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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뜸이의 하루 엿보기

삼성전자 사랑의 달리기 행사를 마치고 부산으로 가는 중!

현실도피하는 심으뜸의 셀피!
요즘 스케줄이 너무 많다고 하네요!
응원해주세요~

촬영 때문에 너무 바빠서 겨우 챙겨 먹은 으뜸이의 한 끼!

으뜸이도 떡볶이 엄청 좋아한다는 사실!!!!
쌀떡보단 말랑말랑한 밀떡을 더 좋아한대요!
빨간 떡볶이와 샌드위치!!
먹고싶네요 ㅠㅠ

여러분은 자기 전 배가 고플 때, 다들 잠이 잘 오시나요?

어제 너무 배고파서 고구마말랭이 3봉지, 꿀 고구마 2개, 현미떡 3개까지 완전 싹 비웠다는 사실!
사실 평소 식단 챙겨 먹을 때 고구마 말랭이는 간식으로 먹고,
한끼 탄수화물로 떡 1개 또는 고구마 1개 이렇게 챙겨먹는대요!
그렇게 먹어야 유지가능한 심으뜸의 애플힙.. (존경)
다이어트 중인 분들은 과식하지 마시고, 식단 조절해서 잘 챙겨 드세요!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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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다이어트 중인데.... 아 진짜 식단이 가장.. 힘들더라구요...
그래도화이팅!!!!!으뜸이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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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는 딸기
원래 딸기는 봄 과일인데 ㅎ 하우스 딸기가 어느순간 너무 익숙해져 버려서 겨울 과일이 되버렸어요 하우스 딸기가 맛있긴 맛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봄에 노지 딸기는 확실히 향이 강하고 새콤한 맛이 있어서 하우스와는 또 다른 맛이에요 작고 단단한 과육도 참 좋죠 딸기 얘기 하다가 이건 모냐구여 ㅋㅋㅋㅋㅋ 먼저 스테인레스 그릇을 하나 사왔거든여 그걸 닦아야 해요 모두들 아시겠지만 스테인레스 식기들은 사용전에 꼭!!!!!! 식용유같인걸 뿌려서 닦아내야한다는거 이 그릇은 좀 심하게 묻어나오내요 ㅜㅜ 검은 얼룩 (연마제) 가 나오지 않을때까지 기름으로 닦고 베이킹소다를 한번 더 뿌려서 닦아줍니다 그리고 딸기등장 ㅎ 깨끗하게 씻은뒤 꼭지를 잘라내고 저는 동그란 모양으로 슬라이스 했습니다 주사위모양으로 네모네모 하게 잘라고되고 그냥 손으로 으깨서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하는 사람 맘대로 딸기 1 : 설탕 1 비율이 이렇습니다만 설탕을 0.8~0.7까지 줄이셔도됩니다 단 빨리 드셔야해요 설탕양이 줄면 보관기능도 떨어집니다 손으로 살살 설탕과 딸기를 섞어줍니다 레몬즙도 조금 넣으셔도 좋아요 열탕 소독한 병에 담아 완성 몇시간 그대로 놔두면 밑에 설탕이 가라앉아요 다시 살살 흔들어서 섞어주면됩니다 냉장고에 바로 넣지 마시고 하루정도 지켜보면서 가라앉은 설탕을 섞어주고 다음날 냉장고 ㄱ ㄱ 탄산수에 타서 드시면 최고최고 향이 진짜 너무 좋아요 ㅎ 색깔도 이쁜데 사진에 다 표현이 안되네요 딸기청은 끓이고 데칠일 없이 병만 소독된다면 스피드 하게 담글수있으니 한번 도전해보세요 ㅎ
가장 뻔뻔한 새
주로 호주와 파푸아 뉴기니에 서식하는 바우어새는 독특한 구애 행동으로 유명합니다. ​ 바우어새의 수컷은 암컷을 유혹하기 위해서 몇 달에서 길게는 1년까지 공을 들인다고 합니다. 그리고 독특한 행동을 하는데 바로 호화로운 둥지로 만드는 것입니다. ​ 약 1m 높이의 둥지를 지어놓고 각종 열매, 꽃, 조약돌, 조개껍데기 등을 물어와 내부를 꾸미고 과일즙으로 외벽을 칠하기도 하며 장식물이 시들거나 낡으면 새로운 것으로 계속해서 바꿔주기도 합니다. ​ 이 때문에 바우어새는 숲 속의 작은 정원사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 그러나 암컷을 유혹하려는 목적을 모두 달성한 뒤에 수컷은 돌연 폭군으로 돌변합니다. 암컷을 부리로 쪼아대며 못살게 괴롭히고 새끼도 돌보지 않고는 새로운 짝을 찾는다고 합니다. ​ 이러한 모습을 보곤 조류학자들은 ‘가장 뻔뻔한 새’라고 별칭을 붙여주기도 했습니다. 친구, 연인, 가족 등 어떤 관계도 항상 처음처럼 뜨거울 수만은 없습니다. 특히 오래된 관계일수록 서로에 대한 고마움보다는 당연함이 더 커지기 마련입니다. ​ 그렇게 소중함마저도 점점 무뎌지고 서로 소홀해지면서 어렵게 맺어진 인연이 허무하게 끊어지기도 합니다. ​ 인간관계에서도 권태가 찾아올 때면 지난 세월 동안 받은 배려와 격려를 생각해보세요. 지금까지 옆을 지켜주고 있는 인연에 대해 감사함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아무것도 변하지 않을지라도 내가 변하면 모든 것이 변한다. – 오노레 드 발자크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초심
한사람만을 위한 급식
아, 진짜 이젠 더 헷갈려서 아들이 2주동안 비대면 수업을 했는지 1주동안 했는지 도통 기억이... 쨌든 점심을 먹거나 수업을 마치고 학원갈때 늦점이나 점저를 먹을때 간단한 볶음밥을 해줬는데 그나마 라면은 아니자나로 위안을 삼고싶네요. 항상 미리 중3의 의견을 듣는답니다. 그리곤 최대한 그 의견에 맞춰준답니다 ㅡ..ㅡ 마트가면 아들 생각에 새로운 볶음밥을 데려오곤 한답니다. 이번주는 학교에 가서 그나마 수고를 살짝 덜었습니다... 그동안 중3이 먹었던 볶음밥들 한번 올려봅니다. 그리고 이건 제가 먹은게 아니라서 저는 맛을 모르는데 아들한테 물어보면 중3의 대답은 한결같습니다. 맛.있.어. 진짜 맛있다는건지 인사성 멘트인지... 중3은 보통 2인분을 먹는데 갯수가 맞지 않거나 하면 제가 알아서 콜라보 들어갑니다. 중국집 통새우 볶음밥쯤 되시겠네요 ㅎ 원래 한제품인듯 자연스럽네요 ㅎ 중볶에는 짜장소스도 있어요. 그럴듯 하쥬? 낙볶이 워낙에 매워 통볶이랑 콜라보 들어갑니다. 그러고보니 통볶은 거의 콜라보로 먹은것 같네요. 역시 섞어도 매워 보이는군요. 요렇게 계란을 올려줬습니다. 그래도 좀 맵다네요. 낚볶은 담부턴 안데려와야겠네요. 간만에 단독으로 스볶... 왠지 술안주같은 된장 벌집껍데기 볶음밥 ㅋ. 살짝 매운기가 있데요. 치즈를 곁들인 베볶입니다. 이것말고도 종류가 더 많은데 사진이 없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