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niYo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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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맨 2' 촬영장의 채닝 테이텀(feat.수트핏)

킹스맨 2는 콜린 퍼스의 부재 대신 다른 막강한 캐스트들을 영입했죠. 그 중에 한 명이 바로 채닝 테이텀! 한 체격하는 채닝 터이텀이 합류한 만큼 많은 이들이 그의 수트핏을 궁금해했죠. 그리고 최근 채닝 테이텀의 촬영장 사진이 공개 되었습니다.
올, 테론 에거튼은 좀 긴장해야 할듯
정말 채닝 테이텀이 체격이 크긴 크네요
채닝 테이텀에게도 킹스맨들의 우산이 지급될 예정인가 봅니다.
옆선도 대박이네요.
아무튼 어여어여 촬영 마쳐서 빨리 개봉했으면 좋겠습니다..
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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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형 살찐건가 후덕해진거같네
이 형은 편한옷차림이 어울리는듯
안 어울려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콜린 퍼스 데리고 오라고ㅠㅠㅠㅠㅠㅠㅠ
나도콜린퍼스.....채닝은너무곰같아여...
글세요.....저런 모습에 핏!!이라는 단어에 쓰임이 적당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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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인생영화로 꼽은 <어바웃 타임> 명장면.jpg
시간여행 능력이 있는 아버지는 같은 능력을 갖게 된 아들에게 자신이 알아낸 행복 공식을 말해줌 일상으로 돌아온 주인공 실수한 동료는 직장 상사에게 혼이 나고 짜증스러운 표정으로 동료를 보는 주인공 슈퍼에 와서도 대충 아무거나 골라서 직원의 말에도 건성으로 대답한 뒤 대충 인사를 하고 나가버리는 주인공 주인공의 직업은 변호사인데, 재판에 늦었는지 법원을 가로질러 뛰어감 잘 보이진 않지만 짜증스런 표정으로 뜀 긴장되는 표정으로 결과를 기다리는 피고 다행히 결과는 무죄 주인공은 이제 됐다는 표정으로 피고를 바라보고 피고는 고개를 한번 끄덕거려줌 재판에서 승소하긴 했지만 따분하고 지루한 표정의 주인공 집으로 가는 지하철에서 옆사람 노랫소리가 너무 커서 새어나옴 주인공 그 모습을 보며 한숨을 쉼 그날 밤 오늘 하루가 힘들었다고 회상하는 주인공 아빠의 조언을 따르기 위해 오늘을 다시 살아보기로 하는 주인공 동료는 여전히 상사에게 혼나지만 상사가 일어나자 수첩을 넘기는 척 하며 상사 욕을 보여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모습에 웃는 동료와 함께 따라 웃는 주인공 슈퍼에서도 직원에게 먼저 인사를 건네고 아까 장면에선 나오지 않았던 직원의 밝은 표정이 나옴 밝은 미소로 인사를 건네는 주인공 여전히 재판에 늦어 법원을 뛰어 가지만 멈춰 서서 한바퀴 돌며 아름다움을 느끼고 감 무죄라는 판결이 나자 피고인에게 엄지를 치켜세워주고 그 모습을 본 피고는 활짝 웃음 재판이 끝나자 달려가서 피고를 한번 안아줌 옆사람이 소리가 다 샐 정도로 크게 노래를 틀 걸 알지만 새어나오는 노래를 흥얼 거리며 집으로 향하는 주인공 그날밤, 결과적으로 오늘 하루가 좋았다고 말하는 주인공 하루하루를 어떻게 살아갈지에 대한 해답을 줬던 명장면 시간과 그 소중함에 대한 영화 어바웃 타임(2013) 출처 인생영화 꼽으라 했을 때 <어바웃 타임>을 대답하는 사람이 많을만큼 명장면이 많은 영화죠! 갠적으로 결혼식 때 폭풍이 와서 다 젖는데도 깔깔거리며 행복해하던 장면이 젤 기억에 남네요 ㅎㅎㅎ 마음이 따듯해지는 영화였습니당
화려하지만 스토리는 쫌..., 주피터 어센딩(Jupiter Ascending, 2015)
평점:★★◐☆☆ 2015/05/13 줄거리_우주를 지배하고 있는 왕조의 여왕이 지구에서 환생(주피터:밀라 쿠니스)하였는데, 이로 인해 자신이 받은 유산(지구)을 다시 빼앗기게 될 것을 우려한 장남(발렘:에디 레드메인)이 그녀를 납치하여 죽이려 한다. 하지만 차녀와 막내는 그녀를 이용하여 지구를 차지하기 위해 전사(케인:채닝 테이텀)를 파견한다. 사실 개봉 후 상당히 욕을 먹었고 흥행도 잘 안되었고, 우리나라 배우(배두나)의 출연은 왜 나왔나 싶었을 정도였지만, 기대를 접고 감상한 영화는 그 정도로 욕먹을 영화는 아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마도 대중들이 가지는 워쇼스키 남매에 대한 기대치가 너무 커서 상대적으로 비판을 받게 되었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비주얼적으로는 확실히 보는 내내 훌륭하다는 생각을 떨칠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스토리는 제발 이제 다른 사람에게 맡기거나 작가진을 보강해서 좀 더 매력적으로 만들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너무 아쉽습니다) 심지어 여주인공이 공중에서 떨어지고 남주인공이 날아와서(?) 구해주는 똑같은 구성의 장면이 거의 동일하게 3번이나 등장합니다. 2번 정도는 그러려니 하겠지만, 3번은 사실 너무한 거 아닙니까...? ㅠ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우주, 비행선, 광선 무기, 비행, 날개, 왕조 등의 요소들이 골고루 나와서 지루하지 않게 볼 수 있었습니다. 저와 비슷한 취향을 가지셨다면 크게 짜증내지 않고 볼 수 있는 영화가 아닐까 싶네요. *이 영화의 한 줄 정리(라고 쓰고 항상 두 줄 쓰는): 스토리는 약하지만 눈요기는 제대로 시켜줍니다. 근데 영화는 스토리가 더 중요한 거 아닐까요? +에디 레드메인의 새로운 매력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장남으로 나오면서 얼굴은 동안이지만 속은 할아버지(?)인 연기를 하는데 제가 미심쩍어했던 연기력에 대한 검증을 이 역할로 해냈습니다. (저에게. ㅋ) ++채닝 테이텀이 늑대 유전자를 가진 알비노로 나오는데... 그게 영 어색 어색. (알비노면 전체적으로 적용이 되어야 하는데 머리와 눈썹, 수염 등만 그렇게 하다보니 그런듯요. 왜 설정을 그리 했을지 이해가 좀...)
미국에서 전형적인 아시안 핫가이 스타일😎
오늘도 역시나 일하기 너무 싫으니.. 잘생긴 청년들을 보면서 힐링하는 시간을 가져볼까요? 후후 자 오늘 만나볼 핫가이는 🔥 로스 버틀러 / Ross Butler 🔥 YO!!!!!! 이 몸 등장!! 넷플릭스를 즐겨 보는 빙글러라면 어? 어디서 봤지? 라는 생각이 드실듯?! 로스 버틀러의 출연작을 살펴보자면... '루머의 루머의 루머' '리버데일' 시즌2는 하차...ㅠㅠ 그리고 2020년에 개봉 예정인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2'에도 출연한다고 하네요이 🎬 로스 버틀러는 싱가포르 출신이고, 쭉 미국에서 자랐다고 합니당 아버지는 영국계 네덜란드인 어머니는 인도네시아인이라고 하네염! 뭔가 아시안 핫가이의 특징인 구릿빛 피부 + 운동 진짜 많이한거 티나는 덩치 + 파워인싸 + 건치미소 이 모든 조건을 다 가지고 있는 느낌이죠잉? 후후 심지어 그의 키는 189cm…. ㅇ<-< 증말.. 완벽한 피지컬.. 그래서인지 운동선수 역할을 많이 맡는 것 같아요 💪 하지만 사실 그가 제일 잘하는건 악기연주라고 하네요? 이건 루루루의 여주 해나 베이커, 캐서린 랭포드와의 듀엣.. 쳐발립니다 ㅠㅠ 둘 다 연기도 잘하고 멋지고 잘생기고 노래도 잘하기 있슴니까?..?? 인스타에 보면 기타는 물론 피아노까지 마스터 하신 그... 노래는 또 왜이렇게 잘 하는거야아아앍!!!!!!!!!!!!!!!!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관심이 있는 빙글러들은 인스타 호다닥 뛰어가서 귀호강, 눈호강 하시길.. 🙏 이 짤은 화난 여친 기분 풀어준다고 코에 숟가락 붙이는건데 진짜 너무 귀엽쬬... 한국 나이로는 올해 30살인데 과잠 진짜 찰떡 아닙니까?!?!?!흑흑 웃는건 또 을매나 스윗하게요 날 보면서 이렇게 웃어준다면 그 자리에서 나는 죽쏘. (단호) 진짜로 자동 심장 충격기 들고 다녀야된다고요~!~! 👻 자, 마지막은 내가 제일 조아하는 짤 💕 아 이 짤은 정말 넘나 스윗하지 않습니까앍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노을과 행복하게 웃고 있는 두 청춘남녀의 모습이 증말로,, 아름답네요,,, 굿굿,,,,,,,,,ㅎㅎ,,,,
'그 사람은 제가 아니면 안될 것 같아요' 한효주가 직접 썼다는 <뷰티 인사이드> 대사들
날씨가 쌀쌀해지면 생각나는 이 영화 특유의 분위기랑 색감, ost가 독특해서 꾸준히 이야기 나오고 있는 작품 아래는 한효주가 직접 썼다는 대사들 = 매일 얼굴이 바뀌는 남주로 인해 자신이 정신병에 걸린게 아닐까 생각해서 정신과 의사랑 상담받을 때의 대사들 + 헤어지고 나서 이수의 나레이션 대사들 대부분을 한효주가 직접 작성했다고!  백종열 감독님이 이수로서 느끼는 감정들을 직접 대사로 써보라 부탁해서 그 중 컨택&수정 1. 그 사람이 저를 만질 때 '이 사람이 맞다' '이 사람이 맞다' 그렇게 생각하고 봐요. 눈을 감고 느껴요. 그럼 안심이 돼요. 2. '그 사람이 제 손을 잡을 때 쳐다보면 모르는 사람이 있어요. 그 사람이 절 보고 웃고 있어요. 그럼 저도 그냥 웃어요.' 3.  '익숙해지려면 하루가 너무 짧아요'  4. '네가 어떤 모습이라도 괜찮아, 난 이 안의 김우진을 사랑하는 거니까.' (영화 엔딩장면 대사) 5.  '제가 이상한 사람이 된 거 같아요 선생님' '끝내고 싶은 건가요?' '그 사람은 제가 아니면 안 될 거 같아요' 6. 그리고 가끔. 가끔 나에게 물었어. 오늘의 나는 어제의 나와 같은걸까? 날마다 같은 모습을 하고  날마다 다른 마음으로 흔들렸던.. 어쩌면 매일 다른 사람이었던 건,  니가 아니라 나였던 게 아닐까? +여기서부턴 그냥 갠적으로  좋아하는 명대사들+ 여전히 니가 곁에 있다는게  느껴져 근데 아는 척 할 용기가 않나.. 니가 헤어지자고 했을 때 그 때. 나도 모르게 안도한 거.. 그 마음 들킬까봐. (우진이를 느끼는 이수) 사랑이 모든 걸 해결해 줄 것 같지만 사랑때문에 모든 걸 망치기도 한다 이수 : 우리 한 바퀴 더 돌까? 우진 : 이수야..우리 헤어이자. 이수: 갑자기 왜 그래.. 우진: 그게 좋을 거 같애. 그 약도 그만 먹고.. 응? 감기 들겠다 얼른 들어가  어디 갔었는지. 뭘 먹었는지. 같이 갔던 식당 반찬까지 다 기억나는데. 그 사람 얼굴이 기억이 안 나. 오늘 만났던 여자와 내일도, 다음 주도 만날 수 있다는 거. 누군가에겐 평범한 일이지만 내게는 기적 같은 일이었다. +++ 영화 비하인드 1. 포스터에 들어간 폰트는 감독의 글씨체를 따서 만든 '백종열체' 감독이 예전에 CF 감독으로 유명했고, 유명한 '백종열체' 폰트의 주인공! 2. 이동휘가 애드립으로 직접 짠 대사들 처음으로 상백(이동휘역)이 우진의 비밀을 알았을 때 상백이 던진 대사. "내가 저그를 어떻게 하지?" "제일 좋아하는 일본 여배우는?" 등 친한 친구 사이에서만 알 수 있는 질문을 던지자, 우진은 바로 "4드론" "아오이 소라"라고 대답한 것 -> 전부 이동휘가 짬 '오늘 좀 불편하게 생겼지'는 조달환 배우의 애드리브 3. 영화에선 특정 남자주인공 외에도 다양한 주인공들과 키스신, 애정씬 등을 찍기도 했는데 실제 개봉 전 투자자, 관계자들 등의 의견으로 편집당해서 최종 영화에선 애정씬이 잘생긴 배우 위주로 등장했다는.. 그래서 감독도 배우들도 이 점이 아쉽다고 밝힘! +감독님 입장 인터뷰 -한편 로맨스의 결정적 순간은 박서준·이진욱 등 미남 배우가 담당한다.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지적도 있다. “우진이 이수에게 어떻게 해서든 더 잘해 주고 싶은 마음을 표현하고 싶었다. 특별한 날, 그녀를 기쁘게 해주려고 자신의 처지를 십분 이용하는 것이다. 이수에게 고백할 때도, 이수 회사 동료 앞에 나설 때도 잘생긴 남자가 되기 위해 기다리고 또 기다린다. 사실 시나리오에서는 ‘잘생긴’ 정도로만 묘사했는데, 관객에게 확실히 서비스하자는 마음으로 그림 같은 남자 배우를 캐스팅했다.” + 영화 제목은 ‘뷰티 인사이드’인데 잘생긴 배우들만 이수와 연애를 하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서도 백감독은 납득할 만한 설명을 내놓았다. 백감독은 “사람들은 사랑을 하면 상대방에게 최선을 다하고 싶어한다”며 “우진이 잘생긴 얼굴로 연애하는 것은 우진이 이수에 대해 최선을 다하는 노력하는 모습이다”라며 “우진이 사랑에 정말 최선을 다했구나라고 생각한다”는 답을 했다  [출처: 중앙일보] [인터뷰]사랑하는 사람을 있는 그대로 보고 있습니까 어린이 우진 귀여움 ㅠㅠ 4. 한효주는 다양한 우진 중 김주혁이 몰입도 너무 잘하고 연기도 잘하셔서 기억에 남는다고 밝힘.(나도 그럼 ㅠㅠ넘 슬펐음) 5. 캐스팅이 된 후 일부 우진 순서가 바꼈는데 최종적으로  천우희와 고아성을 바꿨고, 박서준과 이진욱을 바꿨다고 함. 6.감독님이 우진 역할들에게 준 디렉션 우진을 연기하는 배우들에게 '침착하라'는 말을 동일하게 해줬어요. 상태가 그렇다 보니 우진의 대인관계는 엉망일 수 밖에 없습니다. 친구는 상백이 밖에 없고 엄마랑 할 수 있는 이야기는 한계가 있죠. 혼자 고립돼 있는 생활을 하게 되잖아요. 연속해서 사람을 만나는게 힘들고 감정을 안다치게 하려고 방어를 합니다. 그것에 대한 결론이 화가 나도, 즐거워도, 슬퍼도, 바깥으로 감정이 표출되지 않겠다였어요. 스쳐 지나가는 사람처럼, 무리에 있더라도 도드라지지 않게, 모든 감정의 표현이 차분해야 한다. 그렇게 우진들을 끌고 왔습니다." (영화 보면 전반적으로 우진은 차분한 편임) 7. 윤종신이 뷰티인사이드란 제목으로 만든 ost 8. 영화 엔딩 키스장면은 한번에 촬영했다고...ㄷㄷ 패러디나 오마쥬로도 많이 이용됐던 뷰티인사이드 포스터 원문출처 에서 편집, 추가한 카드입니다 가을 오니까 이 영화 생각나요 김주혁 배우가 연기했던 이별씬은 짤만 봐도 너무 슬프네요 ㅠㅠㅠ 덤덤한 척 뒤돌아서 걸어가는게 제일 기억에 남습니다. 여러모로 꾸준히 회자되는 작품인 듯해요
영화배우 수입 순위 TOP 15 (출연료, 연봉)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수입을 받은 영화배우를 찾아 봤습니다.(Forbes) 누군지 대충은 짐작은 하실거에요? ㅎ (어린시절 사진 보시고 맞춰보세요) 세계 영화배우 수입 순위 TOP 15 1위 부터 15위까지 총 15명의 순위 알아 볼게요^^ 33위까지 총 34명이 조사된 전체순위는 여기서 확인하세요. 2014년 6월 1일~2015년 6월 1일 까지 조사 자료이며 인터뷰,기사,소속사를 통해 확인된 내용을 토대로 순위가 매겨졌음 공동 15위 다니엘 크레이그 Daniel Craig 크리스 헴스워스 Chris Hemsworth $27 Million 약 322억 공동 13위 채닝 테이텀 Channing Tatum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Leonardo Dicprio $29 Million 약 345억 12위 조니 뎁 Johnny Depp $30 Million 약 357억 11위 드웨인 존슨 (더락) Dwayne Johnson $31.5 Million 약 375억 10위 마크 월버그 Mark Wahlberg $32 Million 약 381억 9위 악쉐이 쿠마르 Akshay Kumar $32.5 Million 약 387억 공동7위 살만 칸 Salman Khan 아미타브 바흐찬 Amitabh Bachchan $33.5 Million 약 399억 6위 톰 크루즈 Tom Cruise $40 Million 약 477억 5위 아담 샌들러 Adam Sandler $41 Million 약 488억 4위 브래들리 쿠퍼 Bradley Cooper $41.5 Million 약 494억 3위 빈 디젤 Vin Diesel $47 Million 약 560억 2위 성룡 Jackie Chan $50 Million 약 596억 1위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Robert Downey Jr. $80 Million 약 953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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