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azingloving
100,000+ Views

지금 한강에서 마시기 좋은 와인!

한강에서 와인 마시면
진짜 분위기 환상이에요!!
혹시 저 만나면 아는척 해주세욤ㅋㅋㅋㅋ🍷
17 Comments
Suggested
Recent
홈플러스에서 만원대면 구입할수있는 티아라 로쏘도 잇어요 ㅎㅎ 와인잘못드시는분들도 달달하고 가볍게 마시기 딱이에유 ㅎㅎ 저번에 혼자 한병다마셨네용 ㅋㅋㅋㅋㅋㅋ
한강은 자주 가는데 같이 마실사람이 읍네 ㅠㅡㅜ
누구랑 먹는지가...ㅋ
내일 비가 온다는데 비오는날 좋아하는 영화보면서 와인 한잔 해야겠네요~^^
가성비 좋은 리슬링도 포스팅 해 주세요~🌸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문스타파 ; 도화동
여자여자하러 가기위해 도화동의 문스타파로 향했어요 공덕 와인바라고 하는데 간만에 와인바라 설레더라구요 스페인 타파스를 베이스한 곳이라는게 그래서 이름이 문스타파인가봐요 문스타파는 반지하에 있는데 외부 인테리어가 눈에 띄어서 찾기 어렵지 않아요 또 외부에 별로의 메뉴판이 크게 있어서 뭘 먹을지 미리 고르고 들어갈 수도 있어요 영업시간 완전 혜자라 늦은 시간에 와인땡길때도 좋을 것 같아요 반지하치고 공간에 조명이며 시선분산이 되서 그런지 답답함이 느껴지지 않아요 분위기가 넘나 좋으니까 여자여자한 느낌도 물씬 낼 수 있을 것 같고, 굳이 여자끼리가 아니더라도 데이트로 와도 참 좋을 것 같아요 메뉴판에도 설명이 되어있는데 스페인의 어느 공간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을 주기위해 인테리어에 공을 들였다고 되어있더라구요 역시나 그래서인지 분위기가 더 좋은 것 같아요 메뉴는 생각보다 많아서 뭘 먹을지 참 고민이 많았어요 스페인에 왔으면 역시 멜론에 하몽이죠-! 그냥 하몽도 아니고 이베리코 하몽이라니까 더 기대가 되었어요 저녁을 먹고왔기때문에 간단한 메뉴로 손색이 없었어요 참나물 페스토 소스로 맛을 낸 구운 문어 감자요리도 나왔어요 참나물이라는 한식 재료를 스페인요리와 접목했다는데 참 독특하더라구요 아쉬운건 스페인에서 먹었던 문어는 부드러운 맛인데 아무래도 한국 문어라 쫄깃한 맛이 강해서 그게 쬐끔 아쉬웠지만 맛은 참 좋았어요 직원의 추천을 받은 산타 디고나 칠레와인이라고는 하는데 그냥 가볍게 먹을 만한 와인이였어요 탄닌이 강한 걸 좋아하는 편인데 살짝 그게 약하지 않았나 싶더라구요 여튼 간만에 여자여자하니 느낌이 새로웠어요 다음에도 여자여자하러 가즈아-! 문스타파 ; 도화동
와인도 이젠 로제 와인!
햇빛이 좋은 여름이면 유독 로제 와인을 찾게 된다. 오늘의 컨텐츠인 로제 와인은 합리적인 가격과 매력적인 핑크 컬러(아주 연한 핑크부터 레드 와인을 연상시키는 진한 레드 컬러까지 다양하다)로 가볍게 마실 수 있는 상쾌한 느낌 등에 힘입어 새삼 인기를 끌고 있다. <로피시엘 옴므>가 각 브랜드 로제 와인의 추천 이유와 향과 산미를 짤막하게 알려준다. (왼) 몬테스 슈럽은 최근 들어 퀄리티가 월등히 좋아지고 있는 칠레의 시라 품종 100%로 만들기 때문에 와인의 풍미가 점점 좋아지고 있음이 느껴진다. (오) 옐로우테일 버블스 로제는 지인들과의 간단한 모임, 피크닉 등 어디에서든 가볍게 칠링하여 마실 수 있는 와인. (왼) 깨끗한 질감과 함께 신선한 체리 향과 산딸기 향, 은은하게 퍼지는 복숭아 향을 가진 위스퍼링 엔젤은 여름과 잘 어울린다. (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영화 <위대한 개츠비>의 종방연에 수십 병을 사온 샴페인으로 유명한 찰스 하이직. (왼) 마스 줄리앙 로제는 레몬크림 새우처럼 시트러스 향이 강한 중식과도 잘 어울린다. (오) 오미로제 스파클링 와인은 해산물을 메인으로 사용한 애피타이저나 게 요리, 랍스터 요리는 물론 산채 음식, 나물비빔밥, 산적과도 조화롭다. (왼)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와이너리로 2년 연속 선정된 칠레의 토레스 와이너리가 만든 로제 스파클링 와인. (오) 마시는 순간 톡톡 터지는 새콤달콤한 붉은 과일의 맛에 새로운 활력을느낄 수 있으며 기분 좋은 산도가 입안에서 퍼진다. 프랑스 젊은이들은 로제 와인의 핑크 컬러를 좋아한다. 합리적인 가격과 달콤한 맛 덕분에 특별한 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점점 더 로제 와인을 찾고 있다. 실제로 최근 로제 와인은 비즈니스 용도나 보여주기식 소비보다는 쾌활한 식사 자리를 위해 더 많이 소비되고 있다. tip 테이블 위의 로제 와인 로제 와인은 그냥 마셔도 좋지만 어느 음식과 매치해도 뛰어난 마리아주를 보여준다. 화이트 와인에 가까운 맛이지만 타닌도 약간 들어 있어 해산물 요리뿐만 아니라 육류 요리와 잘 어울린다. 로피시엘 옴므 lofficielhommes@mt.co.kr 프렌치 감성의 남성 패션 매거진 <로피시엘 옴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