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mig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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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귀요미들 가족소개

세마리의 새끼를 낳은 통실이예요~~~예전엔 살이쪄서 통실이라지었는데 세마리의 새끼를낳고,키우느라 살이 쏙 빠졌어요
통실이포즈 멋지죠?
첫째 애교쟁이 노랑이랍니다.문앞에서 우릴 자주불러요~~~~배고프거나 심심하면 문을 여는데 그 모습이 앙증맞답니다.
둘째 얼룩이랍니다.얼굴을보고있으면 웬지 보호본능을 일으키는 느낌이랄까요?
젤 막내 귀염둥이 까망이랍니다.숨바꼭질을 좋아한답니다. 다덜 건강하게,이쁘게 잘 컸음하는 저의 바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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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imiya 귀요미들 울 가족들에게 사랑듬뿍 받아요~~~~~보기만해도 행복해요*^^*
아구구구구...다들 너무 귀엽네요. 사랑스러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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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에 담긴 '규모 6.0 지진'을 미리 감지한 고양이들
대만 타이베이에 사는 페이 유궈 씨는 아파트 거실에 홈 카메라를 설치해 반려묘들의 일상을 기록하는 게 취미입니다. 말 그대로 고양이들이 서로 장난치거나 낮잠을 자는 등의 평범한 하루를 촬영하기 위함이었죠. 그러나 8월 8일, 목요일 새벽 5시 28분, 평범한 일상과는 다른 특별한 장면이 카메라에 담겼습니다. 평화롭게 잠들어 있는 5마리의 고양이들. 화면 오른쪽에 있는 고양이가 무언가 이상함을 느꼈는지 눈을 번쩍 뜹니다. 곧이어 나머지 고양이들도 동시에 눈을 뜨고. 잠시 후, 집안의 선풍기를 비롯한 소품들과 고양이들의 머리가 좌우로 격하게 흔들립니다. 규모 6.0의 지진입니다! 다행히 영상 속 고양이들은 모두 새벽에 자다 깼음에도 지진에 침착하게 대응했으며, 다친 고양이는 한 마리도 없었습니다. 놀라운 건 바로 지진을 한참 전에 미리 예측하는 능력인데요. 동물이 지진을 예측할 수 있다는 주장은 수 세기 전부터 나왔습니다. 실제로 대만에서는 1년 전 반려견이 지진을 미리 예측하여 보호자를 구한 사례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분명한 영상 자료에도 불구하고, 동물이 지진을 예측한다는 과학적인 증거는 아직까지도 발견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동물에 의존해 지진을 대비하기보다는 지진계를 믿는 게 더욱 정확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주장이지만, 일각에선 일반 가정에서는 '지진을 정밀하게 예측할 수 있는 지진계'를 구하기가 쉽지 않은 만큼, 반려동물을 유심히 지켜보는 것도 지진을 대비하는 방법이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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