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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체 카메라로 본 블루오리진 재사용 로켓

블루오리진은 스페이스X와 마찬가지로 재사용 가능한 로켓인 뉴셰퍼드 로켓을 이용해 우주 개발에 나서고 있다. 지난 4월 2일 3번째 로켓 착륙에도 성공한 바 있다. 이번에는 이 로켓에 장착한 카메라를 이용해 촬영한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뉴셰퍼드 로켓은 발사 후 고도 103.38km까지 도달한 다음 우주선을 분리하는 데 성공했다. 이어 로켓은 지상까지 그대로 하강, 지상에서 1.1km 고도에서 역분사를 실시하면서 결국 멋지게 착륙하는 데 성공했다. 우주선은 낙하산을 이용해 지상으로 강하했다. 블루오리진은 2018년 상업우주여행을 계획하고 있다. 이 때에도 뉴셰퍼드 로켓을 이용할 예정이다. 물론 로켓 자체를 재사용할 수 있게 된다면 운영비용도 줄어들 것으로 기대할 수 있다. 블루오리진이 계획 중인 우주여행을 이용하면 관광객은 칠흑 같은 우주와 푸른 지구의 수평선을 무중력 상태에서 몇 분 동안 즐길 수 있다. 또 특별한 훈련 없이 티켓만 있으면 일반 해외여행처럼 즐길 수 있다고 한다. 한편 경쟁 업체 격인 스페이스X 역시 재사용 가능한 로켓으로 팔콘9를 이용 중이다. 팔콘9는 고도가 훨씬 높은 국제우주정거장 ISS에 물자 운반 임무를 하고 있지만 블루오리진 역시 더 높은 고도를 목표로 신형 로켓을 개발할 예정이라고 한다.   한편 스페이스X는 지난 5월 6일 2번째로 팔콘9 로켓의 해상 재착륙에 성공한 바 있다. 스페이스X 역시 재착륙 과정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착륙은 무인 선박에 기존보다 더 높은 고도에서 하강해 착륙했기 때문에 속도가 더 빨랐다. 스페이스X CEO인 엘론 머스크 역시 난이도가 높다는 점을 설명하기도 했다. 물론 평소보다 빠른 하강 속도를 줄이기 위해 착륙용 역분사 엔진은 3개를 이용해 손실을 최소화, 해수면 직전 단번에 감속했다고 한다. 관련 내용은 이곳( http://www.theverge.com/2016/5/9/11645420/blue-origin-video-new-shepard-rocket-landing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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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I전자서명에는 새로운 진보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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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신고한 걸까?' 쓰러진 집주인 곁에는 고양이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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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올가을 발표할 차세대 신작의 세부 스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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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박스 암호화는 암호 키가 알고리듬에 숨어있어서 키가 노출되지 않는다는 것은 이해가 간다. 개인키를 일단 크랙하기 어렵게 보관하고 사용시에 화이트박스로 복호화하는데 유용하겠다. ​ 그런데 PKI 기반 전자서명에 적용한다면 거래데이터를 암호화하기 위하여 개인키를 메모리에 올려야하는데 결국 개인키가 노출되는 것이다. 이렇게되면 개인키를 암복호화는 대칭키를 노출시키지 않는 이득이 무의미해지는 것 아닌가? 물론 키보드로 비밀번호를 입력받아 암호 키로 사용하는 것보다는 보안적으로 유리하다. 하지만 키보드가 필요없는 방법이 있다면 결국 화이트박스 암호화는 암호키 가 메모리에 노출되지 않는 이점외에는 없는 것인데 문제는 전자서명을 생성하기 위한 개인키가 결국 노출되어 그 마저도 다시 무의미해진다는 것이다. 게다가 룩업테이블이 암호화된 개인키와 함께 누출되면 비밀번호 암호화보다도 불리해지지 않나? ​ 차라리 전자서명을 PKI로 하지말고 대칭키 기반 전자서명으로 간주한다면 안전성이 더 높아질것 같다. 이 경우는 개인키가 별도로 존재하지 않고 화이트박스 암호문을 전자서명문으로 그냥 간주해버리기 때문이다. 대신에 이경우는 PKI전자서명의 이점이 다 사라지고 서버도 룩업테이블에 접근하게되어 영지식증명을 충족할 수도 없다. ​ 화이트박스 암호화는 전자서명 인증에 적합해보이지 않는다. ​ #화이트박스암호화 #전자서명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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