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gyu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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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를 믿고 살길을찾으라

당신이 죽어가는 이유는 예수님을 믿지 않기 때문이다. 확실하게 믿어봐라.그분은 진실하신 분이다. 정확하게 신앙을 가져라. 반드시 응답하시는 하나님임을 알게 될것이다. 회개하라. 천국이 당신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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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45년동안 예수님을 믿어왔지만 결론은 이러하였으니 신(神)이라는것은 내가 울부짖을때 전혀 듣지못하는 귀머거리였으며, 곤경에 빠졌어도 보지못하는 소경이었고, 명쾌한 해답을 바랬으나 말하지 못하는 벙어리였다. 나는 무려 40년 넘게 속아왔다. 그리고 모든것이 인간이 만든 하나의 허상이었다는것도 깨달았다. 이만큼 속아주었으면 됐지 이것 이상 무얼 바라는가? 아직도 신(神)이라는 허상을 좇아 시간을 낭비하는 사람들이여... 미안하지만 신(神)은 죽었다.
기독교가 왜 욕먹냐면 - 기독교아니면 전부 지옥이라는 말을 여과없이 지껄여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없을 때 역시 하나님 - 범죄 저질러놓고 하나님 용서좀요
@icejewel91 저기...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생각해 보라고 하셨는데 @zahwasang1 이분은 45년간 신앙을 가져왔다고 하셨습니다...인간의 삶을 기준으로 고려해 보았을때 전체삶의 절반이상을 하나님을 따라온것이 아닙니까? 그리고 그 삶의 태반은 45년간의 신앙으로 미루어보아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고 노력하였을 것이라고 유추할수 있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분이 저런 결론을 낸것에는 나름의 경험과 이유가 녹아 있을것입니다 그런 성경과 하나님의 말씀을 따른 삶의 결과를 단지 '신이 원하는 것'을 아직 안했기 때문이다 라고 치부해 버린다면 결국 신의 은총을 받기위해서는 운이 좋아서 신이 원하는 행동에 맞출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라는 결론이 나오게 되는데요 저는 우선 저분의 45년간의 신앙생활을 뛰어넘을 수 있는, 그 '신이 원하는 것'을 확정적으로 발견할 수있는 방법이 궁금하고 또한 만약 발견할수 없다면, 운에 따라 좌우되는 일에 노력을 투하할 필요성이 어떻게 정당화 되는지 궁금합니다 만약 이 두가지 질문이 해결되지 않는다면 @icejewel91 님이 비유로 쓰신 '어린아이도 자신의 부탁을 들어달라고 애교도 피우고 예쁜짓을 많이 하는데 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먼저 생각해보라'라는 글은 문자 그대로 잘못된 비유에 해당할것 같습니다. 위 두 질문에 대한 답을 들을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icejewel91 정상적인 부모는 아이가 설령 떼를 써도 부탁을 들어줍니다. 아니, 적어도 들어주는 척이라도 합니다. 왜냐하면 아이가 너무나도 소중하고 사랑스러우니까요. 우리가 신에게 바라는게 거창하고 말도 안되는 것만 바라겠습니까? 신의 입장에서 보면 어쩌면 그러한것이 미미하고 사소한 것일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미미하고 사소해서 못들어주겠다 라는게 신의 대답입니까? 들풀도 입히신다는 존재가요? 마지막으로... 어린아기들이 부모에게 떼를 쓸 때 과연 '우리 아빠, 엄마는 나에게 무엇을 원할까?'라고 생각해보는 아이들이 얼마나 있을까요? 오히려 되묻고 싶네요.
ㅈ까세요 ㅎㅎ 거지도 예수 믿는데 왜 예수의 자식중 누구는 살찌고 누구는 거지임? 고난과 시련과 역경을 주기위해? ㅈ까는 소리 그만좀하고 꺼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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