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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비키니' 황아영, '스타킹' 등장…감탄 부르는 볼륨 여신

황아영 (사진=SBS ‘스타킹’ 방송 캡처)
[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요가강사이자 2016 나바코리아&세계피트니스연맹(WFF) 미스 비키니 톨 부문 1위를 차지한 황아영이 SBS ‘스타킹’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황아영은 17일 ‘스타킹’ 바디퀸 선발대회 - 가짜 20대 몸짱을 찾아라 편에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볼륨 여신’으로 등장한 황아영은 수준급 플라잉 요가를 선보이는가 하면, 명품 애플힙을 자랑했다.
사진=황아영 페이스북
2016 나바코리아&세계피트니스연맹(WFF) 미스 비키니 톨 부문 1위에 오른 황아영은 청순한 외모와 하얀 피부, 비키니에 어울리는 몸매로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황아영은 최근 패션지 화보를 촬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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