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oedu
5,000+ Views

학교가 끝난 후에도 아동을 보호하고 교육하는 제2의 학습 교사

방과후학교지도사

여성의 사회진출이 다양해지고 적극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사회전반적인 추세에 따라 적절한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은 안정사고와 비행을 경험하게 됩니다. 이런 사회의 모순을 해결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고자 부모의 역할을 대신하여 학교가 끝난 후에도 아동을 보호하고 교육하는 담당하는 지도자를 말합니다.
방과후학교지도사는 학교가 끝난 아동을 부모에게 인계하기 전까지 안전하게 보호함과 동시에보호하는 시간동안 계획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이 바르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2의 학습 교사의 역할을 수행합니다. 이는 여성의 사회진출이 다양해지고 적극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사회 전반적인 추세에 따라 적절한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은 안전사고와 비행에 빠질 우려가 있습니다. 이러한 사회의 위험에서 아동들을 보호하는 역할로 부모의 역할을 대신하여 학교가 끝난 후에도 아동을 보호하고 교육하는 시설을 방과후학교 또는 방과후교실이라고 칭하며, 이러한 활동을 하는 학습자를 방과후학교지도사라고 합니다.
유아 교육기관 또는 초등학교 및 중등학교, 사회복지기관이나 공부방 등에서 방과후 교사를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아동들의 올바른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생활지도와 함께 올바른 학습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학습지도 활동을 수행합니다. 숙제 지도 또는 자율학습활동을 통해 지적욕구 충족은 물론 학교교육을 보완하는 활동의 일환으로 특별활동을 수행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활용유형 : 취업희망자, 이직예정자, 직무능력 강화, 내 아이 교육 주요활용처 : 초등학교, 중등학교, 아동복지시설, 학습교사, 공부방, 지역사회 문화센터, 학원 등
2 Comments
Suggested
Recent
한국자격평생교육원 (llo.or.kr)사이트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 가능합니다.
응시자격조건 알고 싶어요~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경매스토리] 충북 제천의 화재를 기억하시나요?
안녕하십니까 신과장입니다. 카페에 방문해주시는 분들에게 무언거 도움이 될만한 자료를 올려드리기 위해 이것 저것 찾아보다가 뉴스로도 다루어졌던 경매 물건들을 정리해보기로 했습니다. 그 첫번째로 지난 2017년 충북 제천에 있었던 목욕탕 화재 사고에 대해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2017년 7월 10일 낙찰을 받은 건물주 이OO씨는 약 한달뒤인 8월 23일날 잔금을 납부하고 소유권이전을 받았습니다. 그로부터 약 4개월이 흐른 2017년 12월 21일 전국을 충격과 걱정에 빠트렸던 화재가 발생합니다. 화재로 인해 여러명의 사상자가 나왔고  불과 4개월 정도를 소유했던 건물주는 안전관리 소홀등을 문제로 징역7년외 벌금 1천만 원의 형사처벌을 확정받게 되었습니다. 거기에 유족들이(28인) 11억 6천만원의 압류를 진행하였고 그로인해 다시 경매로 진행되어 제천시가 낙찰을 받아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새로 진행되는 경매물건은 건물은 아예 화재로 인한 가치가 없다고 판단을 하고 건물은 매각에도 포함이 되지만 감정평가 금액은 아예 없는 상황입니다. 경매를 위한 내부사진입니다. 사고 당시의 상황을 짐작하게 하는 내부입니다. 제천시의 낙찰로 압류를 걸었던 유가족측에 배당될 금액은 약 5억 5천만원 이었습니다. 하지만 건물주는 그에 대한 이의신청을 제기했고 결국 유가족들은 손해배상을 청구하게 되어 2020년 2월 16일 1심 승소판결을 받았습니다. 법원은 해당 결정문에서 희생자들의 여러가지 상황을 고려하였을때 총 손해배상액은 121억원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유가족들은 해당 결정문을 토대로 손해배상액을 재산정해 추가 소송을 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소송의 대상자는 배상능력이 없는 건물주가 아닌 제천시를 대상으로 한다는 예정입니다. 경매를 통해 상가 건물을 낙찰을 받고 벌어진 사건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우리가 경매를 통해 다가구나 다세대 주택 물건을 검색하다보면 불법건축물이 많이 있으나 대부분은 별 문제가 아니라며 쉽게 여기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처럼 문제가 되었을때는 그 모든 책임이 낙찰자의 부담이 되기 때문에 입찰에 참여할 시 많은 주의가 요구 됩니다. 감사합니다. 사진자료를 포함한 원문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 바랍니다. https://cafe.naver.com/shinjiha2/15438 3월 출간예정인 "무조건 이기는 부동산경매 수업"도 많은 관심 바랍니다.
DAY 17_ 외국어 공부 챌린지 17일차
"Guten Morgen!" 구텐 모르겐! 많이들 아는 인사죠? 독일의 아침 인사랍니다. 여러분이 공부하고 있는 외국어로도 인삿말을 건네 보세요 :) 그럼 오늘의 외국어 공부 챌린지도 시작해 볼까요? 참여하시는 분들은 매일 아침 10시, 오후 7시에 멘션을 통해 알림을 보낼 예정이니 꼭 빙글 알림을 켜 주세요. 외국어 공부 챌린지 2020년 2월 17일 _ DAY 17 방법 #1 매일 아침 업데이트 되는 외국어 공부 챌린지 카드에 오늘 한 공부 인증샷 또는 외국어 작문(ex: 영어 일기)을 댓글로 남긴다. 방법 #2 하고 싶은 말이 많아 댓글창이 부족하다면 댓글 대신 카드를 작성해서 #빙글챌린지 #영어공부 #중국어공부 등 각 외국어 공부 관심사에 발행한다. 참 쉽죠?🧐 매일 외국어로 일기를 써도 좋고, 정해진 숫자만큼 단어를 외워도 좋을 거예요. 또는 문제집을 풀거나, 그 날 배운 단어로 문장을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은 인증이 될 수 있겠죠. 함께 달릴 제군들을 소환합니다. 준비 되셨나요? @juhyeon01101 @card2 @soph2514 @hyunbbon @whale125 @goodmorningman @Associate @aawuu486 @guseh1996 @rkdsoddl91 @punsu0610 미처 신청하지 못 한 빙글러들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참여해 보세요! 댓글을 남겨 주시면 내일부터 함께 소환해 드리겠습니다. 거 늦게 신청했다 하더라도 함께 한다는 것이 중요한 것 아니겠습니까. 그럼 2020년 2월 17일, 빙글 외국어 공부 챌린지 17일차, 지금부터 인증샷을 남겨 주시죠!
형제간의 용서
5년 전 동생과 연이 끊겼습니다. 사실 동생에게 큰 잘못이 있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사소한 다툼이 생겼는데 그만 제가 참지 못하고 심한 말과 주먹을 휘둘렀던 것이 동생에게 큰 상처가 되었나 봅니다. ​ 그렇게 헤어진 동생은 연락을 끊어버렸습니다. 어느 순간 전화번호도 바꿔버렸습니다. 그렇게 5년간 동생의 얼굴 한 번 보지 못했습니다. ​ 최근 길에서 우연히 동생의 절친을 만났습니다. 말을 걸어보니 동생의 연락처를 알고 있는 눈치였습니다. 저는 그 친구에게 동생과 통화 한 번만 할 수 있게 해 달라고 간절히 부탁했습니다. ​ 그 친구는 동생에게 형이 만나고 싶어 한다는 문자를 보내주었고 덕분에 일주일 후에 동생을 다시 만나기로 했습니다. ​ 아직도 나에게 화가 나 있으면 어쩌나, 잔뜩 긴장하고 동생이 어떤 말을 하더라도 용서를 구하자는 생각으로 만나기로 한 약속 장소로 갔습니다. ​ 그리고 그렇게 보고 싶었던 동생을 다시 만나게 되었는데 동생은 웃으며 말했습니다. ​ “형, 그동안 고생 많이 했나 보네. 얼굴이 많이 상했어.” ​ 저는 힘껏 동생을 껴안고 미안한 맘에 그만 펑펑 울어버렸습니다. 큰 잘못이라도 용서받을 수 있습니다. 단 그 잘못을 진심으로 뉘우치고 반성하고 사과할 수 있어야 합니다.   # 오늘의 명언 그대에게 잘못을 저지른 사람이 있거든, 그가 누구이든 그것을 잊어버리고 진심으로 용서하라. 그때 그대는 용서한다는 행복을 알 것이다. – 레프 톨스토이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주저하는 🤷‍♀️🤷‍♂️들을 위해
오늘은 대학교 진학을 고려하는 고3동생을 둔 저자로서, '데미안'의 대사에서 비롯된 제 생각을 글로 표현해 보려고 합니다. 제 동생 또래의 분들이, 대학진학을 앞두고 있는 이 시점이, 제가 드리고 싶던 말씀을 드리기에 가장 적합한 때라고 생각했어요. 제 생각을 꼭꼭 담아 쓴 글이어서, 글이 많이 포함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럼 이제 시작해 보겠습니다! 데미안은 사회가 개인의 생각을 틀에 박히게 하는 행위를 견제해요. 사회의 생각이 마치 개개인 모두의 생각을 대표하는 양 존재하는 것을 부정하죠. 흘러가는 대로 사는 게 편하기 때문에, 스스로 생각하지 않고, 남들이 하라는 대로, 사회가 하라는 대로 살아가는 것은, 자신에게 매우 비겁한 일이에요. 사회가 그렇게 하도록 만드는 일이라고 해도, 결국 책임은 우리가 집니다. 사회는 부추겼을 뿐이지만, 선택은 우리가 했으니까요. 저는 고3 동생을 둔 사람으로서 이 말이 정말 와 닿습니다. ‘대학 진학’에 관해서, 이런 생각이 이어졌습니다. 지금은 '왠지 대학에 가야 할 것만 같은 사회'라고 생각합니다. 대학을 입학하지 않은 채로 20대를 맞이하기에는, 개개인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심도있게 탐구할 기회가 없는 것이 현실이기 때문이죠. 일단 공부를 잘해야, 일단 대학에 가야 나중에 자신이 좋아하는 직업 찾았을 때,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되기도 하고요. ' 학업성취도가 높은 사람이 쓸모가 있다.'라는, 어리석은 생각을, 경쟁사회가 부추기도 하였죠. 그런데 대학에 진학하고 보면, 자신이 어떤 일을 하면 만족할 수 있는지 알기가 더더욱 어려워져요. 그냥 하고 있는 전공을 하는 것이 편하다고 생각도 들고요. 고등학생 때와는 다른 대인관계를 맞닥뜨리고, 과제와 시험, 영어성적에 치이며 살다 보면, 뭘 좋아했는지도 잊어버릴 수준이에요. 그렇게 시간이 흘러 흘러 취업을 할 때가 다가오면, 자신이 모르던 사이에 많은 선택을 해왔던 자신을 발견해요. 내 생각으로 했다기보다는 누군가가 이렇게 하는 게 좋다고 얘기해서 했던, 낯선 선택들이 남아있습니다. 깨달아야 해요! 누가 부추겼던 결국 선택은 우리가 했다는 사실을요. 물론 '좋아하는 직업'을 찾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직업은 적당히 안정적인 일을 찾아 정하고, 취미와 여행으로 재미를 찾아 살고 싶다면, 매우 의미가 있는 결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바는, 누군가에게 쫓기듯이 공부를 열심히 하고, 맹목적으로 대학에 진학하는 것은, 결국 자신의 ’선택‘이라는 사실입니다. 우리 좀 더 천천히, 자신에게 집중하는 것 부터 시작해봐요. 급한 마음을 잠시 추스르고, ‘내가 이 취미만큼은, 몇십 년 동안 해도 질리지 않을 것 같아!’라는 생각이 들 만큼 좋아하는 일이, 무엇이 있을지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글을 쓰는 것이 재미있다면, 글을 써봐요. 그림을 그리는 일이 재미있다면, 말하는 것이 재미있다면, 유튜브를 보는 일이 재미있다면 열정적으로 그 일을 사랑하셨으면 좋겠어요. 요즘은 또 자신이 좋아하는 것으로 컨텐츠를 만들기도 쉬운 세상이잖아요. 일단은 나에게 즐겁고 재밌는 것부터 미루지 말고 해봐요! 인생에서, 앞으로의 진로에 대해서, 첫 번째로 중대한 결정을 앞두신 분들께, 자신의 마음을 흔드는 것에 집중해봐요. 된다, 안 된다의 기준은 스스로 설정해 보아요. 어떤 일이 일어나더라도, 선택은 자신이 했음을 명심하세요. 이런 말씀을 감히 드리고 싶네요ㅎㅎ 제가 대단한 사람은 아니지만, 비슷한 경험을 겪어온 사람으로서, 꼭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다음에 더욱 좋은 컨텐츠로 찾아오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