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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식 산적 덮밥, 제주 한림 맛집 아꼬운디
제주식 산적 덮밥을 즐길 수 있는 아꼬운디. '아꼽다' 라는 말은 사랑스럽다. 귀엽다. 소중하다라는 의미를 가진 제주 사투리인데요. 아꼬운디는 제주 사투리 아꼽다에 장소를 뜻하는 '디'를 덧붙여 아름답고 귀한 곳이라는 의미를 가진 식당이에요. 이름의 뜻을 알고 나니, 괜히 기분이 좋아지는 느낌이 들던 밥집이랍니다. 아꼬운디는 제주시 산적인 '적꼬지' 를 주메뉴로 한 덮밥집인데요. 칼칼해보이는 산적 얼큰 라면과 덮밥의 조합이 너무 맛있더라고요. 산적 얼큰라면의 국물은 숙주와 부추로 양념해 시원한 국물의 맛을 즐길 수 있었어요. 라면 위에 올려진 돼지고기 산적도 너무 부드럽고 맛있었어요. 산적 덮밥 또한 돼지고기 산적이 한 가득 올라가져 있는데요 신선한 야채와 반숙이 어우러져 부드러우면서도 깊은 맛이 났어요. 평소 덮밥을 먹다 보면, 헛배가 부르기도 하고, 느끼해서 많이 먹지 못하는데 산적 덮밥은 제주스러운 느낌도 나고, 맛도 너무 좋아서 개인적으로 굉장히 만족한 밥집이었어요 월령리선인장군락지도 근처에 있으니, 산책을 즐기고 맛있는 점심식사를 즐기는 코스로도 딱! 일것 같아 추천드려요~ 위치: 제주 제주시 한림읍 월령3길 27-2 [월령리 348-3] 시간: 매일 11시~20시 [마지막 주문 19시 30분]
커뮤니티 활동을 더 다양화하고 싶은데 어떤 활동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evantaylor0521입니다.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저는 현재 맥주/술 커뮤니티 프레지던트를 맡고 있습니다. 비록 온라인 카드 형식으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고 있지만, 그동안 적지 않는 빙글러분들로 부터 많은 피드백을 주셨습니다. 1. 술을 제대로 접할 수 있는 공간이 너무 부족하다. 2. 술을 구매할 수 있는 장소를 알기가 쉽지가 않다. 3. 여전히 술 정보가 너무 어렵다. 4. 술 리뷰를 볼 때마다 정확히 어떤 맛과 향을 말하는 건지 모르겠다. 5. 주위에 편의점에서는 리뷰하는 맥주들이 안 보이는데 어디서 살 수 있는지 모르겠다. ...등 다양한 질문을 받았는데요. 정말 아쉽게도 이런 정보들은 한국 주류 시장 특성상 알기가 정말 쉽지 않습니다. 일단, 1. 한국은 온라인 주류 구매가 불가합니다.(전통주 제외) 2. 한국에서 주류 전문 판매 상점은 극히 적습니다.(사실상 술을 구매하기 위해 산넘고 물넘고 가야 될 만큼 찾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3. 한국에서 진정 술을 "즐기는" 곳 자체도 부족합니다.(음...일단 술집이라고 생각하면 대부분은 좋은 이미지가 떠오르지가 않죠...ㅠㅠ) 등 한국은 정말 술을 접하기도 즐기기도 쉽지 않는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아무리 카드와 문서로 상당히 주관적인 테이스팅 노트를 써서 여러분들에게 보여드린다 한들 이에 대한 한계 역시 너무나도 명확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 오프라인 활동을 계획하고 있긴 합니다. 하지만, 아직은 계획 구상 중이며, 아직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오프라인 영역과 연동해서 진행한다는 것은 정말 쉽지 않는 일입니다. 일단, 현재 계획중인 오프라인 활동은 1. 오프라인 시음회( 다양한 술의 스타일을 배우면서 해당 스타일의 술을 알아보면서 맛을 알아가는 활동, 코로나 시기인 만큼, 인원제한 규칙, 코로나 방역 수칙 철저 준수) 2. 한국에 위치한 국내 양조장 및 펍 탑방( 진정으로 술을 즐기는 장소를 탐방하여, 펍이나 바에서 어떻게 술을 즐기는 등 다양한 방문 프로그램 활동, 이 역시 코로나 시기인 만큼, 인원제한 규칙, 코로나 방역 수칙 철저 준수) 3. 주류 박람회 등 다양한 주류 관련 박람회를 방문해, 다양한 업계 전문가들과 소통하고 정보를 나누는 활동(이 역시 코로나 시기인 만큼, 인원제한 규칙, 코로나 방역 수칙 철저 준수) 등등 활동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아무래도 양조장이나 생산적 측면에서 아무래도 맥주 분포가 그나마 넓기에 맥주 위주로 활동이 전개될 수도 있습니다. 몇일 전에 빙글코리아와 메세지를 통해서 연락한 결과, 위에 오프라인 활동은 가능한 것으로 확인했는데요 일단 몇몇 공간과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도움을 줄 몇몇 장소와 업장은 확보가 된 상태이어서, 활동자체 진행은 문제가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단, 이런 모든 활동은 빙글 커뮤니티 활동이기에 빙글러 여러분들의 의견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아직까지는 아이디어 구상 단계이지만, 이미 몇몇 업계쪽에서는 나쁘지 않은 반응을 해주셔서 한번 이렇게 기획해봤습니다. (활동 운영이나 금전적인 부분은 모두 투명하게 처리될 계획도 가지고 있으며, 무엇보다 이것은 취미로 기반한 활동이고,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 가능한 활동으로 자리잡았으면 좋겠습니다. 아직 코로나 시기이라, 일단 빨라도 올해안에 활동을 시작한다 것만 확정된 상태이에요. 빙글러 분들의 생각도 정말 궁금해집니다. 어떠한 의견도 괜찮으니 자유롭게 댓글로 의견이나 생각을 달아주시면 저도 모두 답변해드리겠습니다.
타이가 텐푸라
이틀 연속 맛집탐방이네요. 이틀 재택근무중인 와입과 함께 제가 일하는 곳에 가서 저는 일을 하고 와입은 동네 탐방 & 빵 쇼핑. 일을 마치고, 나온김에 드라이브 하다 늦점 먹자는데 둘이 합의. 뭘먹지 하다가 어제 나가하마 만게츠에서 본 타이가 텐푸라 명함 생각이 나서 텐동 먹기로… 헐, 근데 주차검색 하다가보니 브레이크 타임이 있다는 사실 발견. 급히 전화해보니 지금 바로 오면 식사가능하다고해서 바로 궈궈… https://vin.gl/p/3796597?isrc=copylink 겨우 주차장 찾고 나와서 두리번거리다 드디어 가게 발견. 가게로 들어가서 식사가능 하냐니까 아까 전화하신 분이냐며 앉으라고 하시더라구요. 휴, 다행… 깔끔하네요. 나가하마 만게츠에서 앉았던 자리랑 비슷한데 앉았어요 ㅎ 반찬 그릇 스탈도 나가하마 만게츠랑 비슷하네요. 저흰 타이가 텐동 주문했어요. 3시부터 5시까지 브레이크 타임인데 저흰 2시 43분에 도착해서 주문했답니다. 저희 뒤로 세팀 정도 손님이 오셨다가 뒤돌아가셨어요. 장국만 보면 장국영 따거가 샹니^^ 반찬이 맛있어서 여러번 리필 해먹었답니다. 드뎌 타이가 텐동 등장. 우와 양이 ㅋ. 진짜 배부르더라구요. 아주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 나오면서 나가하마 만게츠에서 명함보고 왔다니깐 같은 가게라고 이야기해 주시더라구요. 일방통행 길을 찍은 사진인데 주차장은 해운대 대로로 나가기전에 우회전해서 골든베이 골목으로 들어가야되니 놓치지 마세요. 들어가시면 꽤 넓은 주차장이 나온답니다. 식사마치고 나올때 주차권을 보여주시면 주차장 이용권을 주십니다. 시간이 조금 남아서 해운대시장 구경하고 해운대 해수욕장쪽까지 한바퀴 돌고 왔답니다. 금욜이라 그런지 사람들 많더라구요.
제주시 가볼만한곳 돈사촌 노형점
지난 주말 가족들과 함께 맛있는 저녁을 먹기 위해 돈사촌 노형점에 다녀왔어요. 요즘은 해가 많이 길어져서, 저녁인데도 날이 밝더라구요! ㅎㅎ 노형동에 위치한 근고기 맛집인데, 시내에 위치해 있어 주차가 힘들줄 알았는데, 주차비도 함께 지원해주셔서 돈사촌노형점 바로 앞 공영주차장에 주차 후 편안하게 식사를 즐겼답니다. 돈사촌 노형점에는 흑돼지 근고기와 백돼지 근고기를 즐길 수 있는데요. 가성비를 따지자면 백돼지로, 고기의 깊은 맛을 즐기고 싶다면 흑돼지로 주문해 제주산 돼지고기를 즐기시길 추천드릴게요. 고기를 주문하면 계란찜과 함께 밑반찬들이 나오는데요. 계란찜이 뚝배기 그릇에 나와 부드러운 맛을 즐길 수 있답니다. 돈사촌노형점은 특히 직원분들께서 고기를 구워주셔서 편하게 즐길 수 있는데요. 아이들과 함께 고기를 먹으러 가면, 고기 굽느라 아이 케어하느라 힘든데, 이곳은 고기 본연의 맛을 즐기며 아이들을 볼 수 있어 좋았어요! 돈사촌 노형점은 고기가 참나무에 구워지는데, 흑돼지의 맛이 너무 좋더라구요 근고기임에도 고기가 연하고 육즙 가득! 너무 맛있었어요. 고기가 도톰해 입안 가득 씹히는 맛이 너무 좋았어요 도톰한 고기를 멜젓에 찍고 쌈으로 싸 먹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아이들과 함께 주말 가족 외식을 계획중이라면 돈사촌노형점에 맛있는 식사를 즐겨보세요! 위치: 제주 제주시 노형9길 16 시간: 매일 16시~23시
제주 갈치조림맛집 애월 소문난맛집
<<제주 갈치조림 맛집 애월 한라펜션 소문난 맛집>> *더보기를 눌러주세요* #제주도갈치조림맛집 #애월맛집 #애월해안도로맛집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여름은 더워야 여름이라고 하잖아요. 무더위에 시원하게 건강 지키시기 바랍니다. 서울 날씨 예보를 보니 오늘 저녁에 비가 내린다고 하네요. 계시는 곳 어디서든 즐거움과 기쁨이 넘치길 바랍니다. 오늘 소개할 곳은 호미가 제주도 2박3일 중에 들렀던 맛집으로 제주 애월 해안도로에 위치한 '소문난 맛집'의 통갈치문어조림 맛을 본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애월의 한라펜션도 운영하시는 사장님 내외는 이곳에서 오랫동안 펜션과 식당을 운영하고 계십니다. 우리 일행이 미리 예약하고 방문했는데 일부러 바쁘지 않은 시간을 선택해서 갔더니 제대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었어요. 급하게 예약을 잡느라 애를 먹었지만 오후 5시에 이른 저녁식사로 난생처음 맛보는 통갈치문어조림이었어요. 바쁘지 않을 때는 갈치 가시도 발라주곤 하신데요. 덕분에 제대로 대접 받는 식사가 되었습니다. 기다란 사각 틀에 통갈치를 넣고 문어와 전복. 키조개까지 넣고 보글보글 졸여주니까 맛있는 조림이 되었어요. 직접 통갈치를 잘라내어 끓을 때까지 국물을 끼얹으면서 조리를 해주셨답니다. *제주 현지인들은 이런 통갈치는 외식으로 먹지 않는데요. 집에서 자주 해먹는 갈치조림이라 자른 것만 해드신다고 해요. 관광객들이 즐겨찾는 메뉴라고 합니다. * 댓글 링크를 누르면 상세한 정보와 생생영상을 볼 수 있어요 * #제주갈치조림맛집 #제주애월맛집 #애월맛집 #애월갈치조림맛집 #애월한라펜션 #애월소문난맛집 #애월해안도로 #제주해안도로 #제주갈치조림맛집추천 #통갈치문어조림 #제주바다뷰맛집 #제주애월해안도로맛집 #제주해안도로맛집 #애월펜션 #애월숙소 #하귀애월해안도로드라이브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