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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어] 나 스스로가 행복의 원천이 된다

진정한 행복을 위한 기초 마인드! "나의 행복은 외부의 어떤 것에도 좌우되지 않는다. 나 자신의 내적인 결정과 진실성, 의도, 나 자신을 바라보는 방식, 삶의 사건들과 관계맺는 방식을 통해 나 스스로가 내 행복의 원천이 된다." - 데이비드 호킨스 #꿀팁: 정말 행복하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은 책 TOP 3 http://me2.do/5q6IsUj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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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이기는 멘탈 갑의 비법
01. 탓하며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자신이 처한 환경을 유감스러워 하거나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대하는 방법을 탓하며 빈둥거리지 않는다. 그들은 자신의 삶을 책임지며 인생이란 쉬운 것도, 항상 공정한 것도 아니란 사실을 이해한다.   02. 자신의 독립성을 포기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지배하도록 내버려두지 않는다. 그들은 “직장상사 때문에 기분 나빠 죽겠어”라는 말을 하지 않는다. 자신의 기분과 감정을 조절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자기 자신뿐이라는 사실을 알며 어떤 상황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 선택하는 것도 자신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03. 변화를 피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변화를 환영하며 어떤 변화가 닥치든 유연하게 대처하려 한다. 그들은 변화란 불가피하며 변화에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이 자신에게 있다고 믿는다.   04. 어쩔 수 없는 일에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교통체증이나 공항에서 잃어버린 수하물 때문에 열 받지 않는다.그들은 자신의 힘으로 바꿀 수 있는 일이나 상황에 초점을 맞춘다. 그들은 때론 자신이 조절할 수 있는 것은 자신의 태도뿐이라는 사실을 이해한다.   05. 모든 사람들의 마음에 들려고 노력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모든 사람들을 기쁘게 할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그들은 필요할 때 ‘절대 안돼’라고 말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는다.   06. 계산된 리스크라면 떠안기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무모하거나 어리석게 리스크를 감수하지 않는다. 단, 리스크를 떠안았을 때 최대 어떤 손해를 입어야 하는지 철저히 평가한 뒤 감내할 수 있다고 판단하면 행동에 나선다.   07. 과거에 연연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그때 다른 선택을 했더라면”이라고 지나간 일을 후회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과거를 실제 이상으로 부풀려 ‘좋았던 옛날’을 그리워하지도 않는다.   과거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그 과거로부터 배웠다고 말하며 현재와 미래에 집중한다.   08.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자신의 선택과 행동에 책임을 진다. 따라서 과거 실수에서 교훈을 얻어 같은 실수는 반복하지 않으려 노력한다.   09. 다른 사람의 성공을 질투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다른 사람들이 자신보다 더 잘됐을 때 분개하거나 시기하지 않는다. 자신의 성공에만 집중할 뿐이다.   10. 한두번의 실패로 포기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실패했다고 포기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실패를 새로운 성장의 기회로 받아들인다.   11. 혼자 있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외로움과 고요함을 견딜 수 있다. 그들은 엔터테인먼트를 반드시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들은 혼자서도 재미있고 행복하다.   12. 세상이 자신에게 빚진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멘탈 갑은 세상이, 혹은 인생이 자신을 위해 무엇인가를 해줘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들 자신의 역량과 장점을 토대로 기회를 노릴 뿐이다.   13. 즉각적인 결과를 기대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건강이나 사업이나 일에서 성과가 빨리 나오지 않아도 초조해 하지 않는다.  
[책 추천] 요즘 사람들의 라이프 스타일이 궁금할 때 읽으면 좋은 책5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입니다. 오늘은 행복하고 나다운 인생에 대한 고민이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요즘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 5권을 소개합니다. 이 책들을 통해 다양하게 변화하고 있는 사람들의 라이프 스타일과 나의 인생의 방향을 발견해보는 건 어떨까요? 01 세상에 꼭 해야 하는 일이 있을까? 아이 없이 살기로 결심한 여성들의 솔직한 이야기 엄마는 되지 않기로 했습니다 최지은 지음 | 한겨레출판사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2 당신은 제도와 관습에서 얼마나 자유로운 사람인가? 이성적인 낭만주의자의 동거 그 이상의 이야기 더 사랑하면 결혼하고, 덜 사랑하면 동거하나요? 정만춘 지음 | 웨일북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3 요즘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까? 1인 가구를 넘어 함께 살기를 결심한 두 여자의 이야기 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 김하나, 황선우 지음 | 위즈덤하우스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4 요즘 세대에게 가족이라는 의미는 어떤 것일까? 자신만의 방식으로 가족이 된 요즘 세대들의 이야기 셋이서 집 짓고 삽니다만 우엉, 부추, 돌김 지음 | 900KM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5 요즘 늘어난 비혼주의자들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 지속 가능한 1인용 삶을 위한 인생 레시피 결혼은 모르겠고 내 집은 있습니다 김민정 지음 | 21세기북스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지금 플라이북 앱에서 또 다른 책 무제한으로 추천받기! 클릭!>
[토박이말 살리기]-들겨울달(11월) 토박이말
[토박이말 살리기]-들겨울달(11월)에 알고 쓰면 좋을 토박이말 올해는 여느 해보다 일찍 겨울 맛을 보았기 때문에 서릿가을이란 말이 좀 늦다 싶은 생각도 듭니다. 아침 일찍 마실을 다니시는 분이나 밖에 수레를 세워 두시는 분은 벌써 무서리를 보셨을 것입니다. 제가 사는 곳엔 고까잎이 예쁘게 달려 있는 나무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조금 높은 곳에 사시는 분들 가운데에는 푸르던 감잎에 서리가 내려 고까잎이 되지도 못하고 잿빛으로 바뀌는 것을 보고 아쉬움을 느끼신 분도 계셨을 것입니다. 그래도 가을 나들이를 떠나시는 분들은 코숭이 곳곳에 남아 있는 가을빛들을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머지않아 바람에 날려 떨어지는 노란 은행잎이며 이미 떨어져 가루가 된 가랑잎들이 달리는 수레를 따라 날리겠지요. 일찍 잎을 떨군 나무는 졸가리만 남아 차가운 바람을 가르고 서 있기도 할 겁니다. 된서리가 내리고 나면 감나무에는 거둘 만큼 거두고 남겨 둔 까치밥이 외롭게 매달려 까치를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싸늘한 바람이 부는 찬바람머리가 되면 가으내 재채기와 콧물 때문에 괴로워하던 분들도 조금 수월해지는 때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입술이 갈라지고 손발이 트는 또 다른 골칫거리에 힘들어지는 분도 계실 것입니다. 무엇보다 고뿔에 걸리기 쉬운 철인데 고뿔에 걸리지 않으려면 그 어떤 것보다 따뜻하게 입고 따뜻한 물을 자주 많이 마시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들겨울달은 그야말로 겨울로 들어서는 달이라는 뜻이고 들겨울이 들어 있는 달이기도 합니다. 들겨울을 지나고 나면 아마도 제대로 된 핫옷을 꺼내 입어야 할 것입니다. 들겨울이 지나고 보름 뒤쯤에는 첫눈이 조금 내린다는 좀눈이 됩니다. ‘좀눈’과 같은 낯선 말을 쓰는 것이 마뜩잖다는 분들도 계십니다. 하지만 이렇게 어김없이 찾아오는 철마디에 맞춰 붙인 이름이 좀 더 우리다웠으면 하는 바람에서 하는 일이니 널리 헤아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1)서릿가을: 서리가 내리는 늦가을 2)무서리: 늦가을에 처음 내리는 묽은 서리 3)코숭이: 멧줄기(산줄기)의 끝 4)가랑잎: 넓은잎나무(활엽수)의 마른 잎≒갈잎 5)졸가리: 잎이 다 떨어진 나뭇가지 6)된서리: 늦가을에 아주 되게 내리는 서리 7)까치밥: 까치 따위의 날짐승이 먹으라고 따지 않고 남겨 두는 감 8)찬바람머리: 가을철에 싸늘한 바람이 부는 무렵 9)고뿔: ‘감기’를 뜻하는 토박이말 10)들겨울달: ‘11월’을 다듬은 말 11)들겨울: ‘입동’을 다듬은 말 12)핫옷: 안에 솜을 두어 만든 옷 13)좀눈: ‘소설’을 다듬은 말 14)철마디: ‘절기’를 다듬은 말 오늘도 토박이말에 마음을 써 봐 주시고 좋아해 주시며 둘레 사람들에게 나눠 주시는 여러분 모두 고맙습니다. 4354해 열달 스무엿새 삿날(2021년 10월 26일 수요일)바람 바람 #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토박이말 #살리기 #들겨울달 #11월 #터박이말 #참우리말 #숫우리말 #순우리말 #고유어 *이 글은 경남일보에도 보냈습니다.
짓밟혀도 꽃피우는 민들레
지금의 제주도를 최대의 감귤 생산지로 정착시키고, 맛도 좋고 튼튼한 강원도 감자를 계량, 현재까지 이어지는 배추와 무의 품종개량, 우리 땅에 맞도록 개량된 쌀, 과일 품종의 정착과 대량생산기술개발, 씨앗의 생명력 강화 개량 등을 이끈 인물이 있습니다. 바로 세계적인 식물학자 우장춘 박사입니다. 그는 조선말 무신이자 친일파 우범선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 그가 어렸을 때 그의 아버지는 살해당했고 그 결과로 가세가 기울자 여섯 살의 어린 나이에 보육원에 보내지기도 했습니다. ​ 그렇게 아버지의 원죄를 짊어지고, 일본에서는 조선인, 조선에서는 민족반역자의 아들로 삶을 살아야 했던 비운의 천재였습니다. ​ 그런데도 그는 신념을 잃지 않고 꿋꿋하게 자라 도쿄 국제대학에서 농학박사 학위를 받으며 세계적인 육종학자가 되었습니다. ​ 집안 형편과 출신 때문에 실력과 관계없이 실업 분야를 선택했지만, 그는 그곳에서 정상에 오른 것입니다. ​ 광복 후 식량난에 허덕이던 대한민국이 도움을 청하자 우장춘 박사는 남은 일생을 조국을 위해 희생하고자 했습니다. ​ 그렇게 우장춘 박사는 죽는 날까지 어깨를 짓누르던 아버지의 그릇된 그림자를 어떻게든 지우고자 사력을 다했습니다. ​ 그러나 죽는 날까지 따라다녔던 아버지의 그림자 그리고 긴장된 한일관계 속에 훈장 수여를 놓고 갑론을박하던 정부는 우장춘 박사가 사망하던 그해 병상에 있는 그에게 ‘대한민국 문화포장’을 수여했습니다. ​ 병상에서 포장을 수여받은 우장춘 박사는 한참을 오열하면서 말했습니다. ​ “조국이 드디어 나를 인정했다!” 우장춘 박사가 한국으로 돌아가려 할 때 뛰어난 인재를 잃고 싶지 않던 일본 정부는 우장춘 박사를 감옥에 가두려는 초강수도 두었지만 스스로 조선인 수용소로 들어가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우장춘 박사는 가족을 위해 쓰라고 대한민국에서 준 돈까지도 우량종자를 사버리는 데 기꺼이 사용했습니다. ​ 수많은 냉대 속에서 학자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길가에 핀 민들레처럼 살았기 때문’이라고 그는 말합니다. ​ 밟혀도 밟혀도 끈질긴 자생력을 갖고 금빛 찬란한 꽃을 피우는 민들레. 마치 민들레처럼 살아간 우장춘 박사의 좌우명은 그를 대변하고 있습니다. ​ ​ # 오늘의 명언 얼굴을 들어 태양을 보라. 그리하면 그림자는 뒤로 물러날 것이다. – 지그 지글러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고난#역경#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토박이말 찾기 놀이]1-16
[토박이말 찾기 놀이]1-16 토박이말바라기가 여러 가지 토박이말 살리는 일을 한다는 것을 널리 알려 주는 고마운 신문과 방송이 여럿 있습니다. 그 가운데서도 진주교육지원청과 함께 꽃등으로 토박이말 알음알이 잔치를 할 때부터 토박이말바라기가 하는 일에 마음을 써 알려 준 서경방송에는 더 고마운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지난 이레에도 얼마 앞에 서울에서 한글문화연대와 함께 마련한 토박이말 살리는 수 찾기 말나눔 잔치를 비롯해 진주시, 진주시교육지원청, 진주와이엠시에이, 토박이말바라기가 함께 토박이말 한뜰(공원)을 만들기로 다짐한 것을 한목에 널리 알리는 자리를 마련해 주셨습니다. 이야기 끝에 오는 10월 25일부터 누리집에서 열리는 여섯 돌 토박이말 어울림 한마당 잔치에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을 말씀 드렸습니다. 그리고 토박이말 살리는 일을 나라에서 챙겼으면 하는 바람과 함께 토박이말을 어릴 때부터 넉넉하게 배우고 익힐 수 있는 교육과정을 마련하고 대통령이 토박이말과 한글을 챙겨 달라는 여러 사람의 뜻을 모으는 일에 많은 분들이 도와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올렸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께서도 '이름쓰기(서명)에 함께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저로서는 가슴이 벅찰 만큼 반가운 일이 많은 요즘 그 동안 알려 드린 토박이말을 모아 찾기 놀이를 마만들어 봅니다. 오늘은 토박이말 살리기 76부터 80까지와 옛배움책에서 캐낸 토박이말, 토박이말 노래, 요즘 배움책에서 살려 쓸 토박이말, 책에서 길을 찾다에 나온 토박이말을 보태서 만들었습니다. 밑에 알려드리는 뜻을 보시면서 다시 익힘도 하시고 마음에 드는 토박이말은 둘레 사람들에게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다 찾은 분들은 찍그림을 찍어 글갚음(댓글)으로 달아 주시면 더 힘이 날 것입니다. 오늘도 토박이말에 마음을 써 봐 주시고 좋아해 주시며 둘레 사람들에게 나눠 주시는 여러분 모두 고맙습니다. 4354해 열달 스무이틀 닷날(2021년 10월 22일 금요일) 바람 바람 <찾으실 낱말> 들피지다, 따따부따, 땅보탬, 떠세, 뚝심, 주전자, 쟁개비, 버림치, 거위배, 너나들이, 튼튼하다, 스승 [낱말 뜻] 들피지다: 굶주려서 몸이 여위고 여려지다. 따따부따: 딱딱한 말씨로 옳고 그름을 따지며 다투는 소리. 또는 그런 모습. 땅보탬: 사람이 죽어서 땅에 묻힘 떠세: 돈이나 힘 따위를 내세워 잘난 체하며 억지를 씀. 또는 그런 짓 뚝심: 1)굳세게 버티거나 견디어 내는 힘. 또는 그렇게 잘 해내는 힘. 2)좀 미련하게 불쑥 내는 힘 주전자: 물이나 술 따위를 데우거나 담아서 따르게 만든 그릇 쟁개비: 무쇠나 양은 따위로 만든 작은 솥. 버림치: '폐품'을 가리키는 토박이말 거위배: 거위(회충) 때문에 하는 배앓이 너나들이: '서로 너니 나니 하고 부르며 허물없이 말을 건넴. 또는 그런 사이. 튼튼하다: '건강하다'를 갈음해 쓸 수 있는 토박이말 스승: 누군가를 가르쳐 이끄는 사람 #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토박이말 #살리기 #찾기놀이 #터박이말 #참우리말 #숫우리말 #순우리말 #고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