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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배울지를 배우는 4가지 방법

2010년 EBS <0.1%의 비밀> 제작팀이 상위 0.1%에 드는 월등하게 공부를 잘하는 학생들과 평범한 학생들의 차이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유의미한 차이가 나는 부분이 IQ나 집안환경이 아니라 메타인지(meta-recognition)였다. 메타인지는 자신이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를 아는 것을 말한다. 이는 결국 뭘 알고 모르는지를 알아야 제대로 배울 수 있다는 말이다.
성인들도 마찬가지다. 무슨 일을 하기 전에 그 일에서 요구되는 것이 무엇인지, 자신이 원하는 분야에서 필요로 하는 핵심지식이 무엇인지 먼저 살펴보아야 한다. 해당 분야의 전문가가 되려는 사람이라면 더욱 그렇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 아래에 '뭘 배울지를 배우는 4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뭘 배울지를 배우는 4가지 방법
1. 자신의 역할모델을 정해서 답을 구한다
그가 쓴 책, 강의, 이메일 등을 통해 그가 무엇부터 배웠는지를 알아본다. 그러자면 그를 완전히 해부해야 한다.
2. 다른 분야의 성공사례들을 연구한다
분야는 다르지만 무엇을 배워야 할지 유추해낼 수 있고 좋은 아이디어도 얻을 수 있다.
3. 주변사람들에게 자문하고 다양한 피드백을 받는다
묻고, 묻고 또 묻다보면 언젠가는 답이 나오는 법이다. 이 답은 내가 주는 경우도 있고 다른 사람이 주는 경우도 있다. 우연히 다른 사람들이 던진 말에서 답이 나오기도 한다.
4. 이런 활동들과 함께 자신에게 필요한 학습행동을 계속해나간다
행동하지 않으면 영감도 오지 않는다. 경험에서만 배우는 것은 바보 같은 짓이지만 학습과 함께 행동하는 것은 현명한 일이다.
* 이 글은 '위즈덤하우스'에서 펴낸 안상헌의 《이기적인 직장인》의 내용을 참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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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IN신문] 부산과학기술대학교, 부산직업교육거점센터 1기 교육생 모집…오는 23일까지
부산과학기술대학교(총장 강기성)가 주관하는 ‘부산직업교육거점센터’가 1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교육부의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후진학선도형(Ⅲ유형) 지원 사업으로 다양한 지역 성인학습자에게 맞춤형 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대학 간 연계 강화를 목적으로 실시한다. 아울러 교육생들의 동기부여와 발전 등을 위해 ‘취약계층 학업지원 장학금’과 ‘학업성취 우수 장학금’을 지원한다. 장학금은 1인 최대 15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교육과정은 △드론사진측량 전문가 양성과정 △드론조종 국가 자격증 취득과정 △소셜마케터 양성과정 △스마트팩토리 코디네이터(운영자) 양성과정 △골목식당 창업과정 △부동산 경·공매기술 전문가과정 △자동차바디 리페어 및 내외장 전문가 과정 △파티쉐 및 블랑제리 양성과정 △바리스타 양성과정까지 총 9개 과정을 개설했다. 지원대상은 김해, 양산을 포함한 부산지역 거주하는 성인학습자로 현재 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은 지원이 불가하며, 휴학생은 지원 가능하다. 접수는 오는 23일까지 팩스(051-330-7083), 메일(life@bist.ac.kr), 온라인(http://www.busanlifelong.co.kr) 또는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교육과정 및 자세한 안내는 부산과학기술대학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http://life.bist.ac.kr)를 참조하거나 전화(051-330-7369,7371)로 하면 된다. 강승희 기자 / busaninnews@naver.com #부산과학기술대학교 #부산직업교육거점센터 #전문대학 #성인학습자 #직업교육 #장학금 #드론 #소셜마케터 #스마트팩토리 #식당창업 #부동산경매 #파티쉐 #바리스타 #양성과정 #부산지역 #휴학생 #평생교육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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