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2mfz
2 years ago10,000+ Views
친밀힌 친구들이 대부분 할배가 되었다. 아이 친구들도 거의 엄마가 되었다. 오늘도 친구가 막내 딸까지 시집 보냈다. 친구들은 sns 프로필 사진을 하나같이 아이 사진으로 도배를 해댄다. 부러움에 내용을 보다 보면 유치하기 그지 없다. 손주가 마냥 좋은가보다. 내가 그 입장이어도 그럴것 같다. 이 싸이트를 우리 딸이 못 보는게 천만 다행이다. 아뿔싸 보기라도 하면 천길을 뛸테니까.....
6 comments
Suggested
Recent
아쉬운신데로 저희 개딸들 이래도..? ㅋㅋㅋ
어쩌까요...ㅜㅜ 따님을 좀 닥달하셔야
전 사십대 초반인데 조카 손주가 있어서 할머니에요.ㅋㅋ
@dpswpfqhej7074 그럴까요? ㅎㅎㅎ
@psydr537 난리가 났네요. 글을 내려야 할듯...ㅎㄷㅎㄷ...
View more comments
11
6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