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sie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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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관심없는 울 개님 근황 ㅋ

개아련 울 개님

나이가 들어서인가 하루죙일 침대와 혼연일체...
미용 후 한마리의 거대한 노루가 되어 뻗어계심 개님 침대에선 세로로 누워계심이... 제가 누울 자리가 없어요 ㅜㅜ

"애미야 침대가 작다.."

으아아아 이럴 땐 싱쿵심쿵

ㅋ 가끔 잘때 혀를 내미는데 그러면 혀가 말라서 꾸덕꾸덕 그걸 눌러보는 재미가 쏠쏠 이 사진에 입고 있는 옷 자그마치 7년을 입혔더니 구멍나고 목늘어나고 가관이다 큰맘먹고 옷을 하나 샀다
길거리에서 9000원 주고... 앗! 모양이 왜이래? 앞다리 넣는 구멍은 쓸데없이 크고 목은 끼고 그래서 옷은 뜨고 ㅜㅜ

"애미야 옷이 이상하구나..."

그러게요 벗으세요 그냥 뽝뽝 밀어놓으니 목욕은 꿀이네요 ^^
1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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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sie0905 뻗은 모습은 정말 노루같군요 몽이 그래도 몸이 탄탄한데요 ㅎㅎ
부농혀ᆢ알죠 그 마력을ᆢ
@ThomasKim1 아 저도 그거 알아요 언니들의 묘한 텃새와 견재... 저도 동호회 안가요 ㅠㅠ 자유로운 영혼님 사진 많이 찍어 오셔요~~~
@jessie0905 부산 모임 틀어져서 광주갑니다 ^--^; 머랄까...사진 찍는 사람들의 묘한 편가르기?를 보게 되서 그 모임 탈 했습니다 ㅠㅠ 전 자유로운 영혼? ㅋㅋㅋ 이라서요
@ThomasKim1 음..... 내가 너무 강요했나? ㅋㅋㅋㅋㅋㅋ 암튼 사자님 주말 잘보내세요 아 부산가시죠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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