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ep324
2 years ago10,000+ Views
헤어지자 말한건 너의 마음이라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헤어지고 불과 얼마 지나지 않아 다른 남자를 만나 행복해 하는 건 너의 마음이라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게쏙 너에게 전화를 하는 내가 짜증나는건 너의 마음이라 나는 혼자 울기만 했다. 다른 사람을 만나도 그 사람의 마음 역시 내가 어찌할 수 없다는 사실에 겁이 났다. 나도 내 마음이라 어찌할 수 없는데 너의 마음을 내가 어찌할 수 있을까 마음이라 마음이라 하는데 도대체 그 마음이라는건 머리에서 나오는 거야 아니면 가슴에서 나오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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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로하는행동은한계가분명히잇을꺼구오래가지두못함~~마음은가슴으로..~쉽게지우지도잊혀지지도안을뿐더러..마음이시켜서하는마음행동이 ..아마..평생무엇이던함께할듯요..~사랑이겟죠..~아마도..~
힘내세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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