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jypastor
2 years ago1,000+ Views
1. 크리스천은 누구를 만나든지 주의 이름으로 복을 빌어 주고, 축복하는 일을 해야 합니다. 모든 복의 근원은 인간이 아니라, 하나님이심을 인정하고, 마음속에 감정과 생각과 의지와 행동과 모든 심사를 주께 의지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2. 나에게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든지 그렇지 않는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주님의 이름으로 복을 빌어 주고, 기도해 주시고, 하나님이 모든 환경을 바꾸시고, 변화시켜서 역전시켜주시는 역사가 있습니다. 3. 그래서 모든 인간관계에 있어서 하나님의 방법이 절대 필요하고, 그 방법을 따라 준비하시는 대로 걸어가야 하는데, 혼자 잘났다고 앞서서 가다가 큰 코를 다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4. 요셉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람으로서 하나님이 가장 사용하기 좋은 그릇과 같은 존재였습니다. 자신의 환경을 돌파하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었습니다. 가족과의 만남과 아버지와의 만남 그리고 파라오와의 만남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었습니다. 창세기 47:7 그 후에 요셉은 자기 아버지 야곱을 모시고 와서 파라오에게 인사를 시켰습니다. 야곱이 파라오에게 복을 빌어 주었습니다. 8 파라오가 야곱에게 말했습니다. 그대는 나이가 어떻게 되시오? 5. 모든 과정이 과정과 순서와 절차가 있는데, 그것을 무시하고, 나 혼자만 잘났다고 앞서가다가 실패하고, 넘어질 수밖에 없다는 것을 그 만큼 경험했으면 이제 말씀이신 하나님이 앞에 가시고 나는 뒤따라가는 순서를 잘 지켜야 합니다. 창세기 47:9 야곱이 파라오에게 말했습니다. 제가 이 세상을 떠돌아다닌 햇수가 백삼십 년이 되었습니다. 제 조상들보다는 짧게 살았지만 고통스러운 삶이었습니다. 10 이 말을 하고 나서 야곱은 다시 파라오에게 복을 빌어 주고 그 앞에서 물러나왔습니다. 6. 우리의 삶이 얼마나 살아갈지, 어떠한 길과 굴곡이 있을지, 파도와 바람을 통하여 뚫고 나가게 하실지, 고바위를 땀을 흘리며 올라가야 하는 상황이 기다리고 있을지 아무도 모릅니다. 7. 그러나 하나님이 리더가 되어 주시면 태평양 한 가운데 있다 해도, 무인도에 혼자 살아 이끌어 내십니다. 창세기 47:11 요셉은 파라오가 말한 대로 자기 아버지와 형제들에게 이집트에서 가장 좋은 땅을 주었습니다. 그 땅은 라암세스 성에서 가까웠습니다. 12 그리고 요셉은 자기 아버지와 형제들과 그들의 모든 식구에게 필요한 음식을 주었습니다. 8. 하나님께 선택받은 사람은 끝까지 책임져 주십니다. 하나님이 함께하는 사람인데 왜 걱정하며, 불안해 하십니까? 9. 야곱을 이스라엘로 축복하시고, 요셉을 사용하여 이집트에 총리로 사용하신 하나님이 그의 모든 행사를 형통하게 하신것은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에 따르는 하나님이 사용하시기에 좋은 그릇이었기 때문입니다. 결과에만 집중하지 마시고, 지금 과정에 충실하십시요. 그리고 주저앉아 있지 마십시요. 10. 오늘 나에게 주신 말씀은 무엇입니까? 주신 영적 깨달음과 메세지가 있다면 묵상하시고, 기도하시고, 붙잡고 실행하십시요. 안된다고 하는 부정적 시각버리고, 하나님의 방법으로 열어가실 수 있도록 구하고, 찾고, 두드리고, 발바닥으로 밟아가는 삶을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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