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amg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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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 폭행범 : 웰시코기 미니미들

귀여운게 죄라면 너희들은 모두 무기징역!
11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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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eul7270 진짜 넘넘 귀여워요😭
@nisannmore 한마리 몰래 가져오고 싶네요ㅎㅎ
@10043384 진짜 심쿵심쿵해요ㅜㅜ!
@haebeungdae 완전 귀엽져~!
@bgamgak 그러니깐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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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성X) 입에서 불을 뿜는 물고기가 있다?
그렇다! 오늘은 불을 뿜는 물고기에 대해 알아보자! 카디날피쉬 아직까지 알려진게 거의 없는 심해어다.천적이 꽤 많은 녀석인데 크기가 매우 작다보니 적으로부터 몸을 보호할 방어수단조차도 없다. 그렇기 때문에 카디날피쉬는 특이한 방법으로 적에게서 살아남는데 그것이 바로, 입에서 불을 뿜는것이다. 물론 저건 진짜 불이 아니다. 그럼 카디날피쉬의 입에서 나오는 저건 뭘까? 생물학자들이 이 신기한 어류에 대해 연구한 결과 이녀석들의 비밀을 밝혀내는 데 성공했는데 바로 이 괴상하게 생긴것이 카니달피쉬의 비밀이었다. 이건 패충류에 속하는 갑각동물의 일종인데, 몸에서 스스로 빛을 내는 생물발광 갑각동물이다. 이들은 천적이 자신을 삼키면 뱃속에서 생물발광을 이용해 밝은 빛을 내는데,어두운 심해에서 빛을 내면 다른 포식자들에게 "얘 여깄음!빨리 쳐드셈!"이라고 대놓고 위치를 알리는 것이기 때문에 천적 입장에서 패충을 삼키는건 자살행위나 마찬가지다.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의 어류들은 패충을 잡아먹지 않는다. 대신 크기도 작고 방어수단도 없는 카디날피쉬는 이 패충의 생물발광을 오히려 역이용하는데, 눈앞에 천적이 나타나면 이렇게 일부러 패충을 삼킨뒤 뱉어낸다.이러면 패충들은 위협을 받았다 판단해 빛을 내는데 포식자들이 이 빛에 시선이 끌려있는 동안에 카디날피쉬는 빠르게 도망간다. 덕분에 카디날피쉬는 천적으로부터 쉽게 벗어날 수 있다. 생각하는게 우리 빙글러들보다도 영리한것 같다. (출처) 빙글러들은 분발하라구!
스패머 다 망해라
안녕 오랜만이야 난 요즘 얼굴이 많이 상한 것 같아 슬픈 빙구야! 요즘이 아닌 것 같긴 하지만...ㅠ 빙구는 너무 순진하고 순수하고 아기처럼 깨끗해서~~~~ 스팸을 너무 싫어한다구! 근데 오늘 오전에 갑자기 나타나서 아주 불결하고 불쾌하고 지저분하고 나아아쁜 사이트를 홍보하는 댓글을 미친듯이 달고 댕기는 스패머가 있었지 뭐람! 그런 건 사랑이 아니야 바보들아! 근데 매크로를 사용해서 남기는지라 알아챘을 때는 이미 4만여개의 댓글을 남긴 상태였구 (대충 보니까 1분에 몇천개씩 댓글을 작성했더라구ㅋㅋㅋㅋㅋ) 급히 계정 폐쇄를 날렸지만 그 분 덕분에 한꺼번에 너무 많은 명령을 수행하게 된 빙글 서버가 난리가 난거지ㅠㅠㅠ 컴퓨터는 시킨대로 일 처리를 하는데 그분이 한 번에 너무 많은 일을 시켜서 과부하가 걸렸구.. 그래서 알림도 엄청 늦게 갈 거구 피드에 최신 카드가 조금 덜 보일 거구 그 스패머의 댓글 삭제도 시간이 걸릴 거야 하지만 지금 이 순간에도 계속 그분^^의 댓글은 계속 삭제되고 있다는 것! 그러니까 이상한 댓글 보인다고 당황하지 말구 몇 시간 내로 모두 삭제될 예정이니까 걱정말아줘~~~~ 그렇게 삭제되고나면 그 후에는 정상적으로 모든 게 돌아가게 될 거야 ㅠㅠ 열심히 신고해준 우리 빙글러들 너무 고맙구 빙구는 다른 방법이 없는지 열심히 찾아볼게 그치만 오늘 내로 해결될 건 빙구가 90% 장담한다구! 많이 웃자 우리!
깐부 할아버지의 ‘아름다운 삶’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의 ‘깐부 할아버지’ 오일남 역의 배우 오영수(78세) 씨가 한 방송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깊은 감동과 울림을 주었습니다. 연기 경력 58년, 출연 작품만 무려 200여 편. 연극계에서는 이미 정평이 나 있었지만, 대중들에게 오영수 배우는 거의 무명이나 다름이 없었습니다. ​ 58년 만에 출연한 작품에서 갑작스레 한국을 넘어 세계적으로 인지도가 급상승하자 붕 뜬 기분을 자제하면서 조용히 지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 진행자인 유재석은 인생의 어른으로서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나 막막한 요즘 세대들에게 한마디 해달라고 부탁하자 오영수 씨는 이렇게 당부했습니다. ​ “우리 사회는 1등이 아니면 안 될 것처럼 흘러가는 때가 있습니다. 1등만이 출세하고 2등은 필요 없어요. 그런데 2등은 1등에게는 졌지만, 3등에게는 이긴 겁니다. 그러니 우리 모두 다 승자죠.” ​ 그리고는 자신이 생각하는 아름다운 삶과 인생에 대해 말을 이어갔습니다. ​ “인생을 살아오면서 작든 크든 많이 받아왔는데 이제는 받았던 모든 걸 남겨주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 쉽게 예를 들면 산속을 가다가 꽃이 있으면 젊을 땐 꺾어 갔지만, 내 나이쯤 되면 그대로 놓고 옵니다. 그리고 다시 가서 보죠.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있는 자체를 그대로 놔두는 겁니다. 근데 그게 쉽지 않죠.” ​ 이때 공동 진행자였던 러블리즈 미주는 눈물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그는 마지막으로 시청자들에게 전하는 말로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 “우리말 중에 가장 좋아하는 말이 ‘아름다움’이라는 말입니다. 오늘 아름다운 공간에서 아름다운 두 분을 만나고 아름다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여러분도 아름다운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인생이라는 긴 여정 가운데, 꿈과 목표를 향해 달려갑니다. 그 과정에서 왜 나는 저 사람보다 못할까, 남들과 비교해 때론 실망하고, 좌절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인생은 누구에게도 상대적인 잣대로 평가받을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 자체로 특별하고 아름다운 것이기 때문입니다. ​ 자신의 인생을 그 자체로 아름답게 여기는 사람, 누구와 비교하지 않고,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묵묵히 하며 어떤 경지에 도달하려고 노력하는 사람… 그가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는 ‘진정한 승자’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우리가 있기에 내가 있다. – 우분투(Ubuntu)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 #아름다운삶#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