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na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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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케이블카는 필수코스

통영여행의 목표로 삼고 출발할때 아예 네비게이션을 "미륵산 케이블카"로 검색하고 출발🙆🙆 5시반에 모여 케이블카만을 향해 세가족이 달렸다 그치만 휴일이라 역시 꽤 많은 사람들, 역시 럭키럭키로 바로앞에 주차를 하고-
매표소에 갔는데 벌써 3000번째가 탑승중.. 9시에 도착했는데? 대.다.나.다 👏👏👏 그래도 정말빠른 케이블카, 쭉쭉 탑승한다. 삼사십분정도 기다렸지 아마, (앞에 천명 정도 있었음)
신나게 탑승하고, 오- 빠르다. 만삭의 몸인지라 걷기 힘든 나에게 딱인코스👍
금방 도착해서 우리는 전망대에서 구경했다. 정상까지는 무리무리😭 아쉬워라 그래도 날씨 경치 모두 좋은 날이여서 기분업업! 미륵산 케이블카는 통영 경치를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좋은 위치다. 대인 왕복 ₩10,000 편도 ₩6,500 소인 왕복 ₩ 6,000 편도 ₩4,000
rina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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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카가 뭔가 신식이네여+_+
@monotraveler 좋은정보 되셨다니 저도 감사감사!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sayosayo 생긴지는 좀 되었다더라구요~ 그래도 아직 깨끗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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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에 도움이 되는 꿀팁 10가지
①신발은 저녁에 사기  요즘은 무엇이든 인터넷으로 주문할 수 있는 시대이지만, 신발만큼은 직접 신어보고 사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다. 하지만 언제든지 무조건 신어본다고 해서 내 발에 완벽하게 맞는 신발을 손에 넣을 수 있는 건 아니다.   발의 길이와 너비는 하루 중에도 변화가 많다. 일반적으로 활동을 많이 하고 난 오후나 저녁에 발의 너비와 길이는 더 넓고 길어진다. 그러므로 아침보다는 저녁 무렵에 신발을 고르는 것이 좋다.  ②넘어지는 건전지가 다 쓴 건전지  다 쓴 건전지를 구별하기 위해 하나씩 다시 제품에 끼워보기란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니다.   이럴 땐 책상 위와 같이 평평한 곳에 건전지를 수직으로 떨어뜨려 보자. 바닥 면에서 10cm 정도 떨어진 높이에서 건전지를 떨어뜨렸을 때, 튀어 오르지 않고 바닥에 서는 건전지는 새 건전지이고, 튀어 오르고 쓰러지는 건전지는 다 쓴 건전지다.  ③녹말가루로 발 냄새 제거  발에 땀이 많아 마음과 달리 발 냄새가 점점 심해지는 것 같다면 녹말가루를 사용해보자.   발 냄새의 원인은 신발의 통풍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습하기 때문인데, 녹말가루를 사용하면 습기를 제거할 수 있다. 녹말가루를 발에 바르거나 신발에 살짝 뿌려주자.  ④신문지로 옷장의 벌레 제거  여름 장마철이 되면 습도가 높아지면서 밀폐된 옷장이나 이불장은 곰팡이와 좀벌레 등이 서식하기 좋은 환경이 된다.   이럴 땐 옷장 구석구석에 신문지를 돌돌 말아 넣어두고, 닿는 면적이 넓어 곰팡이가 생기기 쉬운 이불은 사이사이에 신문지를 한두 장씩 끼워두면 도움이 된다.  ⑤비누칠로 욕실 거울 칠하기  거울을 보면서 샤워를 하고 싶은데 금방 김이 서려 매번 포기하곤 했다면, 손에 쥔 비누로 거울을 한번 쓱 닦아 보자. 비눗물이 닿는 순간 또렷하게 거울을 통해 내 얼굴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샤워할 때 비눗물로 거울을 닦으면 당장 쓸 때뿐만 아니라 얼룩 방지에도 도움이 된다.  ⑥단체로 야구장을 갈 땐 두 줄로  보통 친한 친구들 5~6명 정도가 모여서 야구장을 가면 모여 앉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일렬로 5~6개의 좌석을 구매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앞뒤 두 줄로 좌석을 나누어 앉는 것이 서로 옹기종기 모여 즐겁게 이야기하고 또 음식과 음료를 나누어 먹기에 더 좋다.  ⑦창틀은 신문지와 나무젓가락으로  직접 좁은 창틀을 청소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창틀에 쌓인 먼지를 구석구석 닦고자 한다면 먼저 창틀 사이즈에 맞게 신문지를 접고, 물을 충분히 적신 다음, 창틀에 끼우고 나무젓가락을 이용해 움직여 보자. 창틀 구석구석의 먼지가 신문지에 묻어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⑧무릎 나온 청바지는 소주와 다리미로  청바지에 무릎 부분이 나오면 더는 입기가 곤란해지곤 한다. 이럴 때는 먹다 남은 소주와 다리미를 활용하자. 먼저 준비한 수건 위에 소주를 충분히 뿌리고, 바지 무릎 안쪽으로 넣어준다.   그리고 무릎 부분에 맞춰 다림질을 하면 된다. 이는 소주의 에탄올 성분이 섬유를 유연하게 만들고, 다리미의 열을 이용해 섬유의 탄력을 회복하는 원리다.  ⑨먹다 남은 맥주로 배수구 냄새 제거  배수구는 며칠 동안만 소홀해도 악취를 내뿜는다. 집에 먹다 남은 맥주가 있다면 이를 활용해 배수구 냄새를 제거할 수 있고, 싱크대를 윤이 나게 닦을 수 있다. 맥주를 배수구와 싱크대 전체에 골고루 붓고, 5분 정도 기다린 후 뜨거운 물로 다시 한번 헹궈주면서 닦으면 깨끗하게 청소할 수 있다.  ⑩귤껍질로 유리창을 깨끗하게  겨울철 과일인 귤. 귤껍질은 영양소를 많이 가지고 있어 차로 만들어 마시기에도 좋다. 하지만 귤껍질을 또 다른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는데, 바로 손때나 얼룩이 묻는 유리를 깨끗하게 만드는 데 쓸 수 있다. 얼룩진 유리창을 귤껍질로 닦아보자. 신문지 못지않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경북 울진 가볼만한곳 등기산 스카이워크 삼일대게궁
안녕하세요.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요즘 날이 좋아지면서 여행을 자주하는데요.그동안 바닷가를 찾은 중에 동해안이  물빛이 맑고 투명해서 비취빛으로 보이곤 때로는 코발트 진한 색을 볼 수 있지요. 동해안 여행 중에 역시 해돋이 감상이 최고긴 해요.서해안은 일몰풍경이 일품이긴 합니다. 오늘은 경상북도 경북 가볼만한곳으로 울진 후포리를 아시나요? 예전에 자기야 백년손님 남서방네 처가댁에서 하룻밤 생활하면서 장모님과 장인과 다양한 에피소드를 만든 그곳이 바로 울진 후포리입니다. https://tv.naver.com/v/14111247 오늘 소개할 곳은 울진 맛집과 울진 가볼만한곳인 후포리에 있는 등기산 공원을 소개합니다. 영덕에서 후포리 가는 길 동해안 드라이브코스로 정말 좋지요.호미는 이전에 자전거 동해안 종주 때 지나던 길이라 정말 새로웠습니다. 우리는2층에 있는 식당으로 올라갔는데요.창가에 앉으면 이렇게 바다가 내려다보입니다.카페든 식당이든 뷰가 좋아야 한몫하지요.요즘은 식당도 분위기가 중요한데요.이곳 삼일대게궁 식당은 이미 바닷가라는 위치라서 분위기가 좋습니다. 후포항구가 손에 잡힐 듯합니다. 우리 일행은 대게3마리와 해물모듬물회와 비빔국수를 주문했어요.호미는 물론 대게도 좋아하지만 여름엔 역시 시원한 물회가 최고인 듯해요.대게 비빔국수 맛이 궁금한 일행이 먹어보자며 주문했지요. 상차림이 얼마나 근사한지 푸짐하게 차려진 모습은 정갈하고 이미 보기만 해도 입맛을 돋우기에 충분했습니다. 플레이팅도 예쁘게 꾸며놓아 사진을 찍기에 넘 좋았지요.파프리카를 꽃처럼 잘라 장식하고 색색의 반찬들이 마치 그림을 그려놓듯 차렸습니다.기본 세팅이 가짓수를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찬들과 먹거리가 풍성합니다. 직원분이 직접 대게를 분리해주시는데 커다란 접시에 보기 좋게3마리를 멋지게 발라주십니다.먹기 좋게 대게 살을 따로 모아주시고 대게 다리로 장식까지 해주시고 등딱지를 구석에 배치하니 이 또한 대게 플레이팅으로 근사합니다. 드디어 제가 좋아하는 물회 타임 자전거 여행할 때 바닷가에서 많은 물회를 먹어봤지만 여기처럼 많은 재료를 넣은 것은 처음 봅니다. 역시 해물모듬 물회 답습니다. 아삭아삭한 맛과 달콤한 맛을 즐기는 배채와 전복과 소라 그리고 막회가 들어가 있고 싱싱한 야채가 함께 있습니다.미니물회가 서비스로 나와서 맛본 뒤 맛이 있어서 추가 주문한 거예요. 삼일대게궁 삼일식당만의 특제 물회 소스를 뿌려서 비벼먹으면 되는데요. 회모듬 물회가2만원 가성비 짱입니다.역시 그동안 맛본 물회와 다른 이유가 일반 야채와 과일을 곁들이고 다양한 횟감을 넣었기에 훌륭한 맛을 낼 수 있던 겁니다. 물회에 특제 소스를 붓고 적당히 비벼주고 한입에 들어갈 정도로 젓가락으로 크게 먹습니다.이때 식감은 클래식 오중주 같은 느낌이라고 할까요?워낙 다양한 재료를 넣고 신선한 바다와 육지의 채소와 어우러진 맛이 일품입니다. 이미 대게도 먹었지 골뱅이 찜도 먹었지 어느 정도 입맛을 열어 놓은 상태인데 물회는 본격적인 시식타임 인 겁니다.  특제 소스의 맛이 새콤하고 시원하고 달콤하고 자꾸만 끌리는 맛이 중독성이 있다고 할까요. 아주 자극적이지 않고 적당히 자극을 주니까 한국인에게 딱 맞는 맛입니다 물회맛에서 이미 감동 받았다면 대게국수로도2차 감동 받으면 됩니다. 비빔국수는 역시 쫄깃하게 잘 삶아진 국수 면발과 함께 특제 소스가 거의 맛을 좌우한다고 봐도 됩니다.국수에 고명처럼 대게살을 얹으면 됩니다. 1차 물회에서 큰 맛을 느껴서 그런지 대게국수보다는 해물모듬 물회맛에 우선 점수를 주겠습니다. 울진 가볼만한곳 등기산 공원 후포공원 후포항 가까운 울진 맛집에서 진수성찬으로 식사를 했으니 이제 소화 좀 시켜야합니다. 우리는 가까운 등기산 공원으로 향했어요.이쪽 후포쪽 사람들은 후포공원이라고 한답니다. 후포등기산공원의 면적은79,200㎡이며,놀이시설과 기타 시설물이 설치되어 있습니다.놀이시설로는 정글짐,그네,시소 등이 있으며,정자,휴게실,체육 시설물을 갖춰놓아 인근 주민들은 물론 여행객들이 일부러 들를 정도입니다. 무엇보다 이곳 공원에서는 동해바다 후포항을 한눈에 다 내려다 볼 수 있다는 것이 최고입니다. 탁트인 바다와 함께 시원한 바람을 쐬면서 산책을 하다보면 아까 폭식했던 것도 금세 소화됩니다.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멍때리는 시간도 가져보는 것도 좋겠지요. 사색의 시간 곧 힐링입니다. 참고로  매년 4월 후포항 한마음광장에서 울진대게축제가 열립니다. 바다를 더 높은 곳에서 내려다 볼 수있는 전망대도 설치해서 동해바다의 푸른 물결을 가슴에 품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갔을 때는 스카이워크를 관람제한 해서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요즘 전국 곳곳에 스카이워크를 설치해서 아찔함을 즐기는 곳들이 많습니다. 산의 출렁다리와 바다의 스카이워크 간이 작은 사람은 못 갑니다. #울진맛집 #후포리맛집 #물회맛집 #삼일식당 #삼일대게궁 #방송맛집 #자기야백년손님 #생생정보맛집 #경북울진맛집 #울진가볼만한곳
안돼! 라는 말 대신 할 수 있는 5가지 말
01. ‘그래’라는 말부터 한다  아이에게 ‘그래’라는 긍정의 언어를 먼저 건네본다. 의미는 같지만 아이가 받아들일 때, 거절보다는 허락의 느낌이 강해 더 긍정적으로 듣게 되는 것이다.   아이가 “과자 먹어도 돼요?”라고 물을 때는 “안돼, 저녁 먹고 먹어”라고 말하는 대신 “그래, 그 대신 밥 먹고 보자!”라고 이야기하는 것이다. 아이와 대화할 때는 될 수 있는 대로 긍정적인 말을 먼저 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02. ‘같이 하자’고 청한다  아이의 행동을 무조건 제지하기보다 행동반경을 정해주고 그 안에서만큼은 아이에게 주도권을 주는 게 좋다. 가령 바쁜 등원 시간, 아이가 스스로 옷을 고르겠다고 떼를 쓴다고 가정해 본다. “시간 없으니까 다음에 하자”라고 이야기를 해봐도 소용없을 것이다.   이럴 때는 “그럼 엄마랑 같이 하자. 바지는 엄마가 입혀줄 테니 양말을 네가 신어봐”라고 차선책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아이의 화를 가라앉힐 뿐 아니라 부모가 어느 정도 허락해주었다는 생각에 아이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게 된다.  03. ‘어떨까?’라고 제시해 본다  아이의 행동을 무작정 제한하기보다 “~하는 게 어떨까?” 식으로 적절한 대안을 제시하는 게 바람직하다. 가령 “주머니에서 손 빼! 다쳐!”라는 말 대신 “엄마 손을 잡고 걷는 게 어떨까”라고 말하고, “뛰지마” 대신 “여기서는 걸어 다니는 거야”라고 말해본다.  04. ‘어떻게 될까?’ 하고 질문한다  잔소리나 꾸중이 아닌 질문은 사고와 참여를 유도한다. “만약 주변을 먼저 살펴보지 않고 길을 건너면 어떤 일이 생길까?” 이런 질문은 아이의 언어 발달과 사고 기능 그리고 자율성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아이가 종종 안아달라고 고집을 피울 때가 있는데 “집에 가려면 어디로 가야 하지? 비밀번호 누르는 곳이 어디지? 엄마한테 알려줄래?” 라고 말하면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먼저 뛰어서 앞장설 것이다.  05. ‘안돼!’ 다음엔 꼭 ‘왜냐하면’이라고 한다  물론 아이에게 ‘안돼’라는 말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도 있다. 아이가 위험한 행동을 하려고 할 때나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을 할 때는 어쩔 수 없기 때문이다.   이때는 부드러우면서도 단호한 태도로 훈육하되 행동을 제지한 뒤에는 왜 그래야 하는지 아이가 이해할 수 있도록 이유를 충분히 설명해줘야 한다. 긍정의 훈육은 엄마가 부드러우면서도 단호한 태도로 아이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삶의 자세를 가르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잠이 잘 오게 해주는 숙면 안마
건강의 시작은 잠이 곧 보약이라는 말이 있는데요. 신체활동과 뇌의 의식활동이 쉬는 상태에서 머릿속을 청소하는 과정이 수면상태에요. 그런데 스트레스 및 긴장성 피로, 불안초조, 불편한 환경 등의 이유로 잠을 못 자거나(불면), 깊이 잠들지 못한 채 꿈을 꾸거나 가위에 눌려(가면) 뇌가 휴식에 의한 청소를 하지 못하게 될 때가 있어요. 이렇게 되면 만성피로에 시달리게 되고 자율신경 실조증후군으로 인해 건강의 불균형 상태를 겪게 됩니다. <안마 방법> ①백회(정수리의 중앙)에서 귀 위의 앞쪽까지 쓸고 주무르고 눌러준다. ②이마 위 한가운데에서 뒤통수 밑까지를 쓸고 주무르고 눌러준다. ③이마 양쪽 위에서 천주까지 쓸고 주무르고 눌러준다. Tip! 천주 : 뒷머리와 목의 경계선 상에 가운데로부터 양쪽 3cm 지점에 나타나는 반응점 ④이마 양쪽 바깥 위에서 풍지까지 쓸고 주무르고 눌러준다. Tip! 풍지 : 천주 바깐 2~3cm 부근의 오목한 지점 ⑤귀 위의 앞쪽 옆머리를 양손바닥으로 눌러준다. ⑥뒷머리와 목의 경계선을 따라 뒤 중앙에서 귀 쪽으로 주무르고 눌러준다. 1~6번까지의 안마 동작은 뇌신경을 안정시켜주면서 머리의 순환을 촉진시켜주는 효과가 있다. ⑦귀 뒤 완골에서 옆목을 거쳐 어깨끝선까지를 쓸고 주무르고 눌러준다. 이 동작은 부교감신경의 기능을 항진시키는 효과가 있다. Tip! 완골 : 유양돌기(귓바퀴 뒤편 밑쪽 아래로 뻗은 엄지손가락 윗마디 크기의 뼈) 뒤의 오목한 부분 ⑧등뼈 양쪽 근육을 뒷목에서 등을 거쳐 허리까지 주무르고 눌러준다. 이 동작 역시 부교감신경의 기능을 항진시킨다. ⑨허벅지의 뒤 바깥쪽에서 바깥 복사뼈의 뒤까지, 안쪽 복사뼈 뒤에서 허벅지의 뒤 안쪽까지를 주무르고 눌러준다. ⑩발 뒤꿈치에서 발끝까지 발바닥 전체의 여러 점을 주무르고 눌러준다. 수면을 관장하는 뇌의 수면중추를 자극하여 잠이 잘 오도록 도와준다.
현지인추천 '제주도여행 관광지 BEST'
다양한 볼거리가 넘쳐나는 제주도! 오늘은 현지인이 추천해 준 제주도 관광지를 알아보도록 할까요? (현지인 -서귀포시 '무문스테이' 펜션의 사장님입니다.ㅋㅋ) 물론 여행은~코로나19 예방을 위해서 마스크를 꼭 하고 다니셔야 해요. 발열체크와 거리두기도 꼭 해야겠죠? 모두모두 안전하게 여행할수 있도록 해요. -용머리해안[龍─海岸] 제주도 산방산 랜드에서 해안에 위치해 있는 '용머리해안'은 바닷속으로 들어가는 용의 머리를 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예요.. 좁은 통로를 걷다보면 자연이 만들어낸 사암층이 나타나고, 현무암과 돌의 단층면이 보여서 절경이 이루는 곳이랍니다. 30분정도 걸어들어갈수 있으며 2000원정도의 입장료가 있어요. 곳곳에 사진스팟이 있어서~ 사람들이 열심히 사진을 찍고있답니다. -송악산[松岳山 많은 분들이 꼽는 제주명소중 하나인 송악산. 송악산은 산이라고 하기에는 평지처럼 올라가기 쉬워서, 어린이도 쉽게 올라갈수 있는 평지형태의 산인데요. '형제바위'와 멀리 '산방산'이 보이고 그 뒤에는 한라산이 보이는 산이랍니다. 왔다갔다 해도 1시간이 채 걸리지 않고,군데군데 일본이 설치해둔 동굴같은 것도 있어서,역사적인 의미도 있는 곳이기도 하죠. 산방산도 정말 이쁘죠? 제주도는 날씨가 좋은 날에는 포토샵 채도를 높여놓은듯 파란바다, 하얀 하늘 초록의 조화가 정말 아름답워요. 그리고 산방산에서 마라도도 볼 수 있어요. 끝없이 펼쳐지는 바다와 깎은거같은 절벽이 정말 멋있는 곳이예요. 제가 봐도 가장 멋진 곳이였던 송악산 꼭 가보세요~ -산방산 탄산온천 산방산 부근에는 탄산온천이 있답니다. 왜 탄산온천이냐하면, 물에 들어가는 가득한 탄산기포가 보글보글 올라와서, 내가 사이다가 된 기분이 든답니다. 탄산이 노폐물제거해도 좋다고 하더라고요. 내부는 일반적인 온천느낌이 많이 드는 곳인데, 옷을 벗고있으니 찍지 못했네요.ㅎㅎ 그리고 야외풀은 수영복을 가지고 있어야해요. 탄산온천 입장료는 12000원인데~저희는 무문스테이 펜션에 머물러서 할인받아서 6000원에 입장했어요. 호텔에서나 입장가능한 이런 풀장을 이용할 수 있다니~ 엄청난 개이득!! 꼭 가보셨으면 좋겠어요. -김녕미로공원 제주도에는 굉장히 많은 미로공원이 있는데요. 그중에서 김녕미로공원은 아기자기한 장식들과 마치 영화에서 볼듯한 높은 미로가 신기한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해요. 입장료는 6000원이예요. 거기에 귀여운 고양이들이 돌아다니고 있어서, 고양이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더욱 기억에 남는 곳일거예요. 사실 처음에 들어갈때는 별로 안어렵겠지 라고 생각하시는데, 의외로 빠져나오는데 상당히 오래신간이 걸린답니다. 미로길을 못찾을거 같은 분들은 지도를 가져가셔야해요. 다양한 사진스팟이 있어서, 연인들도 알콩달콩 재미있게 즐기실수 있을만한 곳이랍니다. -오설록 티뮤지엄 인싸들이 가장 많이 가는 곳이랍니다. 오설록 티뮤지엄이예요. 넓은 펼쳐진 녹차밭이 인상적인 곳이며, 진한 녹차 아이스크림이 이곳의 시그니쳐 이기도 하구요. 사실 생각보다 박물관 전시내용은 많지 않은데, 녹차관련 제품을 사거나, 사진을 찍기에 좋은 곳들이 많아서 인스타 하시는 분들은 꼭 가시는거같답니다. 입장료가 있는게 아니기도 하구요.ㅎㅎㅎ 중문관광단지 부근에 있어서 더 많이가시는거같아요, -방주교회 우리나라에서 가장 이쁜 교회라고 하면~ 저는 방주교회를 추천하고 싶어요. 물론 저는 교인은 아닌데요. 사진맛집이기 때문에 가보았답니다. 노아의 방주모양으로 지은 교회라고 하는데~ 교회 주변부로 배처럼 물이 채워져 있어요. 특이하게 생긴 건축물이기도 하고,약간 물고기 같이 생기기도 했어요. 정말 노아의 방주가 이렇게 생겼으려나?ㅎㅎ싶어요. -다원미로공원 아까 보여드린 김녕미로공원과 오설록티뮤지엄 두개가 합쳐진 느낌이 드는~ 곳인데요. 녹차나무로 미로공원을 만들었는데, 단계도 5단계나 되어서~ 정말 미로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드리는 곳이예요. 입장료는 8000원정도라서~ 비싸다고 생각할수 있는데, 정말 볼게 많은 곳이랍니다. 넓기도 넓고, 아기자기하게 잘꾸며놔서! 사진찍을 곳도 많답니다. 끝나고 나서는 진한 녹차한잔 마시면서 돌아갈수 있어요. 이 추천관광지는 무문스테이 사장님이 추천해주신 곳이랍니다. 저희도 여기 머물면서 제주도를 여행했는데,사장님도 넘 착하시고 과자 등의 서비스를 많이주셨답니다. 다음편에는 현지인이 추천해주는 제주도 맛집 을 적어보도록 할께요.
부모님 모시고 1박2일 제주도 여행코스
날씨가 더 더워지기 전에! 부모님 모시고 가기 좋은 제주도 1박 2일 여행코스를 소개해드릴게요 :) 제주시로 시작해서 서귀포시까지! 제주의 자연을 느끼며 마을 곳곳을 구경할 수 있는 코스랍니다 #두멩이골목 #교래자연휴양림 #황금빅버거 #천제연폭포 제주시내에 위치한 제주의 작은 벽화 골목! 두멩이골목이에요 제주시 골목길에 있는 건물 외벽에 벽화를 그리고, 골목길을 새롭게 정비해 재탄생한 골목이랍니다 두멩이 골목이라는 용어는 동네 이름인 두문동과 관련이 있으며 40여년동안 이곳에 살고 있는 동네 어르신과의 인터뷰에서 얻어진 속명이라 해요 '기억의 정원 - 두멩이 골목' 이라는 공공 미술 프로젝트에 따라 추진된 재생 사업으로 탄생한 골목길이에요 구석구석 제주의 발자취를 느낄 수 있는 마을이랍니다 아름다운 제주 숲속! 피톤치드의 향을 즐길 수 있는 교래자연휴양림은 하절기에는 오전 7시부터 16시까지만 즐길 수 있다고 해요 제주의 독특한 자연지형이자 천연원시림이 보존된 곶자왈지역에 조성된 자연휴양림이에요 힐링이 필요할 때 함께 걸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공간이랍니다 황금빅버거 한 조각이 평범한 버거 한 사이즈라는 사실! 어마무시한 크기의 수제버거 맛집 '황금빅버거' 에요 TV 드라마 '저녁 같이 드실래요' 에도 함께 나왔던 맛집이랍니다 촉촉한 빵과 도톰한 패티, 신선한 야채가 가득 올라가져 있는 버거집이에요 에메랄드빛 오묘한 색감과 시원하게 내리는 천지연폭포에요 제주 3대 폭포라고도 불리는데요 천지연폭포와 이름이 비슷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천제연폭포가 비교적 한적하게 즐길 수 있어 더욱 좋았어요 산책로도 잘 이루어져 있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공간,,, 강력 추천 드릴게요!
언제나 이기는 멘탈 갑의 비법
01. 탓하며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자신이 처한 환경을 유감스러워 하거나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대하는 방법을 탓하며 빈둥거리지 않는다. 그들은 자신의 삶을 책임지며 인생이란 쉬운 것도, 항상 공정한 것도 아니란 사실을 이해한다.   02. 자신의 독립성을 포기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지배하도록 내버려두지 않는다. 그들은 “직장상사 때문에 기분 나빠 죽겠어”라는 말을 하지 않는다. 자신의 기분과 감정을 조절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자기 자신뿐이라는 사실을 알며 어떤 상황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 선택하는 것도 자신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03. 변화를 피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변화를 환영하며 어떤 변화가 닥치든 유연하게 대처하려 한다. 그들은 변화란 불가피하며 변화에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이 자신에게 있다고 믿는다.   04. 어쩔 수 없는 일에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교통체증이나 공항에서 잃어버린 수하물 때문에 열 받지 않는다.그들은 자신의 힘으로 바꿀 수 있는 일이나 상황에 초점을 맞춘다. 그들은 때론 자신이 조절할 수 있는 것은 자신의 태도뿐이라는 사실을 이해한다.   05. 모든 사람들의 마음에 들려고 노력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모든 사람들을 기쁘게 할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그들은 필요할 때 ‘절대 안돼’라고 말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는다.   06. 계산된 리스크라면 떠안기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무모하거나 어리석게 리스크를 감수하지 않는다. 단, 리스크를 떠안았을 때 최대 어떤 손해를 입어야 하는지 철저히 평가한 뒤 감내할 수 있다고 판단하면 행동에 나선다.   07. 과거에 연연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그때 다른 선택을 했더라면”이라고 지나간 일을 후회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과거를 실제 이상으로 부풀려 ‘좋았던 옛날’을 그리워하지도 않는다.   과거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그 과거로부터 배웠다고 말하며 현재와 미래에 집중한다.   08.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자신의 선택과 행동에 책임을 진다. 따라서 과거 실수에서 교훈을 얻어 같은 실수는 반복하지 않으려 노력한다.   09. 다른 사람의 성공을 질투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다른 사람들이 자신보다 더 잘됐을 때 분개하거나 시기하지 않는다. 자신의 성공에만 집중할 뿐이다.   10. 한두번의 실패로 포기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실패했다고 포기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실패를 새로운 성장의 기회로 받아들인다.   11. 혼자 있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외로움과 고요함을 견딜 수 있다. 그들은 엔터테인먼트를 반드시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들은 혼자서도 재미있고 행복하다.   12. 세상이 자신에게 빚진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멘탈 갑은 세상이, 혹은 인생이 자신을 위해 무엇인가를 해줘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들 자신의 역량과 장점을 토대로 기회를 노릴 뿐이다.   13. 즉각적인 결과를 기대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건강이나 사업이나 일에서 성과가 빨리 나오지 않아도 초조해 하지 않는다.  
국내 경북 가족여행 가볼만한곳 청송 여행코스
갑갑한 요즘 경북에 가볼만한 곳 어디 없을까 고민하다 청송에 다녀왔어요. 신록이 물든 봄에도 참 예쁘더라고요. 이번에 다녀온 코스는 초록초록한 주산지와 주왕산 국립공원, 그리고 신성리공룡발자국까지 돌아봤어요. 1. 주산지 주산지는 조선시대 때 만들어진 인공호수예요. 이 저수지 물을 아랫마을 이전리에서 농업용수로 사용하는데 이 저수지가 만들어진 후 단 한번도 물이 마른 적이 없대요. 신기하죠? 주산지의 트레이드마크는 물 위에 비친 왕버들나무. 너무 멋스럽더라고요. 2. 주왕산 맛집, 도토리 분식 3. 주왕산 카페, 수풀림카페 금강산도 식후경. 밥을 먹고 가면 좋겠죠? 주왕산에 다양한 맛집이 있는데 그 중 좀 깔끔해보이는 도토리분식을 들렀어요. 여기서 청송사과 돈까스를 먹고요. 바로 옆 수풀림 카페에 들려 커피도 마시고 왔죠. 수풀림 카페는 특히 2층 전망이 예뻐요. 4. 주왕산 주왕산은 우리나라 3대 암산인데 산책로가 잘 정비되어 있어서 초보 등산객도 트레이킹하기 좋아요. 제3폭포인 용연폭포까지 왔다가는데 거의 서너시간이 걸렸어요. 암봉들이 협곡을 이뤄 절경을 자아내요. 주왕산은 우리나라에서 열 두 번째로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곳이죠. 사계졀이 다 아름답지만, 울긋불긋 단풍 지는 가을이면 인산인해를 이뤄요. 5. 신성리공룡발자국 청송에 공룡발자국이? 2003년 산사태가 나면서 발견된 발자국인데 단일 지층면 국내 최대 면적이라고 해요. 하루 종일 걷다 쉬다 보다 오월의 청송은 참 사랑스러워요. 하루 여행 추천해요.
반짝이는 욕실 만드는 생활 꿀팁
01. 얼룩 없는 거울 만드는 법  큰 거울일수록 얼룩이 많이 생길 수밖에 없다. 집에서 손쉽게 얼룩 없는 거울 세정제를 만들 수 있다. 바로 베이킹소다와 과산화수소인데 이 둘을 분무기에 담아 거울에 뿌리고, 스펀지로 닦으면 얼룩이 말끔하게 사라진다.   게다가 샤워 후에도 거울에 김 서림을 방지할 수 있다. 혹시나 베이킹소다, 과산화수소가 없다면 면도 크림으로 대체해도 좋고, 마른 수건에 린스를 묻혀 닦아도 좋다.  02. 욕실 곰팡이 제거법  욕실 타일 사이에 곰팡이가 피는 경우도 많은데 이때, 감자를 이용하면 좋다. 감자를 잘라 곰팡이에 대고 문지르거나, 강판에 감자를 갈아 곰팡이가 생긴 부분에 올려주고 30분 정도 놔두면 곰팡이가 깨끗이 사라진다.   또한 식초와 베이킹 소다로도 제거할 수 있는데 식초, 베이킹소다, 물을 1:1:1로 섞어 분무기에 넣어준다. 이를 곰팡이가 핀 부분에 뿌리고 수세미로 닦으면 쉽게 없앨 수 있다. 욕실 천장에 핀 곰팡이의 경우, 일회용 막대 걸레를 베이킹소다 물에 적셔 닦아주면 곰팡이를 말끔하게 제거할 수 있다.  03. 샤워커튼 세탁법  욕실에 설치한 샤워커튼도 더러워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는 스프레이 병에 다목적표백에 500ml와 식기세척제 2큰술을 함께 섞어준 후, 분무기에 넣어 샤워 커튼 전체에 뿌려 준다. 그리고 5분 정도 지난 후 씻어주면 샤워커튼이 한결 깨끗해진다.  04. 욕조, 세면대 물 때 제거법  세면대와 욕조의 경우, 물때가 자주 끼어 세균이 번식할 수 있는데 식초 1/2컵, 알코올 1컵, 물 1/4컵을 섞은 후에 따뜻한 물 4리터와 섞어준다. 그리고 물때가 낀 구석구석 뿌린 후, 15분 정도 지난 후에 씻어준다. 말끔하게 물때를 제거할 수 있다.  05. 수도꼭지, 배수구 냄새 제거법  수도꼭지와 배수구 속의 이물질을 모두 제거하고 베이킹소다와 식초를 한 컵씩 섞은 물을 부어준다. 살균 소독과 악취까지 간단하게 제거할 수 있다. 특히 식초로 종이타월이 축축해질 정도로 적셔 수도꼭지를 잘 감싸준 후에 잠깐 놔뒀다가 칫솔로 수도꼭지를 닦아주면 얼룩이 모두 지워진다.   06. 욕실 녹 제거법  오래된 집일수록 욕실에 녹이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 녹을 제거하는 방법은 정말 간단하다. 녹슨 부분에 소금을 붓고 문지른 후, 그 위에 레몬즙을 뿌려둔다. 밤새 놔둔 후, 다음 날 아침에 씻어주면 녹이 말끔하게 제거된다. 
난생처음 전동킥보드 타봤어요(반포한강공원)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호미가 아주 특별한 체험? 배우기를 했어요. 바로 전동킥보드입니다. 사실 자전거는 오래 탔지만 킥보드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그동안 젊은 사람들의 전유물인지 알았어요. 호기심이 있었지만 딱히 어디서 타볼 수 있는지도 몰랐어요. 우리 동네는 없거든요. 마침 반포 한강공원 쪽에 대여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자전거 타고 간 김에 일부러 배워봤습니다. 라이클 어플을이용해서 예약하고 샵에서 대여하변됩니다. 호미는 천호동에서 자전거 타고 바이클로 반포점을 찾았지요. 올림픽공원(나홀로나무, 들꽃마루, 장미광장) 찍고 예약시간 맞추려 부랴부랴 도착했습니다. 반포 한강공원에서 바로 인근에 있더라고요. 바이클로에서는 자전거도 대여하고 있습니다. 자전거 대여할지 킥보드 대여할지 선호하는 것을 택하면 됩니다. 동안 남들이 타는 것만 보고 언제 타 보나 했는데 드디어 배웁니다. 대표님께서 하나하나 상세하게 알려주셨어요. 그런데 호미는 대충 알아듣고 직접 타보겠다고 샵 근처 소공원에서 연습을 했어요. 아니 왜 전원 넣고 속도 맞췄는데 아무리 발로 차고 밀어도 스르륵하다가 멈추는 거예요. 혼자 생쇼를 하다가 다시 샵에 가서 여쭤보니 맨 왼쪽 사진의 노란 버튼은 눌러야 하는 거였어요. 자동차 엑셀과 같은 기능입니다. 그제서야 싱싱 잘만 나갑니다. 속도를 내기 위해서는 반드시 발로 여러 번 밀어준 다음에 노란 엑셀 버튼을 눌러야 합니다. 모델을 찾기 위해 일단 말 걸기 쉬운 여성분을 찾았는데 여성분이 안 보이는 거예요. 쉼터에서 쉬고 계신 자전거 라이더분이 막 자리를 뜨려고 준비하시길래 인사드리고 혹시 모델이 가능하냐고 물었지요. 혹시 킥보드 탈 줄 알면 좋겠다고 하니까 선뜻 모델을 해주시는 겁니다. 호미는 원래 길 위에서 즉석 길거리 캐스팅을 잘하는 편이긴 하죠. 그런데 재미있는 건 서로 인사 나누다가 호미가 누군지 소개하려고 인플루언서 홈의 @호미숙 보여드렸는데 여기에 제 프로필의 충남 연기군 글자를 보시더니 연기군? 하고 물어보시는 거예요. 금남면 대평리까지 나오고 금호중학교까지 말하는 순간, 몇 회 졸업생인지 확인해보니까 호미가 1년 선배인 거예요. 중략 #서울전동킥보드대여 #전동킥보드대여 #반포한강공원 #바이클로반포점 #라이클 #전동킥보드 #킥보드 #도로교통법 #개정안 #잠수교 #달빛무지개분수시간 #달빛무지개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