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wa1169
5,000+ Views

행복 주저리...

혼자는 내 삶에 사랑도.이별도 들어보고 경험해본 흔하디 흔한 아픔들..그 아픔들은 누구든 다 겪는 삶의 한조각의 흔적들... 단지 받아드리고 흘려보내는 시간만 틀릴뿐 우리 모두다가 살면서 부디치며 받아들여야 하는 일부분이다.내가 사랑을 주고 사랑을 받고,어느 누군가 에게는 상처를 주며 내가 받기도 하는 엉키고 풀고 반복되는 일상에 한 부분일수도 있다.행복한 삶의 시간 초점도 어쩜 이런것들에 익숙해진 사랑에 맞쳐 행복한 순간을 되뇌이며 지나온 시간들을 거슬러거슬러 후회하며 그때가 좋왔구나..행복했는데.."하며 경험에 더불어 그 순간을 잊지못해 또 다시 사랑하려 하는지 모르겠다.나도 그래서 두렵다!아프다!하며 또 사랑할 인연이 생기면 전에 아픔들 상처들을 경험삼아 더 잘해보려 노력하며 사랑하는지도 모르겠다.하지만 또 다시 불행한 이별을 맞닫게되는 순간 그 절망은 더 큰 상처로 남고 사랑하며 전보다 더 좋은 사람과 더 나은 행복으로 내 삶이 행복하다 느낄땐 세상을 다 얻은 천금만금도 부럽지 않을만큼 내 전부는 그사람에게 초점을 맞쳐 살게된다.ㅎ그래서일까?.. 모든건 사람이 사람에게 행복을 주고 사랑도 주며 받고 또 받은 행복 사랑을 그 누군가에게 주고 그로인해 위로가되며 상처를 치유할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또 다른 이성으로 바라보게 하는 신비한 눈과 마음도 들게 할수있는 사람이 주고받는 흔한 마음이지만 때론 빛이되기도 때론 먹구름처럼 불안하게도 하는 위대한 메직같다.행복하고 싶다는 바램보다 사람이 사람에게 조금만 따뜻한 시선으로 관심과 표현.배려를 해준다면 주는만큼이 아닌 더 크게 당신에게 다가오는 행복이 될수도있다. 행복은 주는만큼 배가되어 내게 돌아오는 것 같다. 사랑도 이런마음으로 할수있다면 운명같은 사랑도 할수있지 않을까..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부끄럽지만 솔직하게, 치부까지도 애틋하게
2021년의 1/6이 지나갔다. 그렇게 시작한 2021년 3월 1일 월요일. 삼일절에 우리의 영웅들을 떠올리며 현재 나의 평안함을 감사히 생각했다. 그러던 와중 오전에는 비가 추적추적 내리더니 오후엔 눈으로 바뀌어 끊임없이 내려 발자욱이 깊이 남겨지는 여기는 강원도, 어느 군부대에서 이렇게 글을 쓴다. (윤하의 'Rainy Night' 과 자이언티의 '눈' 추천곡) 보통의 청년들보다 조금 늦은 나이에 군복무 중이고 이제 절반정도의 시간만을 남겨둔 나는, 남자를 좋아하는 남자다. 그게 군대생활에 큰 문제는 되지 않는다면 다행일까? 이 모든 것들을 숨기고 사는 나는 정말 많은 답답함이 있지만 이 모든 것들을 또한 말할 자신이 없다. 그로 인해 생기는 이 헛헛함이 더 내겐 힘들다. 그런 나는 어렸을 때부터 글을 쓰는 것을 좋아했다. 글을 적으면 마음이 좀 편안해졌다. 그래서 나는 글을 쓰기로 마음먹었다. 솔직하게는 네이버블로그에서 하고싶었는데 아이디갯수가 초과되었고 기존에 오래쓰던 아이디로 이 내 모든 걸 적자니 그것 또한 겁이 벌컥났다. 그리하여 찾게 된 공간이 바로 이 공간, 빙글이다. 나는 이 곳에서 나의 부끄럽다면 부끄러운 것들을, 누군가에겐 창피하고 치부라서 숨겨마땅한 것들까지도 다 글을 담담하게 적어내려고 한다. 이렇게 적어내는 순간에도 솔직히 조금 떨린다. 누군가에게 비난을 받지않을까하고 말이다. 하지만 소수의 사람에게서라도 공감과 이해를, 그리고 소통과 교류를 하고 싶다는 마음에서 시작하기를 맘먹었다. 마이크 밀스 감독의 <우리의 20세기 20th century women>에서 애비(그레타 거윅) 가 제이미(루카스 제이드 주만) 에게 좋아하는 밴드뮤지션 음악을 들려주며 말하길 자신이 좋아하는 것들을 너도 알고 공유하고 싶었다고 말하는 것처럼. 좋아하는 것들이 많고 생각하는 것도 많은 내가 이 모든 것들을 가감없이 적어 나를 좀 더 애틋하게 감싸안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아직도 열기에 뻑뻑한 저 벽장을 조금씩 열어보려고 합니다. 함께 해주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