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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보드 위에서 춤 추고 싶다. 보드 첫 입문기

날 좋은 날 보드 타러 샤샤샤~♬
얼마 전 늘씬한 여성 보더가 보드 위에서 살랑살랑 춤 추는 영상이 화제가 됐다. 그 동안 스케이트 보드는 거친 스포츠인줄만 알았는데, 이렇게나 아름다운 운동이었다니! 당장 스케이트 보드에 대해 알아보기로 했다. 하지만 막상 혼자 시도하려니 겁도 나고 뭐가 뭔지도 모르겠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 준비했다.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보드 입문기, 이새롬 스케이트보더와 함께했다.

STEP01. 자신에게 맞는 보드 고르기

보드를 배우기 앞서 가장 먼저 해야할 것은 바로 자신에게 맞는 보드 고르기. 보드는 다양한 장르와 종류가 있다. 스트리트 스케이트 보드, 크루저 보드, 롱보드 등 각각의 장단점이 있으니 확인해보자.
① 크루저 보드 스트리트 스케이트 보드의 엄마 격. 크기가 비교적 작은 편이라 휴대성이 높다. 산책용으로 이용하기 좋다. 단, 다양한 기술을 사용하는 데는 무리가 있다.
② 스트리트 스케이트 보드 입문자에게 추천한다. 모든 스케이트 보드의 동작을 만들어내는 기본 장르다. 바닥이나 기물 등에서 점프를 하는 등 기술 동작을 선보일 수 있다.
③ 롱보드 본래 내리막길에서 빠른 속도로 타는 게 시초. 최근에는 보드 위에서 춤 추듯 움직이며 보드를 타는 게 큰 화제가 됐다. 무게감이 있어 안정감있다. 여성 유저들이 많은 편.

STEP02. 장비 고르기

본인이 타고 싶은 보드를 선택했다면 이제 장비를 구입할 차례. 보드를 구입할 때는 전문 보드샵에서 구매하는 것을 추천한다. 브랜드 인지도에 따라 가격대가 다양한데 입문자라면 10만원~15만원 선이 적당하다. 마트나 체육사 등에서 판매하는 보급형 스케이트 보드는 3만원~6만원대로 비교적 저렴하지만 생명력이 짧은 편이다.
① 스케이트 보드 ② 헬멧 ③ 팔꿈치 보호대(엘보 패드) ④ 손목 보호대(리스트 밴드) ⑤ 무릎 보호대(니 패드) ⑥ 티툴(보드의 나사를 풀거나 조이는 데 쓴다)

STEP03. 실전

0. 보드의 앞뒤 구분하기
스케이트 보드는 앞뒤 구분 없이 똑같이 생긴 것 같지만 엄연히 앞뒤가 정해져 있다. 앞부분은 ‘노즈’, 뒷부분을 ‘테일’이라 부른다. 노즈의 면적이 테일보다 조금 더 큰 편이며, 수평으로 놓고 봤을 때 노즈가 살짝 더 높다.
1. 스탠스 방향 정하기
보드를 타기 전, 본인에게 맞는 방향부터 정해야 한다. 쉽게 말해 야구의 타자가 오른손 타자, 왼손 타자를 정하는 것과 같다. 스케이트 보드에 올라갔을 때 앞으로 가는 방향에 왼발이 있으면 레귤러. 오른발이 있으면 구피라고 한다. 익숙해지면 양 방향 모두 가능하다.
레귤러/구피 구분법
하나. 보드에 올라타서 왼쪽을 보는 게 편한지, 오른쪽을 보는 게 편한지 확인해보자. 더 편한쪽이 당신의 방향.
둘. 가만히 서 있을 때 친구에게 뒤에서 밀어달라고 해보자. 먼저 튀어나오는 발이 앞으로 가는 발.
2. 보드 올라타기
방향을 정했다면 이제 보드에 올라가보자. 까짓거 그냥 올라가면 되는 거 아니냐고? 막상 해보면 은근 힘들다. 특히 미끄러운 바닥이라면 보드가 밀릴 수 있고, 중심 잡기도 까다롭다. 만만히 봤다가는 넘어질 수 있으니 조심하자.
보드를 양 발 앞에 놓고 한 발씩 차례로 올라간다. 이 때 몸이 보드 중심에 오도록 한다. 무릎을 살짝 굽히며 중심을 잡으면 된다.
① 보드를 자신의 스탠스에 맞춰 발 옆(레귤러라면 왼쪽, 구피라면 오른쪽)에 놓은 뒤 한 발을 보드와 수평이 되게 올린다.
② 이 때 마운틴볼트 4개 중 안쪽 2개까지만 밟는다. 발이 마운팅볼트를 넘어가면 한쪽으로 쏠려 넘어질 위험이 있다.
③ 뒷발은 보드에 수직으로 올린다. 마운틴볼트 4개를 모두 밟도록 하자.
④ 앞발을 90도로 돌린다. 발을 떼지 말고 천천히 비벼 놓도록 하자.
내려올 때는 앞발을 90도로 비벼 놓은 후 뒷발부터 내려온다.
3. 걸음마부터 차근차근│푸쉬오프(PUSH OFF)
보드 위에 양발을 놓고 서는 게 익숙해졌다면, 이제 보드를 타고 앞으로 나가는 방법을 배울 차례다. ‘푸쉬오프’란 보드 위에 한 발을 올리고 다른 발로 땅을 구르며 앞으로 나아가는 동작이다. 가장 기본 중의 기본이지만 이 과정에서 넘어지는 일도 허다하니 많은 연습이 필요하다.
푸쉬오프를 하기 전, 외발로 중심 잡기 연습부터 하자. 한 발로 섰을 때 앞꿈치, 무릎, 가슴이 일직선이 되어야 한다. 보드를 밀 때는 몸이 보드와 함께 움직여야 하니 중심이 흐트러지지 않게 주의할 것. 초보자들은 중심이 뒤로 쏠려 넘어지는 경우가 많다.
① 앞발을 보드에 올린다. 뒷발을 앞바퀴 옆에 둔다. 앞발과의 폭은 어깨넓이 정도로 놓는다.
② 앞바퀴부터 뒷바퀴까지 밀어준다.
③ 뒷발을 보드 위에 올린다.
④ 앞발을 90도로 비벼 뒷발과 나란히 둔다.
처음부터 무작정 푸쉬오프를 할 경우 다칠 위험이 있으니 제자리에서 충분히 연습을 해보자.
4. 속도 제어하기
보드를 타는 것 만큼 중요한 게 멈추는 방법이다. 속도 제어 방법은 크게 2가지가 있다.
하나. 뒤꿈치로 속도 줄이기
앞으로 가면서 앞발을 90도로 비빈다. 이후 무릎을 천천히 굽히며 뒷발의 뒤꿈치를 바닥에 비비며 속도를 줄인다.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며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다.
둘. 앞꿈치로 속도 줄이기
속도가 빠르지 않을 때 쓰는 방법. 뒷발을 천천히 비비며 앞꿈치를 바닥에 닿도록 한다. 앞꿈치와 바닥의 마찰을 이용해 속도를 줄이는 것.
TIP. 속도 제어 연습을 할 때는 일정한 선을 정해놓고 그 선에서 정지하는 연습을 반복하면 좋다.
5. 방향 전환하기 │밸런스 컨트롤
앞으로 나가는 게 익숙해졌다면 방향 전환을 배울 차례. 보드 끝을 살짝 들어올리는 방법. 이새롬 스케이트 보더는 이를 간단하게 ‘밸런스 컨트롤’이라고 칭했다. 방향 전환은 물론 이후 기술을 배울 때 응용하기 좋다.
① 스케이트 보드에 올라가 양 발을 나란히 놓는다.
② 양발을 천천히 비벼 스케이트 보드 양 끝에 놓는다.
③ 한쪽 발에 무게를 실어 다른쪽을 살짝 들어올린다.
④ 반대쪽도 반복한다.
컨트롤 밸런스가 익숙해지면 좌우 방향 전환, 안쪽으로 돌기, 바깥쪽으로 돌기 등 다양한 기술을 사용할 수 있다.
6. 보드 놓기와 잡기
입문자들은 보드를 어떻게 들어야 할 지, 보드를 어떻게 내려놓아야 할 지조차 잘 모르는 상태. 보드를 놓거나 잡는 데도 방법이 있다. 이왕 배우는 거 ‘간지’까지 챙겨보자.
① 보드를 한 손으로 잡은 채 앞으로 걸어나간다.
② 걸어가면서 천천히 보드를 바닥에 내려놓는다.
③ 바닥에 어느정도 닿기 직전, 한쪽 발을 올린다.
④ 이후 뒷발로 푸쉬오프를 하면 된다.
① 앞발을 노즈 앞에 올려 놓는다.
② 보드를 발로 민다. 이 때 앞발은 테일 끝에 가도록 한다. 한 손은 미리 마중 나오도록 한다.
③ 발로 테일 끝을 누르면 반동으로 보드가 올라온다.

기타 Q&A

Q. 다양한 스케이트보드 영상이 있는데, 영상을 보면서 독학이 가능한가?
A. 가능은 하지만 굉장히 힘들다. 처음 보드를 탈 때 유튜브 영상을 보고 했는데 정말 많이 넘어졌다. 디테일하게 설명해주지 않다 보니 눈대중으로 따라하게 되는데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웬만하면 직접 배우는 걸 추천한다.
Q. 그렇다면 어디서 배워야 하나?
A. 동호회도 있고 무료 강습도 굉장히 많다. 현재 ‘보드코리아’ 소속으로 주 3일 무료 강습을 진행하고 있다. 원한다면 언제든지 환영한다.
Q. 보드를 탈만한 곳이 많이 있나?
A. 주로 한강 주변에 위치해 있다. 뚝섬 엑스 게임장, 보라매 엑스 게임장, 난지 익스트림 파크장이 있고 동대문 훈련원 공원도 많이 이용한다. 서울을 벗어나면 춘천 송암 엑스 게임장과 평촌 중앙공원 익스트림게임장 등이 있다.
Q. 자전거도 못 타는 사람도 보드를 탈 수 있나?
가능하다. 열심히 연습하면 된다.
Q. 초보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는 무엇인가?
A. 아무래도 중심을 제대로 못 잡아서 넘어지는 경우가 많다. 특히 뒤로 넘어갈 경우 두 발이 공중에 다 뜨기 때문에 굉장히 위험하다. 손목을 잘못 짚어서 다치기도 하고 머리부터 떨어져 큰 부상을 입을 수도 있다. 때문에 처음에는 무조건 보호대 착용을 권한다.
Q. 아무래도 크게 넘어지면 트라우마가 생길 것 같다. 극복 방법이 있나?
A. 극복 보다는 예방하는 방법이 있다. 강습을 할 때 늘 하는 말인데, 본인의 기대치를 낮추라고 말한다. “나 저번에 푸쉬오프 3번 했는데”하면서 욕심을 내면 다칠 수 있다. 본인의 능력을 한 단계 낮춰서 연습을 하는 게 좋다.
Q. 보드의 매력이 뭐라고 생각하나?
A. 우선 휴대성이 간편하다. 그리고 눈에 보이는 모든 곳이 보드를 탈 수 있는 곳이 될 수 있다. 그 외에도 무한한 매력이 있다. 한 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다.
자료출처 및 도움_StuntB Skateboards
Photographer_오준섭
대학내일 김꿀 에디터 hihyo@univ.me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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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급, 전문가 보톰 이정도는 되어야 취미 그렇다면 다른 일도 열정적일듯
롱보드 초보자1인
전 크루저보드 유저 ㅠㅜ
늘 보드를 타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재밌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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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카페) 한동리를 향해 걷는데 또 마음에 드는 카페가 있어 들어섭니다. 카페 투어 온 것도 아니건만... 저녁에 학교 후배네 집에서 파티가 있어서 그 전에 시간 떼울 곳이 필요했거든요. 이왕이면 바다가 보이는 카페가 좋지 않겠습니까. 또 앉아서 이번엔 가져온 책을 읽습니다. 그러다 꺄아아악 소리가 나서 들여다 보니 방에 앉아 쉬는 자리에 지네가 출몰하여 한바탕 난리. 제주에 지네는 흔한 것이니까요, 창원 집에서도 지네를 흔히 봤던 터라(물론 물리면 진짜 말도 안되게 쓰라리기 때문에 한번 물린 이후로는 지네가 나타나면 의자 위로 발을 올립니다ㅠㅠㅠ) 동요하지 않고 책을 읽는 담대한 아가씨의 모습을 보였습니다. 어르신들이 집게로 지네를 잡아 밖으로 던져 주셨고요. 요번에도 너무 보기 좋은 아가씨들이 있어 사진을 찍어 드리니 또 내 사진을 찍어 주십니다. 헛헛. 혼자 여행에서는 이렇게 사진 품앗이가 내도록 있게 되네요. (한동리 앞바다의 저녁) 바보카페에서 나와서 또 길을 걷는데 으앙. 급속도로 어두워질 것임을 알면서도 뒤로 보이는 하늘이 너무 고와서 계속 멈춰서서 사진을 찍었어요. 어쩜 이런 풍경이 있을 수가 있을까요. 저는 세계 어느 곳의 일몰보다 제주의 일몰이 좋아요. 완전히 어두워진 후, 구좌에는 늦게까지 하는 가게가 없어서 어쩌지 어쩌지 하다가... 후배보다 먼저 후배 집에 가 있기로 하였습니다. 그 집에는 이미 다른 손님들이 있었고, 모두 저를 모르지만 밤이 너무 무서우니까요. 후배는 주말에도 일하는터라 퇴근 후 집에 도착하면 아홉시라 하여 ㅜ.ㅜ (작은섬 민박, 구좌읍 상도리) 후배네 집도 제주집을 조금 손 댄 곳이에요. 낮은 층고, 낡았지만 정감있는 꾸밈새 너머로 풍기는 나무냄새, 흙냄새, 삐걱대는 나무마저 따뜻한 곳. 밤에 도착했고 이후로는 술로 인사불성...이 되어 사진을 찍지 못 한 관계로 에어비앤비에 올라와 있는 사진들을 가져왔습니다. 여기서 후배가 아는 뮤지션들과 함께 기타치고 노래하고 술 마시고... 그리고 전 기억이 나지 않아요. 아무것도 기억이... 정말 오랜만에 이렇게 거나하게 취했네요. 하지만 잠시 나와 평상에 누워 올려다 봤던 하늘의 별들은 지금도 생생합니다. 정말 아름다움이 짙게 내렸던 밤. (우진해장국, 제주시) 아침에 일어나서 제주시로 나간다는 후배의 친구분들 차를 얻어타고 다시 제주시로 돌아와 (기어서) 해장국 집으로 갔습니다. 여기 고사리 육개장이 정말 맛있거든요. 아. 이것을 먹지 않았다면 저는 버틸 수 없었을 것입니다... 이것을 먹고 약간 힘을 내서 산방산 탄산온천으로 향했어요. 숙취로 죽을 것만 같아서, 게다가 비바람이 불기 시작하여 뚜벅이로 여행은 불가하다는 판단으로 내린 결정! 탄산온천 여러분, 안 가 보셨다면 여러분, 가세요 정말 두번 가세요 세번 가세요 네번 가세요. 탄산온천만 다녀오면 피부가 뽀송뽀송... 이 날은 비바람 부는데 노천온천에 앉아서 머리 내놓고 있으니 와 정말 좋더라고요. 약간 정신이 드는 듯 했으나 또 어지러워져서 잠도 좀 잤습니다. 히. 이 날 온천에만 4시간 있었더니 온 몸이 쭈글쭈글 할머니가 됐는 줄 알았어요. 저녁은 초등학교 때부터 편지를 주고받던 제주에서 태어나 쭉 제주에서 사는 친구를 만나서 먹기로 했기에 시간 맞춰서 다시 제주시로 출발, 근디 가는 길에 비행기가 결항 되었다는 소식을 들었고ㅠㅠ 제주시에서 친구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며 ㅠㅠㅠㅠㅠ 숙소를 급히 새로 구했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https://www.vingle.net/posts/1564911 이 카드에서 보시면 당시 제 심정을 아실 수 있으실 거예요.... 결항과 지연에 얽힌 이야기. 껄껄. ㅜ.ㅜ (금능 산책 - 사진 4장) 아무튼 본의 아니게 하루 더 제주에 머물고 하루 더 연차를 사용하고... 바람이 미친 것 처럼 불던 제주에서 버스나 타자! 하고 서일주 버스를 탔다가 저는 6시 내고향 촬영팀을 만나 TV 출연도 하였어요. 헷. 제주에서 만난 소녀로 출연하였습니다. 30대 소녀라니.. 쩝. 잠시 아주 잠시 반짝 날씨가 좋을 때 버스에서 내려 금능에서 밥을 먹고, 평소 가고 싶던 카페에 갔어요. 카페 닐스(사진 4)에 가고 싶었으나 휴무라고 하여 카페 그곶(사진 3)으로. 제가 너무 좋아하는 비양도가 보이는 금능에서 5월의 제주 여행 마지막 날을 보낼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쓰다보니 블럭이 모자라서 마지막에 사진을 때려넣게 되네요. 힝. 아쉽다. 이렇게 길어질 줄 몰랐네. 긴 여행기 끝까지 봐 주신 분들 계신다면 감사 인사를 드리며 이만 물러 가겠습니다. 총총.
[다이어트 운동] 30초의 효과. 뱃살 빼는 드로인운동.
두둥.. 다이어트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음.. 모..1년 365일 다이어트는 항상 해야지하지만 막상 실천은 내일부터지만요 ㅎㅎ 여러분은 어떤 부위가 고민이세요? 저처럼 출산 후 육아하는 엄마들은.. 아마 뱃살 ?? 다른 곳은 탄력 좀 떨어진거 빼고.. 돌아올만큼 돌아왔는데..(허벅지 빼고 ㅡㅡ) 배는 정말 돌아오질 않고.. 보고 있으면 눈물나려고 하네요.. 애 안을 때 팔로는 힘드니까 배에 받치라고 있다는 그 살인가.. ㅠㅠ 저는 영양학 전문가니까... 사실 운동법은 잘 다루지 않는데요. 이번 카드는 쉽게 실천이 가능한 운동법을 알게 되서 소개해보려 합니다. 운동 전문가 분들이라면 더 좋은 운동법을 함께 공유해주시면 좋겠어요^^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걸루요 ㅎㅎ 오늘 소개할 운동법은 바로! 드로인 운동입니다. 드로인(draw in) 운동은 일본에서 시작된 운동으로 최근 몸짱 '유승옥' 님이 스타킹에 나와 소개하기도 했었죠. 드로인 운동은 움직이지 않아도 되고, 앉은 자리에서도 가능한데요. 10초간 배에 힘을 주는 간단한 동작입니다. 등을 곧게 펴고, 어깨 힘을 뺀 다음, 배를 홀쭉하게 만든다는 느낌으로 집어 넣은 뒤, 힘을 주고 그 상태를 유지하는 방법입니다. 시간 날때마다 틈틈이 30초씩 해주면 좋은데요. 의식적으로 배를 집어넣어 근육 수축이 반복되면, 기초대사량이 높아지고 근육 주변에 있던 체지방이 분해된다고 하네요. 이 운동에서 가장 중요한 건 자세를 바로해야합니다. 등이 굽어 있으면 배에 힘이 제대로 들어가지 않고, 어깨가 쉽게 뭉치거나 근육이 자리를 잘 못 잡을 수 있으며 지방 연소 효과도 떨어지게 된다고 하네요. 드로인 운동은 주로 재활의학과에서 요통 환자를 위한 치료법으로 쓰여지고 있는데, 코어근육(척추 주변에 있는 신체 중심부 근육) 중 복횡근과 복사근을 튼튼하게 해주기 때문에 척추를 잘 받치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잘 쓰지 않는 근육은 장력이 약해져 힘없이 처지는데, 이 운동을 반복하면 복근에 힘이 생겨 체형을 변화 시키고 배 주변에 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아주는 것입니다. 평소에 운동을 전혀 하지 않아 복근이 얇은 사람이 하면 특히 효과가 좋다고 하네요. 물론 먹을거 다 먹고.. 이것만 하루 30초 한다고 빠지진 않겠지만.. 그래도 몸에 긴장을 유지하는 것은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 건 맞아요. 위에 책은 제가 영양관리랑 식단 부분 작업해드린 책이예요. 2014년이니까.. 벌써 2년이 되었네요. 운동을 업으로 삼으시는 분들을 보면 순간순간 푸쉬업이라도 하면서 몸에 긴장을 유지하도록 한다고 하시더라구요. 예전에 간고등어코치님이랑 저 책작업하던 시절.. 여쭤본 적이 있어요. 쌤은 맨날 운동하세요? 그랬더니 매일 운동하려고 하는데 스케줄상 그렇지 못한 날은 순간순간 배에 힘주기 한다고 하시더라구요. 출산 전이라 그 때는 그 이야기듣고 저도 열심히 따라했어서 그런지.. 술과 곱창을 좋아하는 저였지만.. 뱃살은 없었네요 ㅎㅎ 지금은.. 노답.. ㅠㅠ 그럼 다시 시작해볼까요... 해놓고.. 맥주가 생각나는 이 여자 ㅠㅠ 부끄러우니.. 뱃살이 쌓이지 않도록 하는 영양관리법도 팁으로 드릴게요. 우선 뱃살에 가장 위험한 요인은 술과 당(설탕, 액상과당 등)이라고 보시면 되요. 이런거 많이 먹는 사람은 배가 안나와보여도 내장지방을 조심하셔야 합니다. 해당되는 사람.. 손 들어봅니다. 저..저요.. ;;; 외적으로 봐도 이젠 답없네요.. ㅠㅠ 그리고 지방이 많은 음식도 조심하셔야 하구요~ 제일 좋은 방법은 물을 많이 마시고, 채소를 충분히 먹어야 한다는 점! 하루 먹어야하는 채소의 양은 커피 tall size 로 5~6컵 정도 드셔야 한다고 보시면 되요. 채소의 식이섬유는 지방 흡수를 막아주고 노폐물을 배출시켜주기 때문에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채소 섭취량이 늘어나면, 물도 그만큼 많이 섭취하셔야 변비없는 생활이 가능하고 배출도 원활해 지니까요~ 채소와 과일이 같다고 생각하시는 분.. 혹시 있을까요? 그런 분들은 정말 노노노!! 과일말고 채소를 드세요!!!! 과일은 하루 권장량이 사과 반개~1개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채소는 가능하면 많이~~~~ ㅎㅎ (권장량은 식이섬유 25~30g입니다. 물론 식이섬유 60g 이상 섭취는 좋지 않지만.. 권장량도 못 채우는 이 때.. 우리는 그렇게 먹을수가 없어요.. ) 채소와 식이섬유는 다른거 아시죠? 채소를 구성하는 성분의 하나가 식이섬유라는 사실^^ 자, 그럼 우리 채소와 물을 먹으며 등을 곧게 펴고 배를 홀쭉하게 만들어볼까요? 이 운동을 2주간 꾸준히 한 사람은 허리 둘레가 7cm 줄었다고 하네요.. (부럽) 우리 함께 해보아요~^^ 다이어트 헬퍼 팔로우하기 https://www.vingle.net/collections/4344371
내 얼굴에 완벽한 인생안경 찾는법
내 얼굴에 맞는 안경을 찾는 방법이 있을까? 다른 사람이 써서 이쁜 안경이 내가 썼더니 이상하다? 얼굴이 문제가 아니라 적합하지 않은 안경이라 그럴 수도 있다. 어울리기 위한 전제는 나한테 맞아야 한다. 나에게 맞는 안경을 찾는 방법을 알려줄테니 참고하도록 하자! 잘 맞는 안경?? 잘 맞는다는 것과 잘 어울리는 건 엄연히 다르다. 잘 맞아야 잘 어울리는 안경을 찾을 수 있다. 우선 안경 렌즈의 중심에 눈동자가 위치하면 잘 맞는 안경이다. 맞는지를 알기 위해 당신의 눈동자 위치를 수치화해서 알고 있고 안경에 적혀 있는 사이즈를 알면 잘 맞는지를 알 수 있다. 이걸 바탕으로 어울리는 형태를 찾으면 된다. 안경 사이즈 확인 방법과 눈동자 위치를 아는 방법, 그리고 이것들을 통해 잘 맞는 사이즈를 알 수 있는 방법을 확인해보자. 안경 사이즈?! 안경을 쓰는 사람이라면 지금 벗어서 다리 안쪽을 보도록 하자. 숫자 네모 숫자가 보인다면 이것이 바로 사이즈! 첫번째 숫자는 렌즈의 가로 길이를 나타내고 두번째 숫자는 렌즈와 렌즈 사이의 거리인 연결부를 나타낸다. 이 두개의 숫자를 더해서 반으로 나눈 숫자를 기억하자. 당신의 눈동자가 위치하면 알맞은 위치다. 신발 살 때 발사이즈 안경 살 때 PD 일반적으로 PD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안경을 만들때 반드시 필요한 이 PD는 잘 맞는지의 기준이 되기도 한다. PD는 양쪽 눈의 중심(동공)의 거리를 나타내기에 절반을 나누면 코의 중심부터 한쪽 눈 까지의 거리를 알 수 있다. PD의 절반과 위에서 기억한 숫자가 일치하면 가장 이상적이다! PD는 안경을 맞춘적이 있는 안경원에 문의하면 알 수 있지만 직접 측정 할 수 있는 방법도 알아보도록 하자. 셀프 PD측정 방법 (이 방법은 정확한 측정법이 아니며 측정 방법에 따라 오차가 많을 수 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안경원에 문의해서 알아내는게 가장 확실하다. 불가피한 경우에는 따라해보도록 하자. 거울과 자, 그리고 얼굴을 비춰 줄 조명이 있으면 된다. 1M이내의 얼굴을 향해 조명을 비추고 거울을 본다. 검은자위 중앙에 빛이 반짝이는 부분인 동공 중심이 보일 것이다. 왼쪽 눈을 감고 자의 시작 부분을 오른쪽 동공 중심에 붙인다. 오른쪽 눈을 감고 왼쪽 눈을 떠서 왼쪽 동공 중심에 있는 수치를 확인한다. 이 수치가 PD가 된다. 주의 안경의 끼는건 불편한건 위의 사이즈가 안맞는 것이 아니라 폭이 좁기 때문이다. 안경에 표시 되어 있지 않은 엔드피스 길이에 따른 차이가 있기 때문에 전체 폭도 고려해야 한다. 같은 사이즈라도 폭은 천차만별이다. 잘 어울리는 안경을 찾을 수 있는 기반은 마련됐다. 셀 수 없이 많은 안경 들 중에 인생 안경을 찾도록 하자. 잘 어울리는 안경을 찾을 수 있는 기반은 마련됐다. 셀 수 없이 많은 안경 들 중에 인생 안경을 찾아 보도록 하자. 출처:파피루스
대구 가볼만한곳 근대 골목 투어 계산성당
#대구가볼만한곳 #대구여행 #대구여행코스 #대구근대골목 #골목여행 #국내가볼만한곳 오늘 하루는 어떻게 보내셨나요? 전 청와대 방문 후 다리가 뻐근합니다 * 댓글 링크를 누르면 상세한 대구 가볼만한곳 근대골목여행을 볼 수 있어요. * 대구 경상감영공원 영상도 감상해요. *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오늘은 대구 근대로의 여행을 주제로 대구 가볼만한곳 여행코스를 안내합니다. 대구 골목여행 코스가 많습니다. 그 중에 대구 근대골목 코스 안내와 직접 방문했던 몇 곳을 소개합니다. 대구 근대골목은 역사적인 의미와 시간을 건너 과거를 현재에 공감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대구 근대골목 또한 역사적 의미와 건축문화에 대한 공부도 할 수 있는 대구 볼거리가 있는 곳입니다. 제1코스 경상감영달성길 제 2코스 근대문화골목 그 외 3코스 패션한방길, 4코스 삼덕봉산문화길, 5코스 남산100년향수길, 밤마실투어, 야경투어, 스탬프투어, 독립운동 흔적찾기 투어, 전문가와 함께하는 테마투어, 경제신화 도보길, 뚜벅뚜벅 중구골목테마투어 등이 있습니다. 직접 다녀온 대구 계산성당, 이상화 시인 생가, 계산예가, 경상감영공원을 안내합니다. #대구가볼만한곳 #대구근대골목 #골목여행 #국내가볼만한곳 #대구여행 #대구계산성당 #계산성당 #대구볼거리 #대구여행지 #국내여행지도 #여행지도 #골목여행지도 #근대골목여행지도 #이상화고택 #이상화생가 #계산예가 #경상감영공원 #근데체험전시관 #대구여행코스
로맨틱 할 것만 같죠? #반전매력 #패러디
여러분 모두 기억하시져? 진짜 유명한 이 짤 ㅋㅋ (이 짤은 베네치아입니다 ㅋㅋ - 유럽여행 모더레이터니까 특별히 유럽짤로 가져옴) 커플들 사이에서는 이미 넘나 유명한것 안커플인 나도 아니까 제길ㅋㅋㅋㅋㅋㅋ 아 물론 제가 아는건 여요사요라서?ㅋㅋ 그래서 많은 커플들이 따라했잖아여 이 사진, 근데! 이걸 다른 방식으로 따라 한 커플이 있어서 한번 보여 드리려고 해여 +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채 휘어잡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타이완에 사는 Forrest Lu와 Agnes Chien 커플의 #날따라와 컨셉 여행사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경은 무려 호호오오와이 하와이! ㅋㅋ 머리채 또 잡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남친이라 머리 벗겨질까봐 걱정이 됐는지 귀를 잡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 높이 맘에 안들었는지 민간 요법으로 시술도 해주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처 : 이사람들 페북 어때여 흔한 예쁜 커플사진만 보다가 이런거 보니까 막 신나고 막 그르지 않아여? 전 그런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커플 다 망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부터 커플 사진을 봤는데도 전혀 찝찝하지 않네여 ㅋ..ㅋㅋㅋ....ㅋ.... 근데 눈에 흐르는건 뭔가 ㅋ
섹시함이 가장 최고의 미였던, 1950년대 패션
여성들의 코르셋을 벗어던지게 하고 여자들의 부풀어오른 치마단을 심플하게 잘라버렸던 파리의 여왕, 코코 샤넬. 제 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샤넬은 전쟁 중 독일군 장교와 사랑에 빠졌던 일 때문에 국민들의 비난 여론을 맞게 되고, 파리로 돌아오지 못하고 스위스로 탈출해 호텔을 전전하며 잠정적 은퇴를 하게 된다. 그 때, 샤넬이 사라진 파리 패션계를 사로 잡은 디자이너 새로 나타난 패션계의 초 신성, 바로 크리스티앙 디오르 (Christian Dior) 디올은 여성의 가장 최고의 아름다움은 그 곡선의 미에 있다며 샤넬과는 전혀 다른,허리를 잘록하게 가슴과 엉덩이는 불룩하게 강조한 '뉴 룩' 돌풍을 일으켰다 전쟁 중 칙칙하고 단조로운 심플한 옷들만 입었던 여성들은 그 옷들에 이미 진력이 나있었으며, 때마침 여성성을 최대한 강조하고 화려한 최고급의 원단을 사용해 패션 판타지를 보여준 디올에게 열광했다. 디올의 철학은 1950년대 여성들의 패션에 큰 영향을 끼쳤으며, 지금의 기준으로 보면 오히려 통통하다고 할 정도의 글래머러스한 핀업걸 스타일의 여성들이 인기를 끌었다. 그레이스 켈리 마릴린 먼로 엘리자베스 테일러 브리짓 바르도 에바 가드너 소피아 로렌 그레이스 켈리, 마릴린 먼로, 엘리자베스 테일러, 브리짓 바르도, 에바 가드너, 소피아 로렌 등 풍만한 가슴과 엉덩이, 뇌쇄적인 눈빛의 섹시한 여배우들이 헐리우드를 주름잡았고 곡선을 강조하기 위한 과장된 실루엣과 적당한 세련미를 찾기 위한 노력속에서 1950년대 패션이 완성되었다. 여성들이 수영복을 본격적으로 착용하기 시작한 때도 바로 이 때! 섹시함, 글래머러스, 화려한, 매혹적인 여성의 곡선의 미를 최대한 강조했던 1950년대 패션 출처 : 컴티즈
'긴또깡' 논란으로 타격받는 AOA
AOA가 오늘 새 앨범을 발매했습니다. 많은 히트곡을 보유한 인기 아이돌 AOA. 특히 팀 멤버 '설현'은 국민적인 사랑을 받는 스타인데요, 엄청난 인기에도 불구하고 이번 새 앨범의 멜론 평점은 2.1점 매우 낮은 점수를 받고있습니다. 왜 이렇게 낮은 점수를 받고 있는 걸까요? 여기에는 AOA의 멤버인 지민과 설현이 예능 프로그램에서 '안중근 의사'의 얼굴을 알아보지 못한 데에 대한 질책이 담겨있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해당 예능 프로그램의 캡쳐화면입니다. '안중근 의사'의 사진을 보고 '안창호 선생님'이라고 답하는 지민 제작진이 '이토 히로부미'라고 힌트를 줍니다. 이에 대해 '긴또깡?'이라는 답을 하는 지민 인터넷 검색을 하고 나서야 '안중근 의사'라는 답을 합니다. 멜론 앨범 리뷰 페이지입니다. 음악에 대한 얘기 대신 안중근 의사에 대한 내용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첫번째 베플 두번째 베플 세번째 베플 현재 설현은 '한국 홍보대사'로 임명되어 있습니다. 이에 "역사지식이 부족한 아이돌이 인기만으로 한국 홍보대사의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 올바르지 않다"는 여론으로, 설현의 한국 홍보대사 자격 논란이 일기도 했습니다. 논란은 설현과 지민의 사과 이후에도 계속되고 있는데요 이번 사태를 두고 많은 견해들이 오가고 있습니다. - 역사 상식이 지나치게 부족해 비판받아 마땅하다는 입장 - 역사 상식을 모르는 것은 잘못된 것이나 비판이 지나치다는 입장 - 틀린 답을 말해서 웃겨야 하는 예능의 포맷때문에 생긴 문제라는 입장 이번 앨범 평점 테러에 대해서도 - '쉴드'칠 수 없는 잘못이므로 평점 테러를 받아도 된다 라는 입장 - 역사 상식 부족과 앨범 평점은 무관하므로 중단되어야 한다는 입장 발매직후 타격을 받고 있는 AOA 새앨범. 빙글러들은 이번 사태를 어떻게 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