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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카드 파티, 국내 유일의 게임업계 네트워킹 행사, 오는 18일 개최!

"국내외 개발사, 퍼블리셔, 투자자와 플랫폼 등 게임 관련 기업과 관계자 200~3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이는 국내 유일의 게임 산업 비즈니스 파티!" 한국 최대 규모의 게임 업계 비즈니스 네트워킹 행사인 '와일드카드 파티'가 오는 7월 18일 서울 논현동 파티오나인에서 열립니다. 자세한 사항은 관련 기사를 참고해주세요! [beSUC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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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1600만 유튜버가 말하는 AI가 인간을 대체 못하는 이유
요즘 소셜미디어에서 이런 이야기는 들어봤을거야 AI 이미지 생성기라던가  AI 초상화라던가  대화를 하거나 시를 써주는 AI 챗봇같은거 말이야 이런 AI에 대해서 여러가지 궁금한 이야기가 많지만 결국엔 마지막으로 이런 질문을 하게 되지. AI가 결국엔 나같은 유튜브 컨텐츠 크리에이터를 대체할 수 있을까? 먼저 확실히 하고 싶은건 AI가 대단한 일을 할 수 없다, 이런걸 말하고 싶은게 아니야. 사실 AI 알고리즘과 기계학습 모델들은 엄청난 일들을 할 수 있지. 하지만 온라인 상에서 무언가를 '창작'한다는 점에 있어선,  AI가 사람을 대체할 수 없는 여러 이유들이 있어. 일단 온라인 '창작'자는 '창작'을 해야 하는거잖아? 그러려면 아이디어를 내고, 콘텐츠를 만들고, 온라인에 개시하고 시청자들과 소통을 해야 하는데. 여기엔 상상력과 창의력, 인간의 관점이 있어야 한다고. 하지만 AI는 특정 업무에서 데이터를 처리하기 위해 만들어진 도구일 뿐이야. 상상력이나 창의력, 인간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능력이 없지.  그러니까 AI는 몇몇 분야에서 인상적인 성능을 보여줄 순 있더라도  온라인 크리에이터를 대체할 순 없다는 거지. AI에겐 상상력이나 창의력, 인간의 관점이 없으니까. 결국 AI는 도구일뿐, 창작자가 될 수 없어.  누가 처음부터 끝까지 AI가 만든 동영상을 보고 싶겠어? 안그래? 그런데, 지금까지 내가 한 말은 전부 다 AI가 스크립트로 써준거야.  난 그걸 읽기만 한거고.  ?????? 원본영상
"윈터 이즈 커밍"의 현실화 "You`re Fired" 외치는 해외 게임업계
불려왔던 몸집 줄여가는 해외 게임업계 "You're Fired", 불이라는 단어가 매우 춥게 느껴지는 문장이다. 그리고 실제로 해외 게임 업계에는 '한파'가 찾아왔다. 지낸해 말부터 올해 초, 해외 IT/게임업계의 소식은 신작 게임의 공개나 기대작의 출시, 또는 2022년 실적 상승과 같은 희망찬 소식이 아니었다. 오히려 그 반대다. 이름만 대도 알 만한 굴지의 해외 게임사가 구조조정을 진행한다는 소식이 계속 이어졌다.  위기설이 대두되던 유비소프트부터, 유니티, MS, 라이엇 게임즈까지 각종 게임사가 인력 감축 소식을 전했다. 분야도 가리지 않았다. 개발, e스포츠,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AR/VR과 같은 가상현실 등 다양한 업종이 대규모 인력 감축이라는 시련과 마주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덕분에 바깥보단 집 안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된 사람들이 대안으로 '게임'을 찾으며 업계는 누구보다 팬데믹 효과에 호황을 톡톡히 누린 것으로 알려져 왔다. 그러나 대폭 인상된 개발자들의 연봉과 사람들이 다시 집 바깥으로 나가는 엔데믹 국면이 찾아왔다.  계속된 금리인상에 따른 세계적인 경기 침체가 찾아오며 경고는 작년부터 끝없이 이어져 왔다. 유수의 게임사들이 연이어 구조조정 소식을 발표한 지금, 경고는 현실이 된 셈이다. 해외 게임 업계에도 본격적인 겨울이 찾아왔다 # 분야를 가리지 않은 대규모 감축/구조조정 23년 1월, 유비소프트는 "거시경제의 악화로 인해 연말연시 사업 성과가 놀라올 정도로 낮았으며, 지난 3년 동안 코로나19로 업계 전반에 찾아온 근무 패턴 변화로 인해 추가적인 대규모 비용 투자까지 이뤄져야 했다"고 설명했다. 그 결과 장기적 성장 및 가치 창출의 관점에서 몇 가지 전략을 수정했다며, 지난해 7월에 취소된 4개의 게임에 이어 3개의 미공개 게임을 취소한다고 밝혔다. 대규모 인력 감축을 발표한 MS는 게임사업 전반의 매출 실적이 전년 대비 13% 감소하자 구조조정을 진행하는 모양새다. 영향을 받은 대표적인 산하 개발사는 <헤일로> 시리즈를 전문으로 개발해 오고 있는 '343 인더스트리'(이하 343)다.  343이 21년 11월 출시한 <헤일로 인피니트>는 출시 초기의 호평에도 불구하고 미흡한 사후 지원에 대한 비판을 받으며 동시 접속자가 크게 감소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Xbox의 대표적인 킬러 타이틀인 만큼 실적에도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이며, 이에 343의 많은 개발 인력이 해고된 것으로 알려졌다.  직원들은 "상부의 무능한 리더십이 문제였다"라며 반발하고 있는 상태다. 미흡한 사후지원으로 국내외 게이머에게 큰 비판을 받은 <헤일로 인피니트> (출처: MS) 라이엇 게임즈 역시 흐름을 거스르지는 못했다. 1월 18일, 복수의 외신은 라이엇 게임즈가 46명의 직원을 정리 해고했으며, 향후 더 많은 인원을 감축할 것으로 보인다고 언급했다. 인원 감축은 주로 e스포츠 부서 위주로 이루어졌다고 설명했다.  라이엇 게임즈는 향후의 감축안에 대해서는 언급하진 않았지만, 관련 보도에 "사업 집중을 위해 전략적인 변화를 준 것"이라고 언급했다. 공교롭게도 해당 소식이 나오기 직전에 <롤>에 대한 부정적인 소식이 나오기도 했다.  <롤>의 신규 콘텐츠 추가가 늦어지고 있던 상황에서 2023년 시즌을 맞아 공개한 시네마틱 트레일러가 단순히 배경을 보여주는 것에 그치자 해외 커뮤니티에서 <롤>에 대한 지원을 줄이냐는 것 아니냐는 루머가 확산된 것이다.  이에 라이엇 게임즈는 이례적으로 공식 트위터를 통해 "우리는 <롤>의 미래가 밝다고 믿고, 계속해서 투자하고 있다"라며 향후 더 많은 계획을 공개할 것이라고 진화에 나선 바 있다. 공식 트위터를 통해 2023년 시네마틱 트레일러의 퀄리티에 대해 사과하고 <롤>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가 있을 것이라고 설명한 라이엇 게임즈 (출처: 트위터) 라이엇 본사가 위치한 미국의 <롤> 리그 LCS에서는 흥행 부진에 대한 이야기가 끝없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1월, LCS가 진행되는 시간을 오후 2시로 변경한다고 발표했다가 시청자들의 부정적인 피드백에 기존 계획보다 2시간 늦춘 오후 4시로 시간을 수정하기도 했다. 시청자들은 <발로란트> e스포츠에 에 힘을 주기 위해 시간을 변경한 것이 아니냐고 추측했다.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역시 한파를 피하지는 못했다. 구글은 22년 9월 흥행이 부진했던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스태디아' 사업을 23년 1월 18일 종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일부 ‘스태디아 전용’ 게임 개발사들은 스태디아 서비스 종료와 함께 게임마저 영원히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 # AR, VR 붐 끝났다... 인력 감축하는 메타, 홀로렌즈 보류한 MS 펜데믹 기간 동안 IT 기업의 주요 미래 먹거리로 기대받던 메타버스와 AR/VR 역시 차갑게 식어가고 있다. 사명까지 변경하며 '메타버스' 사업을 천명했던 메타는 계속되는 실적 부진 끝에 22년 11월 10일 전 사원 13%에 달하는 총 11,000여 명의 정리 해고를 발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마크 저커버그 CEO는 서신에서 “‘패밀리 오브 앱스’ 부서와 ‘리얼리티 랩스’ 부서 산하 모든 조직에서 감축이 예정되어 있으며, 이중 특정 팀의 경우 다른 팀보다 더 큰 영향을 받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리얼리티 랩스’는 2012년부터 메타의 VR, AR 사업을 관장하고 있는 팀이다. MS는 자신 있게 전개하던 홀로렌즈 사업이 암초를 만나면서 개발 보류까지 이르게 됐다. 이미 2022년 초 복수의 해외 매체에서 MS가 내부 갈등으로 '홀로렌즈 3' 개발을 중단했다는 보도가 나온 바 있다. 당시 MS는 사실 무근이라며 대응했지만, 22년 말 1만 명 규모의 대규모 감축이 발표되면서 블룸버그는 홀로렌즈 부서 역시 감원의 영향을 받았다고 언급했다. 이렇듯, 2022년 중순 이후부터 다양한 매체에서 꾸준하게 언급되어 온 '효율화의 시간'은 이제 현실이 됐다. 코로나19 특수라는 '수확의 시기'가 끝난 지금, 해외 게임 업계는 현실로 다가온 겨울을 이겨내기 위해 그동안 불려 왔던 몸집을 줄여가는 모양새다. 홀로렌즈 (출처: MS)
지금은 카카오톡, 과거에는???!
카카오톡, 인스타그램 DM, 페이스북 메신저 등을 우리는 의사소통의 채널로 많이 사용하고 있죠! 과거에도 이와 같은 실시간 채팅이 가능한 다양한 메신저들이 존재했습니다 지금부터 메신저의 변천사를 하나하나 살펴보시죠! 1. MSN - 1999년도 9월에 처음 등장한 Microsoft 사의 MSN은 주로 대학생과 회사원들에게 인기가 많았습니다. 2004년 국내 이용자 수가 700만 명에 달할정도로 큰 인기가 있었다고 합니다! 당시에는 본인 인증 제도가 없었기에 아이디를 한번 까먹으면 찾을 수가 없었다네요,,,ㄷ (이건 제가 태어나고 한창 한글을 배울 때라 잘 모르는 메신저네요,,,,;;;ㅎㅎ) 2. 지니 - 1999년 11월 MSN과 비슷한 시기에 출시되었던 지니 메신저는 고객층이 10대였습니다. 쪽지로 간편하게 대화할 수 있었던 장점이 있었고 무엇보다 파일 전송 기능이 있어서 인기가 많았다고 합니다. 참, 2002년 3월 지니의 하루 접속자 수는 110만명에 육박할 정도였다고 하네요...... 3. 세이클럽 -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아바타를 설정할 수 있다는 점에서 세이클럽은 10~20대 젊은 층에서 인기를 끌었습니다. 또한 메신저 기능 이외에 동호회, 인터넷 방송 서비스 등 놀거리가 연동돼 40-50대 사이의 연령층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고 실제로 2004년에는 동호회 수가 50만개를 넘겼다고 하네요! 4. 버디버디 - 여기서부터는 제가 아는 메신저네요,,,호우~~~ 등 많은 분들의 흑역사를 가지고 있는 버디버디, 메신저에서 이모티콘 등 자신의 기분을 표현할 수 있는 기능이 있었기에 10~20대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젊은 층들에서 인기를 끌었다보니 유저가 사용하는 닉네임이 참 독특했죠. 가령 Σ딸㉠|겅듀™ 등 (저는 Zㅣ존**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크흠) 처음에는 접속이 힘들정도로 인기가 있었는데 2011년부터 금격히 쇠퇴하면서 접속이 굉장히 원활해졌다고 하네요.. 5. 네이트온 - 혹시 아실까요? 싸이월드라고,,, 싸이월드는 홈피를 꾸미고, 방명록과 일촌평 등을 남기고 그개수가 곧 인기의 척도가 되었던, 학생들 사이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그런 사이트입니다. 그런 사이트와 연동이 가능했던 네이트온은 2002년 말에 등장해 2005년 MSN을 꺾고 메신저 1위를 등극하였습니다. 그 밖에도 생일알람, 선물조르기, 원격제어 등 다양한 기능이 있었기에 직장에서도 많이 사용이 되었습니다. 스마트폰의 등장 자, 이 시기가 지나고 2009년을 시작으로 갤럭시 S1, 아이폰 등이 보급되기 시작했습니다. 인터넷을 원활하게 컴퓨터 없이 내 손에서 다룰 수 있게 만들어준 스마트폰은 메신저계에도 엄청난 혁명을 일으켰습니다 6. 카카오톡 - 2010년 3월 처음 출범한 카카오톡은 피처폰 시대의 막을 내리게 하였다고도 볼 수 있다. 실시간으로 채팅이 가능했으며, 그룹 채팅, 음성메시지 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무엇보다도 고객들의 피드백을 매우 빠르게 반영하였기에 큰 인기를 끌었고 현재에는 더 많은 기능이 생기고 전국민이 사용하는 메신저로 자리잡았다. 7. 인스타그램 다이렉트 메시지, 페이스북 메신저 - 이후 싸이월드와 같이 자신을 표현할 수 있고 일상을 기록할 수 있는 Social Network Service가 등장하였고 이와 함께 다른 사람들과 대화가 가능한 메신저들이 출시되기 시작했습니다! 맺음말 이 모든 과정이 약 20년만에 일어난 일들입니다.. 겪으면서는 잘 몰랐는데 지나고보니 시간이 엄청 빠르다고 느껴지네요 ... 허허허헣 앞으로 또 어떤 다양한 메신저들이 등장하고 세상 바뀔지 기대가 됩니다! 그 환경에 잘 맞춰가는 것도 중요한 능력이 되겠네요!!
성공하는 직장인이 반드시 관리해야 할 3가지
직장인들은 근무하고 있는 조직에 최선을 다해야 하지만 자기계발도 해야 하고 저녁이 있는 삶도 누려야 한다. 현재에 충실한 삶을 살지만 미래에 대한 준비도 게을리 해서는 안된다. 그렇다면 성공하는 직장인이란 어떤 모습일까? 직장인이 현실적으로 꼭 관리해야 할 세 가지 안에 우리의 현재와 미래가 존재하고 성공이라는 단어도 포함시킬 수 있을 것이다. 그 세 가지는 바로 '돈 관리', '일 관리', '사람 관리' 이다. 1. 돈 관리 - <월급이 사라지는 여자 월급이 불어나는 여자> 카툰으로 공감하고 글로 배우는 직장인들의 재테크 정복기. 직장인들의 기본적인 월급관리 노하우뿐 아니라 기초 금융지식을 쌓아 월급을 점차 불려 나가도록 도움을 주는 재테크 기본서다. 돈에 대한 지식과 경험 없이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신입사원부터 직장생활을 몇 년 했지만 통장잔고가 비어 있는 직장인이게 도움이 된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자 장점은, 젊은 직장인들이 재미있게 공감할 수 있는 카툰이라고 할 수 있다. 신입사원 ‘올리브’와 3년차 직장 선배 ‘진’이 겪는 좌충우돌 재테크 분투기는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사회 초년생들의 실수와 배움의 과정이 담겨 있다. 통장을 잠시 스쳐 지나가는 월급을 보며 한탄하고, 남들 따라 한다고 괜한 폼 잡다가 필요하지도 않은 것들을 사서 후회하고, 금융회사 직원이나 보험 판매원이 추천하는 상품에 덥석 가입했는데 얼마 안 돼 해지해서 손해보고, 제대로 된 금융 공부 없이 ‘카더라~’ 통신만 믿고 투자했다가 금쪽같은 내 돈만 날리고, 단기간에 목돈 모아보겠다고 과도하게 지출을 줄이고 가계부도 꼼꼼히 적다가 얼마 못 가 재테크 요요현상에 시달리고……. 사회 초년생뿐 아니라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봄 직한 이야기로 가득 찬 카툰을 보면서 웃픈 현실에 공감하고, 송승용 저자의 꼼꼼하면서도 쉬운 설명으로 제대로 된 돈관리 노하우를 배움과 동시에 내 돈 불려 나가는 핵심적인 금융지식까지 쌓을 수 있다. 2. 일 관리 - <일문일답> 어느 페이지를 펼쳐도 일에 대한 지금 나의 고민이 명쾌하게 해결된다! ‘대한민국 최고의 성과창출 전문가’이자 수많은 ‘직장인들의 일멘토’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성과코칭 류랑도 대표가 직장인들의 일에 관한 모든 고민을 명쾌하게 해결해준다. 『일문일답』은, 팀원이든 팀장이든 임원이든 CEO든, 직장에서 일하는 모든 구성원이라면 누구나 고민하고 있는 일 문제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는 ‘Q&A 형식의 맞춤형 코칭서’이자, 일의 구조와 본질을 파헤쳐 솔루션을 제공하는 ‘철저한 현장 중심의 실무서’라 할 수 있다. ‘일문일답’은, ‘하나의 질문에 하나의 답변’이라는 표면적인 뜻도 있지만, 최고의 일멘토에게 ‘일에 관해 묻고 일해 관해 답한다’는 중의적인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팀원과 팀장, 실무자와 리더, 임원과 CEO 등 일하는 모든 구성원은 각자의 위치에 따라 문제와 고민이 있게 마련인데, 이 책은 자신이 맡은 역할과 책임에 맞게 어떤 문제를 어떻게 바라보고 해결해 나가야 하는지에 대해 본질을 꿰뚫는 근원적 해결책을 제시함으로써 제대로 일하는 방법과 일로써 느끼는 즐거움을 찾도록 해준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일을 잘한다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어떻게 일해야 하는지, 목표란 무엇이고 전략은 어떻게 세우는지, 어떻게 성과코칭하고 권한위임을 해야 하는지, 또 어떻게 하면 실행력과 역량을 키우고 협업을 잘할 수 있는지, 그리고 제대로 된 평가를 주고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 ‘일 잘하는 프로세스’와 관련된 총 10개의 카테고리를 분류해 지난 23년간 현장에서 직접 받은 질문 중 250개의 정수를 뽑아 명쾌하고 실용적인 해답을 제시한다. 3. 사람 관리 - <인맥보다 강력한 네트워킹의 힘> 많은 사람을 알 필요는 없다. 당신의 성공에 필요한 사람은 단 4명이다! 인간관계, 인맥, 네트워크는 직장인이라면 특히 중요한 문제다. 나의 주변에 누가 있는지, 그들에게 나는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지, 그리고 그들로부터 나는 어떤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는지는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성공요인으로 작용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전통적인 혈연, 학연, 지연 등을 통해 인맥을 쌓고, SNS 상에서 만나는 ‘좋아요’를 눌러주는 ‘친구’를 만들고, 그리고 비즈니스 관계로 맺어진 이들과 명함을 주고받으며 열심히 네트워킹을 한다. 하지만 지금 하고 있는 이 정도로 충분한 것일까? 과연 나는 효과적으로 네트워킹하고 있을까? 내 네트워크에서 주도권을 쥐고 주인공이 되고 있는가? 현재 나는 네트워크로부터 도움을 주고받고 있는가? 바로 이와 같은 문제에 대해 명쾌하고 실용적인 답을 제시한다. 저자인 호주의 네트워킹 전문가 재닌 가너는 ‘올바른 네트워킹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하는 것인가와 그 네트워킹의 주인공으로 거듭나기’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비효율적인 네트워크 단계에 머물러 있음을 지적하고 있는 저자는, 현재 네트워킹 상태를 분석하는 것부터 네트워킹을 단순히 거래적인 관계에서 변화를 이끌어내는 관계로 발전시키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특히 숫자상으로 많은 사람들을 알고 지내는 것은 올바른 네트워킹이 아니며, 자신의 성공과 성장에 진짜 도움을 줄 수 있는 핵심인물 4명(Core 4 - 촉진자, 정비 담당자, 선생님, 버트 키커)부터 찾고, 그로부터 12명으로 확장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더도 덜도 말고 12명이면 충분하다는 것이다. 이와 더불어 나의 성공과 성장에 방해가 되는, 에너지를 갉아먹고 내가 더 잘되기를 바라지 않는 어둠의 세력 12명의 유형도 소개하면서, 그들과 당장 관계를 끊을 수 없다면 그들에게 투자하는 시간과 에너지를 최소한으로 조절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재닌 가너는 네트워킹은 변화의 시점에 큰 힘을 발휘한다고 말한다. 승진이나 이직, 사업 시작 등의 비즈니스 상의 변화의 시점, 그리고 인생에서 찾아오는 주요 전환점을 지날 때 올바른 네트워킹이 위기를 극복하고 성공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강조한다. 성공한 네트워킹의 핵심은 단순한 거래의 개념이 아니고 상호 이득을 가져다주는 가치교환의 과정이다. 그것은 두 명이나 그 이상의 개인이 자신의 식견, 인맥 그리고 지식과 아이디어를 나누는 것을 말한다.
한국의 농업 혁신 기업; Farm8
팜에이트 Farm8. 2004년 설립된 한국의 농업회사임 수직 농업 회사이기 때문에 논과 밭이 아닌 공장을 가지고 있음 영화속 장면 아닙니다. 공장 내부임 핑크색인 이유는 led의 빛을 조절해서 식물의 생장을 돕기 때문에 시간 맞춰 색색깔의 색을 비춰줌 이렇게 깜빡깜빡하면서 최적의 빛조합을 뿌려줌 그래서 햇빛이 없는 곳에서도 잘자람 그래서 남극에도 이렇게 서울 지하철에도 설치했음(상도역 외 4곳) 햇빛 없이 수도랑 전기만 있으면 되니까 이렇게 만들어진 채소를 서브웨이, 버거킹 롯데마트, 홈플러스, 코스트코, 삼성웰스토리 아워홈, 롯데리아, KFC, 스타벅스, CU, GS25 에 납품해서 2020년에 한 해 매출 560억원 달성함 일본에도 설비 수출했고 내년엔 싱가폴, 몽골, 중동에도 설치하러 감. 참고로 기존 양상추가 1년 2번 수확에 6-7명이 필요하다면 1년에 9번 재배 가능, 0.5명의 인력만 필요 재배기간도 90일에서 40일 단축. 빛과 비료 온도 습도 모든 걸 데이터화해서 최적의 양육환경을 제공하기 때문 (폭우, 폭염, 가뭄, 폭설 다 상관없음) 이 회사는 3대 아시아 어그테크 기업으로 손꼽힘(세계 10대 스마트팜 회사) (어그테크=농업기술) 아직 상장 안함(내년에 코스닥IPO 예정이라는듯?) (출처) 여태 매번 (주로 해외) 작품들을 제 방식으로 소개했지만 이건 다른 분이 써놓은 글을 가져왔습니다. 아름답기도 하고, 너무 멋있는 회사네요 :)
파격적인 쇼핑방식을 적용한 미국의 한 의류매장
지난달 30일 미국 캘리포니아 LA 인근 글렌데일에 오픈한 ‘아마존 스타일’ 매장에 들어서는 순간 직원이 안내해주는 말 무엇을 찾으세요?❌ 어떤 스타일 찾으세요?❌ 🙋‍♀️: QR코드 이용방법 안내해드릴게요 (직원 응대는 놀랍게도 이게 끝) 웬 QR코드여.. 싶겠지만 이용방법 아래 나옴 손님들은 입구에서 안내 받고 직원 간섭 없이 자유롭게 돌아다니다가 마음에 드는 옷 QR을 찍음 그럼 아마존 사이트에 등록된 (리뷰를 포함한) 상품 정보를 볼 수 있음 ❓: 매장이 유난히 휑 해 보이는데? 🙋‍♀️: 옷이 한 벌씩만 걸려 있어서 그럼 ❓: 엥? 그럼 피팅 못해보는 거 아냐? 🙋‍♀️: ㄴㄴ 만약 입어보고 싶은 게 생기면 사이즈, 컬러 고르고 ‘Try On’ 선택 그럼 사이렌 오더처럼 피팅룸이 준비 완료됐다는 알림이 뜸 주어진 번호에 맞는 피팅룸을 찾아 들어가면 이미 걸려있는 옷들 내가 담아놨던 게 다 걸려있어서 굳이 이옷들고 입어봤다가 다시 나오고 저옷 들고 기다리고 할 필요 ❌ 피팅룸 안에서도 아마존이 상품을 추천해주는데 입어보고 싶은 게 생기면 내부 디스플레이로 추가할 수 있음 추가 후 평균 3~5분의 대기시간을 기다리면 반대쪽 문으로 직원이 배달 이게 끝이 아님 결제 방식이 ㄹㅇ 흥미돋인데 <손바닥 결제> 시스템이 도입됐다고 함 사전에 아마존 사이트에 등록된 결제 정보를 이용해 피팅룸안에서 손바닥으로 결제 가능 (이건 다른 아마존 계열사 매장인데 이런식으로 결제하나봄) 피팅룸에서 결제한 후 들고 나온 옷을 직원이 주는 쇼핑백에 담아가면 쇼핑 끝 이정도로 무인화된 의류 매장은 아마존 스타일이 최초로 시도하는 거래 의류업계 패러다임이 바뀔 거라는 예측도 있길래 흥미로워져서 글써봄 +) 매장에서 입어본 옷들은 본인 아마존 계정에 정보가 남아있어서 나중에 집에서 온라인으로 구매 가능 가격은 온오프라인 동일 출처 와 쩐다 이런게 21세기 기술인가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