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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1위] '곡성'-'굿바이 미스터 블랙'-트와이스

영화 '곡성'이 전야개봉으로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12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곡성'은 지난 11일 하루 동안 17만 391명을 동원해 일일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시사회 포함 누적관객은 17만 6116명이다.
전야상영 만으로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곡성'은 공식 개봉일은 12일에는 더욱 많은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지난 달 27일 개봉해 줄곧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던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는 같은 날 8만 583명이 관람해 2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은 764만 2702명.
수목드라마 시청률 경쟁에서는 MBC '굿바이 미스터 블랙'이 승리했다.
1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9.5%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딴따라'는 7.8%, KBS '마스터-국수의 신'은 6.6%로 각각 집계됐다.
음원 차트에서는 트와이스의 독주가 이어졌다.
지난 달 25일 발매된 트와이스 미니앨범 2집 타이틀곡 '치어 업(CHEER UP)'은 12일 오전 7시 기준 음원사이트 멜론과 지니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지키고 있다.
같은 시각 엠넷 실시간 차트에서는 지소울의 '멀리멀리'가 정상에 올라있다.
사진='곡성' 스틸, MBC 제공, 트와이스 미니앨범 2집 앨범재킷
안이슬기자 drunken07@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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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트릴로니 교수가 했던 예언의 조금은 섬뜩한 추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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