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ngti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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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장구 샤워

기숙사에 서식중인 친구 자전거를 몰래 훔쳐다가 정비를 해주었습니다. ㅎㅎ 절대적으로 쥔장에게 동의따윈 구하지 않고 제 맘대로 ㅎㅎ
첫번째는 스프라켓에 찌든때를 벗겨 낸 사진입니다. 이 작업이 제일 귀찮아요 ㅎㅎ 두번째는 크랭크, 앞드레일러와 체인 입니다. 특히, 체인에 응고된 흙기름(?)덩어리를 제거 하느라 힘들었어요..ㅠㅠ 세번째로 휠,스포크,타야까지 세척. 스펀지 거품으로 뽀득뽀득!! 네번째는 자가정비 하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이 놓치는 풀리 입니다. 체인, 스프라켓 하다보면 정신줄이... 그렇다보니 있는줄도 모르고, 청소도구 다 치우면 보인다는...ㅎㄷㄷ 마지막으로 체인에 오일을 살짝 뿌려준 후 스프라켓 별로 기어 변속을 해주면서 페달링을 합니다. 오일이 골고루 스프라켓에 코팅이 되야 녹방지, 빠른 기어변속이 가능하니까요. 청소한답시고 뒷바퀴를 분리해서 변속트러블이 없는지 확인도 해줍니다. 그동안 변속기를 사용한게 케이블 장력이 약해져 살짝 조정 후 가볍게 타보니.. 정말 좋네요 ㅎ 여러분. 자가정비는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해보세요 ㅎㅎ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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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득뽀득 해보인다능 ㄷㄷㄷ
최근에 처음 해보니 한참을 끙끙댔었네요 ㅠ 가아아끔 해주면서 숙달되야겠어요~
와 ~~ 그 친구분 횡재 하셨네요^^ 으~~ 이 작업 보기만해도 귀찮네요 ㅎㅎ
@psydr537 횡재는요.. ㅎ 제가 심심해서 한거라서요 ㅎㅎ @l3eenoo 조금만 더 자주하시면 전문가가 되실 수 있습니다. 주행거리 100km마다 해주시면 체인이 좋아라합니다 ㅎ @nicecool1230 놉놉 샤라랑~ 하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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