프리의 윤광 베이스! 6. 토니모리 - 루미너스 여신 광채 여신 메이커 메이크업고수들이 시간, 장소, 경우에 맞게 골라쓰는 토니모리의 물광효과 짱짱 베이스! 7. 맥 - 스트롭 크림 광나고 빛나는 윤광메이크업 찬양자들의 원조 필수템, 맥의 수분크림 겸용 베이스! 8위. 네이처리퍼블릭 - 퓨어 수분 베이스 네이처의 신상! 적은 용량, 합리적인 가격으로 촉촉하고 빛나는 피부로 가꿔주는 수분 베이스! 내 피부결을 정돈해주고 파데의 기능을 올려주는 베이스! 잘 확인하셨나요? 더 많은 베이스 정보를 확인하고싶다면 무조건 좋다는 매장언니, 블로거 언니에게 더이상 속지말고 소비자들이 직접 만들어가는 가장 솔직한 뷰티어플 '글로우픽'을 통해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안드로이드는 여기서 : http://goo.gl/FLimtX 아이폰은 여기서 : http://goo.gl/JfJjPd
내 입술인듯 입술아닌 입술같은 너 MLBB, 정체가 뭐야?
내 입술이지만 조금 더 예쁜 컬러, 마성의 누드 립 MLBB를 알아봅시다! My Lips But Better, 약자로는 MLBB. 원래 내 입술이긴 한데...조금 더 예뻐♡ 라는 뜻이지요! 구글에 검색한 뜻을 잠깐 풀이해보면, 나의 내추럴한 입술 색깔과 잘 어우러지는 립컬러 지만 약간의 피그먼트와 색조를 더해서 원래보다 더 예뻐 보이는 컬러. 라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정말 아무 것도 바르지 않은 쌩얼 상태의 입술 색과 정말 정말 흡사하면서도 뭔가 다른 느낌의 색깔, 이라고 이해하심 좋지요. 우리나라에서는 '말린 장미색'이라고 해서 좀 더 레드 톤에 가까운 벽돌색의 컬러군도 MLBB를 지칭하는 범주 안으로 포함시키는 것 같지만, 원래는 좀 더 코랄, 베이지에 가까운 누드 톤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보통 컨투어링이나 스모키 메이크업처럼 강하고 선명한 윤곽/아이 메이크업을 하는 서쪽 나라에서는 상대적으로 입술 메이크업에는 힘을 빼는 식으로 얼굴 메이크업의 전체적인 균형을 맞추곤 했었는데요. 색상 자체가 자연스럽다보니 입술선을 정교하게 딴다든지, 그라데이션을 준다든지 하는 식으로 잔재주나 메이크업 스킬, 기교를 쓸 필요도 없고 전체적인 인상을 부드럽게 만들어주는 효과가 뛰어나 일상생활에서도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컬러라는 점이 큰 장점! 이미 많은 셀러브리티들이 이런 메이크업을 하고 있고, 캣 데닝스, 앤 헤서웨이 같은 헐리우드 스타들은 이런 MLBB 메이크업의 좋은 사례들을 잘 보여주기도 했던, 그래서 제 마음에도 뽐뿌를 어마어마하게 주었지요 ♪ 세계적인 메이크업 아티스트인 바비 브라운은 "If I had to teach someone just one thing about lip color it would be this: Find a lipstick that looks good on your face when you are wearing absolutely no makeup" (출처 BUZZFEED) 즉 MLBB 메이크업을 위한 립 제품을 찾고 있다면, 그냥 정말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쌩얼 상태에서 발랐을 때도 얼굴 위에서 잘 어울리는 립스틱을 골라라! 라고 말했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립 제품들을 MLBB라고 할 수 있는 걸까요? 언니의 파우치에서는 가을엔 MLBB..말린 장미 립스틱 총정리! 라는 기사에서 로드샵~백화점 브랜드들을 아울러 유명한 MLBB 컬러들을 선정했어요. 상대적으로 모브 톤이면서 색감이 강한 립 제품들이 많죠? 이 기사에서는 맥의 씨 쉬어와 나스의 돌체비타, 더페이스샵의 잉크 리퀴드 로즈 마살라에 좋은 점수를 주었습니다. 그렇다면, 립덕후 of 립덕후 제가 뽑은 베스트 MLBB 립스틱을 소개해드릴게요! 1. 나스 어데이셔스 립스틱 아니타 출시되던 해 제 지갑을 흔들어 놓은 그것.. 바로 나스의 어데이셔스 립스틱입니다. 모두 합해서 40종이나 되는 컬러가 나왔었는데 세상에 정말 어느 것 하나 끌리지 않는 게 없었어요. ㅠㅠ)bb 막 오렌지, 막 베리, 막 레드처럼 정말 막 튀는 컬러들도 예뻤지만, 아니타처럼 데일리로 쓸 수 있는 컬러도 정말 야무지게 예쁩니다. 어데이셔스 립스틱의 아니타 컬러는 W 매거진 10월호? 9월호?에서 배두나씨가 바르기도 했었고, 드라마 <용팔이> 에서 채정안씨가 바르고 나온 컬러로도 최근에 소소하게 화제가 되기도 했었는데요. 베이지 65 핑크 25 모브 10 정도의 배합이 아닐까 싶은, 차분하고 여성스럽고 따뜻한 느낌의 베이지 핑크에요. 바르면 바를수록 예뻐요. 정말로요! 2. 나스 벨벳 매트 립 펜슬 돌체비타 돌체비타는 뭐 이미 다들 알고 계시죠! 중고나라나 파우더룸에서 원가에 마진이 붙어 거래되기도 했을 정도로, 작년 중순까지는 품절의 릴레이를 걷고 있었던 립 제품. 매끈하게 발리면서도 보송보송한 마무리감이 좋고, 단독으로 돌체비타만 발라도 예쁘고 돌체비타로 풀립을 깔아 준 입술 위에 이것저것 덧바르거나 그라데이션해도 좋아요. 세상에 사계절 발라도 질리지가 않아요. 참하고 단아한 색깔이라고 생각합니다. 3. MAC 씨쉬어 여태까지 소개한 컬러 중에서는 가장 다홍빛, 붉은빛의 느낌이 강한 색일 것 같아요. 엄마면 엄마, 언니면 언니, 동생이면 동생 정말 누구에게나 두루 잘 어울리는 컬러인데다 MAC 립스틱 치고 촉촉하고 매끈한 질감이라서 '립스틱 선물로 뭐가 좋을까' 고민할 때 정말 일말의 주저함도 없이 추천해주는 제품이지요! 코랄과 베이지 색깔이 많이 들어 있는데, 선명하기보다는 입술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서 '나 아무것도 바르지 않았지만 촉촉한 입술이에요' 하고 철판깔고 거짓말하기 매우 좋아요^0^ 4. MAC 카인다 섹시 MAC에서 숨겨놓은 비기의 립컬러! 라고 부르고 싶네요. 매트한 타입의 누드 베이지 컬러이고 태닝한 듯한 피부의 분들이 바르실때 정말 정말 5배는 섹시해지는 립 색깔입니다. MAC의 피치스톡이 유명한 립컬러이지만 너무 베이지색이 강하고, 또 밝다 보니 제 얼굴 위에서는 굉장히 소화가 힘들었는데; 약간의 브라운 톤도 섞인 어두운 피치핑크여서 코랄 바르면 동동 뜨더라 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MLBB라는 이름과 무척이나 잘 어울리고, 가을처럼 쌀쌀한 계절을 위한 컬러가 아닌가 생각해요! 5. 마몽드 벨벳레드 나스의 돌체비타 립 펜슬 저렴이, 라는 수식어가 있었지만 사실 돌체비타와 그렇게 비슷한 컬러는 아니에요. 돌체비타와 비교하자면 분홍빛과 붉은색의 색조가 더 강하고 돌체비타도 사용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이야기하면.. 돌체비타보다 훨씬 많은 분들에게 어울릴 법한 컬러입니다. 베이지가 베이스색이면서 붉은 색이 강하다보니 쌩얼이어도 화사하고 밝은 얼굴로 만들어주어요. 하나에 9천원이라는 기쁨도 기쁨. 제 친구는 그 많던 립스틱들을 죄다 버리고 비싼 거 다 필요없고 이거 하나면 된다고 선언한 친구도 있어요. 아리따움에 가면 다 깔려 있으니! 심심하면 테스트해보세요. 강력추천합니다♬ 여러분이 쓰고 있는 비밀의 MLBB 립스틱이 있다면 공유해주세요! 가을에는 MLBB가 최고입니다_☆
[퀴즈] 저렴이일까 고렴이일까 립스틱 맞추기 도전?!
저렴이를 모르던 당신의 텅장에 치얼쓰_☆ 과연 빙글러들은 고렴이 립스틱을 맞출 수 있을 것인가! 가볍게 시작해보지요! 1라운드. MAC의 임패션드 VS 아리따움 쿠션틴트 퍼기 힌트 1) 손등 발색샷 - 정답 공개! 왼쪽 색상과 오른쪽 색상은 다른 제품입니다. 힌트 2) 입술 발색샷 둘 다 풀립이지만, 왼쪽 색상과 오른쪽 색상은 다른 제품입니다. 2라운드. 아이유 사진으로 텅장을 조졌던 바로 그 색상! MAC 릴렌트리슬리 레드 VS 더 페이스샵 사랑중레드 힌트 1) 손목 발색샷 이거 좀 어렵죠?ㅎ.ㅎ 옅은 발색, 짙은 발색 / 옅은 발색, 짙은 발색 입니다 :) 힌트 2) 입술 모양 발색 샷. 윗입술로 바른 컬러와 아랫입술로 발느 컬러는 다른 색상입니다. 라운드 3. 오렌지 립스틱-모란지=0!!!!!!!!!!!!!!!!!!!!! MAC 모란지 VS 미샤 오렌지팝 힌트 1) 손목 발색샷. 왼쪽과 오른쪽은 다른 컬러랍니다. 힌트 2) 입술 발색샷 비교 리뷰 써주신 분께서 오른쪽을 조금 더 발랐다고 하셨던 것 같아요. 실눈뜨고 보지 않아도 컬러 자체는 너무 비슷 @.@ 라운드 4. 말린 장미 립의 거성, NARS 돌체비타 VS 우드버리 슈가로즈 힌트 1) 손등 발색샷 위 컬러, 아래 컬러는 다른 색상이어요. 힌트 2) 입술 발색샷 입술의 반쪽과 반쪽을 다른 컬러로 했어요. 어렵죠 어려우시죠? 제 생각엔 이게 가장 최고난이도! 혹시 정답 맞추실까봐 이미지들의 출처는 써두지 않았어요. 정답 공개하면서 같이 출처 표기할게요! 과연 많은 분들이 맞추실 수 있을지? 듀근듀근듀근 정답은 내일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XD
내게 맞는 MLBB 립컬러 찾는 법
작년이 마르살라 립스틱의 해였다면, 올해 상반기는 MLBB가 대세다. MLBB는 ‘My Lips But Better‘의 약자로, 내 본래 입술색과 비슷하지만, 좀 더 예쁜 컬러를 뜻한다. 사람마다 입술색이 다르기에, 각자의 MLBB도 당연히 다르다. 무턱대고 구매했다가 실패하지 않기 위해 내게 딱 맞는 MLBB 컬러를 찾아보자. 1. 쌩얼 상태에서도 어울리는 컬러가 MLBB! 2. 입술 안쪽 가장 어두운 부분의 컬러가 MLBB! 3. 손가락 끝 컬러가 MLBB와 가깝다! 입술 안쪽 색을 아무리 봐도 모르겠다면, 손가락 끝을 이용하자. 립스틱 발색 테스트를 팔뚝이나 손등 대신 손가락 끝에 하면 성공 확률이 높아진다. 혈색이 입술 안쪽 색과 더 비슷하기 때문. MLBB 립스틱은 활용도가 높다. 한 듯 안 한 듯한 쌩얼 메이크업에도 어울리고, 짙은 눈화장과 섀딩, 블러셔를 잔뜩 사용한 풀 메이크업에도 MLBB 립컬러를 바르면 과하지 않게 마무리할 수 있다. ‘종종, 너 파티 가니?’ 라는 말을 듣는 언니들! 눈 강조, 볼 강조, 입술까지 강조해버리면 오히려 촌스러워 보일 수 있다는 걸 명심하자. 아무리 봐도 MLBB 색상을 찾기 어렵다면, 아래에 있는 베스트셀러 MLBB 립스틱을 먼저 둘러보자 입생로랑 루쥬 쀠르 꾸뛰르 베르니 아 레브르 7 코랄 아쿠아티끄 4만 2000원 맥 립스틱 씨 쉬어 2만 9000원 아리따움 허니 멜팅 틴트 10호 비터로즈 8000원 잇츠스킨 잇츠 탑 바이 이태리 매트 립펜슬 4호 쉬어로즈 1만 2000원 레브론 울트라 HD 립스틱 865 매그놀리아 1만 8000원 Illustrator 김지현 대학내일 백장미 에디터 bin@univ.me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화장대 정리가 쉬워져요! 깔끔 정확 화장대 정리 꿀팁 8
화장하는 것 못지 않게 화장대 정리도 중요하죠! 화장대 정리가 쉬워지는 꿀팁, 꿀정보를 알려드립니다 :) 화장하기 전에도, 화장하다가도, 화장 끝나고 나서도 내내 여러분들을 신경쓰이게 하는 게 있다면 그것은 바로 화장대...☆ 화장하는 것 못지 않게 화장대 정리도 중요하죠! 화장대 정리가 쉬워지는 꿀팁, 꿀정보를 알려드립니다 :) 화장대 정리의 가장 기본 법칙부터 짚고 넘어 갑니다. 평소 쓰던 것은 쓰던 곳에, 용도 따라 분류해두는 규칙은 꼭꼭 지켜주세요. 에이 다음에 치우지->카오스의 지름길입니다... 1. 아무 통이라도 괜찮아요, 커피 원두콩을 가득가득 넣고 그 위에 브러쉬를 꽂으면 커피통들이 힘있는 지지대 역할을 해주어서 브러쉬가 처지거나 기울지 않고 고정됩니다. 2. 자석을 활용해서 벽에 붙이는 방식의 수납도 가능해요. 사용하시는 아이섀도우, 블러셔, 파우더 같이 케이스가 일체형인 제품 뒤에 작은 자석을 붙여주시고 철 소재에 판에 턱턱 붙여주시면 이것도 간편! 화장품을 붙이는 판을 본인이 원하는 취향대로 꾸밀 수 있다는 것도 괜찮고요. 3. 벽의 활용은 무궁무진하죠? 어떤 통 모양의 콘테이너라도 고리가 달려 있거나, 고리를 부착해준 후에 벽걸이 형태로 수납해주면 요긴하게 쓰여요. 저 같은 경우에는 화장실 세면대 위에 (사진처럼) 자주 쓰는 화장솜, 면봉 수납해두는데 세면대에서 축축하게 젖을 일도 없고 깔끔하고 보송한 상태로 쓸 수 있어서 대만족입니다 :> 4. 벽 수납용 찍찍이 수납 걸이 파우치! 화장품 많으신 분들에게 너무 유용해요. 그냥 '수납파우치'라고 치시면 휴대용이나 이런 것들만 나올 거고, '수납걸이'라고 치시면 문 위에 고리를 걸어서 수납할 수 있는 제품, 못을 박아 그 위에 걸어서 사용할 수 있는 제품 등 좌라락 펼쳐서 수납하기 좋은 수납걸이들을 찾으실 수 있을 거에요. 이런 제품들이 좋은 이유는, 다양한 화장품 종류를 눈으로 투명하게 확인할 수 있어서 굳이 뒤지거나 찾아야 할 필요가 없다는 점. 물론 공간 활용에도 좋구요~ 이렇게 집에 굴러 다니는 옷걸이를 사용해서 직접 만드셔도 좋고요 :) 5. 이건 정말 꿀팁! 해외 웹 돌아다니다가 저장한 이미지인데,김밥을 마는 김밥 말이나 초밥 롤을 말기 위한 초밥 말이에적당히 두께가 있고 긴 끈을 지그재그 위아래, 한 방향으로 간격을 두어 끼워주세요.본인이 쓰고 있는 브러쉬의 통이 충분히 들어 갈 만한 정도로 끼워주시면 됩니다.항상 사용하는 게 정해져 있는 코덕 분이시라면오로지 나만을 위한 브러쉬 수납통을 만드실 수 있겠죠? 6. 잡지를 끼워 두는 받침대나 책 거치대를 활용하시면, 팔레트 형태의 화장품을 끼우기 딱 좋은 용도로 쓰실 수 있어요. 특히 해외에서 직구하는 팔레트는 들고 다니기에도 불안불안, 공간도 많이 차지하죠. 어반디케이 팔레트나 초콜릿팔레트, 나스나 로라 메르시에 팔레트도 제법 크기가 큰 편. 책 안 끼워 둔 채로 굴러다니는 거치대도 매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죠! :) 7. 티푸드를 서빙하거나 올려두는 받침대, 티 푸드 타워(tea food tower)를 활용해보세요. 층마다 다른 용도의 제품을 놓아두시면 층을 따라서 다양하게 수납할 수 있어서 좋아요. 8. 아이스 큐브 트레이를 뒤집어보세요! 만들고 싶은 아이스크림의 믹스나 과일 간 것을 적당히 붓고, 나무 막대를 꽂은 후에 냉동실에 넣으면 아이스크림이 나오는 아이스 큐브 트레이. 집에서 직접 아이스크림을 얼려 먹을 때 많이 사용하는 컨테이너인데요 :) 막대를 꽂아야 하는 부분의 깊이가 꽤 있어서, 아이스 큐브 트레이를 뒤집으면 브러쉬를 꽂는 구멍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 이건 저도 몰랐던 꿀팁인데 아이스크림바 만든다고 잔뜩 사서 3년을 놀려 먹고 있는 친구에게 이야기해줬더니 넘나 좋아하는 것...☆ 빙글에도 제 친구 같은 분들이 계시리라 믿습니다 ㅎ.ㅎ
9
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