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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P 필름을 이용한 스크래치 그림 그리기

이번에는 OHP필름을 이용해서 할 수 있는 활동을 하나
더 추가해보려고해요.
저번에 썼던
OHP필름을 이용해서 그림램프를 만드는 활동에 이어서
OHP필름을 이용한 활동인데요,
이번카드도 아동미술심리사인 김진옥 선생님께서
활동사진과 활동내용을 공유해주신 내용입니다.

준비물

OHP필름지 / 검정색 물감(포스터물감)/ 붓 /
밑그림 / 스크래치 스틱 (나무스틱을 깎은 것)
정도 준비하시면 될 것 같구요.
그때그때 변형하셔서 활동하실 때
필요한 준비물들은 조금씩 달라질 것 같아요.
OHP밑에 들어갈 밑그림을 그려서 활동을 해봐도 좋지만,
집으로 온 전단지 같이 화려한 색들이 많이 들어간
광고지를 밑그림으로 활용하여도 나름 또 재미있어요~
OHP필름에 검정색 (포스터)물감을 칠해서 말려줍니다
빈 부분이 없이 꼼꼼하게 칠해주는 게 좋습니다~
OHP필름(검정색을 칠한) 아래 밑그림을 넣고
채색된 OHP필름을 스크래치 기법으로 긁어 그림을 그려
표현해줍니다~
참 쉽죠잉~?
많이들 알고 계시겠지만,
생각보다 더 어렵지 않아서 서점이나 문구점에서
스크래치아트지를 구입해서 활동하기보다는
이렇게 아이들과 함께 OHP를 이용해 만들어서
활동하면 더 좋아할 것 같아서 공유해봤어요.
또 수정이나 다시 작품을 새로 만들때에는
스크래치 난 위에 검정색 (포스터)물감만 다시 덧칠해주면 되니
수정이나 재사용이 간단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여러명이서 함께 활동할 때도 좋을 것 같고..
다 완성 된 후에 전시 해보아도 재미있는 작품들이 될 것 같죠?
아이와 함께하면 즐거운 미술심리/미술놀이에 대한 글을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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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실 수 있습니다.
1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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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댓글보다 빵 터졌어요! 수아는 스크래치해서 그림 그리라그러면 전체를 긁어놔요. 밑그림 다 나올때까지 아주 그냥 열성적으로;;;그래서 이젠 안해준다는ㅋ
@olida80 저는 밥 먹을 때 좀 보여줬으면요 ㅠㅠㅠㅠ
@olida80 민재는 자꾸..이상한 낙서만 마구 그려요..그래서 노트는 좀 아까워요. 순식간에 10장도 다 써버려서ㅠ 다시 수정할 수 있는 저 방법을 한번 써볼까해요~~~
포스터물감이 스크래치도중 손에 많이 묻어나지않나요? 아들이 좋아하는데 아직 어려서요~
수정할수 있어서 좋네요^^ 울애들도 스크레치 그림 참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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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한다고 한다. 8.체념 거슬림 욕심이 나서 견딜 수 없었던 것, 하고 싶어서 참을 수 없었던 것을 어떤 이유에서든 체념하지 않으면 안 될 형편이었는데, 그 원인이 되었던 상태 또는 사항에 대해 앙갚음을 해주거나 심통을 부리고 싶은 생각으로 꽉 찬 상태다 만약 어린이가 이 색깔을 선택하면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다. 발산하는 방법에 따라 폭력이나 안 좋은 방향으로 빠질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이 색깔은 어린이뿐 아니라 성인에게도 남을 괴롭히는 폭력의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으므로 주의깊게 지켜보아야 하며, 다른 선택된 색깔과 비교판단해서 빨리 대처하는 것이 좋다. 9.도움이 필요함 뭔가 큰 걱정거리를 가지고 있어 정신적으로 몹시 쫓기고 있는 상태, 누구에겐가 상담하고 싶고, 누구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마음속으로 외치고 있다. 고민하는 문제에 관해 자신이 무력하고 아무 쓸모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10.매우 강렬한 금전욕 물질욕 이 색깔을 선택한 당신은 무슨 사정인지 많은 금액과 비싼 상품이 꼭 필요한 상황에 놓였다. 그리고 그 목적은 달성하기 위해선 비록 비합법적인 방법이라도 손에 넣은 직후여서 아직도 그 의식으로부터 해방된 상태가 아니다. 이 색깔을 선택할 때는 감정이 무겁게 가라 않고, 그 일 이외에는 아무 생각도 없을 만큼 욕구가 강렬하기 때문이다. 11.자기주장욕 현시욕 기력이 충실하고 활기가 넘치며, 행동은 적극적이고 매사에 힘찬 활력이 넘쳐흐르지만, 그 밑바닥에는 뭔가 마음에 흡족하지 않은 것이 숨겨져 있어 그 불만의 행동의 기폭제가 되고 있는 상태이다. 그 때문에 남을 밀어내야 겠다고 생각하며, 경우에 따라서는 상대를 공격해서라도 자신을 전면으로 내놓고 싶은 자기 주장욕, 자기 현시욕이 강하다. 12.근심 현재 처하고 있는 상황속에서 걱정되는 것, 마음이 놓이지 않는 것, 신경이 쓰이는 것 등 그 무엇인가의 의식에 사로잡혀 있다. 사람이 많건 적건 근심을 안고 있는 법인데, 이 색깔을 선택한다는 것은 그만큼 마음에 걸리는 근심걱정이 강하는 것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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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을 빚고 있는 상태, 어린이가 이 색깔을 선택하거나 즐겨 선택한다면 놀고 싶은 욕망을 강렬하게 억제당하고 있어 반항하고 싶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생각해도 무방하다. 17.증오 적의 뭔가를 잊고 싶고 생각하기 싶은데도 할 수 없이 자꾸 생각하게 되는 딜레마에 빠진 상태, 몹시 불쾌한 일이 있었으며, 그 원인이 되었던 사람과 사건에 대해 지독한 증오를 품고 있다. 더욱이 이 의식은 의외로 뿌리 깊은 지속성이 있어서 어떤 계기만 주어지면 직접 보복행위로 나올 위험서을 내포하고 있기도 하다. 올바른 가치 판단을 가지고 있지 않은 어린이가 이 색깔을 선택한 경우에는 신속히 그 원인을 찾아내 제거하도록 해야한다. 6번이 내향적인 것과는 달리 이 색깔은 외향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다. 18.만족감 포만감 오래 전부터 갖고 싶어 하던 물건을 손에 넣은 만족감과 식사를 끝낸 후의 만복감을 만끽하고 있는 상태다. 느긋한 마음에 풍요감으로 가득 차 있으며, 인간관계나 애정, 물질적인 면에서도 아무 불만이 없는 극히 평화로운 기분에 싸여 있다. 마음의 평안을 뚜렷이 말해 주는 색깔이다. 19.겸허한 체험 솔직하고 순종적이지만 마음속으로는 체념해야 하는 그 무엇인가를 감추고 있는 상태다. 그러나 이 겸허함과 복종심으로 감싼 체념이 겉으로 나타나 불리하게 하는 일은 없다. 이 경우에는 `할 수 없다`는 이면의 사항을 말하기보다는 표면의 솔직성과 겸허함이 중요하며, 만약 다른 불만이 있으면 별도의 의식을 갖게 되어 다른 색깔을 택하게 될 것이다. 20.이성에 대한 그리움 꿈같은 연애를 하고 싶다거나 애인이 그립고 헤어진 사람과 다시 만나고 싶다거나 이성에 대한 그리움으로 견딜 수 없는 상태다. 또 성적인 충동도 억제할 수 없어서 `그 사람의 아이를 가지고 싶어`, `그에게 힘껏 안기고싶어` 하는 생각도 한다. 연령이나 상황에 따라 내용은 다르지만 이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상태이며, 특히 성적으로 미숙한 어린이가 이 색깔을 선택한 경우 부모들의 행동을 보고 싶어하는 수도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이 색깔의 의식은 직접적이어서 기분이 나면 서슴지 않고 이 색깔을 선택하게 된다. 일생을 혼자 산 고호는 이 색깔(섹스)을 죄악으로 생각했다고 한다. 21.사람에 대한 봉사 존경하는 사람, 사랑하는 사람, 평소에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에 대해 자신을 희생하면서까지 헌신적인 애정을 바치고 싶다는 생각으로 가득차 있는 상태. 물론 상대에게서도 강렬한 사랑을 받고 싶은 소망으로 안타까운 심정을 안고 있다. 이 색깔에 의해 나타나는 사랑의 의식 밑바닥에는 상대에게 바치는 행위가 실패로 끝나지나 않을까 하는 불안과 공포, 또는 상대가 자신에게서 떠나버리지는 않을까 하는 두 가지 근심으로 가슴을 죄고 있다. 신부 의상, 의사나 간호사의 흰 가운, 회교도들의 메카를 순례할 때 입는 갈라베이야, 싸움에서 졌을 때 흔드는 백기 등은 우리의 의식과 색깔이 갖는 뜻과 관련성을 상징하고 있다. 모든 색깔이 완전히 조화를 이루어 태양의 흰빛(白光)으로 되돌아가듯이 이 색깔은 인간의 사랑의 원형적인 것-가족애와 같은-이 아닌가 하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 22.남을 학대하고 싶은 충동 지금 만족하는 것이 없이 극도로 욕구불만에 싸인 상태. 그 원인을 만든 상태 또는 자신보다 약힌 사람을 괴롭히고 학대하는 것으로 불만을 해소하려 하고 있다. 불안정한 정신상태로 위험할 수도 있다. 이런 의식은 비뚤어지고 왜곡된 내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지성과 이성이 발달하지 못한 어린이가 선택했을 경우 종종 8번이나 17번과 같은 색깔로 연쇄반응을 일으키며, 폭력이나 잔학성의 원인이 될 수도 있으니 한시 빨리 원인을 찾고 대응책을 강구해야 한다. 23.희망 밝은 행복감이 넘쳐흘러 편안하고 안정된 마음으로 모든 것에 우호적인 정신상태. 목표를 정하고 노력해 온 것이 달성된 직후의 기쁨, 혹은 달성이 눈앞에 다가온 것에 대한 확신 등 과거에 쌓아올린 근면과 연마가 `희망`으로 변하여 축복해 주고 있다. 이 색깔은 2번과 마찬가지로 성인보다는 어린이, 도시보다는 지방에 사는 사람들이 더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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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다. 36.애정결핍 특정한 사람으로부터 강렬한 사랑을 받고 싶고, 보다 더 신경써 주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조바심을 내고 있는 상태. 또 누구라도 좋으니 모르는 이성으로부터 강렬한 사랑을 받고 싶다는 간절한 소망을 안고 있다. 이 의식 밑바닥에는 스스로도 모르는 애수의 감정, 안타까운 심정, 슬픔, 인생은 무상하다는 느낌, 그리움 등이 뒤섞여 있다. 좀 맞는 것 같나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심리테스트이고, 그날그날 끌리는 색이 달라져서 생각나면 한번씩 재미로 해본답니다~ㅎ 재미있게 해보세요!!^^ 색채심리/컬러테라피에 대한 제 콜렉션은 https://www.vingle.net/collections/4260838 공감/댓글/클립/팔로우 감사합니다^^
서울대병원앞, 1인 시위하는 어르신
덧1. 퍼온글 파업하는 의사 너네 2층 집에 불이 났다고 치자 1층은 불길이 타올라 너네 아버지,어머니가 곧 불에 타 죽을것 같고 (응급실 환자) 2층은 유독매연에 너네 배우자 및 자녀들이 정신잃고 쓰러져 있어 (수술대기 환자) 그런데 소방관들이 정부에서 발표한 4가지 소방정책을 철회하지 않으면 불 안끄고 사람 안구한다고 불난집 입구에서 소방옷을 벗고 있어, 그럼 불난집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4가지 정책을 꼼꼼히 살펴 보겠냐? 아니면 비명 지르고 살려달라고 하는 곧 죽을것같은 생명의 목소리를 먼저 듣겠냐? 너네는 사람 생명가지고 딜을 하는 인간 쓰레기 들이다 너네 못지않게 사람생명 많이 구해주는 소방관들은 국가공무원직이 아닌때도 발벗고 나서서 소중한 생명구하고 생명가지고 파업하지도 않았다 이 의사 탈을 쓴 악마새끼들아! 덧2. 퍼온글 근데 난 종종 궁금한게, '의사가 공무원이냐?' 라고 묻는 사람들이 많은데 공무원도 파업하거든?? 공무원연금 건드린다 했다가 공무원 파업해서 동사무소 창구에 사람 없고 그래서 불편하고 그랬던 기억은 당신 뇌에 없니?? 아~ 공무원은 나라에서 고용한 거니까 나라에서 마음대로 해도되고, 의사는 나라에서 고용한게 아니니까 마음대로 해도 된다?? 공무원이든 의사이든 대한민국의 국적을 가지고 있는 국민은 국가의 보호를 받지만 국가에 대한 의무도 같이 있는거 몰라?? 예비군이나 민방위에 편제되있는 사람들은 국가에 위기가 닥쳤을 때 나라의 지휘를 받을 권한이 있고 의사도 국가에 위기가 닥쳤을 때 국가가 요구한 의사의 역할을 수행할 의무가 있는거라고. 그게 법으로 되어있는거고 꼬우면 다른 나라로 가던가 ※공무원은 파업같은거 못한다는 소리 하는 사람 있을까봐 뉴스링크 미리 검 .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news&nid=86257 덧3. 덧4. 덧5. 두원공작기계 편의점 확진 40대녀 15일날 광화문 갔다옴 나라가 뒤집어졌는데 모른척함 8.26. 보건소 전화받음 -> 광화문 안갔다고 뻥침 8.27. 보건소 전화 또 받음 -> 담주에 받겠다고 함 8.27. 검사받음 -> 확진 아들 대딩 확진 딸 고딩 확진   딸 다니던 신월고 뒤집어짐. 700명 전원 검사중 신월고딩들 다니던 학원 뒤집어짐 신월고딩 없는 학원은 '우리 학원에는 신월고 없어요' 문자로 엄마들 전화기 불남.   상남동 학원가, 고딩들 다니던 식당들 전부 난리남 확진자 두산공작기계 내 편의점 직원임. 두산공작기계 난리남. 덧. 집회 안갔다고 일주일 거짓말  검사거부  아들 고딩딸 확진  고딩딸 여파로  교직원 학생 503명 검사 두산 직원 1명 확진,직원 1300명 검사  검사비용 총 3억 이상    김경수지사가  구상권 청구한다고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