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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에서 500엔 이하로 쇼핑하기 좋은 가게 10곳!!

안녕하세요 여행노트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곳은 저렴한 가격에
세련되고 귀여운 물건들을 살 수 있는
가게들을 소개해드릴려고 해요.
500엔 이하의 저렴하고 멋진 제품이
가득한 오사카 Great Shop 10
시작하겠습니다!
가게들이 위치해 있는 곳으로, 대부분이 체인점이기 때문에 오사카 시내에도 몇개씩 점포를 가지고 있는 곳도 있다. 참고용으로 만 활용하면 괜찮을 듯 하다.

1. Natural Kitchen

주소정보 : 5-1-60 Nanba, Chuo Ward, Osaka, Osaka Prefecture 542-0076 일본

2. Watts (meets. / silk)

주소정보 : 일본 〒556-0011 Osaka Prefecture, 大阪市浪速区 難波中1丁目7−20 山本ビル101

3. Realize

주소정보 : 일본 〒530-0041 Osaka Prefecture, Osaka, 北区天神橋3丁目6−22

4. 3COINS

주소정보 : 일본 Osaka Prefecture, Osaka, Chuo Ward, Minamisenba, 4 Chome−長堀地下街8

5. Mikazuki Momoko

주소정보 : 일본 〒556-0017 Osaka Prefecture, Osaka, 浪速区湊町1丁目4−1

6. Cou Cou

주소정보 : 2 Chome-1-7 Nanba, Chuo Ward, Osaka, Osaka Prefecture 542-0076 일본

7. Lattice

주소정보 : 일본 〒542-0076 Osaka Prefecture, Osaka, 中央区難波1丁目虹の町3-1

8. Kitchen Kitchen

주소정보 : 1 Chome-1-3 Shibata, Kita Ward, Osaka, Osaka Prefecture 530-0012 일본

9. ASOKO

주소정보 : 일본 〒550-0015 Osaka Prefecture, Osaka, Nishi Ward, Minamihorie, 1 Chome−19−23 前衛的ビルヂング 1F

10. TIGER COPENHAGEN

주소정보 : 일본 〒530-8558 Osaka Prefecture, Osaka, Kita Ward, Umeda, 3−1−3 LUCUA 1100 7階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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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정보 감사해요^^
정보 감사합니다 ㅎ
정보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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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여행 북촌한옥마을 데이트 코스
<<서울 가볼만한곳 북촌한옥마을 >> #서울가볼만한곳 #북촌한옥마을 안녕하세요. 네이버 인플루언서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한 주의 중간 목요일입니다. 날씨가 화창하니 참 좋네요. 금요일과 주말이 이어지는 설렘의 하루입니다. 오늘도 급히 지방으로 일이 있어 가는데요. 천안을 들렀다가 시간이 되면 대천보령 쪽을 다녀오고 싶네요. 오늘 소개할 여행지는 서울 북촌한옥마을입니다. 서울에 서촌과 북촌에 한옥마을이 있는데 외국인들이 필수코스로 다녀올 정도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곳이기도 합니다. 북촌한옥마을은 인사동에서 가까워 여행코스로 가곤합니다. 서촌은 덜 가는 것 같아요. 요즘 서촌이 훨씬 뜨고 있는데요. 타지에서 서울로 여행오면 인사동과 인사동, 북촌, 서촌, 홍대, 남산타워, 명동, 남대문시장 등 많습니다. 서울 명소 북촌한옥마을코스 1. 북촌 한옥마을 2. 한옥마을8경 가회동11번가 3. 서울중앙고등학교 4. 석정 우물터(석정 보름 우물) 5. 계동 샐러드 맛집-실리가든 6. 대구참기름집-계동 두번째로 오래된 가게 7. 믿음미용실- 계동 다섯번째 오래된 가게 1988년부터 지금까지 운영 *댓글의 링크를 누르면 상세정보와 영상으로 백인제가옥. 한옥호텔 락고재 등도 소개했습니다. -북촌한옥마을 안내지도도 첨부했어요. 서울 북촌한옥마을 북촌은 조선시대에 조성된 양반층 주거지로서 1920년대까지 그다지 큰 변화가 없었는데, 1930년대에 서울의 행정구역이 확장되고, 도시구조도 근대적으로 변화되었습니다. 주택 경영회사들이 북촌의 대형 필지와 임야를 매입하여, 그 자리에 중소 규모의 한옥들을 집단적으로 건설하게 됩니다. 현재 한옥들이 밀집되어 있는 가회동 11번지와 31번지, 삼청동 35번지, 계동 135번지의 한옥 주거 시들이 모두 이 시기에 형성되었습니다. #서울여행 #서울여행코스 #북촌한옥마을 #서울명소 #여행지도 #서울여행지도 #서울북촌한옥마을 #북촌한옥마을코스 #서울북촌여행 #서울계동 #북촌8경 #북촌11번가 #서울갈만한곳 #서울중앙고등학교 #대구참기름집 #믿음미용실 #실리가든 #석정보름우물 #서울북촌계동 #골목여행
[펌] 냉혹한 기적의 소나무
옛날에 일본에서 도호쿠 대지진 일어나서 개작살나고 후쿠시마 터진 거 기억나냐 존나 난리도 아니었는데 암튼 인간만 죽은게 아니라 쓰나미 몰려오면서 해안가에 심어놨던 소나무들도 다 개작살이 났거든 근데 우리의 일본인들이 나중에 사고현장 찾아가보니까 굉장한 게 하나 있었음 7만 그루가 넘게 서있었던 소나무가 다 쓸려나갔는데 딱 한 그루만 살아남아서 서있던 거임. 이 소나무는 약 250년을 살아온 높이 30m의 존나 큰 소나무였음. 그걸 본 갓본인들은 꺼이꺼이 눈물을 흘리면서 혼또니 스고이다네를 외치면서 이것은 꺾이지 않는 갓본인을 상징한다면서 기적의 소나무라고 부르기 시작했음 뭐 다 떠내려갔는데 혼자 서있는 걸 보면 좀 감격스러울만도 한데 그 뒤가 참 일본스럽다 일본인들이 이 기적의 소나무를 랜드마크로 만들어야 한다면서 야단법석을 떨기 시작한거임. 지역의 마스코트를 만들어야 한다느니 아이돌로 만들어야 한다느니 심지어는 이 나무새끼를 주인공으로 연극이랑 드라마도 만들어졌음. 근데 그렇게 야단법석을 떠는 와중에 문제가 생겼다. 학자들이 소나무를 다시 찾아가보니 이 새끼 이미 뒤진 상태인거임 꺾이지 않은 갓본인의 정신(이미 뒤짐) 원인이 뭐였냐면 쓰나미에 뿌러지지만 않았을 뿐이지 뿌리에 바닷물이 다 들어가서 전부 썩어버린게 원인이었다 즉 처음부터 서있기만 했지 뒤진 상태였다는 거지 존나 뻘쭘해진 상황이었다 뿌리가 썩어서 고목이 된 상태인만큼 언제 뿌러져 뒤질지 모르는 나무를 가지고 그렇게 야단법석을 떨었다니 이대로라면 관광자원도 뭣도 못하게 생겼고 뭣보다 기적의 소나무라 치켜세워놓고 뒤져버린지라 좀 쪽팔린 상황이니 일본인들은 서로 눈치를 보다가 해결책을 도출하는데 죽었으면 다시 살리면 되는 거 아니냐는 참 어메이징한 방법이었다 과연 바이오하자드를 만든 나라답다 그리하여 기적의 소나무를 부활시키려고 부두술사들이 불려오게 된다 뭐 영양액이라도 듬뿍 먹여주고 그랬을거 같지? 갓본인들은 그렇게 시시한 방법을 쓰지 않았다 주저없이 소나무를 갈기갈기 찢어버렸음 잎 하나 하나 가지 하나하나 하나도 남기지 않고 전부 잘라버린 다음 줄기까지 꺾어  버렸다 그런 다음 가지, 잎을 전부 새로 만들고 개작살낸 줄기 안에는 철근을 심어서 좀비 소나무를 만들어버렸다. 짤 보면 알겠지만 걍 겉만 나무처럼 보이는 거지 속은 그냥 철근이다. 꺾이지 않는 갓본인의 정신(터미네이터) 그게 이 결과물이다 원본은 줄기 빼곤 거의 남아있지도 않음. 그나마도 안에 철근 심어놓고 겉은 방부제에 절여놓은 거고 가지랑 잎은 원래 있던 건 다 짤라버리고 방부제 듬뿍친 가짜로 갈아치운 상태다 이것만 봐도 상당히 병신같긴한데 문제는 여기 들어간 예산이다 높이 30m짜리 소나무를 통째로 좀비로 만드는데 들어간 비용이 싸진 않겠지? 약 1억 5천만엔이 들어갔다. 참고로 2019년 지금까지도 도호쿠 대지진으로 집 없이 살고 있는 피난민들이 5만명이 넘는데 이딴데 예산을 10억을 넘게 쏟아부었다. 뭐 의미가 있는건 알겠는데 전후과정이 존나게 바뀌지 않았나 싶은데 뭐 그러거나 말거나 여전히 일본은 이 소나무의 복제품, 소나무 파편, 소나무가 그려진 동전 등을 신나게 관광상품으로 팔아먹고 있다 꺾이지 않는 갓본인의 정신 스고이 [출처 : 디시인사이드 고질라맛스키틀즈]
바삭바삭한 음담패설 - <여자는 허벅지>
<조제와 호랑이와 물고기들>이라는 영화는 알지만 원작은 다나베 세이코가 썼다는 것은 몰랐습니다. 다나베 세이코는 일본 문단을 대표하는 국민 작가이다. 그녀는 단편소설의 대가이자 간사이 사투리를 쓴 연애소설로 유명하며, 일상 속에 존재하는 사랑의 움직임을 포착하는 데 있어 탁월하다. 세이코의 소설은 사랑을 통해 심리를 이야기하고 그것을 통해 인간을 이야기한다. (출판사 저자 소개로부터) <여자는 허벅지>라는 에세이집은 1928년생 여류작가 다나베 세이코가 1970년대 <슈칸분슌>에 실은 칼럼에 연재된 내용 중에서 골라 엮은 책입니다. 벌써 40년전 얘기인데요. 제가 태어나기도 한참 전, 당시 40대 초반의 여류작가가 쓴 글인데 요즘 읽어도 크게 어색한 느낌은 들지 않습니다. 다만 외국 문학작품을 읽을 때 어쩔수 없이 겪게 되는 생경한 다른 작품에 대한 언급은 이번에도 피할수 없는 한계가 있었네요. <여자는 허벅지>는 두 중년남녀가 만담투의 아슬아슬하기도 하고 서로 희롱하는 듯하기도 한 대화 속에서 인사이트를 주고 받는 스타일의 에세이입니다. 다나베 세이코의 자전적 페르소나인 '오세이 상'과 남성의 입장을 대변하는 '가모카 아저씨' 두 사람 외에는 거의 등장인물이 없습니다. 가모카 아저씨는 40후반에서 50대로 추정되는 소위 '아재'입니다. 적당히 능글맞기도 하고 변태끼도 있으며 의외의 순진함과 지성도 갖추고 있습니다. 젊은 여자를 좋아하지만 어떻게 해볼 능력은 잘 안되는.. 남자로서 '한창때'는 지난 인물입니다. 실제로 가모카 아저씨의 현실판은 다나베 세이코 작가의 남편이라고 하네요. 여러 편의 에세이를 모아놨는데 몇 꼭지 제목만 봐도 어머나~ 싶은 것들이 많습니다. '조몰락거리는 여자', '남자의 욕망', '여자의 성욕', '음풍', '외설의 냄새', '명기, 명검' 등등.. 꽤나 직접적이고 야한 소재를 다루고 있음에도 문학적 가치를 잃지 않는 것은 적재적소에 등장하는 고전문학이나 고사의 인용을 효과적으로 활용했기 때문인 듯 합니다. 애초에 에로틱한 분위기를 내겠다고 작정한 음담패설이 아닌 남자와 여자의 함께 하는 인생에 대한 담론이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작가의 문학적 성취와 별개로 그녀의 성에 대한 인식은 좀 왔다갔다 한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여자의 인생의 목표가 남자를 자기 둥지에 끌어들여 애를 낳고 떠나지 못하게 옭아매는 것에 있다는 뉘앙스를 풍기는 부분도 있는 반면, 여자의 성적 자기결정권에 대해서는 꽤 진보적인 면을 보이기도 합니다. 전쟁과 전후 고도성장기의 한가운데.. 남성중심사회의 한복판에 있던 작가임을 감안한다면 이 정도의 사고도 당시로서는 파격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하지만 역시 가장 불편했던 부분은 일본이 일으킨 전쟁에 대해 아무런 비판의식이 없는 백지상태라는 점이라 하겠습니다. 황군 입대를 준비하는 남학생들을 거의 신격화하며 바라보는 소녀의 심정을 구구절절히 적은 내용은 안타깝다못해 한심스러워 보일 정도였으니까요. 가장 맘에 들었던 부분 중의 하나는 당시 외설문학 시비가 있었던 어떤 작품에 대한 소회를 드러낸 부분이었습니다. 법정에서 외설 판정을 내린 부분에 대해 그녀는 "사람들이 솔직하게 성의 즐거움을 구가하기 시작했을 때, 점점 다른 문제들까지도 자유롭게 판단하려고 할까 봐 두려웠던 것 아닐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40년전 일본에서 했던 고민을 오늘도 한국에서는 계속 해야 한다는 게 우리의 현실이지만요. 뭔가 대단한 것을 얻겠다는 생각이 아니라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보기엔 부담이 없는 책이었네요. - White 혜연
일본에 남아있는 양심
남자들은 학창시절 대부분 한번쯤은 본 영화 배틀로얄에 나오는 '카와다 쇼고' 본명 : 야마모토 타로 작중 으리남에 상남자기믹을 가지고 있으며 마지막에 죽어갈때 슬픔을 자아낸 캐릭터 이 사람은 이 배틀로얄 말고도 한국영화 ' 마이웨이' 에서도 등장 여기서는 악질적인 일본군의 이미지로 연기하였다 그는 현재 연예계를 떠나 정치인이 돼었다  그리고  자민당 입장에선 답정너를 해야하는데 자꾸 팩트로 뚜들기니까 브레이크 거는거에 개빡친 타로의원 국회에서 이렇게 자민당의 막장행보에 극대노를 하며 항의 하고있다. 그리고 아베 앞에 걸어가 염주를 들고 묵념까지 했다 (사실상 너네(자민당)의 미래는 정해져있다 인정하라는 의미) 대부분의 사람들이 집단 최면에 걸린거마냥 방사능에 대해 너무 무지해서 이렇게 전국을 돌면서 방사능의 심각성과 일본 아베정부의 진실을 말하고 있다. 올바른 소리를 했다고. 탈원전 발언을 했다고, 자민당을 비판했다는 이유로 연예계에서 강제 퇴출당했지만 그는, 자신의 행동에 전혀 부끄럽지 않다며 누군가는 진실을 말해야 한다고 했다 자신은 나이들어서도 좋은 인생을 살고싶고 좋은 배우로써 살고싶은데 방사능이, 일본의 거짓된 역사인식과 현 정권이 자신의 꿈을 방해한다고 말했다. 이런 심한말까지 듣는게 일상이다.. 살해협박까지 받고있다.. 진실을 말해도 먹혀들지 않자 레이와 신센구미라는 정당을 아예 만들어버렸다. 오늘날 그대들(국민)이 이렇게 힘든건 그동안 정치에 너무 무관심했던 너희와 나의 잘못이며 이제부터라도 정치에 관심을 가지고 일본의 미래를 정상적으로 돌려내자고 연설한다. 그리고 지금도 현재 진행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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