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elok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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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만난건 행운이야.

얼른 와. 응. 나두 같이 갈래.
시원해. 눈부셔. 꽃반지. 꽃팔찌. 꽃티아라. 난 이제 부자다.
가끔은 그냥 아무 이유 없이 웃어봐. 자. 나를 따라와볼래? 통통통 뛰어봐. 기분이 좋아질거야.
하늘을 봐도... 땅을 봐도... 온통 눈부시게 빛나는 초록의 향연이야.
가끔 미칠듯이 초록이 그리워지면 나를 찾아오겠니? 나는 언제나 이곳에서 너를 기다리고 있을테니... 니가 나타나면 햇살처럼 눈부신 웃음으로 맞이해줄거야.
자. 내 손을 잡아봐. 잠시... 이곳에 앉아 쉬어가렴.
가끔은 흐르는 물에 너를 맡겨. 모든것은 순리대로 흘러갈거야. 넌 그저 나와 함께 걸어가자꾸나.
우리가 같이 있는 한... 행복은 언제나 우리와 함께일테니.
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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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시한편 읽은 느낌이네요-♡ 마음이 편안해져요^^
@ys7310godqhr 님. 감사해용. ^^
@jeonghain13 님. 저곳은 제가 좋아하는 단양 다리안관광지예요. 왜 관광지란 이름이 붙었는지 모를 정도로 숲과 계곡이 아름다운 그냥 숲이예요. 아이들과 가기 정말 좋아요.
행복은 우리와 함께 있을테니.. 정말 행복해보이세요 ^0^
@monotraveler 님. @leemmin0703 님. 감사해용.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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