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미드로 영어공부 : 가장 효과적인 꿀팁 정리!
미드로 영어공부 : 가장 효과적인 꿀팁 정리! SEI 30분 전화영어와 함께 알아봐요. 영어공부가 지겨울 땐, 미드를 주구장창 보는 것이 최고에요. 모두들 동의하시죠? 하지만 어떻게 하면 제대로 영어공부를 할 수 있는지 궁금하지 않나요? 미국드라마를 통해 영어공부를 하는 것은 생생한 현장감 있는 영어를 배울 수 있으며, 흥미를 잃지 않게하는데 큰 장점이 있어요. 1. 배우들의 대사들을 소리내어 흉내내기 가장 중요한 방법이에요. 실제 배우들의 대사들의 액센트와 톤을 그대로 소리내어 연습하세요. 마치 내가 배우가 된 것 마냥 똑같이 하는 것이 포인트에요. 스크립트를 구해서 미드 속 대사를 들어보고 정지한 뒤, 내가 흉내내는 것이죠. 반복청취 후, 똑같이! 물론 중요한 점은 어떤 미드를 보고 대사를 흉내내는지도 고려해야 합니다. 슈츠와 같이 변호사들의 이야기를 다루는 내용 같은 경우에는 포멀하면서 세련된 영어대사가 나와요. 이런 류의 미드를 보고 연습해야 합니다. 발음을 흉내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바로 액센트! 여기에 주의를 하여 따라해봐요. 2. 영어자막을 먼저, 그리고 자막없이 한글자막을 통해 미드를 보는 것은 몇 년을 봐도 영어실력에 큰 향상을 가져올 순 없습니다. 처음 볼 땐, 한글자막을 통해 내용을 파악하고 그 다음엔 영어자막 마지막으로는 자막 없이 보는 습관들 들여야 합니다. 좋아하는 미드를 선정하여 꾸준히 반복해서 듣고 익혀야 합니다. 물론 잘 들리지 않는 부분이 엄청 많아요. 처음에는 스크립트 혹은 영어자막을 통해 보면서 내용을 파악하고 그 다음엔 무조건 소리에만 집중하여 자막없이 보셔야 됩니다. 지겹지만 반복적으로 익히다보면 어느 순간 귀가 트이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미드로 영어공부하기 방법을 정리할게요. 1) 적합한 미드 선정 본인이 흥미가 있으며, 내용 또한 포멀한 영어대사가 많이 나오는 미드가 좋습니다. 슈츠나 뉴스룸 그리고 셜록 등을 추천해요. 2) 한글자막-영어자막-무자막 우선 내용을 파악하고 영어자막 그리고 마지막엔 자막 없이 보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지루한 과정이지만 이겨내야 됩니다. 3) 대사를 그대로 흉내내기 미드 속 대사들이 귀에 쏙쏙 들어오는 정도가 된다면 이제는 입으로 직접 똑같이 흉내내어 봅니다. 자, 여러분 다른 분들을 위해 영어공부하기 좋은 미드를 댓글로 추천해주세요!
실제 키 187cm 콜린 퍼스의 수트핏
1960년생으로 올해 만56세인 영국의 남자배우 콜린 퍼스 (Colin Andrew Firth) 현 영국의 신사 이미지를 대표하는 배우 우리나라에선 영화 <브리짓 존스의 일기>와 영화 <오만과 편견> , <킹스맨>으로 이름을 알리게 되었죠 특히 <브리짓 존스의 일기>시리즈에서 차가우면서도 내 여자에겐 약한 남자 마크 다아시를 연기하며 미스터 다아시의 이미지로 굳어가는 듯 했으나 배우의 이미지가 한가지 역할로 굳어지는것을 경계해서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했는데, 연기도 좋았고 영화 평도 모두 굳bb 하지만 역시 영화 <킹스맨 : 시크릿 에이전트>에서의 해리 하트역으로 <브리짓 존스의 일기> 마크 다이시에 버금가는 캐릭터를 만들어냈죠 킹스맨 성공의 8할은... 바로 이 완벽한 피지컬과 수트핏때문이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ㅠㅠ 콜린버스보다 약 30살 어린 핫한 남자배우 태런 에저튼도 함께 출연했는데 정말 콜린 퍼스밖에 안보이더라구요.... Hㅏ 왕립 셰익스피어 극단출신답게 본업도 너무 너무 잘하는데 피지컬도 덩달아 열일을 해주시니 모두 콜린 퍼스에 열광할 수 밖에요!! 콜린 퍼스는 국내 뿐 아니라 세계의 여성들에게 열렬한 사랑을 받고있죠! 미중년의 좋은 예 젊을 때도 잘생겼는데 세월이 흐를수록 더 잘생겨지고 있는 배우 배우의 리즈 시절을 떠올리면 보통 20대를 말하기 마련인데 콜린 퍼스는 현재라고 말 할 수 있겠어요 그렇다면 미소년 시절의 콜린 퍼스를 안 볼 수 없겠죠? 미소년이 미청년을 지나 미중년으로 거듭났네요bb 최근 " 최근 들어 많이 늙어서 여성들의 관심을 덜 받고 있는데, 아내인 리비아는 나를 늘 많이 좋아해줘서 고맙다." 라며 망언을 하기도 했죠.. 레알 망언러 등극 킹스맨 이후로 여성은 물론이고 남성한테도 사랑받는걸 왜 혼자 몰라.....ㅠㅠ 나이가 들어서 안경을 쓴 모습을 자주 보여주는데 그 모습또한 섹시한 남자 187cm의 장신에, 어깨가 넓고, 팔 다리가 길고, 골반과 흉골이 알맞은 모양이라 완벽한 수트핏을 자랑하는 콜린퍼스였습니다♡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태종 이방원만 나왔다면 사극이 재밌는 이유 (서사부터 불꽃같은 남자 ㄷㄷ)
태종 이방원 (드라마 나의나라에서 이방원 역 맡았던 장혁) 17세의 나이로 고려 말에 과거에 합격한 존나 엘리트 특히 대대로 무인집안인 이성계 집안에서 유일하게 과거에 붙은 초초엘리트 지능캐 (여기서부터 설정 끝남) 고려말 조선초 굵직한 사건에 대부분 관여했고 조선건국 1등공신 정치력 쩌는 야망충 킬방원이라 부를정도로 숙청과정에서 비정함을 보여줬으나 왕권강화라는 측면에서 이해가는 숙청이라는 반응도 있어서 까빠들끼리 토론할거리도 넘치는 캐릭터 심지어 아빠는 전쟁의 신 이성계 (수군의 전설이 이순신이라면 육군의 전설은 이성계라는 말이 있음) 아들은 우리나라 역대 넘버원 성군이라 불리는 세종대왕 젊은시절부터 노년시절까지 할얘기가 많아도 너무 많은 캐릭터 또 조선에서 즉위와 선위 각각 자신의 의지로 한 거의 유일한 왕이 이방원, 태종. 형제나 가신들에게는 피도 눈물도 없었지만 역사상 역대급 아들바보였던 태종 이방원의 숨겨진 면모 대표적인 예로 태종은 조선 역사상 최고 성군인 세종의 아버지. 자기 아들 세종이 정치에만 매진할 수 있게 모든 환경을 조성해줌. 체제정비해서 왕권강화하고 처갓집 식구들이랑 사돈네 몽둥이찜질 해서 외척 없애고 악역을 자처하며 아들을 위해 희생함 권력 정점에서 살아있을 때 다음 후계자에게 권력 넘겨준게 거의 세계 역사에 없을 일이라고 함. 태종 이방원이 세종을 세자에 책봉하고 선위하기까지 걸린 시간은? =단 두달 양녕을 폐하고 충녕을 세자로 책봉하기로 마음먹은 순간부터 선위를 통한 왕위계승을 하기로 마음을 먹음 세자 책봉 후, 한달만에 육대언들에게 선위 의사 표시 육대언들이 반대하자 한 말 '그 뜻을 드러내지 말라' 세자 책봉 후, 두달만에 세종에게 국보 전달 '호랑이를 18년동안 탔으니 그걸로 족하다' (뿌리깊은 나무에서 어린 이도, 세종대왕 역을 맡았던 송중기) 그리고 그 두달 동안의 준비기간에 태종이 한 여러가지 일 중 눈길을 끄는 몇가지 1. 백성을 괴롭게 한다고 몇번 미뤄뒀던 토목 공사를 시작 '토목 공사는 백성을 괴롭게 하는 일이나 필요하다. 나 때에 끝내어 세자는 민심을 얻게 할 것이다' 훗날에도 한 말 '괴로움은 내가 감당하고 주상에게는 편한 것으로 내려주겠다' 2. 신분이 미천한 인재가 세자를 만나게 하는 것을 막지 말라 '양녕과 달리 세종은 게으르지도 않고 학문을 사랑하여 양녕과 같이 보호,단속할 필요가 없다. 세자에게 깊이 인심을 얻게 할 것이다. 전규에 얽메여 사람의 출입을 금지하지마라. 세자를 만나보고 싶어하는 인재가 있다면 초야의 미천한 신분이라도 만날 수 있게 하라' 태종이 넘겨준 인재들 중 황희. 장영실. 박자청. 김인. 윤득홍. 전흥. 하영 등은 모두 얼자 출신이거나 노비 출신 태종 픽으로 시작하여 세종 시대 오랜 기간 활약한 인재들 3. 세종의 장점은 뽐낼 자리 마련하고 아직 경험이 없는 분야는 자신을 보조하게 함 서연에서 세종의 학문에 대한 사랑을 널리 늘어놓은 후 10일 뒤 바로 세자의 첫 서연 자리를 마련했지만 군사지휘에 있어선 세자의 경호를 강화하고 의용위를 새로 설치하여 감무(왕을 도와 직무를 봄)하게 함. 후에 선위하고도 병권은 태종이 잡고 있지만 일은 태종이 하되 병조의 신하들 역시 두명을 제외하곤 전부 세종의 조회에 참석하게 하는 등 세종에게 힘을 실어줌 태종이 상왕이 된 후, 의식대로 병조의 조회를 받은 것은 단 한번 '주상이 어려 아직 군무에 경험이 없어 내가 잠시 맡고 있는 것이나 경험이 쌓이면 넘겨줄 것이다. 어릴 때부터 내가 주상에게 군무에 대해 경험을 주었다면 어찌 주상이 지금껏 못하겠는가? 다만 동궁에 양녕이 있어 경험을 쌓게 하지 못했다' 태종이 상왕으로 있은 것은 총 4년 선위 직후, 군권은 내가 관리하고 국가의 중대사는 가신의 하나로 같이 참여하겠다 선언했으나 2년이 지난쯤엔 내가 늙었으니 얼른 세종이 정사를 다 보는 것이 효도다 언급하기도 그외 어록들 4. 세종은 비대하니 내가 끌고다니며 사냥을 하겠다(?) 5. 세종은 어진 왕이 될 것이다. 성심성의껏 보좌하라 주나라의 문왕같은 왕이 될 것이다(유교에서 가장 칭송받는 왕) 문화와 태평을 지킬 왕이다 6.우리 부자 간과 같은 일은 역대로 없었는데 작은아버지에게 자랑 못하는 것이 한이다 7.흉년이 왔으니 방물과 전은 세종한테만 올려라 8. 세종과 떨어지고 싶지 않다. 주상이 안움직이면 안움직일 것이고 움직이면 움직일 것이다 9. 심히 사랑하노라 10. 주상이 번거로운 것은 아나 항상 보고싶어 부른 것이니 비난하는 신하들이 있어도 어쩔수없다 11. 정종의 승하로 육식을 끊자 수척해지는 것 역시 불효이니 고기를 먹어라 12. 자식이 왕이 되어, 그 아비가 되어 누리게 되니 너무 행복하다( 왕의 아들이자 왕이셨던 분이..?) 이리 효심이 넘치니 근심이 없다 13. 원래도 너가 현명한줄은 알고 있었으나 훨씬 잘해나가는구나 14. 나라를 맡김에 이토록 사람을 잘 얻었으니 나같이 걱정없이 노닐 수 있는 사람은 나 하나뿐일 것이다. 역대에 중국에서도 부자간의 사이가 진실로 이런 경우는 없었고 고려에서도 부자간의 사이에 비평할 만한 것이 있었는데 나같은 경우는 천하에 없었는듯 하여 행복하다. 15. 매일 보고싶지만 참는다 16. 또한 주상은 힘드니 매일 오지 말라 17. 왕후를 간병하는 세종에게 대비의 병이 걱정되나 끼니를 잘 챙겨먹어 늙은 나에게 효도하라 안먹으려는 세종에게 같이 식사하게 함 18. 주상같은 임금은 얻기 어려우니 슬픔에 몸이 상하지 않게 잘 보필해라 (자매품 내가 죽어도 고기는 먹여라도 있음) 19. 어릴때부터 고기없이는 밥을 먹지 못했는데 초상 후에 고기를 이리 오래 끊다니 어찌 안이쁘겠는가 (그래도 몸 상하지 않게 먹여라) 20. 내가 여러날 어디 놀러가면 내 생각이 날텐데 어찌하나 "이 애비가 모든 악업을 지고 갈테니 주상은 성군이 되시오" (ㄷㄷㄷ) (용의 눈물에서 이방원 역 맡았던 유동근) +그외 백성에게도 따뜻했던 태종 이방원 일화 태종실록 17권, 태종 9년 4월 18일 경인 2번째기사 1409년 명 영락(永樂) 7년 시골 사람 손귀생이 창덕궁을 구경하고 광연루까지 들어와 구금되었으나 석방하다국역원문.원본 보기 손귀생(孫貴生) 등 두 사람을 석방하도록 명하였다. 손귀생 등은 시골 사람인데, 창덕궁(昌德宮)을 구경하고 들어와서 광연루(廣延樓)의 못 아래에 이르렀었다. 순금사(巡禁司)에서 장(杖) 80 대로 조율(照律)하니, 임금이 말하였다. "이들은 무지한 시골 사람이니 방면(放免)하는 것이 옳다. 예전에 조서(趙敍)가 대언(代言)이 되었을 때, 시골 선비 한 사람을 데리고 들어와 숙직하고 이른 아침에 내 보냈었는데, 그 사람이 갈 길을 잃어서 곧바로 침전(寢殿)의 뜰안으로 들어왔었다. 궁인(宮人)들이 놀라서 꾸짖으니, 대답하기를, ‘나가려고 한 것뿐입니다.’ 하였다. 내가 말하기를, ‘이는 무지한 자이다. 좌우(左右)에서 들으면 반드시 법대로 처치하도록 청할 것이니, 빨리 놓아보내서 가게 하고, 이 말을 드러내지 말도록 하라.’고 하였었는데, 바로 이와 똑같은 일이다." [요약본] 시골 사람이 서울 올라와 구경하다 창덕궁 들어옴. 우왕 굿,, 하면서 돌아보다 경비에 걸림 - 근데 정문은 안 지켰나??? 장 80대 때리자 - 이거 죽으란 것임. 성인도 10대 맞으면 골병들었다던 장. 60대면 초죽음. 태종에게 아뢰니 쿨하게 보내줘라,,, 예전에 숙직하던 관원이 지 지인 들여보내 궁궐 구경시킨 일이 있다. 그때도 몰래 보내줬다. 해할 마음 없이 진귀한 궁궐 구경하고 싶어 들어온 무지랭이를 그렇게 심하게 처벌할 필요가 있나? 하고 보내줌. 권신에게 칼 같아도, 일반백성에게 어느정도 따뜻했던 태종. (육룡이 나르샤에서 이방원 역 맡았던 유아인) 피도 많이 보고. 자기 사람은 끔찍히 아끼기도 하고.. 참 복잡하고 입체적인 인물인듯.. 서사에 나오기만 하면 흥미진진한 이유가 있었네... 흥미로워서 가져옴... (ㅊㅊ - 더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