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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스너우르켈 스프링페스트 코엑스

어제밤에 뒤늦게 소식을 접해서 바로 티몬으로 구매하여 다녀왔습니다 ㅎㅎ 저번주 GKBF보다 축제면에서는 더욱 재밌고 맛있는것도있고 좋았네요 맥주보다 푸드트럭앞에 줄이 엄청나게길더라구요 햄버거 양고기 등등 먹었는데 못찍었습니다.. 내일까지 한다고하니 가실분은 얼른 티몬으로 구매를~~ 현장구매보다 가격도싸고 전용잔도 얻을수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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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맥주] 44. Ambassador - Interboro Spirits & Ales(버번 배럴의 특징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맥주 )
오늘의 맥주는 인터보로 브루어리(Interboro Spirits & Ales)의 Ambassador입니다. 이 맥주는 브라운 몰트, 골든 몰트, 그리고 로스티드 한 발리 몰트와 함께 치녹 홉 과 콜롬버스 홉을 이용하였고, 버번 배럴에서 13개월 숙성을 거친 임패리얼 스타우트입니다. 맥주정보; 이름: Ambassador ABV: 11% IBU: 75 외관: 잔에 따르면, 진한 갈색을 띄고 있으며, 유지력이 짧은 거품이 생성되면서, 이내 사라집니다. 향: 먼저, 로스티드한 맥아의 향이 느껴지고, 옅은 초콜릿 그리고 바닐라 향이 느껴집니다. 뒤에서 알코올 향이 강하게 올라오고, 약간의 오크통 특징도 가지고 있습니다. 홉의 특징은 아주 약하게 느껴집니다. 맛: 마셔보면, 강한 볶은 맥아 향이 느껴지면서, 알코올의 부지함이 느껴집니다. 맥주의 쓴맛은 적절하지만, 홉의 쓴맛을 느끼기에는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뒤에 약간의 바닐라 그리고 캬라멜 향이 느껴지지만, 강한 알코올 향이 길게 남습니다. 마우스필: 무거운 풀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며, 낮은 탄산감, 부드러운 질감을 가지고 있지만, 강한 알코올내가 음용성을 낮게 만들어 줍니다. 총평: 버번 위스키의 특징을 많이 강조한 임페리얼 스타우트라고 생각됩니다. 인터보로는 맥주 뿐만 아니라 증류주(특히, 버번 위스키)를 만드는 곳이라 그런지, 이런 다양한 배럴의 특징을 강조하는 경향이 있는 만큼, 이번 맥주 역시 이런 증류주 혹은 특정 배럴의 색깔이 눈에 띕니다. 개인적으로, 위스키 혹은 다른 증류주를 즐겨 마시는 분이라면 권해 드리고 싶고; 달고, 꾸덕한 페스트리 스타우트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비 추천 드립니다. Today’s beer is Ambassador, from Interboro Spirits & Ales. It is brewed with Golden Promise, brown malt & roasted barley. Fermented with American yeast and hopped with chinook & Columbus. BEER INFO; NAME: Ambassador ABV: 11% IBU: 75 Appearance: It has a dark brown color, with the short retention of the beer head. Aroma: It has a strong roasted malt aroma, and boozy. There are some slight vanilla and woody aromas from the bourbon barrel. Plus, the hop character is weak. Flavor: There are strong dark roasted malt flavor and booze. The bitterness is slightly strong. On the other hand, the vanilla and caramel colors are weak. Lastly, the booze remains during the aftertaste. Mouthfeel: It has a heavy-full body. Even though it has a smooth texture and the various aromas, it has a strong boozy character. Thus, it is not drinkable. Comments: It has a strong color from the bourbon whiskey. In my opinion, it can be a good choice for whiskey lovers. However, the flavor and the aroma are too sharp because of the booze. It could be better after more aging for a few years….maybe? 맥주정보 자료 출처: http://interboro.nyc/events-1/2020/1/20/ambassador-release
[오늘의 맥주]: 42. Cuvee Du Jongleur 2017- Cascade Brewing Co. (10년에 한번씩 출시되는 맥주)
오늘의 맥주는 케스케이드 브루어리에서 나온 뀌베 드 종글러(Cuvee Du Jongleur) 2017입니다.이 맥주는 2008년에 출시된 후, 10년가까이 출시가 안됬 던 맥주였는데요. 뀌베 드 종글러는 Blend of the Juggler라는 뜻이고, 기존 트리플 그리고 쿼드 레드 사워 에일을 오크통에서 3년동안 숙성기간을 거쳤습니다. 또한, 이 맥주는 향후 10년간 출시 계획이 없는 맥주이기도 합니다. 맥주정보; 이름: Cuvee Du Jongleur 2017 ABV: 9.4% IBU: N/A 외관: 잔에 따라내면, 짙고 불투명한 빨강색을 띄면서, 맥주 헤드는 빠른 속도로 사라집니다. 향: 먼저 말린 자두 그리고 새콤달콤한 포도와 베리의 향이 느껴집니다. 맥아의 달콤함 과 꿈꿈함도 옅게 느껴지면서, 과일의 특징이 주를 이룹니다. 맛: 마셔보면, 잘 말린 건 과일 혹은 과일 잼을 먹는 듯한 새콤달콤함이 느껴지면서, 특히 포도와 건 자두의 특징이 잘 느껴집니다. 맥주의 쓴맛은 거의 없으며, 맥아의 특징도 낮게 유지됩니다. 오크통의 우디한 특징도 잘 살아있으면서, 옅은 과일 향이 뒷맛에서 은은하게 남습니다. 마우스필: 미디엄 라이트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며, 적절한 탄산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과일 그리고 오크통에 색깔도 합쳐지면서, 상당히 풍부하고 복합적인 풍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타르티 한 질감을 가지고 있으며, 높은 도수에도 불구하고, 높은 음용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총평: 상당히 풍부하고 깊은 맛을 가지고 있는 케스케이드의 사워 에일이라고 생각됩니다. 먼저 장시간 오크통 숙성을 거치면서, 맥주 본연의 특징을 잘 살려내면서, 오크통의 색깔을 잘 입혔다고 생각됩니다. 자칫 잘못하면 오크통에 색깔이 맛을 압도할 수 있지만, 이 맥주는 오히려 한층 더 높은 맛을 구현해냈습니다. 10년에 한번 출시한 맥주인 만큼 심혈을 기울려서 만든 맥주가 확실하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케스케이드 맥주를 좋아하시는 분들 혹은 풍부하고 깊은 사워 에일을 느끼실 분들이라면 꼭 마셔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Today’s beer is Cuvee Du Jongleur 2017, from Cascade Brewing. It is originally released in 2008, Cuvee Du Jongleur or Blend of the Juggler, consists of select red, triple and quad sour ales aged in oak barrels for up to three years. Making its first appearance in over a decade, the 2017 project pays homage to the original blend, juggling a variety of base beers that offer clean and complex flavors through the lactic fermentation process. BEER INFO; NAME: Cuvee Du Jongleur 2017 ABV: 9.4% IBU: N/A Appearance: It has a dark and slight opaque red color with the short retention of the head. Aroma: There are various fruits characters from grapes, plums, and berries. Also, it is slightly woody and tarty but not too strong. Flavor: It has a significant feature of fruits. Moreover, the beer bitterness is low, but it has the clear color of the oak. Lastly, it has a slight fruit flavor in the aftertaste. Mouthfeel: It has a medium-light body. Even though it has a high degree of ABV, it has moderate carbonate, the rich and complex fruits, and woody characters. Thus, it has tart texture and drinkability. Comments: Honestly, it is the best Cascade beer for me. It has a rich and complex flavor and aroma. It makes me feel happy. Furthermore, it makes the wonderful balance between the oak color and the beer flavor. It would be one of the best beers for sour ale lovers. 맥주 자료 정보 출처: https://www.cascadebrewing.com/new-release/cascade-brewing-releases-fan-favorite-cuvee-du-jongleur-for-first-time-in-a-decade/
[오늘의 맥주]: 43. I Believe In Love - Allagash Brewing Co. (사랑....맥주.....?)
오늘 소개한 맥주는 알라가쉬 브루잉(Allagash Brewing Co.)의 I Believe In Love 입니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사랑”이라는 컨셉을 가지고 만든 맥주인데요. 올해 발랜타인 데이 날짜에 맞춰서 릴리즈 되기도 했습니다. 또한, 이 맥주는 크랜베리 와 라즈베리를 함께 넣어 숙성시킨 사워 에일입니다. 맥주정보: 이름: I Believe In Love ABV: 6% IBU: N/A 외관: 먼저 잔에 따라내면, 약간 불투명하고, 짙은 붉은 색을 띄면서, 거품은 풍성해지다가 이내 사라집니다. 향: 상큼하고 달콤한 라즈베리와 크랜베리향이 올라오면서, 맥아의 특징은 적게 느껴집니다. 맛: 마셔보면, 역시 붉은 베리 계열의 특징들이 잘 느껴지면서, 새콤달콤한 맛이 느껴집니다. 맥주의 쓴맛은 낮으며, 맥아의 단맛도 옅게 느껴집니다. 눈에 띄는 베리의 특징을 가지고 있지만, 깔끔한 마무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마우스필: 라이트한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며, 명확한 과일 특징, 적절한 탄산감과 낮은 쓴맛, 그리고 드라이한 피니시 덕분에 높은 음용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총평: 크랜베리 와 라즈베리의 특징을 잘 잡아낸 맥주라고 생각됩니다. 비록, 맛의 풍부한 맛 보다는 명확하고 단순한 특징을 가지고 있지만, 그만큼 자기만의 확실한 개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깔끔하고 높은 음용성을 가지고 있어서, 사워 에일이 익숙하지 않는 분들도 맛있게 마실 수 있는 맥주라고 생각됩니다. Today’s beer is I Believe In Love, from Allagash Brewing Co. It is a sour foudre-aged ale that rests on fresh raspberries and cranberries. It also has a tart and full of berry notes. BEER INFO; NAME: I Believe In Love ABV: 6% IBU: N/A Appearance: It has a slightly opaque and dark red color, with the short retention of the beer head. Aroma: There is a clear, sweet, and sour berries color on the whole palate. On the other hand, the malt character is weak and it has a short palate. Flavor: It has some berries’ sweetness and sourness. The bitterness is low, and the malt character is low to be ignored. Moreover, it has a dry and fruity finish. Mouthfeel: It has a light body. Due to the moderate carbonate, the fruity color, and the refreshing aftertaste, it is drinkable. Comments: It has a clear color of berries. For someone, the flavor and the aroma could be too simple, but it has own character. Lastly, it could be a good choice for people who are not used to drinking it. 맥주 자료 정보 출처: allagash.com/beer/i-believe-in-love/?ao_confirm
[덕질하면돼지] 안녕하세요 술모닝맨입니다 ㅋㅋ
아시다시피 저는요 술쟁이 ㅋㅋㅋㅋㅋ 주말에는 절대 굿모닝을 못해여 모닝에 일어날 리가 음슴이니까 전날 술마셔쓰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빙글에서 또 덕후들한테 선물 주는 이벤트를 한다길래 https://www.vingle.net/posts/2569052 그것도 이번에는 황금돼짘ㅋㅋㅋㅋㅋ를 준다길래 아니면 2등한테는 돼지고기라도 준다길래 ㅋㅋㅋㅋㅋㅋ 돼지고기라도 얻어먹어볼 요량으로 다시 한 번! 도전해 봅니다 술에 관한 명언.txt 소문난 술쟁이니까 어떻게 하면 술덕후라고 글을 쓸까 고민하다가 제가 특별히 좋아하는 맥주 카드를 써보려구여 마셔본 맥주들 중 좋아하는 맥주 TOP 10을 써보기로... 물론 TOP10이라고 말하지만 사실은 기억나는 순서10임미다 매번 취해 있으니까 뭐가 맛있고 아닌지 알게뭐야 제가 술 알러지가 있어서 그만ㅋ 매번 1번부터 시작했지만 이건 어쨌든 컨셉이 탑텐이니까 10위부터 시작할게여 이런 정도의 센스는 있는 술모닝맨이거덩여 아 물론 저는 실제로 male이 아니라 female임...ㅋ 10. 블랑블랑블랑 블랑은 넣을까 말까 정말 고민했는데 역시, 마실 거 없을 때 고민될 때 제일 먼저 손이 가는 맥주니까 10위에 넣어 봅니다. 호불호가 강한 맥주긴 하지만 저는 향이 강한 맥주를 좋아해서 매우 호예요 ㅋㅋ 앞으로 소개할 맥주들도 전부 다 향이 강한 애들임ㅇㅇ 10위 쓰고 나서 말하는거긴 하지만 이제 와서 말하자면 다들 아시다시피 전 서민이라서! 한번 마셔보고 반했지만 다시 마시기 부담되는 비싼 맥주 말고 10000원 이하의, 마트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맥주만 쓸거예요ㅎㅎ 비싼 맥주까지 하면 너도 나도 너무 부담스럽잖아여. 어차피 나도 그런 애들은 자주 못마시니까요 ㅋ 물론 취하면 에라 모르겠다 사버리고 말지만 ㅋㅋㅋㅋ 9. 에비에비에비스 에비스도 매우 무난. 마실거 없을 때 에비스 집으면 뭐. 일본 유명 맥주들은 대부분 부드러운 것 같아여. 삶이 팍팍해서 긍가... 8. 바이헨슈테파너 그거 알아여? 이 맥주는 세계에서 제일 오래 된 맥주 회사에서 만든 맥주라는 사실! 상식도 전하는 술모닝맨 장하다 ㅋㅋㅋㅋㅋ 물론 회사 이름도 맥주 이름같은 바이헨슈테판 ㅎㅎ 말했다시피 향이 강한 맥주를 좋아해서 주로 마시는게 바이젠이나 ipa예여....ㅋ 얘도 바이젠 특유의 바나나향이 매력쓰 7. 제주 백록담 에일 이쯤되니 사실 순서는 상관없다는 생각이... 그냥 지금 말하는 애들은 마실 거 없을 때 자연스레 손이 가는 애들이걸랑여 ㅋㅋ 제주 백록담에일은 GS에서 나온 맥주라는데(gs 장하다!) 기대한것보다 맛있어서 깜짝 놀랐더랬어여. 사실 제주위트에일보다 저는 더 맘에 들더라는...ㅋ 이름이 제주 백록담인 만큼 한라봉이 첨가돼 있다고 합니다 6. 듀벨 듀벨도 호불호가 강하지 않은 맥주져 지금 말하는 맥주들은 대부분 기냥 아무나 마시게 해도 평타는 칠 듯? 듀벨은 도수대비 알콜맛이 덜 나는데다가 시큼하고 향도 강해서 ㅋㅋㅋ 저는 정말 좋아해여. 이름이 듀벨(악마)인것도 악마의 맥주라고 불릴 만큼 맛있어서라는 사ㅋ실ㅋ 5. 강남맥주 그러니까 다시 한 번 ㅋㅋㅋㅋ 순서는 무관하다는 말이에여. 그냥 손이 가는대로 이미지를 첨부한거라 이미지 번호가 순위는 아닙니다(명심!) 저도 순위는 모르게써여... 내마음 나도 몰라.... 강남맥주는 이름은 강남이지만 강남에서 만든 맥주가 아니에여. 하지만 마시쯤... 4. 인디카 IPA 얘도 옛날에는 바틀샵에서밖에 못 구하던 앤데 요즘엔 마트에서도 보이더라구여. 세상 참 좋아져따... 얘가 아마 제 첫 ipa였을텐데요. 처음 마셨을 때의 그 감동이란! 내가 여태 마신 맥주는 대체 뭐였나... 이 맥주 이후로 에일을 찾아 마시게 되고 세상에는 맥주 종류가 참으로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져. 3. 구스아일랜드 썸머타임 그림마저 넘나 커여운 구스아일랜드 맥주들! 다들 맛나지만 검색해서 나오는거 아무거나 가져와써여. 강남에 브루잉하우스도 있던데 강남 근처에서 맛난 맥주 드시고픈 분들 한 번 가 보시길 ㅎㅎ 2. 발라스트포인트 스컬핀 IPA 얘도 위에 인디카ipa랑 같이 거의 처음에 마신 맥주예여. 그 땐 이태원에 있는 슈퍼처럼 생긴 바틀샵에서 샀더랬는데 (아련)... 그려진 그림은 무섭지만 ㅋㅋㅋㅋ ipa 대비 덜 쓰고 향이 엄청 풍부해서 마시면 넘나 기부니가 좋아여. 비린내가 날 것 같은 라벨의 그림이지만 실제로는 시트러스향이 난다는 스아실! 1. 코나 빅웨이브 하지만 제 최애는 빅웨이브랍니다 ㅎㅎㅎㅎㅎ 미쿡 맥주고요. 마시고 있노라면 내가 지금 하와이에 있나봉가... 엄청 부드러운데 또 향은 넘나 좋아서 자꾸 자꾸 마시고 싶어지는 진짜 누구에게나 '무난한' 맥주 아인가 하고 생각을 해 봅니다. 뭐 '여자들이 좋아하는 맥주'라고 누군가는 말하는데 빅웨이브는 남녀노소 좋아하는거 아니에여? 왜때문에 후려치죠????? (언짢) 암튼 여기까지 해 봅니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ㅋㅋㅋㅋㅋㅋ 숫자는 순위가 아니고, 또 내가 당장 기억나는 마트맥주 선착순 10개를 적은거라서 ㅋㅋㅋㅋㅋ 빠졌지만 제가 매우 아끼는 맥주도 분명히 있을거예여. 하지만 별 수 없져. 선착순이란 원래 그런거니까 ㅋ 그럼 마지막으로 술 짤 몇개 더 투척하면서 마무리 할게여 님들도 황금돼지 받고 싶으면 이벤트 참여 해보시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돼지고기라도 좋아여 그럼 빠잇 ㅇㅇ
프렌치토스트.jpg
브런치 대표메뉴. 저도 참 좋아합니다. 출처 : 네이버블로그 부슈맘 - 프렌치토스트 만들기 재료 - (초등생 3명이 충분히 먹을 양) 식빵 4조각, 계란 2개, 우유 150ml 버터, 올리고당 2큰술, 맛소금 1/2큰술 1. 계란물 만들기 프렌치토스트 만들기 가장 중요한게 아무래도 처음 계란물 간맞추기 일거에요! 계란 2개와 우유 150ml를 잘 풀어주고 계란물을 만든다음 단짠단짠하게 간을 맞춰주시면 되는데요. 저는 올리고당 2큰술, 맛소금 1/2큰술 넣었어요. 간간하지 않아도 나중에 케찹 혹은 딸기잼을 기호에 맞게 찍어 드시면 되니 걱정마세요! 2. 식빵 자르기 식빵을 대각선으로 반을 잘라주세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시면 되는데요. 큼직하게 드시고 싶은 분은 꼭 자르지 않으셔도 되고 네모 모양으로 자르셔도 되고 별모양, 꽃모양 마음가는대로 잘라주세요^^ 3. 빵 적셔서 굽기 달궈진 후라이팬에 버터를 녹인 후 잘라놓은 식빵을 계란물에 적셔서 구워주면되는데요. 식빵을 너무 오랫동안 담가두면 빵이 풀어지기 때문에 앞뒤면으로 살포시 적신다는 기분으로 담갔다가 바로 빼서 구워주셔야 해요! 빵이 젖은 상태로 후라이팬에 올라가기때문에 프렌치토스트 만들기 할때 주의하실 점은 뒤집게를 가지고 찢어지지 않게 노릇하게 잘 구워주셔야 합니다.
[오늘의 맥주]: 41. Points Beyond - Finback Brewery (샴페인 필스너 맥주)
오늘의 맥주는 뉴욕 퀸즈에 위치한 핀백 브루어리에서 나온 포인츠 비욘드입니다. 핀백 브루어리 대해서는 전에 소개해드린 적 있는데요. 궁금하신 분들은 밑에 링크를 달아 놓겠습니다. 이 맥주는 필스너 스타일 맥주로, 다른 필스너 맥주와 비슷한 방식으로 만들어지만, 브렛 효모와 함께 오크통에서 숙성을 과정을 거친 필스너 입니다. https://vin.gl/p/2868133?wsrc=link 맥주정보; 이름: Points Beyond ABV: 7.8% IBU: N/A 외관: 먼저 잔에 따라내면, 살짝 불투명한 주황색을 띄면서, 거품은 풍성해지다가 이내 사라집니다. 향: 향을 맡아보면, 상큼한 레몬 혹은 청 사과 향이 느껴지고, 맥아의 잔당감은 낮게 느껴집니다. 또한, 특유의 나무 향이 스쳐 지나갑니다. 맛: 마셔보면, 상큼한 레몬향 그리고 청 사과향이 올라오고, 약간의 쿰쿰한 향도 느껴집니다. 맥주의 쓴맛은 낮으며, 오크통에서 나온듯한 우디함이 전체적으로 느껴집니다. 마지막으로, 드라이한 마무리를 가지고 있으며, 짧은 여운을 가지고 사라집니다. 마우스필: 가벼운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며, 전체적으로 상큼하고, 펑키한 질감을 느끼게 해줍니다. 적절한 탄산감을 가지고 있으며, 흡사 샴페인을 마시고 있다는 느낌을 선사해줍니다. 총평: 아주 훌룡한 필스너 변형 맥주라고 생각됩니다. 필스너 특유의 깔끔한 그리고 쌉쌀한 특징들이 오크통 그리고 브렛 효모의 색깔이 입혀지면서, 아주 매력적인 필스너가 됬다고 생각됩니다. 특히, 질감이나, 향, 그리고 맛에서 흡사 드라이한 스파클링 와인을 마시는 듯한 느김을 받아서 아주 재미있었고, 만족스러웠습니다. 필스너 좋아하는데, 특별한 걸 찾고 싶거나, 평소에 샴페인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권하고 싶은 맥주입니다. Today’s beer is Points Beyond, from Finback Brewery. It is Pilsner, fermented in oaks with Brettanomyces. BEER INFO; NAME: Points Beyond ABV: 7.8% IBU: N/A Appearance: It has a slight opaque dark orange color, with the short retention of the head. Aroma: There are a sour lemon aroma and a green apple character. On the other hand, it doesn’t have a strong malt sweetness, but a slight wet leather aroma. Lastly, the oak character appears shortly. Flavor: There is a sour and sweet flavor from the lemon and the green apple. The bitterness is low, but the oak character and the goaty color come out clearly. And, it has a dry finish. Mouthfeel: It has a light body. Due to the funky and velvety characters, it has an oakey and funky texture. Moreover, it has moderate carbonate, it is drinkable. Comments: It feels like drinking a dry sparkling wine. It has the oak and the Brett colors based on the Pilsner style. It becomes an attractive pilsner for beer lovers. 맥주정보 자료출처: https://untappd.com/b/finback-brewery-points-beyond/3611211
[펍 여행 일지]: 19. 뉴욕 - Mikkeller NYC (미켈러 뉴욕 지점)
안녕하세요~~ 다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뉴욕에 위치한 펍을 소개해볼까 하는데요. 한동안, 외부에서 술을 마실 수 없어서 이렇게라도 저의 마음을 달래볼까 합니다 ㅎㅎㅎ 오늘 소개할 펍은 Mikkeller NYC 입니다. Mikkeller NYC는 뉴욕 퀸즈에 위치하고 있는 미켈러 펍 인데요. 뉴욕에 유명 야구 경기장 시티 필드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어서, 보통 야구 경기 보러 갈 때 가기 좋은 펍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는 코로나 때문에 테이크 아웃만 하고 있습니다 ㅠㅠ) 미켈러는 다들 아실 테지만, 덴마크에서 시작한 집시 양조장인데요. 현재는 세계 각 지역에 미켈러 펍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서울에도 미켈러 서울 지점이 있습니다. ) 뉴욕 지점은 미국에서는 2번째 (첫 번째는 캘리포니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 32번째로 오픈한 펍인데요. 미켈러 명성 답게 뉴욕에서도 상당히 인지도 가 있는 브루 펍입니다. 입구부터 미켈러 디자인이 눈에 띕니다. 확실히 야구장 옆에 위치한 만큼 야구를 주제로 한 디자인이 많네요 ㅎㅎ 자체 양조 시설도 갖추고 있고, 뉴욕에서 만나는 미켈러 맥주 대부분은 여기서 생산한다고 하네요 ㅎㅎ 굳즈도 판매하고 있고, 전용잔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제가 방문 했을 때 는 Mikkeller Baghaven을 판매하는 활동을 하고 있었는데요. 항상 병으로 마시던 맥주를 흔치 않게 텝으로 마실 수 있는 날이어서 방문했습니다. 제가 방문하기 전에 이미 2곳을 다녀와서 간단하게 2잔만 주문했는데요. 첫 번째 맥주는 Ears Of Plenty입니다. 이 맥주는 샤도네이 배럴에서 숙성시킨 밀 세종입니다. 펑키한 질감을 가지고 있는게 상당히 매력적으로 다가왔고, 오크의 향 그리고 시트러스 향이 느껴져서, 흡사 오랜지 향나는 드라이 스파클링 와인을 마시는 느낌이었습니다. 두 번째 맥주는 Rubus of Rose입니다. 이 맥주는 프랜치 오크 통에서 숙성을 거친 라즈베리 와일드 에일 입니다. 깔끔하고 명확한 라즈베리 향이 인상적이었고, 무작정 신맛이 나기 보다는 부드러운 특징도 가지고 있어서, 부담없이 마시기 좋았습니다. 이렇게 미켈러 뉴욕 지점에 대해서 말해 보았는데요. 정리하자면, 높은 퀄리티의 맥주를 제공하고, 미켈러의 독특한 분위기 그리고 디자인이 눈을 즐겁게 해줍니다. 또한, 다양한 팝업 활동과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 방문하시면 높은 확률로 다양한 활동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코로나 때문에 테이크 아웃 서비스만 제공하고 있고, 맥주의 가격이 높다는 점, 안주의 종류가 많지 않고, 가격 역시 다른 펍에 비해 높은 편 입니다. 또한, 퀸즈 시티 필드에 위치하고 있어서, 교통에 불편함도 존재합니다.(맨해튼 에서 지하철로 1시간 거리) 하지만, 미켈러의 인지도 그리고 탄탄한 맥주를 서빙하고 있어서, 뉴욕오시면 한번 방문해 보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이상으로, 모든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에는 또 다른 맥주 이야기로 찾아 뵙겠습니다. Mikkeller NYC 자료 출처: https://mikkeller.com/locations/mikkeller-brewing-ny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