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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명언] 인생은 단지 걸어다니는 그림자일 뿐


[힐링명언] 인생은 단지 걸어다니는 그림자일 뿐

우리의 과거는 모두 바보들이
죽음으로 가는 길 비춰 주었을 뿐.
꺼져간다, 꺼져간다, 짧은 촛불이여!
인생은 단지 걸어다니는 그림자
무대 위에 나와서 뽐내고 걷고 안달하며 시간을 보내다
사라지는 서툰 배우 인생은 아무런 의미도 없는 소음과
분노로 가득 찬 백치의 이야기
셰익스피어 4대비극 (맥베스)의
5막 5장에 나오는 유명한 구절입니다.
인생은 죽음으로 향하는 행진일 뿐,
허망하기 짝이 없다고 작가는 말합니다.
그나마 바람 앞에 깜박이는
촛불처럼 짧은 생명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걸어 다니는 그림자요.
의미 없는 무대 위에 잠깐 등장했다가
잊혀지는 슬픈 엑스트라 배우들입니다.
하지만 엑스트라 배우들에게도
분명 역할은 있습니다.
내가 맡은 작은 역할이 자랑스러워서
짐짓 뽐내며 걸어보기도 하고,
짧은 대사나마 조금이라도 잘해 보려고
안달하기도 합니다.
진정 마음의 귀를 열면 백치의
이야기에도 분명 의미는 있습니다.
단, 인생이라는 무대에 연습은 없습니다.
하루 하루가 실제 공연입니다.
단역이라도 오늘 내가 맡은 역할을
멋지게 해내려는 노력 자체에 인생의
참의미가 있지 않을까요.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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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마음을 통제하는 것
오래전 어떤 과학자가 중요한 실험을 하기 위해  자신의 집 연구실에서 오랜 기간 실험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과학자는 정확한 실험 결과를 위해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그렇게 준비가 거의 끝나고 마지막 실험 도구를 마련하기 위해 잠시 집을 비웠습니다.  그런데 그사이에 과학자의 어머니가 작업실에 잠시 들어갔다가 그만 정리해 놓은  실험 도구를 깨뜨리고 말았습니다. 외출에서 돌아온 과학자는 연구실의 모습을 보고 몸이 굳었습니다. 그동안의 실험 준비가 모두 수포로  돌아간 것입니다. 다시 처음부터 실험 준비를 해야 한다는 사실에  눈앞이 깜깜해지는 것 같았습니다. 옆에는 과학자의 어머니가 미안한 표정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고 있었습니다. 어머니를 바라보던 과학자는 바깥으로 나갔다가 5분 후에 돌아왔습니다. 다시 돌아온 과학자의 표정은 온화했고,  심지어 유쾌해 보이는 모습으로 다시  실험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뒤늦게 이 사실을 알게 된 과학자의 친구가  찾아와 위로했는데 아무렇지도 않게  말했습니다. "5분 동안 어머니를 사랑하지 못했지만  지금은 아무렇지 않다네." 자신을 통제하는데, 무엇을 사용하고 있나요? 혹시 당황과 분노와 원망을 그냥 그대로  사용하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하지만 무엇보다 열심히 사랑하게 되면 어떤 잘못도 덮을 수가 있습니다. # 오늘의 명언 남의 잘못에 대해 관용하라. 오늘 저지른 남의 잘못은 어제 저지른  내 잘못이었음을 생각하라. – 셰익스피어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