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za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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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다... 사랑한다...

미루고 미루다 드디어 오늘 까망이도... 털을... 싫어하고,싫어해서 중도 포기했다... 오늘은 여기까지...
통닭...됐어요...ㅠㅠ
까망이가 싫어하는데도 자꾸만 밀어대는 내가 얼마나 미안하던지... 까망아... 나머지는 조금씩 천천히 하자...
아직 미완성이지만... 진~~짜 고생 많았어... 그리고,정말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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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이는 살집이 조금 있어서 보기 괜찮네요.. 나름 매력 있어요~~
등은 살살 밀면 어케어케 되는데 배가 문제에요;;;;; 왜용이도 슬슬 밀어야하는데
냥이..졸지에 닭됫네 ㅠ..
@nazashin 그러게요 저도 신랑이 앞에서 잡아주면 살짝살짝 밀었는데요 왜용이가 자꾸 움직여서 위험해가지고 포기 ㅜㅜ
@mingran2129 배는...지난번엔 찌찌 찝혀서...ㅠ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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