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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510 MTV 더쇼 VIXX 1위 (3주연속)

160510 SBS MTV 더쇼(THE SHOW)에서 빅스(VIXX)가 3주 연속 1위를 (더쇼초이스) 수상하였습니다 (막방 아녜요!! 160515인기가요있어요 ;-))
▶ 다이너마이트 무대
▶ 더쇼초이스(1위) 수상
▶ Special MC 혁 (VIXX 혁 MC cut) - 옆으로 넘기시면 사진
(feat. 높은 굽을 신을 수 있어 행복하다는 예린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빅스 1위 축하해요!!!! 쨖쨖짣쨖 (출처 우측하단링크, 사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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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보면 이상하게 똑똑해지는 기분 드는 예능 6개 추천.jpg
일명 교양예능 살아가는데 필수지식 이런 게 아니라 알아도 몰라도 상관없지만 알고있으면 있어보이는 그런.. 지식들 쌓기 쌉가넝 중요한 건 교양"예능"이라는 점임 웃김 가볍고 재밌음 밥 먹으면서 먹방 같은 거 보는 것 보다 훨 도움 된다고 생각함 1. 방구석1열 매 회마다 다른 영화 2개 요약 보여주고 해당 영화 제작자나 출연배우 또는 장르 관련 전문가 불러서 영화에 대해 얘기하는 프로그램임 디즈니, 지브리, 마블 같은 대중적 영화들도 많이 다루고 (알라딘 vs 라이온 킹) 유명은 하다는데 선뜻 손은 안 가는 영화들도 다루고 (시네마천국 vs 미션 (넬라판타지아 나온 영화) 영화에 웬만큼 관심없으면 안 보는 독립영화들도 다룸 (메기 vs 벌새) 이 밖에도 역사영화, 공포영화, 과학영화 등등 다양한 장르들 다 나옴 내가 제일 좋아하는 편은 1987vs택시운전사 유시민 작가님 나오심 이 편에서 유시민 작가님이 이 부분 언급해주셨는데 처음 알았음.. 딱 듣고 민가협 주제로 영화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함 그리고 박찬욱 3부작도 추천 박찬욱이 직접 나와서 아래 영화들 말고도 아가씨 등 본인 영화들 장면에 숨겨진 의도, 제작 비하인드 등 얘기도 함 보면서 제일 인상깊었던 아가씨 명대사 비하인드 저 정서경 작가님이 아가씨 시나리오 작가인데 "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세주"라고 딱 쓰고 박찬욱 감독 보여주니까 박찬욱 감독이 backspace로 "구세주"를 탁탁탁 지우더니 "구원자" 이렇게 고쳤다고 함 크으... 이거 보다보면 지식 쌓여서 어디 가서 영화 아는 척하기 진짜 좋음 2. 다수의 수다 매 회 다른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서 수다 떠는 프로그램 외과의사, 법의학자 등등 같은류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이렇게 모여있으면 유희열이랑 차태현이 가서 그들 대화에 끼면서 직업 세계 얘기 듣는 예능임 추천하는 건 종교인들 편 종교인들이라서 엥 개노잼일 것 같음.. 하고 걍 봤는데 조온나 웃김ㅜㅋㅋㅋ 그리고 변호사들의 수다 편도 추천 불륜 얘기, 신종 전세사기수법 얘기 등등 나옴 남의 직업 얘기 듣는 게 뭐가 지식인가 싶겠지만 각 직업에서 비롯되는 다양한 사회문제에 대해 생각하는 계기도 되고.. 여튼 유익함 3. 당신이 혹하는 사이 (aka 당혹사) 여러 고정 출연자들이 모여서 매회 다른 음모론에 대해 얘기하는 프로그램임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음모론도 다룸 비트코인의 시작이 언제인지부터 그와 관련된 음모론들도 얘기하고 이 하이재킹 사건도 해외에서 유명해서 마블 드라마 로키에서도 언급되더라고 난 여기에서 다뤄주기 전에는 몰랐음.. 그리고 역사적 음모론도 다룸 그리고 이 편도 강추... 어떤 경찰의 수상한 사망사건으로 시작된 얘기가 뒤로 갈수록 뜻밖의 얘기랑 연결되고 반전이 어마어마함 보다보면 음모라는 게 얼마나 허무맹랑하게 시작되는지도 알 수 있고 음모론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얘기하는 여러 지식들도 터득됨 4. 알쓸신잡 시리즈 알쓸신잡은 유명하지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 모여서 여행하고 여러가지 주제로 토론하는 예능 한 회분 녹화하면서 나오는 얘기들만 이만큼임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따로 추천하는편은 없고 개인적으로 김영하님 나오는 시즌은 다 재밌음 비슷한 파생 프로그램인 알쓸범잡 이것도 역시 범죄, 과학 관련 전문가들이 한 지역 여행하고 그 지역에서 발생했던 범죄에 대해 얘기하는 프로그램임 여기도 한 회에서 다루는 주제가 이만큼... 알쓸신잡은 진짜 보고있으면 나도 같이 똑똑해지는 느낌이라 기분 되게 좋음.. 5.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 (aka 꼬꼬무) 이것도 이젠 넘나 유명하지 고정 패널 3명이 게스트들 상대로 매주 바뀌는 주제를 실감나게 이야기 해주는 프로그램 전두환 디졋을 때 꼬꼬무 남주 죽었냐는 얘기 있을 정도로 근현대사 얘기 많이 나옴 박정희는 서브남주임 역사적 사건 외에도 범죄나 사건사고 얘기도 다룸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건 대도 조세형 편 걍 생각없이 보다가 뒤로 갈수록.. 결말이 기가막힘.. 오대양편 개레전드 꼬꼬무 추천해달라는 글에 이 편 추천 꼭 있음 춘천 살인사건 편 백지영이 나와서 펑펑 울고 간 사건.. 진짜 슬픔 내가 알고있는 역사적 사건이나 사고들의 전말과 전후 상황들을 실감나게 알게 돼서 좋은 것 같음 6. 차이나는 클라스 매 주 특정한 주제와 관련된 강연자 한 분을 모셔서 강의 듣는 프로그램 연예인들은 수강생 입장 한국역사, 세계사, 의학사, 종교사, 미술사, 음악사, 정치사 등등 다루는 주제가 진짜 다채로움 주제가 진짜 다양해서 여시들이 꼴리는대로 골라볼 수 있을 거라 내 추천은 무의미할 것 같고 걍 나는 범죄얘기 이런 거 좋아해서 표창원 교수 나왔던 거 재밌게 봄 그리고 요즘 환경문제에 관심 많으니까 이 편도 보면 좋을 듯 이상 잡다한 지식쌓는 데 도움되는 가벼운 밥친구들 모음이었슴다 출처 밥먹을때 보면 지식도 쌓이고 지짜 개꿀잼이에여 여기있는거 다 추천 !!!! 주의: 꼬꼬무는 눈물콧물 다빼는 회차 많으니 주의해야함여 ㅠㅠㅠㅠㅠ
누가누가 옷 잘 입나?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한 아이돌
주말 동안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서울패션위크가 열렸었죠! 아무래도 '패션 위크'다 보니, 아이돌들도 평소와는 다르게 과감한 하이패션을 선보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포토월이나 레드카펫 보는 재미가 쏠쏠해요ㅋㅋ 올해 패윅에는 누가 어떤 옷을 선보였는지 같이 보시지요!! 핫팬츠로 옆태를 뽐낸 레인보우 지숙 블로그만 잘하는 게 아니고 몸매도 잘하잖아..!! 한층 더(?) 이국적인 외모가 된 것 같은 레인보우 재경 재경인데 재경이가 아닌 것 같은 느낌적 느낌..! 청담동 사모님 스타일로 자켓을 걸친 빅스 라비 키가 크니 저런 패션도 무난하네요! 레오와 함께 포토월에 선 라비 이건 다른 날인가봐요. 옷이 다른거 보니! 어..음.. 애정이 없는 사진이란.. 이런 것이로군요... 금발이 엄청 잘 어울리는 소녀시대 효연 호오오오... 효연이 그새 또 엄청 예뻐졌네요! 소화하기 어려울 것 같은 핑쿠핑쿠 의상도 흰색 구두로 세련되게 마무리! 특이한 무늬의 자켓에 시선강탈, 소녀시대 티파니 제가 잘못 보고 있는 것이 아니라면 저 무늬가 배트맨? 박쥐? 같은 무늬 맞죠?ㅋㅋ 신기! 깔끔하고 단아한 검은색 코트를 입은 소녀시대 서현 옷이랑 손에 든 클러치가 서현이랑 진짜 잘 어울려요ㅋㅋ 얌전한 사모님같은 서현! 미모 대결하는 레드벨벳 예리, 아이린 대결.. 대결에서 패배한 사람은 접니다만... 둘 다 예쁘네요!! 특히 두번째로 첨부한 아이린 근접샷... 노 굴욕... 얌전한 분홍 니트와 청바지를 입은 슈퍼주니어 강인 밑 블록에 첨부한 희철과는 달리 매우 정상인(?)같이 얌전한 옷을 입은 강인! 우주대스타다운 복장, 포즈의 슈퍼주니어 희철 이야ㅋㅋㅋㅋ 역시 특이해요. 저런 자아도취스러운 면모가 좋습니닼ㅋㅋ 소년소년한 모습을 보여준 샤이니 키 제가 찾은 첫 번째 사진은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엄청난 통바지를 입은 것이고, 두 번째 사진은 귀여운 포인트가 있는 체크 자켓을 입은 거에요. 그나저나 1번 사진에서 들고 있는거.. 수저 통인줄... 미안합니다 키양반.. 검정 계열 의상의 차도녀들 에이핑크 보미, 나은, 초롱 이날 나은이가 계단에서 넘어져 정강이에 큰 상처가 났죠ㅠㅠㅜㅠ... 계단이 잘못했네.. (1번 사진) 이렇게 꾸당 넘어져서 (2번 사진) 다리에 큰 상처가ㅠㅠ.... 흉 안 지게 약 잘 바르길ㅠㅠ 컬러렌즈 하나로 분위기가 확 달라진 포미닛 현아 올블랙 의상에 애쉬 계열 머리, 그리고 머리 색에 맞춰서 회색 렌즈를 낀 것 같아요! 현아의 고양이미가 한층 돋보이네요 굿! 통넓은 바지로 한층 더 가늘어 보이는 발목, 시스타 보라 오오.. 저는 감히 시도해볼 수 없는 그런 패션이네요.. 바지 끝부분이 도톰해서 따뜻할듯(?) 이 외에도 헬로비너스, 포미닛 허가윤, 빅스 혁, 씨엔블루 이정신, 제국의 아이들 문준영, 미쓰 에이 지아, 틴탑 엘조 등의 아이돌 스타들이 참석했어요! 쭉 보니 올해 서패윅에는 유독 에스엠 소속 가수들이 많이 참석한 것 같네요. 마지막 사진으로는 뒷태 대결이라는 사진을 올려봅니다! 왼쪽 검정 계열 의상은 레인보우 고우리, 오른쪽 흰색 계열 의상은 씨스타 효린이에요. 등이 트인 방식이나 밴드? 속옷?으로 가린 방식이 엄청 비슷해서 과연 뒷태 대결이라 할만하네요ㅋㅋ 잘 보셨으면 댓글로 함께 이야기해요! 누가 옷을 잘 입었네~라는 내용도 괜찮고 다 괜찮습니다!! 사진 모으는거 별거 아닌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힘들....
탈탈 털어드립니다. 빅스에 대해 당신이 몰랐던 것들
아아 여보십니까. 곧 털러간다고 전하십니다 식사하셨습니까. 뮤지션 뒷조사단입니다. 뮤지션 신상. 털어드립니다. 이력, 음악, 방송, 짤. 다 털어 드립니다. 떼인 매력 대신 받아와 드립니다. 의뢰는 댓글로 합니다. 오늘도 불철주야 본인들이 아끼고 애정하는 뮤지션들 뒷통수 쳐주길 바라시는 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털어온 자료 들이밉니다. 오늘의 의뢰. 빅스입니다. 시작부터 껌껌한 흑역사 보여드려 죄송합니다. 저도 보다가 콧물 터집니다. 흑역사 먼저 봐도 입덕하기 참 쉽습니다. 평균신장 183cm 빠지는 데 없는 우월 아이돌 빅스. 멤바 털어봅니다. 1. 엔 빅스의 리더이자 서브보컬 90년생 엔(본명 차학연)입니다. 방금 보신 흑역사 영상의 메인 밥아저씨 입니다.(소근) 밥아저씨 가발 벗으니 매력돋게 잘생깁니다. 컨셉 소화력도 좋고 비주얼도 임팩트 있어서 가장 많이 입덕시키는 입덕멤바입니다. ('회색머리 걔 누구??'로 시작합니다.) 본인도 본인 매력 잘 알아서 지 입으로 술술 말합니다.(영상2) 본인 입으로 본인 자랑을 저렇게 하다니...싶지만 이거레알 빼박캔트라서 반박불가입니다. 특히 춤을 춤 매우 잘춥니다. 데뷔 전에 덴스페스티벌 나가서 안대로 눈 가리고 춤 춘 영상이 유명합니다.(영상3) 안대하고 춤추기는 데뷔 이후에도 선보입니다. 잘생기고 춤잘추고 섹시한 리더. 지만 실은 허당미 잔망미 터집니다. 멋있게 춤추려고 튀어올랐다가 넘어지기도 합니다.(영상4) 고향인 창원 말투와 서울 말투를 묘하게 섞은 창울말 구사자입니다.(영상5) 사교성좋고 자상하고 아줌마 캐릭터입니다. 별명 엔줌마 되겠습니다. (영상4) 2. 레오 엔과 같이 맏형라인인 90년생 메인보컬 레오(본명 정택운)입니다. 딱봐도 차가운 인상에 시크미 펑펑 터집니다. 팀에서도 맏형에다가 엄격한 성격이라서 아빠역할 하는 멤바입니다. 시크함 폭발하는 레오... 지만 중딩때는 축덕 귀요미입니다.(사진2) 베컴 처름 개인기 잘합니다. 아육대 나가서 인증합니다.(영상 3) 이와중에 훤칠훤칠한거 봅니다. 시크한 성격에 운동돌이라서 왠지 댄스 특화일 것 같지만 메인보컬입니다. 고음도 시원하게 쭉쭉 뽑습니다.(영상4) 엄청난 노력파입니다. 데뷔 전에도 오디션도 많이 봅닙니다. 울림엔터에 냈던 오디션 영상 유명합니다.(영상5) 시크 터지는 비주얼 엄격한 성격에 노력파 훤칠한 피지컬에 운동특화 이지만 가끔 터지는 다정함(모카사줄까?) (영상6) 여기에 다들 죽습니다. 3. 켄 92년생 메인보컬 켄(본명 이재환)입니다. 애교와 흥이 많은 성격이라 본인을 소개할때 항상 '귀염둥이 메인보컬'을 넣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렇게 기억합니다. 코가 커서 고민이고 가수 되고싶던 재환이(영상2) 코 줄이는 법은 모르지만 가수가 되는 법은 스스로 잘 알아서 각종 노래 대회에서 수상합니다.(영상3) 복면가왕에 파송송계란탁으로 출연해 MC The Max 노래도 부릅니다.(영상4) 아까 말했듯이 애교가 엄청 많습니다. 귀염둥이 메인보컬의 애교수준은 이 정도 입니다. (영상5) 아까 말했듯이 흥이 엄청 많습니다. 흥돋는 오또카지 송 제작자입니다. (영상6) 딱봐도 성격이 앞서 본 리더 엔이랑 잘 어울립니다. 엔이랑 같이 엔줌마 켄줌마 줌마라인 되겠습니다. 4. 라비 93년생 메인래퍼 라비(본명 김원식) 입니다. 원래 예정된 이름. 라비가 아니라 '푸키'입니다. 본인이 바득바득 우겨서 라비합니다. 현명한 선택입니다. 순둥순둥한 얼굴이지만 천상 힙합퍼입니다. 앨범 소개하는 프리스타일 랩 유명하고(영상2) 랩뿐만아니라 그래피티에도 능한 재주꾼입니다. (영상3) 정말 잘생겼고 그리고 랩도잘하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그게바로 펄펙트이자 그게바로 인생의 진리이지 싶습니다. 라비가 피쳐링한 멜로디데이 노래 '비가 내리면' 음원 잘나갑니다. 레오랑 같이 유닛도 합니다 (VIXX LR) 하지만 못하는 거 있습니다. 그게 뭐냐하면... 지구용사 썬가드 영상 봅니다.(영상4) 하지만 래퍼니까 괜찮습니다. 힙합을 사랑하는 래퍼 김원식씨지만 원래 래퍼가 꿈은 아닙니다. 원래 경호원이 꿈입니다. 경호원을 꿈꾼이유는 사랑하는 여동생을 지켜주고 싶어서 입니다.(영상5) 거의 지구용사 동생가드 수준입니다. 동생과 힙합을 사랑하는 매력래퍼. 지금까지 라비였습니다. 라바 아닙니다.(사진6) 5. 홍빈 빅스 내 비주얼 원탑 어디 내놓아도 손색업는 아이돌 비주얼 상위클라스 별명 그림 별명 조각 별명 마네킹 별명 콩 (홍Bean. 사실 콩 별명이 제일 잘팔립니다.) 빅스의 서브보컬/서브래퍼 93년생 홍빈(본명 이홍빈)입니다. 보다시피 굉장히 잘생깁니다. 지금만 잘생겼냐. 어릴때부터 잘생깁니다.(사진2) 어릴때 동자승 생활 했어서 머리 짧습니다. 지금 얼굴과 어릴때 얼굴만 잘생겼냐. 몸도 잘생깁니다.(영상3) 지금 얼굴과 어릴때 얼굴과 몸만 잘생겼냐 여장해도 예쁩니다.(사진4) 웬만한 여자들 자괴감 들정도로 예쁩니다. 이런 완벽한 남자가 좋아하는 사람은 누구일까 싶습니다. 이남자가 좋아하는 사람 박효신 입니다. 좋아하는 정도가 아니라 빠 수준입니다.(영상5) 긴장하면 벌벌 떨 정도로 여리기도 하지만 (벌벌미남, 진동미남 별명 있습니다.) 드립과 일침은 레알 살아있습니다.(영상6) 6. 혁 빅스의 귀염돋는 서브보컬 95년생 막내 혁(본명 한상혁)입니다. 얼굴은 애기애기하지만 보이스는 매력매력합니다. 연습생 생활이 3개월정도로 짧지만 실력 쑥쑥 늘고 있습니다. 보컬 실력뿐만 아니라 애교실력이 엄청난 속도로 늘고 있습니다.(영상3) 애교보다 더 확실하게 존재감 발휘하는 분야는 대들기 짱먹기 형들 놀리기 되겠습니다. (영상4) 정글에 법칙에도 출연했고 보컬실력과 귀여움을 동시에 늘릴 수 있는 개미송(짱구 OST)이 애창곡입니다.(영상5) 멤버들 하나하나 매력 돋습니다. 이런 매력 + 이런 비주얼의 가수들이 평균신장도 183으로 훤칠하다니 인기가 없을 수 없습니다. 슬슬 입덕위기이신 분들 있습니다. 자 그럼 간단한 입덕테스트 갑니다. 이테스트를 뚫고도 빅스가 좋다면 입덕완료하신겁니다. 빅스의 소속사 젤리피쉬. 성시경 서인국 등등 소속된 실력파 엔터입니다. 젤리피쉬에서 아이돌을 키우고자 CJ이엔엠과 손 잡습니다. 엠넷에 공개 서바이벌 프로그램 '마이돌' 통해서 멤바 뽑습니다. 뽑는건 좋은데 이런 영상으로 홍보합니다. 영상 1 봅니다. 콧물 또 터집니다. 막내 혁 힙합퍼 라비 비주얼 홍빈 여기선 그런거 없습니다 그냥 방송사가 시키는대로 해야합니다. 방송사가 시키는대로 했다가 피본 멤바 또 있습니다. 영상 2 봅니다. 리다 엔... 감성연기...폭발... 더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통과 하셨습니까? 아직 빅스가 좋습니까?? 축하드립니다. 당신은 섹시매력 잔망매력 동시보유 리다 엔 시크한 냉미남 운동돌 메인보컬 레오 귀염둥이 메인보컬 오또카지 켄 힙덕후 동생덕후 썬가드 래퍼 라비 얼굴도 몸도 어린시절도 잘생긴 콩 홍빈 매력보이스 귀염둥이 막내 혁 의 그룹 VIXX에 입덕하십니다. 젤리피쉬에서 기획한 VIXX '컨셉 극대화형 아트돌' VIXX 요즘 잘나가는 VIXX. 처음부터 잘나갔냐... 그렇지 않습니다. 데뷔무대 봅니다.(영상1) 데뷔무대로 레전드 찍습니다. 멤바들 너무 긴장해서 한 명도 카메라 못찾습니다. 무조건 가운데 카메라만 보면서 노래합니다. 데뷔 이후로도 컨셉 못찾고 방황하기도 합니다. 컨셉 잘 잡는듯 하다가 대.다.나.다.너 같은 뜬금 노래 내서 다시 방황하기도 합니다. 제목 보고 멘붕한 작사가랑 같이 방황합니다. 빅스는 이렇게 잘 어울리는 컨셉을 막나면서 확 뜹니다. 다칠준비 되어 있어의 뱀파이어 컨셉으로 1차로 확뜹니다.(영상1) Hyde 도 지킬앤 하이드라는 예술적 컨셉이 매우 잘어울려서 인기 확 늡니다.(영상2) 이외에도 Error, 저주인형 등 간지나는 핏과 섹시한 매력을 살리는 컨셉들이 빅스를 쑥쑥 키웁니다. 이런 매력이 거의 절정에 달한게 최근에 낸 '사슬' 되겠습니다. 사슬 뮤비와 무대영상 보면 못빠져나가십니다. 빠져나갈 수 없는 매력 그룹 빅스 앞으로는 컨셉 어떤 컨셉으로 어떤 매력 터뜨려줄지 기대하면 되겠습니다. 저희 이번 자료는 여기까지입니다. 자 댓글달기 딱 좋은 날입니다. 댓글 달면 털어는 드립니다. 숨어있던 별빛들 최애멤버 외치며 필히 댓글 답니다. 다음 의뢰 인피니트 입니다 투표결과 파일은 잠시후에 올립니다.
한국 시티팝에 대해 아는 거 말해준다.
이름이 일본에서 쓰이던 시티팝이란 용어를 붙여서 일본에서 온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미국을 중심으로 한 서양이 그 원조다. 서양(특히 미국)에서 7~80년대 당시 유행하던 다양한 장르 혹은 경향의 곡들(특히 aor)을 일본이 빌려가 자신들의 전성기 시절 화려한 도시 감수성을 섞어 만든 게 일본 시티팝이다.  일본에서도 시티팝은 장르보단 하나의 경향에 더 가깝다고 설명된다. 여러 장르의 곡들 중에서도 그 당시 기준으로 도시적이면서도 세련된 느낌의 자국의 곡들을 일본에서는 시티팝이란 타이틀을 붙여 소비했다. 이것은 일본의 화려했던 버블경제 시기와 궤를 같이 한다. 그래서 버블경제가 붕괴되던 즈음에 일본 시티팝도 함께 하락세를 겪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2010년대 서양 힙스터들 사이에서 과거의 일본 시티팝 곡들이 재조명을 받는다. 이로 인해 생긴 시티팝 매니아들이 유튜브에 일본 시티팝 노래들을 업로드하면서 여러 나라에 일본 시티팝이 알려진다. 그 중엔 한국도 있었는데, 한국에선 자국 노래 중에서 당시 일본 시티팝과 분위기가 비슷하거나 장르가 겹치는 곡들을 시티팝이란 타이틀로 뭉뚱그려 하나로 묶는 경향이 생겨난다. 엄밀히 말하면 현재 시티팝이라 불리는 과거 한국 노래들(김현철, 빛과 소금 등등)은 일본 시티팝의 존재에 대해 잘 모르고 독자적으로 만들어지고 발전한 것이다. 그 노래들은 일본 시티팝보단 오히려 서양의 훵크, 디스코, 퓨전 재즈 등등에 영향을 받아 나온 것들이다. 8~90년대 한국인들은 역사 문제로 감정이 좋지 않은 일본보단 미국, 영국 등 서양 음악에 더 호감을 많이 보였고, 그래서 서양 음악에서 더 영감을 많이 얻었다. 그 탓에 당시엔 일본의 시티팝이란 게 한국엔 잘 알려지지 않았다. 서양에서도 7~80년대, 그리고 그 이후로도 일본 시티팝과 분위기와 사운드가 비슷한 곡들이 많이 나왔지만, 오히려 원조는 그쪽이고 일본 시티팝이 그쪽에 영향을 받은 것이다. 일본은 한국과 마찬가지로 서양의 영향을 많이 받은 국가 중 하나인데, 그 일면을 엿볼 수 있는 것이 시티팝이기도 하다. 게다가 시티팝이란 용어는 그 당시엔 거의 일본에서만 사용했지 서양에서는 그런 용어를 사용하지 않았다. 예를 들어 아래 두 곡은 분위기와 사운드가 시티팝과 비슷하지만 일본을 제외한 다른 국가에선 시티팝이라 불리지 않았다. 그러나 현재는 그 과거의 한국 노래들을 포함해 2010년대 들어 한국 시티팝 타이틀을 걸고 나온 신곡들 모두 시티팝이라 불리고 있다. 여기서도 알 수 있다시피 한국 시티팝 또한 장르보단 분위기로 설명되는 경향에 가깝다고 보면 된다. 다만 2010년대 한국 시티팝은 뉴디스코, 드림팝 등 일본 시티팝에선 잘 보이지 않던 장르들까지 섞어서 만든 또 다른 흐름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 다시 말해, 도시 감성이 녹아있으면서도 복고 느낌이 나는 하나의 경향이고, 이는 일본 시티팝과는 차이점이 있다. 어쨌든 김현철을 한국 시티팝의 원조라 부르는 건 좀 논란이 있을 듯 옛날 곡들을 굳이 시티팝이라 불러야 하나에 대해선 파가 갈리기 때문 위에서도 말했다시피 김현철이 한창 활동할 당시엔 많은 한국인들은 시티팝의 존재에 대해 잘 몰랐음 김현철은 시티팝을 의식하고 만든 게 아니고 서양 음악에서 받은 영향으로 곡을 만든 건데 후대 사람들이 시티팝이라 뭉뚱그린 거 어느 인터뷰에서도 김현철은 2010년대 들어서 사람들이 자기 보고 시티팝 대표주자라 부른다는 걸 전해듣고 시티팝에 대해 처음 알았다고 함 출처 + 같이 보시면 좋을 거 같아서 추가하는 글 *_* 일본이 1980년대 우리가요를 시티팝이라고 불러서는 안 됩니다 모공에 종종 시티팝 추천곡들이 올라옵니다.  시티팝이란 1980~90년 대 흥했던 영미권의 신스팝(Synthpop), 소울, 디스코 등을 일본어로 부른 Jpop 의 총칭일 뿐 장르로써 인정되지 않습니다.  한국도 마찬가지로 1980~90년대는 영미권의 신스팝(Synthpop), 소울, 디스코가 95%일 정도로 한국과 일본의 대중음악은 영미권의 그늘에 있었고 지금도 여전합니다.  문제는 일본이 음악적 장르로 볼 수 없는, 지극히 자국에서만 쓰일만한 용어인 시티팝의 범주에 한국의 1980~90년 가요를 포함 시키는 것을 보고, 황당하여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아래 기사를 보시면 1980~90년대 우리가요를 마치 일본의 시티팝 하위 장르로 설명하고 있는데, 내용은 이렇습니다.  '한국 시티팝의 계보를 짚는 이들도 생겼다. 윤수일의 ‘아름다워’(1984년)가 그중 하나다. 정작 당시에 윤수일은 시티팝을 몰랐겠지만 그 곡이 사실 시티팝이었다는 것. 시티팝은 음악 장르의 경계가 모호해 몽환적이면서도 현대적 느낌을 준다. 하세가와 요헤이는 “일본 시티팝 컬렉터들 사이에 김현철, ‘빛과 소금’의 음반은 유명한 수집 타깃”이라고 했다. 김현철은 “1, 2집 제작 당시 스무드 재즈를 좋아했지만 시티팝이란 장르는 몰랐다”고 말했다.' ------------------------------------------------------------- 내용을 보시면 윤수일, 김현철은 시티팝이라는 장르를 몰랐다고 합니다.  당연합니다.  시티팝은 위에서도 설명했듯이 1980~90년 대 흥했던 영미권의 신스팝(Synthpop), 소울, 디스코를 일본어로 부른 Jpop 의 총칭일 뿐 장르로써 인정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 근거로 해외 유명 음악 DB 사이트에서 (국내에서) 시티팝으로 유명한 일본 뮤지션의 정보를 캡쳐하여 위에 올려 보았습니다.  보시면 뮤지션 정보, 앨범 정보, 장르나 스타일에서 '시티팝'이란 용어를 찾을 수 없습니다.  한국의 1980년대 신스팝은 조용필을 필두로 하여 동시대와 유행을 나란히한, 결코 일본에 뒤지지 않는 우리만의 유산입니다.  그런데 해외에서도 인정하지 않는 '시티팝'이란 용어를 만들어 우리가요를 종속시킨다는게 말이나 됩니까?  제가 지적한 것은 국내에서 체계적으로 연구된 것이 없는 것으로 압니다.  김치가 기무치가되어 해외에서 알려지는 것처럼 우리가요가 시티팝으로 둔갑되어 해외에 알려지는 일이 없기를 바라며, 저는 지속적으로 이 문제에 대해서 관심을 기울일 것입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