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sunny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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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고 싶어질 때 기억해야 할 이름들

1. 20년 동안 평론가들로부터
"너저분한 잡동사니만 쓴다."고
비판 받았던 작가의 이름은 "도스토예프스키" 다.
2. 영하 10도의 바깥에서
알몸으로 "나는 할 수 있다!" 고
울부짖던 무명배우가 있었다.
그의 이름은 "허준"을 연기한 "전광렬"이다.
3. 신용호는 99명의 멘토로부터
"당신이 하려는 사업은 무조건 실패한다."는 말을 들었다.
그들이 "절대로 안 된다"고 했던 사업은 "교보생명"이었다.
신용호는 교보 그룹 창업자다.
4. 하워드 슐츠는 217번째 투자자에 이르기까지
"스타벅스 사업" 의 투자를 거절당했다.
5. NBA에서 9,000번의 슛을 실패하고
3000번의 경기를 패배한 선수의 이름은 "마이클 조던"이다.
6. 남이 먹다 남긴 빵을 주워 먹던
한 거지 청년이 놀이공원을 설립한다.
그의 이름은 "월트 디즈니"다.
7. 근무력증에 걸려 5년 동안 누워 지내던 박성수가
다시 일어나 세운 회사의 이름은 "이랜드"다.
8. 끝이 보이지 않는 가난에 절망해
독약을 마셨던 남생해는
세계에서 가장 큰 중식당 "하림각"의 사장이 된다.
9. 백여 군데 의상실에서
"당신은 절대로 디자이너가 될 수 없다.!"는
소리를 듣던 청년의 이름은 "크리스찬 디오르"다.
10. "이 정도 솜씨로는 작가가 될 수 없다." 고
핀잔받던 한 무명 작가는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다.
[ 노인과 바다 ]를 쓴 "어니스트 훼밍웨이"이다.
☆성공과 꿈을 이루는 희망의 메세지를 배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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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중에는 돈은 벌었지만 결코 성공했다라고 볼 수는 없는 인물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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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IN신문] 복잡한 도시에서 벗어나 잠시나마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여행 #오시리아역 숲길 #마마스낵 #그레이스아트 #팜카페
무더운 여름, 도심과 관광객들에게서 벗어나 여유로운 여행코스를 소개한다. 로컬에디터가 추천하는 도심에서 벗어나 여유로운 여행코스는 동해선 오시리아역에서 내려 숲길을 걷고 마마스낵에서 떡볶이를 먹은 후 팜카페로 이어지는 코스다. 그레이스 아트에서의 원데이클래스는 유동적으로 선택하면 된다. 오시리아역 2번 출구로 나와서 길을 건너면, 옆으로 송정천이 흐르는 숲길을 만날 수 있다. 숲길은 그늘진 곳이라 무더위에도 덥지 않게 걸을 수 있는 길이다. 송정천의 흐르는 물소리와 짧은 숲길을 걷는 것만으로도 여유와 힐링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도보로 15분에서 20분정도 걸으면, 삼정그린코아 상가의 신상 마마스낵과 그레이스 아트를 볼 수 있다. 마마스낵은 매일 12부터 9시까지 영업시간으로, 부산국제외국인학교가 맞은편에 있어, 외국인과 아이들도 먹을 수 있는 떡볶이를 판매하고 있다. 자극적이지 않고 달콤함과 매콤함을 맛볼 수 있는 적절한 떡볶이 맛이다. 사이드로 김밥, 고급건강어묵, 멸치주먹밥도 즐길 수 있다. 마마스낵 바로 옆 상가에는 그레이스 아트 공방이 있다. 부산의 구경희 작가의 신상 공방으로 아이들의 교육과 숲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가진 작가다. 월요일에서 토요일까지 오전 11시부터 저녁 8시까지 공방을 방문할 수 있다. 그림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미리 예약을 하면 원데이클래스로 보태니컬 아트도 가능하다. 식물을 뜻하는 보태니컬과 미술예술(행위)을 뜻하는 아트의 합성어로 식물의 특징을 그림으로 그리는 것이다. 내가 그린 그림으로 공방에 직접 전시 후 사진 촬영도 가능한 곳이라는 점이 장점이다. 가격은 한 클래스 당 55,000원. 작가는 캣맘으로 길냥이들을 보살피고 있어, 작가가 지은 이름의 샤넬과 구찌라는 길냥이를 만날 수 있다. 아이들부터 어른들까지 단순한 여행이 아니라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공간이다. 식사와 문화생활을 즐겼다면, 애견동반 가능한 팜카페를 추천한다. 매일 연중무휴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영업하고, 주차가 가능한 곳이다. 도심 속 정원에서 맛있는 샌드위치와 커피, 시럽과 색소 없이 제철과일로 만든 주스로 여행코스의 마무리로 제격이다. 도보로 8분 정도 걸어가면 송정천 건너 언덕위의 주황지붕이다. 여성 사장님과 아버님이 직접 짓고 가꾼 곳을 개조하여 카페로 활용한 곳이다. 카페 주인의 부모님이 직접 재배한 과일과 야채로 만든 신선한 식재료를 이용한 샌드위치, 매일 아침 11시 직접 굽는 빵을 만날 수도 있는 곳이다. 또 카페에는 우연히 그물에 갇혀 인연이 된 애용이란 이름의 고양이도 만날 수 있다. 송정천이 흐르는 숲길은 카페와 상가 가운데 있기 때문에, 팜카페를 먼저 들러 브런치를 먹고, 보태니컬 아트 원데이클래스와 떡볶이로 마무리를 하고, 산책을 하는 코스도 가능하다. 로컬에디터(LE) 이다감, 편집 강승희, 디자인 제명옥 / busaninnews@naver.com #오시리아역 #동해선 #원데이클래스 #애견동반카페 #기장카페 #마마스낵 #그레이스아트 #팜카페 #송정천 #부산국제외국인학교 #분식집 #구경희작가 #보태니컬 #산책코스 #부산가볼만한곳
[부산IN신문] 부산과학기술대학교, 부산직업교육거점센터 1기 교육생 모집…오는 23일까지
부산과학기술대학교(총장 강기성)가 주관하는 ‘부산직업교육거점센터’가 1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교육부의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후진학선도형(Ⅲ유형) 지원 사업으로 다양한 지역 성인학습자에게 맞춤형 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대학 간 연계 강화를 목적으로 실시한다. 아울러 교육생들의 동기부여와 발전 등을 위해 ‘취약계층 학업지원 장학금’과 ‘학업성취 우수 장학금’을 지원한다. 장학금은 1인 최대 15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교육과정은 △드론사진측량 전문가 양성과정 △드론조종 국가 자격증 취득과정 △소셜마케터 양성과정 △스마트팩토리 코디네이터(운영자) 양성과정 △골목식당 창업과정 △부동산 경·공매기술 전문가과정 △자동차바디 리페어 및 내외장 전문가 과정 △파티쉐 및 블랑제리 양성과정 △바리스타 양성과정까지 총 9개 과정을 개설했다. 지원대상은 김해, 양산을 포함한 부산지역 거주하는 성인학습자로 현재 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은 지원이 불가하며, 휴학생은 지원 가능하다. 접수는 오는 23일까지 팩스(051-330-7083), 메일(life@bist.ac.kr), 온라인(http://www.busanlifelong.co.kr) 또는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교육과정 및 자세한 안내는 부산과학기술대학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http://life.bist.ac.kr)를 참조하거나 전화(051-330-7369,7371)로 하면 된다. 강승희 기자 / busaninnews@naver.com #부산과학기술대학교 #부산직업교육거점센터 #전문대학 #성인학습자 #직업교육 #장학금 #드론 #소셜마케터 #스마트팩토리 #식당창업 #부동산경매 #파티쉐 #바리스타 #양성과정 #부산지역 #휴학생 #평생교육원
[부산IN신문] 부산영화체험박물관 개관 2주년 특별전시회 좀비뮤지엄에서 좀비체험하고 우리만의 영화 만들기
부산은 영화의 도시다. 대한민국 최초 영화사가 설립된 만큼 영화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인지 영화 매니아라면 좋아할 영화박물관이 2군데가 있다. 임권택 영화박물관, 부산영화체험 박물관이다. 그중 소개하고 싶은 곳은 바로 국내 최초의 영화 관련 전문 전시체험시설인 부산영화체험박물관이다. 부산영화체험박물관은 개관 2주년을 맞아 2019 좀비뮤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는 AR(증강현실)과 VR(가상현실) 등 다채로운 첨단 미디어를 경험함으로써 실감나는 좀비체험을 선사할 것이다. 좀비뮤지엄뿐 아니라 영화체험까지 할 수 있는 부산영화체험박물관을 재밌게 즐기는 방법을 소개한다. 먼저 부산영화체험박물관 트릭아트뮤지엄 XR어플을 설치한다. 휴대폰을 들고 다니면서 내가 궁금한 것을 영화관 화면에 대면 도슨트를 해주어 혼자서도 재밌게 즐길 수 있다. 이어 체험형 박물관인 만큼 평소 할 수 없었던 영화 체험을 할 수 있다. △부산행, 풍운아. 청춘의십자로, 여고괴담 등 영화포스터 촬영하기 △영화스토리보드 적어보기 △더빙실에 들어가서 직접 영화 더빙해보기 △영화 ox 퀴즈 풀어보기 △크로마키 촬영 등 영화 속 주인공이 되어보자. 마지막으로 트릭아트뮤지엄 장소로 이동해서 어플로 영상,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모든 체험 사진은 영화체험박물관 어플에 저장이 되어 휴대폰에 다시 저장을 할 수 있다. 부산영화체험박물관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발권마감은 오후 5시다. 매주 월요일, 추석, 설날 당일은 휴무다. 좀비뮤지엄은 오는 29일까지 진행되며 체험과 트릭아트뮤지엄을 함께 할 경우 다소 시간이 많이 걸려 16시 30분 입장을 권한다. 남들과 똑같은 여행이 싫다면 부산영화체험박물관에서 영화 속 주인공이 되어보는 건 어떨까. 로컬에디터(LE) 우지혜, 편집 강승희, 디자인 제명옥 / busaninnews@naver.com #부산영화체험박물관 #좀비뮤지엄 #특별전시회 #VR #AR #트릭아이뮤지엄 #체험 #영화스토리보드 #크로마키 #영화더빙 #부산실내가볼만한곳 #남포동
사랑하는 사랑 할 줄은 모르는 우리가 있다
너는 신비한 마법상자와 같다 무엇이 들어가면 무엇이 나오는 것이 아니라 무엇이 들어가면 무엇 아닌 것이 나오는 어쩌면 방정식 같은 거 일 수도 있겠다 하지만 같은 것을 넣는다고 해서 늘 같은 것이 나오지는 않으니 나는 그냥 너를 모르겠다 하고 웃었다 웃음에 웃음으로 답해주다가 좋아한다는 말에 침묵 침묵 침묵이었다 무서웠다 500원을 먹은 자판기라면 발로 실컷 차기나 하고 돌아섰겠지만 왜인지 못 잊어 아침부터 와서 보았다 밥을 굶어 만든 500원을 또 넣고 침묵 웃겼고 웃었다 아까워서 답을 제대로 안 내어주는 네가 아까워서 바보같은 내가 아까워서 나는 늘 거기로 갔다 모르지만 늘 바라보았고 예상했지만 늘 틀렸다 웃겼고 웃었다 무엇을 받고 싶은 지도 잊었다 그냥 재미가 있는 듯 모르는 너와 함께 있었다 생각해 보면 문은 사람이 늘 스쳐지나 갈 뿐이고 사람이 문을 붙잡고 있을 때는 문이 왜인지 열리지 않을 때 뿐이었네 그러니 나는 다만 너의 이상함에 매달려 있는 것 사랑하는 장면이라는 말에 나는 부끄러웠다 나는 사실 무엇을 하지도 못 했고 나는 사실 무엇을 받지도 못 했다 500원에 침묵 1000원에 환타 다시 1000원엔 침묵 2000원에 침묵 다시 500원엔 콜라 웃겻고 웃었다 답을 내는 게 아니라 다만 함께 있는 것이지 알 수 없는 네 마음과 알 수 없는 내 집착을 같은 그릇에 담아 두는 것 뿐이지 사람들이 단란한 맛집이라며 후루룩 먹고 가는 사랑하는 사랑할 줄은 모르는 우리가 있다 배워서 고향으로 갈 수가 없는 다만 이곳의 물 맛이라며 조용히 그릇에 물을 받아 양념같은 내 마음이나 얹어 보는 비법없는 사랑의 글들이 있다 W 레오 P Ingmar Hoogerhoud 2019.09.19 시로 일기하기_오늘 날씨 맑음
주도 마스터가 알려주는 올바른 주도 문화 (feat. 술자리 예절)
기다려온 불금 불토! 오늘도 앞만 보고 달릴 예정 이신가요? 그저 가득 채우고 마 시기만 하면 끝? 놉! 올바른 술 문화, 주도 예절을 알아보자! 매너도 지키는건 기본이고 술자리에서 센스 있는 사람이 되는건 옵션이라구요. 오늘은 올바른 술 문화, 주도 예절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상대방에게 술을 따를때에도 방법이 있답니다. 잘 아시다시피 양손을 이용해 술을 따라야 하는데요. 단순히 예의 때문에 양손을 이용하는 걸까요? 아닙니다! 옛날 팔 깃이 길었던 옷을 입었을 때 팔 깃에 술이 묻는 상황을 방지하고 술을 따르기 위해 팔 깃을 걷던 행동에서 유래 되었다는 사실! 술잔을 채울때도 방법이 있다는 사실! 표면 가득 차오르도록 혹은 술잔에 술이 넘치도록 채우신건 아니시죠? 술을 따를 때는 너무 적어도 많아도 안됩니다. 72.6%의 양으로 술잔에 넘치지 않고 마실 수 있게 채워야 마시기 딱 좋습니다. 술을 따르고 채웠으면 이제 마셔야겠죠? 만약 연장자와 술을 마신다면 당연히 고개를 연장자의 반대 방향으로 돌려 마셔야 합니다. 이정도는 다들 아시겠죠? 그런데 ... 양쪽에 모두 연장자가 앉아있는 경우라면? 허허 이것참 ..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 .. 참 난감한데요. 이럴땐! 가장 나이가 많거나 가장 높으신분을 기준으로 고개를 돌려 술을 마셔야 합니다. 짠을 할때는? 어른의 잔 보다 약 1cm 정도 낮은 위치에서 짠을 하는게 좋습니다. 짠을 한 이후에 술을 마셔야 하는데! 혹시 술을 마시기 어려운 상황 이신가요? 그럴땐 우선 짠을한 후 잔에 입을 살짝 붙였다 떼어만 주세요! 바로 잔을 내리는 것 보다 입술만이라도 살짝 적셔주는게 예의랍니다. 어떠신가요? 친구들과 편히 격식없이 마시는 술자리도 있지만 언젠가는 중요한 술자리를 가질 수 있기 때문에 오늘 알려드린 주도 문화를 미리 알아두면 많은 도움이 되겠죠? 근데 .. 아까부터 보이는 저 술잔, 예쁜데 ... 어디꺼냐구요? 공간의 기억을 담은 술잔, OUOY가 궁금하시다면? ▶ https://bit.ly/2kGzikz
사회의 문턱에 선 20대를 울리는 <미생> 명대사들
어른이 되는 건, 나 어른이오 떠든다고 되는 게 아냐. 꼭 할 줄 알아야 되는 건 꼭 할 수 있어야지. 말하지 않아도 행동으로 보여주면 그게 말인 거야. 어른 흉내 내지 말고 어른답게 행동해. 아무리 빨리 이 새벽을 맞아도 어김없이 길에는 사람들이 있었다. 남들이 아직 꿈속을 헤맬거라 생각했지만 언제나 그렇듯. 세상은 나보다 빠르다. 삶이 뭐라고 생각해요? 거창한 질문같아요? 간단해요. 선택의 순간들을 모아두면 그게 삶이고 인생이 되는 거예요. 매 순간 어떤 선택을 하느냐. 결국 그게 삶의 질을 결정짓는 게 아니겠어요? 순간 순간의 성실한 최선이 반집의 승리를 가능케 하는 것이다. 순간을 놓친다는 건 전체를 잃고패배하는 걸 의미한다. 당신은 언제부터 순간을 잃게 된 겁니까? 당신은 실패하지 않았어. 어쩌면 우린성공과 실패가 아니라, 죽을 때까지 다가오는 문만 열며 사는게 아닐까. 성공은 자기가 그 순간에 어떤 의미를 부여하느냐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 싶어. 난 그냥 열심히 하지 않은 편이어야 한다. 열심히 안 한 것은 아니지만 열심히 안 한 것으로 생각하겠다. 난 열심히 하지 않아서 세상으로 나온 거다. 난 열심히 하지 않아서 버려진 것 뿐 이다. 모든 게임이 그렇지만 플레이가 선언되는 순간 준비가 안 되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알면서 하니까 실수인 거야. 같은 실수 두 번 하면 실력인 거고. 순류에 역류를 일으킬 때 즉각 반응하는 것은 어리석다. 상대가 역류를 일으켰을 때나의 순류를 유지하는 것은 상대의 처지에서 보면 역류가 된다. 그러니 나의 흐름을 흔들림 없이 유지하는 것이야 말로 최고의 방어수단이자 공격수단이 되는 것이다. 당신은 당신이 해야 맞다고 생각하는거 그것만 생각해. 나머진 당신 마음대로 되는 거 아니야. 그래도 바둑. 세상과 상관없이 그래도 나에겐 전부인 바둑. 왜이렇게 처절하게 치열하게 바둑을 두십니까. 바둑일뿐인데. 그래도 바둑이니까. 내 바둑이니까. 내 일이니까. 내게 허락된 세상이니까. 기초 없이 이룬 성취는 단계를 오르는 게 아니라, 성취후 다시 바닥으로 돌아가게 된다. 기억력이 있다는 것은 훌륭한 것이다. 그러나 진정 위대함은 잊는데 있다고 했다. 잊을 수 있다는 건 이미, 상처가 아니다. 뭔가 하고 싶다면 일단 너만 생각해. 모두를 만족시키는 선택은 없어. 그 선택은 책임지라고! 최선은 학교 다닐 때나 대우받는 거고, 직장은 결과만 대접받는데고. 이기고 싶다면, 충분한 고민을 버텨줄 몸을 먼저 만들어. 체력이 약하면빨리 편안함을 찾게 마련이고 그러다 결국 피로감을 견디지 못하면 승부 따윈 상관없는 지경이 이르지. 사람 볼 때 힐끗거리지 마. 사람이 담백해야 해 의심이 많거나 염려가 많거나 그런 건데 자꾸 사람을 파악하려고 애쓰다가는 자기 시야에 갇히는 거거든 남을 파악 한다는 게 결국 자기 생각 투사하는 거라고 그러다가 자기 자신에게 생각에 속아 넘어가는 거야. 수승화강, 머리는 차갑게 마음은 뜨겁게. 내가 앉아 있는 곳만 생각하면 전부인 것처럼 보여도, 조금만 벗어나 보면 아주 작은 부분의 일부임을 알게 된다. 다들 열심히 살았지만 뭘 했는지 모를 하루 잘 보내셨습니까? 오늘 하루도 견디느라 수고했어, 내일도 버티고, 모레도 견디고, 계속 계속 살아남으라고! 잊지 말자 나는 어머니의 자부심이다. 모자라고 부족한 자식이 아니다. 우린아직 다 미생(未生) 이야. 출처 미생 인생드라마..ㅜㅜ 심금을 울린다 울려 다시봐도 재밌고 감동적임..
[부산IN신문] 자꾸 깜빡한다면, 손상된 세포 회복이 먼저… 미세전류 테라피밴드 세계최초개발 (주)내츄럴웰테크
백세시대가 도래하며 건강한 노후를 고민하는 중장년층이 늘고 있다. 그 중 두려움의 대상이자 무병장수에 큰 걸림돌로 여겨지는 치매는 신경세포가 손상되어 발생하는 뇌질환으로 평소에 잘 관리한다면 예방할 수 있다. 이에 전임상(마우스) 실험을 통해 손상된 세포회복과 기억력 개선 효과를 검증한 제품이 있다. 바로 내츄럴웰테크의 미세전류 테라피밴드다. 미세전류란 1mA 미만의 미약한 전류로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미약하지만 인체가 정상적인 기능을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존재다. 내츄럴웰테크에서 6년간 개발한 ‘테라피밴드’는 미세전류를 1초에 40만번 진동하면서 인체에 흡수 되도록 한 기술로 인체 구석구석 미세전기와 파동을 전달하여 인체에 막힌 기혈과 잘못된 세포를 깨어나게 한다. 테라피밴드는 부산대학교 전임상(마우스) 실험으로 △미세전류기의 기억력 개선 효과 △뇌 조직에서의 산화적 스트레스 개선 효과 측정 △손상된 인지능력에 대한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뿐만 아니라 환자의 통증 관리를 위해 처음 개발된 것으로 미세전류를 통한 자연치유를 유도함으로써 통증 완화, 염증 완화, 부종 개선에도 효과적이다. 내츄럴웰테크는 기술력 및 제품품질향상을 위해 정보통신기술회사, 대학교, 대학병원 등 각 분야의 전문 업체와 함께 협력하고 있으며, 질병치료에 대한 임상실험을 진행하고 있다. 세계최초 ‘고기능성 스마트밴드형 미세전류기’를 개발하고 상용화에 성공한 가운데 2020년 스마트워치형 미세전류테라피 제품 '테라피워치' 출시를 앞두고 있다. 강승희 기자 / busaninnews@naver.com #미세전류 #테라피밴드 #의료기기 #치매예방 #내츄럴웰테크 #임상실험 #백세시대 #무병장수 #기억력개선 #전임상실험
기괴한 펭귄 다큐멘터리의 세계
흉폭하고 잔혹한 생물인 펭귄을 찍는 것은 매우 힘든 일이다 펭귄을 자연스럽게 촬영하기 위해 무수한 시행착오가 필요했다 처음에는 얼음덩이로 위장한 카메라를 준비했다 그러나 펭귄이 삐꾸눈깔도 아니고 가만 있어야 할 얼음덩이가 자꾸 움직이는데 도망가지 않을 이유가 없었다 아스팔트가 갑자기 일어나서 따라온다고 생각해봐 첫번째 시도는 처참한 실패로 돌아갔다 너무 각진 생김새로 만들어서 공포를 준 것이 아닐까? 그렇다면 이번에 동글동글한 카메라를 만들어보면 어떨까. 두번째 시도는 그렇게 시작되었다. 펭귄들은 확실히 공포를 느끼진 않았다 발로 차면서 하루종일 가지고 놀았을 뿐이지 두번째 시도도 처참한 실패로 돌아갔다 아무래도 사물로 위장하는 건 효과가 좋지 못한 것 같다 촬영팀은 그리하여 펭귄과 똑같이 생긴 카메라를 만들어냈다. 문제는 제작비의 한계로 보행기능을 탑재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두발로 걸어다니는 대신 배로 기어다니는 끔찍한 흉물을 본 펭귄들은 모두 이 기괴한 것을 멀리했다 세번째 시도도 효과가 좋지 않았다... 리-씨-빙 끔찍한 아기펭귄 카메라 로봇은 그렇게 등장했다 끼릭끼릭끼릭 소름끼치는 모터구동음을 내며 가짜 펭귄이 굴러간다 ??? 이유는 모르겠는데 놀랍게도 합류에 성공했다 존나 자연스럽게 체온을 나눠주는 집단에까지 합류하는데 성공 어째서지 이후 아기펭귄 로봇은 좀 더 개량을 거쳐서 바퀴를 감추는데 성공하고 흉폭한 펭귄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는데 성공했다 과학이 승리한 것이다 펭귄을 촬영하다 숨진 모든 이들에게 경의를 표함
외국에서 유행 중이라는 무의식 테스트
여러분은 자기 자신이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있나요? 최근 해외에서 유행 중이라는 무의식 테스트를 해보면, 조금 아실지도 모릅니다. 테스트는 간단합니다. 총 8가지 문제를 풀게 되는데요. 깊게 생각하지 않고 약 5초 안에 생각나는 대로 답해주시면 됩니다. 1. 여러분은 지금 숲 속을 걷고 있습니다. 햇볕은 따뜻하고요. 바람도 선선하게 부는 완벽한 날씨입니다. 숲속의 경치마저 그림같죠. 이때 당신의 옆에 있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2. 그렇게 아름다운 숲 속에서 예상치 못한 동물을 만나게 됩니다. 그 동물은 정확히 어떤 종류인가요? 3. 여러분은 그 동물에게 가까이 다가갈 수 있나요? 4. 숲 속을 좀 더 깊이 들어가보기로 했습니다. 그곳에서 집을 발견했는데요. 집의 크기는 어느 정도인가요? 또, 집에 울타리는 있나요? 5. 집에 들어가봅시다. 집 근처에는 테이블이 놓여져 있는데요. 테이블 위에 혹시 어떤 게 있나요? 6. 집 근처에 물소리가 들려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그 물의 정체는 연못, 강, 호수 중 어떤 건가요 7. 그 물에 당신의 얼굴을 비춰보세요. 얼굴은 어느 정도로 잘 보이나요? 8. 여러분은 그곳에서 신나게 물놀이를 즐겼습니다. 다시 집에 돌아가려면 물을 가로질러 가야합니다. 몸은 얼마나 젖었나요? [테스트 결과] 자, 이제 해석 들어갑니다. 첫번째 문제는 당신의 인생에서 가장 소중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두, 세번째 문제는 당신의 성격을 뜻합니다. 동물이 다가가기 어려운 동물이라면 당신은 적극적인 성향을 보이고요. 동물이 온화하거나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동물이면 소극적인 편이죠. 네번째에서 보여준 집의 크기는 당신의 야망을 보여줍니다. 집의 크기가 크면 클수록 미래에 대한 기대치가 높다고 합니다. 또 울타리가 없다고 생각한 사람은 매우 직설적이라고 하네요. 다섯번째에서 말한 테이블 위 물건은 어떤 걸 상징할까요? 테이블 위에 꽃이나 음식을 본 사람은 자기 자신의 삶이 행복하다고 느낄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한 사람이 불행하다고 느끼는 건 아니니, 너무 걱정마세요. 여섯번째는 당신의 성욕입니다. 성욕이 더 클수록 더 넓은 강을 선택한다고 하네요. 일곱번째에서 말한 얼굴의 선명도는 숲속에 있던 사람과의 관계를 해석할 수 있습니다. 얼굴이 잘 보일수록 두 사람은 가까운 사이라는 뜻입니다. 마지막 여덟번째는 당신이 연인 사이에서 육체관계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뜻합니다. 몸이 많이 젖으면 젖을수록 육체적인 관계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하네요. 출처 토끼, 작은 통나무집, 호수, 사과, 아주 잘보임, 쫄딱 젖음 음.. 그렇군 제법 맞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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