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cialline
100,000+ Views

안돼.. 그렇게 하지마... 여자들이 살면서 받아본 최악의 고백 10가지

공개 고백 + 술은 환장의 콜라보이니 절대 금물!!! 빙글러님들도 두고두고 기억날 최악의 고백이 있으신가요?
19 Comments
Suggested
Recent
남자들이 저러는 이유는 제일 첫번째는 남자가 단순히 병신쪼다라서이고 두번째는 여자들이 하앍거리는 드라마나 영화 속 장면들이 자기같은 오징어에게도 통할 거라는 착각을 하는 병신쪼다라서이고 세번째는 드라마나 영화 속 장면이 멋지다고 여기저기 떠들고 다니는 여자들이 병신쪼다라서이지.
여자가 싫어하는 고백법(X) 남녀모두가 싫어하는 고백법(O)
전교생 앞에서 고백하는 바람에 놀림당하는 게 싫은건 이해가 가는데, 남자애가 냈을 용기를 생각해주지 않는 것 같아서 슬프네요
2,3,8번 진짜 끔찍하고 싫을 것 같아요ㅠㅠ
카톡으로 고백하는것도 참 별로아닌가...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SS핫클릭] 소름돋는 한국 여성댄서 4총사 "오지네~~"
[스포츠서울 박경호기자] 요즘 젊은 사람들이 흔하게 쓰는 말 중에 '오진다(마음에 흡족하게 흐뭇하다 혹은 허술한 데가 없이 야무지고 알차다.)'라는 표현이 있다. 지금 소개할 여성 댄서들을 보면 '오진다'라는 단어가 딱 들어맞을 듯하다. 댄스 아카데미이자 유튜브 채널 '원밀리언 댄스 스튜디오(이하 원밀리언)' 소속 여성 댄서 4인방 Lia Kim, Mina Myoung, May J Lee, Sori Na. 네 명의 댄서들은 화려한 춤 실력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미모까지 갖춰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이미 유명인사다.  이들이 소속된 '원밀리언'은 유튜브 560만 명, 인스타그램 55만 명, 페이스북 62만 명 등 어마어마한 팔로워 수를 자랑한다. 영상 하나를 올리기만 하면 댓글만 수천 개, 조회 수 수백만 건은 기본으로 기록하는 '원밀리언' 댄서들. 한국을 넘어 전 세계 네티즌을 사로잡은 '원밀리언' 여성 댄서 4인방의 소름 돋는 무대를 소개한다. 1. Lia Kim (김혜랑) https://www.instagram.com/liakimhappy/ 2. Mina Myoung (명미나) https://www.instagram.com/minamyoung/ 3. May J Lee (이지현) https://www.instagram.com/mayj517/ 4. Sori Na (나소리) https://www.instagram.com/sorinaxx/ 5. 박재범과 원밀리언의 특급 만남 뉴미디어국 park5544@sportsseoul.com 사진 | 유튜브 ▶ 스포츠서울 TOP뉴스 보러가기 백허그까지? 걸그룹 남성 매니저 과도한 스킨십 논란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517200 [현장스케치] ‘최고의 한방’ 이세영 스쿼트로 다져진 다리 근육http://www.sportsseoul.com/news/read/517556 [U-20월드컵] 또 한번 토너먼트 첫 판에 무너진 신태용호http://www.sportsseoul.com/news/read/517836?dable=90.1.1 ▶ 스포츠서울 카카오 플러스친구가 되어주세요 https://pf.kakao.com/_Gbxoau
'흙수저 학생들, 이정도 일줄이야' 섬뜩한 EBS 다큐
최근 3부작으로 방영된 EBS다큐멘터리 '공부의 배신'이 '소름 돋는 다큐'라는 네티즌 평가를 받고 있다. 금수저 집안의 아이를 아무리 해도 이길 수 없다는 흙수저 학생의 막막하고도 갑갑한 입시 이야기를 담았다. 현실을 과장했다는 비판도 있지만, 현실을 제대로 담았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특히 학생과 학부모 사이에서 공감 목소리가 크다. <1부 공부의 배신-명문대는 누가 가는가> EBS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 EBS 다큐에서 무료로 영상 전체를 볼 수 있다. 1부는 지방에서, 사교육 없이, 부모의 지원 없이 혼자만의 노력으로 입시의 벽을 뛰어넘으려는 평범한 학생들의 이야기를 다뤘다. 결론은 예상대로 씁쓸했다. 지방 소도시에서 늘 1등만 하는 중학생 소녀는, 손가락에 물집이 잡히도록 독학해 원하던 명문 자사고에 갔다. 그러나 첫시험에서 395등 중 300등을 했다. 소녀는 '(금수저 친구들과) 출발선과 엔진이 다르다'는 걸 너무 잘 알고 있다며 늘 불안해했다. <2부 공부의 배신-나는 왜 너를 미워하는가> EBS 홈페이지에서 영상 일부만 볼 수 있다. 인터넷에서는 2부 중 일부가 화면 캡처돼 '명문대생의 프라이드(자존심)' '요즘 대학내 상황' 등 제목으로 떠돌고 있다. 2부는 명문대 안에서도 출신고등학교와 입시전형에 따라 차별과 서열이 존재한다는 걸 조명했다. 일부 학생은 과잠(학교 또는 학과 점퍼를 이르는 말)에 출신고교를 새겨 출신을 과시했고, 기회균등전형 등과 같이 사회적 약자 배려 전형으로 대학에 들어온 친구를 무시했다. <3부 공부의 배신-꿈의 자격> EBS 홈페이지에서 영상 일부만 볼 수 있다. 3부는 집안에 따라 학생이 꾸는 꿈이 다르다는 걸, 꿈에도 빈부격차가 존재한다는 걸 얘기했다.
(감동주의) 조혜련 딸 윤아가 두달 반만에 자퇴를 결정한 이유
자사고에 입학한 윤아 무슨 군대도 아니고 한 달에 한 번만 가족들을 볼 수 있다고 함 오랜만에 엄마와 동생을 만나 수다떨 생각에 설렌 윤아지만 넘나 잠이 부족해서 그럴 힘이 안 남ㅠㅠ 정해진 시간에만 잘 수 있어서 언제나 쓰러지듯이 잠을 자게 된다고. 게다가 아침 일찍 운동도 해야함. 그 모든 것이 대학입시를 위한 것. 학교에 입학한지 2주만에 화장실에서 변기를 붙잡고 울었던 윤아. 평소에 그런걸 내색하는 타입이 아님. "힘든데 학교에서는 표현하고 싶지 않았어. 내가 겉도는 느낌이었어. 힘들어서 우는 아이들도 있고 집에 가고 싶다는 아이들도 있었는데 난 아무 내색도 안 했어" 중학교 때와 너무 달라진 환경에 스트레스가 컸지만 화장실에서 10초 울고 말았다는 윤아 "내가 솔직히 이해 못 하는건 없거든. 지금까지 다 이해하며 살아왔고. 내 나름대로 항상 현명하게 살아오려 했는데 그게 다 의미 없는것 같았어" 항상 바빴던 연예인 엄마에 전국민이 다 알게 된 부모님의 이혼소식. 그래도 윤아는 항상 전교 1등을 지키며 동생 우주를 돌보는 첫째딸이었음. 하지만 이제 한계가 온 듯. 그럼에도 스스로 고치기 위해 책을 찾아 읽었다는 조숙한 아이. "누나는 지금까지 가족의 가장처럼 논리적이고 힘들어도 참아왔는데 정말 수고했어. 못되게 구는 나를 망가지게 두지 않았잖아. 누나는 칭찬을 받아야 마땅한 소중한 존재야. 나중에 커서 와인 한 잔 하며 추억을 남기자고" 힘들어하는 누나에게 편지를 쓴 우주 결국 얼마 뒤 윤아는 자퇴를 하고 기숙사를 나오게 됨 그 사실을 몰랐던 우주는 깜놀하지만 "잘했네"라고 말해줌 (기특) "누나가 보통 사람은 아니잖아. 누나는 충분히 해낼 수 있어" 명언제조기 우주 "이제 자퇴했으니까 공부 안해도 되는 거야?" 하지만 아직 애기라서 원초적인게 궁금함 "하고 싶은 공부를 하기 위해서 자퇴를 하는거지 놀기 위해서 자퇴를 한 게 아니야" 조혜련 역시 그런 윤아의 마음을 알기 때문에 자퇴를 허락함. 아무리 우등생 딸이어도 어려운 선택이었을텐데 엄마 조혜련에게 확신을 준 윤아의 계획표. 아직 열일곱살인데 대단쓰 "우리 셋이 힘 합쳐서 극복해 나가자" 처음 엄마가 뭐길래 방송될 때와 정말 많이 달라진 엄마 조혜련 기숙사에서 외로운 싸움을 견뎠던 윤아는 이제 가족이 있어 든든함 항상 조혜련네 가족 나오면 싸우고 있어서 불편했는데 요즘 조혜련도 바뀌고 우주도 바뀌어서 제 마음이 다 좋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려운 선택이었지만 딸을 믿고 지지해주는 조혜련도 대단하고 가족들에게 확신을 줄 수 있는 윤아도 대단한 것 같음ㅠㅠㅠㅠㅠㅠㅠㅠ셋이서 앞으로도 어려움 잘 극복해나가길ㅠㅠㅠㅠㅠㅠㅠㅠ
비운만큼 채워진다
조선 세종 때 우의정과 좌의정을 두루 거친 맹사성. 그가 19세에 장원급제하여 파천 군수로 부임했을 때에 일화입니다. ​ 어느 날 맹사성이 한 고승과 이야기를 나누며 물었습니다. “군수로서 지표로 삼아야 할 좌우명이 무엇입니까?” ​ 그러자 고승이 담담하게 대답했습니다. “그것은 나쁜 일을 하지 않고 착한 일만 하는 것입니다.” ​ 맹사성은 너무나 당연한 대답을 하는 고승에게 화를 냈지만, 고승은 화를 내는 맹사성에게 아무런 말 없이 찻잔에 차를 따랐습니다. ​ 그런데 찻잔에 차가 흘러넘치게 되었고 고승의 행동에 더욱 화가 난 맹사성은 말했습니다. “지금 뭐 하는 겁니까? 차가 넘쳐 바닥을 더럽히고 있습니다!” ​ 그러자 고승이 웃으면서 말했습니다. “차가 넘쳐 바닥을 더럽히는 것은 알면서 학식이 넘쳐 인품을 더럽히는 것은 왜 모르십니까?” ​ 이 말에 부끄러움을 느낀 맹사성은 황급히 방을 나가려다가 출입문 윗부분에 머리를 세게 부딪혔습니다. ​ 아픔과 부끄러움에 어쩔 줄 모르는 맹사성에게 고승이 다시 말했습니다. “고개를 숙이면 매사에 부딪히는 법이 없지요.” ​ 맹사성은 그 일로 깊이 깨달음을 얻고는 자만심을 버리고 청백리가 되어 황희와 함께 조선 최고의 재상으로 추앙받는 정승이 되었습니다. 높은 자리에 오르면 청렴해지고 겸손해지려는 사람보다는, 오히려 가진 것을 뽐내기 위해 그 자리에 오르려는 사람들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 그런데 힘 있는 사람들만의 이야기는 아닙니다. 우리 주변에 우리보다 약하고 어려운 사람에게 우리가 어떻게 행동하는지 역시 돌이켜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 먼저 낮아지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그럼 더 많은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 ​ # 오늘의 명언 겸손을 배우려 하지 않는 자는 아무것도 배우지 못한다. – O. 메러디드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겸손#청렴#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책 추천] 말 잘하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은 책 5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사람과의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대화인데요. 요즘 비대면 환경이 늘어나면서 대화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많다고 합니다. 오늘은 사람들과 말 잘하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은 책 5권을 소개합니다. 01 사람들과 대화에서 자꾸 말실수가 반복될 때 실수하지 않고 매일을 성공으로 이끄는 말 습관 말의 결 이주리 지음 | 밀리언서재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2 어른답게 말하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될 때 어디에서도 배우지 못했던 성숙하고 품격 있는 대화법 강원국의 어른답게 말합니다 강원국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3 처음 보는 사람들과도 즐겁게 대화하고 싶을 때 사람들과 즐겁고 센스 있게 대화하는 법을 알려주는 책 말센스 셀레스트 헤들리 지음 | 스몰빅라이프 펴냄 이 책 자세히보기> 04 인간관계에서 말로 상처 주기도 받기도 싫을 때 마음 상하지 않고 하고 싶은 말 할 수 있는 심리 대화법 웃으면서 할 말 다하는 사람들의 비밀 오수향 지음 | 리더스북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5 비대면 대화가 늘면서 대화의 감각이 떨어질 때 상대를 배려하면서 자신의 품격을 살리는 대화법 대화의 품격 이서정 지음 | 위북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지금 플라이북에서 또 다른 책 추천받기! 클릭!>
정신과 심리/지능 검사 상식 질문.txt
웩슬러 지능검사라고 가장 유명한 지능검사이며 법적 효력을 갖는 검사  무한도전 심리검사때도 나왔음  피실험자의 기본적인 지능 및 아이큐를 측정 목적으로 물어보는 간단한 상식 질문 정확히 같은 질문은 아니지만 카테고리와 난이도가 비슷한 질문을 하겠음  ex)원래 질문이 미국의 수도는 어디인가요? 였다면 여기선 몽골의 수도는? 이런식으로  Q.  1)호주의 수도는?  2)인간의 몸에 있는 혈관의 종류는?  3)임진왜란이 일어난 년도는?  4)태양계에 있는 행성들을 태양에서 가까운 순서부터 나열하시오.  5)원소기호 Na에 해당하는 원소는?  6)캐나다의 수도는?  7)대한민국 국기는 태극기이다. 그렇다면 중국 국기의 이름은?  8)올림픽 경기는 몇년마다 하는가?  9)진화론을 처음 주장한 사람은?  10)퀴리 부인은 어떤 사람인가?  11) 이 인물은 누구이고 어떤 일을 하였나?  12)미국의 초대 대통령은?  13)파우스트의 저자는? 14)기원전, 기원후는 무엇을 기준으로 하는가?  15)밀물과 썰물은 무엇으로 인해 왜 일어나는가?  16)태양계에서 퇴출된 행성의 이름은?  17)한겨레 신문 할때의 ‘겨레’는 무슨뜻인가?  18)나뭇잎이 초록색인 이유는?  19)가을을 영어로 fall 말고 무엇이라고 하는가?  20)이 국기는 무슨 나라의 국기인가?  21)십이지신중 가장 처음인 동물과 마지막에 있는 동물은?  22)곤충의 몸은 ㅁ, ㅁㅁ, ㅁ 세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빈칸에 들어갈 말은?  23)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은?  24)경술국치란 무엇인가?  25)조류, 포유류, 파충류, 어류, 영장류, 또 하나는?  A.  1)호주의 수도는?  캔버라  2)인간의 몸에 있는 혈관의 종류는?  정맥 동맥 모세혈관  3)임진왜란이 일어난 년도는?  1592년  4)태양계에 있는 행성들을 태양에서 가까운 순서부터 나열하시오. 태양-수성-금성-지구-화성-목성-토성-천왕성-해왕성  (수금지화목토천해)  5)원소기호 Na에 해당하는 원소는?  나트륨  6)캐나다의 수도는?  오타와  7)대한민국 국기는 태극기이다. 그렇다면 중국 국기의 이름은?  오성홍기  8)올림픽 경기는 몇년마다 하는가?  하계 동계 각 각 4년 주기, 동하계 상관없이 올림픽 자체는 2년에 한번  9)진화론을 처음 주장한 사람은?  찰스 다윈  10)퀴리 부인은 어떤 사람인가?  방사는 물리학자, 화학자 11)이 인물은 누구이고 어떤 일을 하였나?  이봉창 의사, 일왕에게 폭탄 투척  12)미국의 초대 대통령은?  조지 워싱턴  13)파우스트의 저자는?  괴테  14)기원전(BC), 기원후(AC)는 무엇을 기준으로 하는가?  예수 탄생 전후, Before Christ, After Christ  15)밀물과 썰물은 무엇으로 인해 왜 일어나는가?  달의 인력으로 인해  16)태양계에서 퇴출된 행성의 이름은?  명왕성  17)한겨레 신문 할때의 ‘겨레’는 무슨뜻인가?  같은 민족  18)나뭇잎이 초록색인 이유는?  엽록소 때문에  19)가을을 영어로 fall 말고 무엇이라고 하는가  Autumn  20)이 국기는 무슨 나라의 국기인가?  폴란드 21)십이지신중 가장 처음인 동물과 가장 마지막에 있는 동물은?  “쥐”-소-호랑이-토끼-용-뱀-말-양-원숭이-닭-개-“돼지”  22)곤충의 몸은 ㅁㅁ, ㅁㅁ, ㅁ 세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빈칸에 들어갈 말은?  머리 가슴 배  23)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은?  리어왕, 햄릿, 오셀로, 맥베스  24)경술국치란 무엇인가?  조선왕조가 일제치하로 인해 나라의 자주권을 잃게 된 사건. 25)조류, 포유류, 파충류, 어류, 영장류, 또 하나는?  양서류  25개 : 이욜; 굉장히 똑똑합니다 책 많이 읽으신듯   24~20개 : 몇개 틀렸지만 그래도 평균보단 상당히 똑똑하네요!  19~15개 : 일반인 수준입니다 거의다 이정도 맞추고 틀림  14~10개 : 책 좀 많이... 읽어야 할듯  9~5개 : 미취학 아동  4~0개 : 화이팅 출처 휴 겨우 20개 맞혔구려 다들 몇 개나 맞히셨소?
케이틀린 제너가 트젠이면서 트젠 선수의 여성대회 출전을 반대하는 이유
*트랜스젠더의 존재나 그들의 성향자체를 매도하자고 올리는 글이 아니기때문에 그냥 스포츠랑 상관없이 트젠 팰 생각이면 뒤로 눌러주면 고맙겠음ㅇㅇ ( + 케이틀린 제너 내용 모르는 사람들을 위한 기사 첨부) "공평하지않다" 트젠이기도하고 pc성향 강한 미국에서 어찌보면 트젠의 활동성을 제약하는 방향의 발언을 해서 꽤나 이례적인 일이라고보는데 솔직히 현 여성 스포츠판을 보면 납득이감 여성 ufc판에서 핫플이었던 폴런 폭스 (((((((((피사진, 부상사진 나옴 주의))))))))) 폭스와 붙고 경기 시작 2분만에 두개골이 깨진 타미카 브렌츠 이 선수도 강한 선수인데다 약물(..)까지 한 선순데 폭스를 못이김 2분만에 두개골과 안와골이 박살나고 뇌진탕 겪음 아무리 강한 여성이어도 호르몬 주사맞은 트젠을 못당해냄; 한때 호주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었던 한나 마운시 그는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었을때는 크게 주목받진 못하는 선수였으나 트젠이된후 들어간 여성 미식 축구 대표팀에선 8경기 17골을 기록하며 어마무시한 다크호스로 떠오름 그러나 다음해 한나의 드래프트가 취소되었는데 이유는 189cm에 99kg인 한나를 도무지 여성의 신체라고 보기 힘들다는 이유때문 더이상 미식축구 대표팀에서 활동할수없게된 한나는 다시 종목을 틀어서 본인의 종목이었던 여자핸드볼 대표팀에 들어가게되었고 그로인해 호주 대표팀은 세계선수권에 진출함 주니어부 신기록을 세운 육상선수 테리밀러 등장과함께 2관왕을 세우며 다크호스로 떠올랐지만 동시에 트젠논란이 생김 근육과 뼈의 밀도를 낮추는 여성 호르몬 치료를 시작하기 전부터 여성부에 참가한것... 현재 미국 여성 육상계에선 테리밀러 외에도 이어우드라는 트젠 선수가 또 있는데  둘이 사이좋게 1,2위를 달성함ㅎㅎ;;; 더 환장인건 ioc에선 트젠 선수에대해 매우 호의적인지 비수술 트젠을 여성대회에 참가할수있게 자격을 완화하겠다는 소리까지함....;;  솔직히 스포츠는 정말 신체 싸움이 큰 만큼 성장기를 남성으로 보낸 트젠 선수들이 고작 잠깐 호르몬 주사를 맞는다고 뭐가 얼마나 달라지겠나싶음... 너무나 불공평한 조건인데 pc충들때문에 출전배제도 못하고 이러지도저러지도 못하고있음;; ㅊㅊ 더쿠
새로운 오늘
해롤드 라미스 감독의 1993년 영화 ‘사랑의 블랙홀’은 우리에게 주어진 하루와 마음가짐의 힘에 대해 유쾌한 스토리로 교훈을 전합니다. ​ 자기중심적이고 스스로 유능하다고 생각하는 왕자병 중증의 기상 캐스터 필 코너스에게 한 작은 마을에서 열리는 축제를 취재하라는 지시가 내려졌습니다. ​ 투덜거리며 도착한 필은 서둘러 형식적으로 취재를 끝내지만, 폭설로 길이 막혀 다시 마을로 돌아와 하룻밤을 묵게 됩니다. ​ 다음 날 아침, 낡은 호텔에서 눈을 뜬 필은 어제와 똑같은 라디오 멘트를 듣게 되고, 축제가 끝났는데 또다시 축제 준비로 부산한 마을의 모습을 보고 경악합니다. ​ 분명히 하루가 지났는데 내일로 넘어가지 않고 축제의 날이 반복되고 있던 것입니다. ​ 황당한 일이 일어나자 필은 돈 가방 훔치기, 축제 망치기 등 고약한 행동을 하며 즐거워했습니다. ​ 하지만 이것도 잠시, 매일 반복되는 똑같은 하루에 절망한 필은 자살을 기도하지만 다시 침대 위에서 눈을 떴습니다. 죽음도 반복되는 이 상황을 해결하지 못했던 것이죠. ​ 거의 미칠 지경이 된 뒤에야 필은 마음을 바꾸어 이왕 보내는 하루를 이전과 다르게 살아보기로 했습니다. ​ 나무에서 떨어지는 아이를 구하고 타이어가 펑크나 쩔쩔매는 할머니들을 돕기도 합니다. 이렇게 매일 오차 없이 되풀이되는 사건에 천사처럼 나타나 이들을 도와주며 점점 긍정적인 사람으로 변해갔습니다. ​ 처음으로 이기심을 버리고 선한 행동을 하며 따뜻한 하루를 보냈던 것입니다. 그리곤 어느 날 드디어 그가 그토록 기다린 내일이 눈 앞에 펼쳐지며 희망찬 필 코너스의 모습으로 영화는 끝이 납니다. 오늘도 어제와 특별히 다르지 않은 날이지만 어떤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는지에 따라 하루가 희망으로 채워지기도 합니다. ​ 하루가 무기력하고 지루하게 느껴질 때면 새로운 마음으로 새로운 오늘을 맞이해보세요. ​ ​ # 오늘의 명언 자신에게 동기부여를 할 수 없는 사람은 다른 재능이 아무리 뛰어나다 하더라도 평범한 삶에 만족할 수밖에 없다. – 앤드류 카네기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일상#일상의반복#새로운오늘#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https://youtu.be/Pabb0dbtp6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