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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도 몰랐던 직장인 알고리즘

인터넷에 떠도는 직장인 직급별 알고리즘을 보고 조금 더 세분화 하여 하루일과 / 회식자리 / 회의시간 알고리즘으로 나름 재미있게 재구성 해보았습니다

직장인 직급별 하루일과 알고리즘

직장인 직급별 회의시간 알고리즘

직장인 직급별 회식자리 알고리즘

4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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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지마 우리들 얘기야ㅜㅠ
모든 미생들이여 파이팅ㅠ....
분명 유머인데.. 슬픈건 뭐징ㅠ
ㅋㅋㅋㅋㅋ빵터집니다 ㅋㅋㅋㅋㅋㅋ우리회사보는줄ㅋㅋㅋㅋㅋ
개공감가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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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와 편견
우리나라 선조들은 장애를 질병 중의 하나로 여겨 단지 불편한 병이 있는 사람이라 여겨졌다고 합니다. ​ 그 때문에 조선 시대만 해도 장애에 대한 편견과 차별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도 훨씬 덜 했다고 합니다. ​ 장애인과 그 부양자에게는 각종 부역과 잡역을 면제했고 장애인에 대한 범죄는 가중 처벌되었습니다. ​ 나라의 길흉화복을 점치는 점복사, 불경을 외워 읽어주는 독경사, 물건을 만드는 공방의 공인, 악기를 다루는 악공 등으로 장애를 가진 그들이 스스로 살아갈 수 있도록 교육도 진행했습니다. ​ 그래서 비록 장애를 갖고 있지만 자신의 능력을 발휘해서 뛰어난 공적을 이룬 사람들이 많습니다. ​ 실제로 오늘날의 장관이나 국무총리에 해당하는 높은 벼슬까지 오르기도 했습니다. ​ 대표적으로 세종대왕의 정치사에서 황희와 더불어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인 허조는 조선 건국 후 국가의 기틀을 마련하는 큰 공을 세우며 세종의 큰 신임을 받았는데 그는 어려서부터 체격이 왜소하고 어깨와 등이 구부러진 척추 장애인이었습니다. ​ 중종 때 우의정을 지낸 권균은 간질 장애를, 광해군 때 좌의정을 지낸 심희수는 지체 장애를, 그리고 영조 때 대제학, 형조판서에 오른 이덕수는 청각장애를 앓고 그들의 능력을 발휘하는데 걸림돌이 되지 않았습니다. 조선 시대 장애인에 관한 법령과 모습을 보면 지금 보다 더 장애인에 대한 차별과 편견이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 『세종실록』에 전하는 박연의 상소에는 이런 구절이 있습니다. ‘시각장애인 악사는 앞을 볼 수 없어도 소리를 살필 수 있기 때문에 세상에 버릴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 ​ # 오늘의 명언 장애는 불편하다. 하지만 불행한 것은 아니다. – 헬렌 켈러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장애#편견#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잊지 말자
생텍쥐페리의 소설 ‘어린 왕자’는 어느 사막 한가운데에 불시착한 조종사가 행성 B612호에 사는 어린 왕자를 만나 왕자가 살던 행성의 이야기들을 나누게 되는 내용입니다. ​ 그런데 생텍쥐페리는 ‘어린 왕자’를 집필하기 전 소설 속 주인공과 비슷한 일화를 겪었습니다. ​ 실제로 비행기 조종사였던 그는 어느 날 비행기를 몰고 상공을 날다 기체결함으로 리비아 사막에 불시착했지만, 5일 만에 기적적으로 구조됐습니다. ​ 생존에 필요한 절대 요소들이 결핍된 사막에서 어떻게 버틸 수 있었던 것인지 궁금했던 기자들은 그에게 물었습니다. ​ “아무것도 없는 사막 한가운데서 당신을 살아남게 한 것이 무엇입니까?” ​ 이 물음에 그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 “그건 바로 가족입니다. 가족을 생각하며 최악의 상황을 버텼습니다.” 소중한 사람과 보내는 시간을 얼마나 가졌는지요? 너무 가까이에 있어 소중함을 모르고, 너무 사랑해서 표현해야 할 필요성을 못 느끼고, 언제나 함께여서 영원할 것이라고 착각하며 살아가지 않는가요. ​ 지금 가까이 있는 소중한 사람에게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라고 말해보세요. ​ 어쩌면 나의 삶의 우선순위를 깨우쳐 주는 중요한 스승이 될 수도 있고 소소한 행복을 찾는 기회일 수도 있습니다. ​ ​ # 오늘의 명언 나는 늘 정원에서 일하고 또 사랑하는 마음으로 일한다. 나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언제나 꽃이다. – 클로드 모네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가족#소중함#익숙함#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