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biya
1,000+ Views

요트필기시험정리6 -항해및 범주

1.해도 1) 교차방위법 실시할 때 물표 선정상 주의사항 - 위치가 정확하고 잘 보이는 물표 - 먼 물표보다 가까운 물표일 것 - 두 물표 선정시에는 교각이 30° 미만인 것은 피한다 - 교차방위법 이용 선위결정시 두 물표일 교각은 90°인 것이 좋다 - 연안항해시 위치측정에 가장 많이 사용 2) 방위거리법 - 한 물표만 있을 때 할 수 있는 동시 관측법 3) 등심선항법 - 해상에서 수심과 저질을 조사할 때 측심연 or 음향측심을 사용하는데,이러한 기구를 이용하는 항해항법 4) 항해용지도 - 항법도(sailing chart) - 해안도(costal chart) - 항박도(Harbour plan) 5) 해도의 저질 기호 - Co : 산호 - G : 자갈 - S : 모래 - M : 뻘 6) 해도의 도법 : 평면도, 점장도, 투명도 7) 연안도 - 연안 세부사항이 상세히 기대되어 있어서 연안 항해시 이용되는 해도 8)등대 ㄱ) 등대의 주기 - 주기는 등질이 반복되는 시간 - 부동등은 주기가 없다 - 주기는 초(second) 로 표시 ㄴ) 등대의 등색 : 백색, 적색, 녹색 ㄷ) 부동등 : 등색이나 광력이 변하지 않고 지속되는 야간표지의 등화 9) 바위 ㄱ) 수상암 : 항상 수면상에 드러나있는 암석 ㄴ) 간출암 : 저조시 수면에 드러나는 암석 ㄷ) 암암(암초) - 저조시 잘 보이지 않음 - 저조시 수심 1m 내외에 위치해 있어 위험 - 해면이 낮아져도 항상 수면 하에서 나타나지 않고, 수심 1m 내외의 바위여서 위험 ㄹ) 세암 - 저조시 잘 보이지 않음 - 저조시 수면과 비슷한 위치에서 바닷물에 씻긴 바위 - 해면이 기본 수준면까지 낮아졌을 때 꼭대기가 수면과 비슷하고 물결이 일어나는 바위 10) 수심의 측정기준 : 약최저 저조면 2. 항법 1) 선박의 운항속력 : 해리 ÷ 시간 = 노트 예) 2시간,18해리,속력은? 18÷2 = 9노트 예) 2시간,24해리,속력은? 24÷2 = 12노트 2) 선박의 속력 ㄱ) 10노투란 1시간에 10해리를 운항하는 속력 ㄴ) 같은 출력에서 후진속력은 전진속력의 50~60%이다 ㄷ) 속력게이지는 주로 MPH 단위를 사용 3) 항적 : 요트가 수면 위를 운항해 온 자취 4) 실측위치 : 연안항해시 반드시 이용해야할 위치 5) 선박용 레이더 특징 ㄱ) 시정이 제한된 경우 충돌예방에 도움된다 ㄴ) 주위의 지형, 선박을 영상으로 나타낸다. ㄷ) 물표 의 거리와 방위를 측정 6) 음향측심기 - 선저에서 해저방향으로 음파를 발사하여 해저에서 발사되어 오는 시간을 측정하여 수심과 해저지형을 알 수 있는 계기 7) 항해계기 중 선박의 위치정보를 경위도로 알려주는 것 ㄱ) LORAN(Long Range Navigation) ㄴ) GPS(Global Positioning System) ㄷ) NNSS(Navy Navigation satellite System) 8) 방위측정기구 : 방위경, 방위반, 섀도우 핀 등 9) 항해장비 : GPS, 자기나침의, 레이다 10) 천문항법 ㄱ) 정확한 시계(chronometer) ㄴ) 선위측정을 위해 필요한 것 - 색스턴트(sextant) - 크로노미터(chronometer) - 수평선 ㄷ) 1해리 : 위도 1° 의 길이, 1852m, 해상에서 1마일 11) 나침반(컴파스) ㄱ) 마그네틱 컴파스의 오차 - 편차, 자차, 컴파스오차 ㄴ) 나침의 편차가 생기는 원인 - 전북과 자국이 떨어져 있기 때문 ㄷ) 컴파스의 자체가 변하는 경우 - 지방자기의 영향이 없을 때 - 장시간 일정 방향으로 항해할 경우나 장기간 계류후 출항시 - 선체에 충격을 받거나 낙뢰를 받은 때 ㄹ) 선박에서 사용하는 액체식 나침의의 사용상 주의사항 - 추운 한대지방에서는 보온, 방한 장치해야함 - 볼은 충격을 주어서는 안됨 - 축침과 축모의 손상 및 마멸도를 수시로 검사 12) 풍랑과 너울 ㄱ) 풍랑 - 파장이 짧다, 봉우리가 뾰족하다 불규칙한 모양을 이룬다 ㄴ) 너울 - 파장이 길다, 봉우리가 둥글다 규칙적인 모양을 이룬다 13) 돌풍이 잘 일어나는 경우 - 북서계절풍이 강할 따 - 저기압이 급속히 발달할 때 - 뇌우의 하강 기류 내에 있을 때 14) 고조에서 다음 고조까지는 대략 얼마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는가? 12시간 30분 15) 조석 현상 중 달이 삭 또는 망으로부터 대조가 될 때까지의 시간을 일수로 표시한 것 - 조령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국제신호기 international maritime signal flags
국제 신호기에 대해 알아 봅니다. 기호 - 읽는법 - 의미 순입니다. A - 알파(Alpha) - 본선의 잠수부가 활동 중이다. 천천히 통과하라 B - 브라보(Bravo)- 위험물을 운반, 하역 중이다. C - 찰리(Charlie) - YES 라는 의미 D - 델타(Delta) - 주의하기 바람. 조종에 어려움이 있다. E - 에코(Echo) - 오른쪽으로 진로를 변경 중이다. F - 팍스트롯(Foxtrot) - 조종 불능상태이다. 본선과 통신하라. G - 골프(Golf) - 수로 안내인(도선사)이 필요하다 H - 호텔(Hotel) - 수로 안내인(도선사)이 승선하고 있다. I - 인디아(India) - 왼쪽으로 진로를 변경 중이다. J - 줄리엣(Juliet) - 화재가 발생하였으며, 위험물을 적재하고 있다. 본선을 회피하기 바란다. K - 킬로(Kilo) - 귀함(다른 선박)과의 통신을 요구한다. L - 리마(Lima) - 귀함(다른 선박)을 즉시 정선하라. 멈추라는 의미 M - 마이크(Mike) - 정선 중이다. 멈추었다는 의미 N - 노벰버(November) - No라는 의미 O - 오스카(Oscar) - 바다에 떨어진 사람이 있다. P - 파파(Papa) - 출항준비 중이므로 선원은 귀선하라.(배로 돌아와 승선하기 바람) - 본 선박의 어망이 장애물에 걸렸다. Q - 퀘벡(Quebec) - 본선의 승무원의 건강에 이상이 없으며, 검역 필증을 요구한다. R - 로미오(Romeo) - 신호확인 S - 시에라 (Sierra) - 기관 후진으로 가동 중이다. T - 탱고(Tango) - 본선을 회피하라. 트롤어업 중이다. U - 유니폼(Uniform) - 귀함(다른 선박)의 진로에 위험이 있다. V - 빅터(Victor) - 구조를 바란다. W - 위스키(Whiskey) - 의료 도움이 필요하다. 의료 응급환자 발생 X - 엑스레이(X-ray) - 본선의 신호에 주의를 기울여라. Y - 양키(Yankee) - 닻을 조작 중이다. Z - 줄루(Zulu) - 예인선을 요구한다. 예인선이 필요하다. 또한, 이것은 상대방에게 정확한 단어를 말할 때도 사용이 됩니다. 예를 들면, sailboat의 이름이 해피(happy)인 경우, 좀 더 정확한 단어를 상대방에게 알리기 위해 "호텔(H)-알파(A) - 파파(P) - 파파(P) - 양키(Y)" 로 말합니다.
[토박이말 살리기]1-94 매끼
[토박이말 살리기]1-94 매끼 오늘 알려 드릴 토박이말은 '매끼'입니다. 이 말을 표준국어대사전에서는 두 가지 뜻으로 풀이를 하고 있습니다. 첫째 뜻은 '곡식 섬이나 곡식 단 따위를 묶을 때 쓰는 새끼나 끈'이라고 풀이를 하고 다음과 같은 보기월을 보였습니다. 벼를 베고 매끼를 틀어 볏단을 묶다. 동생은 나뭇단 매끼로 쓸 칡넝쿨을 끊어 놓았다. 그는 지게 고다리에 낫과 도끼를 매끼로 매달고 나무하러 갈 채비를 차렸다. 둘째 뜻으로는 ((수량을 나타내는 말 뒤에 쓰여)) 곡식 섬이나 곡식 단 따위를 묶을 때 쓰는 새끼나 끈을 세는 단위'라고 풀이를 하고 다음과 같은 보기를 들었습니다. 베 일곱 매끼 보릿단 열두 매끼 고려대한국어대사전에서도 두 가지로 풀이를 하고 있었습니다. 첫째 뜻으로 '곡식 단이나 섬을 묶는 데 쓰는 새끼나 끈'으로 풀이를 하고 다음 보기를 들었습니다. 온종일 짚으로 매끼를 틀어 볏단을 묶는 게 그의 일과였다. 둘째 뜻으로 '수 관형사 뒤에서 의존적 용법으로 쓰여, 새끼나 끈 따위를 세는 단위를 나타내는 말'이라고 하고 다음 보기를 들었습니다. 벼 한 섬에 두 매끼씩 묶어 두어라. 새끼가 몇 매끼나 남았나 확인해 봐라. 두 가지 풀이 가운데 밑에 것이 좀 더 쉬워 보여서 그것을 바탕으로 다음과 같이 다듬어 보았습니다. 매끼: 1)곡식 단이나 섬을 묶는 데 쓰는 새끼나 끈. 2)(수량을 나타내는 말 뒤에 쓰여) 새끼나 끈을 세는 하나치(단위)를 나타내는 말 제가 어릴 때만 해도 둘레 어른들께서 늘 쓰시던 말이라서 자주 듣기도 했고 그러다 보니 저도 잘 쓰는 말이었습니다. 그래서 요즘 우리가 많이 쓰는 '노끈'이라는 말보다는 훨씬 더 오래된 말이라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노끈', '포장끈'이라는 말을 많이 씁니다. 앞으로 '노끈' 또는 '포장끈'이라는 말을 써야 할 때 '매끼'를 떠올려 써 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노끈'이나 '포장끈'을 셀 때 '롤'이라는 말을 많이 쓰는데 그 때도 '매끼'라는 말을 떠올려 쓰시는 분들이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오늘도 토박이말에 마음을 써 봐 주시고 좋아해 주시며 둘레 사람들에게 나눠 주시는 여러분 모두 고맙습니다. 4354해 온겨울달 사흘 닷날(2021년 12월 3일 금요일) 바람 바람 #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토박이말 #살리기 #매끼 #노끈 #포장끈 #롤 #참우리말 #숫우리말 #순우리말 #고유어
살면서 한번은 가봐야할 해변여행지 BEST5
어느덧 성큼 다가온 여름. 사랑하는 연인,가족, 친구와 함께 좋은추억을 남길 수 있는 여행지를 소개합니다. 아직 휴가장소를 정하지 못했다면 이번 여행지는 이곳은 어떠세요? 1. 포르투갈 라고스 ‘도나 아나 해변’ 포르투갈 라고스에 있는 도나 아나 해변은 세계에서 사진발을 가장 잘받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노란색의 깍아지는 듯한 절벽과 기묘한 형상으로 튀어나온 바위들 덕분인데요. 엽서에서 바로 튀어나온 듯한 해변 풍광을 자랑하는 곳입니다. 2. CNN선정 최고의해변으로 꼽힌 타히티 ‘마티라 해변’ 타히티 보라보라섬에 위치한 마티라해변은 부드러운 모래와 잔잔한 바닷물로 많은 관광객이 찾는곳. 마티라 해변은 보라보라섬의 유일한 공공해변인데요. 보라보라 호텔에서 마티라 포인트까지 길게 뻗어있는 해변을 ᄄᆞ라 늘어진 야자수와 맑은 바다 색깔, 방갈로의 초가지붕으로 자체힐링이되는곳 3. 세상에서 가장 멋진 일몰을 볼 수 있는 ‘캡티바 해변’ 미국 플로리다주 캡티바 아일랜드에 있는 캡티바 해변은 여행가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멋진 일몰을 볼수있는곳으로 알려진곳. 이유는 눈앞에 펼쳐진 멕시코만의 장대한 수평선과 숨이 탁막힐정도로 아름다운 노을때문이라고 합니다. 4. 하와이의 심장 오하우 섬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으로 꼽히는 ‘라니카이 비치’ 내셔절지오그래픽 트래블러지가 선정한 아름다운 해변 톱10중 하나로, 바다 밑에 깔린 산호초가 파도의 풍격을 흡수하는데다 수심이 얕아 아동을 동반한 가족 물놀이에 적당한곳. 수평선 쪽으로 눈을 돌리면 에메랄드 물빛이 먼바다 쪽으로 가면서 잉크색으로 변하는 풍광을 바라보는 일 또한 라니카이를 찾는 즐거움. 5. 서퍼들의 천국 호주 시드니의 ‘본다이 비치’ 남태평양과 맞닿아 파도가 높은 본다이 비치는 서퍼들의 메카인곳! 또한 본다이 비치를 시작으로 조성된 해변산책로 ‘코스탈 워크’에서는 해안 절벽을 따라 압도적인 풍광의 바다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번 여름휴가가 어디로 떠날까요?
[요즘 배움책에서 살려 쓸 토박이말]8-홀소리
[요즘 배움책에서 살려 쓸 토박이말]8-홀소리 1학년 학기 국어 배움책(교과서) 셋째 마당 ‘다 함께 아야어여’에서는 “모음자를 알아봅시다.”라는 말을 앞세우고 모음자 모양 알기-모음자의 이름 알기-모음자 찾기-모음자 읽기-모음자 쓰기-모음자 놀이하기의 차례로 가르치고 배울 수 있도록 마련해 놓았습니다. 앞서 ‘자음자’ 이야기를 할 때도 말씀을 드린 것처럼 교과서에 ‘모음자’라고 되어 있기 때문에 가르치는 선생님도 배우는 아이도 ‘모음자’라는 말을 쓸 수밖에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왜 ‘ㅏ,ㅑ,ㅓ,ㅕ...’같은 것을 왜 모음이라고 하는지 궁금해 물어도 ‘어미 모’, ‘소리 음’이라는 한자 풀이를 넘어 더 쉽게 풀이해 줄 수 있는 선생님도 많지 않은 게 참일입니다. 제가 1학년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겪어 본 바에 따르면 ‘모음’보다 ‘홀소리’라는 말을 더 쉽게 알아차리는 것을 보았습니다. 아이들에게 ‘ㅏ’부터 ‘ㅣ’까지 열 가지 소리를 다 내어 보라고 한 다음 앞서 ‘닿소리’가 우리 입술이나 입안 어디엔가 닿아서 나는 소리였다는 것과 견주어 보도록 하였습니다. 그러면 닿소리와 달리 아무데도 닿지 않고 소리가 난다는 것을 쉽게 알아차립니다. 이처럼 ‘ㅏ,ㅑ,ㅓ,ㅕ...’같은 소리는 우리 입술이나 입안 어디엔가 닿지 않고 제 홀로 나는 소리이기 때문에 ‘홀소리’라고 한다고 하면 아이들은 바로 알겠다고 했습니다. 한글을 처음 배우는 1학년 아이들에게는 ‘모음’보다 ‘홀소리’라는 말이 훨씬 쉬운 말입니다. 온 나라 선생님들과 아이들이 ‘모음’, ‘모음자’가 아닌 ‘홀소리’, ‘홀소리 글자’라는 말로 한글을 가르치고 배울 수 있도록 해 주면 좋겠습니다. 좀 더 나아가 이 홀소리는 세종 임금께서 ‘훈민정음’을 만드실 때 ‘하늘’, ‘땅’, ‘사람’이 어우러져 사는 우리 삶을 나타낸 것이라는 것까지 똑똑하게 알려주면 참 좋겠습니다. 오늘도 토박이말에 마음을 써 봐 주시고 좋아해 주시며 둘레 사람들에게 나눠 주시는 여러분 모두 고맙습니다. 4354해 온겨울달 엿새 한날(2021년 12월 6일 월요일) 바람 바람 #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토박이말 #살리기 #모음 #홀소리 #터박이말 #참우리말 #숫우리말 #순우리말 #고유어 #교과서 #국어 #1-1 *이 글은 아이좋아 경남교육 매거진에 실은 글을 깁고 더한 것입니다.
[토박이말 살리기]1-93 맞돈
[토박이말 살리기]1-93 맞돈 오늘 알려 드릴 토박이말은 '맞돈'입니다. 이 말을 표준국어대사전에서는 "물건을 사고팔 때, 그 자리에서 즉시 치르는 물건값'이라고 풀이를 하고 다음과 같은 보기월을 보여 주었습니다. 그는 정말 돈이 많은지 승용차도 맞돈으로 구입했다. 상인은 맞돈으로 살 생각이 없으면 물건을 팔지 않겠다고 고집을 부렸다. 고려대한국어대사전에는 '물건을 사고팔 때, 그 자리에서 직접 치르는 돈'이라고 풀이를 하고 다음과 같은 보기를 들었습니다. 맞돈이 아니면 거래하려 하지도 마세요. 이 물건은 외상이 아니라 맞돈을 주고 산 거다. 두 가지 풀이를 보고 나름대로 다음과 같이 다듬어 보았습니다. 맞돈: 몬(물건)을 사고팔 때, 그 자리에서 바로 치르는 돈 이 말과 비슷한 말이 우리가 자주 쓰는 '현찰', '현금'이라는 것을 두 곳에서 다 알려 주고 있었습니다. 아이 어른 가릴 것 없이 모두 이것을 좋아하고 장사를 하는 사람들은 아마 더 좋아하지 싶습니다. 하지만 요즘에 이걸 많이 들고 다니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위에 있는 보기월을 보더라도 '맞돈'을 알고 있으면 쓸 일이 참 많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 말을 알고 쓰는 사람을 만나기는 쉽지 않습니다. 이제 말을 배우는 아이들은 '맞돈'을 먼저 가르치고 배우게 하고 그 바탕 위에 '현금', '현찰'을 알려 주고 '캐쉬(cash)'도 알게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이 먼저 '현금', '현찰'을 써야 할 때 '맞돈'을 떠올려 써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러면 모두가 '맞돈'을 알고 쓸 날도 언젠가는 올 거라 믿습니다. 오늘도 토박이말에 마음을 써 봐 주시고 좋아해 주시며 둘레 사람들에게 나눠 주시는 여러분 모두 고맙습니다. 4354해 온겨울달 하루 삿날(2021년 12월 1일 수요일) 바람 바람 #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토박이말 #살리기 #맞돈 #현찰 #현금 #참우리말 #숫우리말 #순우리말 #고유어
초보자분들도 이 원리만 알면 수영잘할수 있어요 ^ ^
이번시간에는 수영을 잘하기위한 개념으로 부력에 대해 다루어보았습니다 ^ ^ 과학시간 아니니 긴장마세요 ㅎㅎ 부력...당연히 들어보셨겠죠? ㅎㅎ 근데 수영을 하면서 내 몸의 부력도 체크해보셨나요? 수영을 열심히한다고 하지만 이 개념을 잘 모르고 그저 열심히만 하시는분들이 의외로 많다는 사실을 알고 이 영상을 만들게 되었는데요 저같은 경우도 수영코치임에도 부력이 상당히 안좋은데..특히 하체가 아주 안좋습니다 상체에 비해서... 여기서 안좋다는말은 음성부력을 일컫습니다 수영을 하다보면 때로는 음성부력이 필요할때도 간혹 있지만 대부분 수면가까이에서 영법이 이루어지므로 양성부력을 가진 수영인이 음성부력의 영향으로 가라앉아 수영하는 사람보다 저항의 측면에서 매우 유리합니다 저처럼 부력이 안좋으신 분도 위 영상에서 나오는 원리를 이용한다면 단점을 많이 극복할수 있으실거예요 ㅎㅎ 개인적으로 저처럼 부력안좋은사람 참 뵙기 힘들었습니다 이제껏 지도해오면서...^ ^ 그러니 여러분들은 잘하실수 있으실겁니다! 아직 여름이 지나가려면 조금 더 시간이 있으니 주말에 시간될때 동네수영장에서 한번씩들 부력체크해보세요 ^ ^ 바닥에 딱 붙어있는 느낌 생각보다 괜찮습니다 숨이차서 그렇지.... 좋아요 팔로우 클립 공유 모두 다음 카드 제작에 큰힘이 됩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려요 ^ ^ <유튜브> www.youtube.com/user/swimlove84 <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swimlove84 <페이스북페이지> www.facebook.com/swimlove84 swimlove84 로 친구추천 해주세요 ^ ^
[옛배움책에서 캐낸 토박이말]-둘레 살갗 엉기다 대롱
[옛배움책에서 캐낸 토박이말]-둘레 살갗 엉기다 대롱 오늘은 4285해(1952년) 펴낸 ‘과학공부 5-2’의 75쪽부터 76쪽에서 캐낸 토박이말을 보여드립니다. [우리한글박물관 김상석 관장 도움] 75쪽 첫째 줄에 ‘그 둘레에서 열을 빼앗아 간다.’가 있습니다. 여기서 나온 ‘둘레’는 다른 책이나 요즘 배움책에서 ‘주변’으로 쓰는 것입니다. 앞으로 ‘주변’을 써야 할 때 ‘둘레’를 떠올려 쓰면 될 것입니다. 그 뒤에 있는 ‘빼앗아 간다’에서 ‘빼앗다’는 말도 다른 책에서나 글에서 ‘수탈하다’, ‘탈취하다’는 어려운 말을 쓰기도 하는데 ‘빼앗다’는 말이 어린 아이들에게는 훨씬 쉬운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셋째 줄에 있는 ‘살갗’은 앞서 나온 적이 있지만 오래 되어서 못 본 분들도 계시지 싶습니다. 이 말은 우리가 흔히 쓰는 ‘피부(皮膚)’를 가리키는 토박이말입니다. 이처럼 옛날 배움책에서 ‘피부’가 아닌 ‘살갗’을 썼었기 때문에 다시 ‘살갗’으로 바꿀 수도 있을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은 ‘살갗’부터 배우고 난 뒤 ‘피부(皮膚)’도 알고 ‘스킨(skin)’도 알 수 있도록 가르치는 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다섯째 줄부터 일곱째 줄에 걸쳐 나온 “여름 더울 때에 마당에 물을 뿌리면 시원하게 되는 것은 무슨 까닭인가?”는 모두 토박이말로 되어 있어서 더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넷째 줄에도 나온 ‘까닭’이라는 말도 요즘에 많이 쓰는 ‘이유’를 갈음해 쓸 수 있는 말입니다. 이런 것부터 하나하나 쉽게 바꿀 수 있는 말부터 바꾸어 간다면 좀 더 쉬운 배움책이 될 거라 믿습니다. 아홉째 줄에 ‘차게 하면 어떻게 될까?’에서 ‘차게 하면’과 맞서는 말로 여덟째 줄에 ‘열하면’이 나옵니다. 그런데 ‘열(熱)하면’ 보다 ‘덥게 하면’으로 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차다’의 맞서는 말이 ‘덥다’이기 때문입니다. 말집(사전)에도 ‘차다’를 ‘몸에 닿은 물체나 대기의 온도가 낮다’라고 풀이를 하고 있고 ‘덥다’를 ‘대기의 온도가 높다’로 풀이를 하고 있습니다. 밑에서 셋째 줄부터 나오는 “또 잘 끓인 곰국이 식으면, 국 위에 기름이 엉기는 것을 볼 수 있다.”는 월도 모두 토박이말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엉기다’는 말이 있는데 요즘 배움책이나 다른 책에서 ‘응고하다 또는 응고되다’는 말을 많이 쓰기 때문에 오히려 낯설게 보였을 수도 있습니다. ‘응고하다’는 말이 익어서 ‘엉기다’는 말이 생각나지 않아서 못 쓸 수도 있는데 이런 말을 쓴 옛날 배움책을 볼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76쪽에도 엉기다가 되풀이해서 나오고 여섯째 줄과 일곱째 줄에 있는 “온도가 올라가면 물이 어떻게 되는가?”도 ‘온도’를 빼면 모두 토박이말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온도가 올라가면’처럼 ‘상승하면’이 아닌 쉬운 말을 썼습니다. 아홉째 줄에 있는 ‘대롱’은 요즘 흔히 쓰는 ‘관’을 갈음해 쓴 말이라서 더 반가웠습니다. 이런 것을 보더라도 ‘관(管)’이 들어간 말은 모두 ‘대롱’으로 갈음해 쓸 수 있을 것입니다. 뒤에 나온 ‘끼운 마개를 굳게 하여’도 쉬운 토박이말이라서 좋았습니다. 이처럼 쉬운 말과 토박이말을 잘 살려 쓴 옛날 배움책을 보시고 요즘 배움책도 좀 쉬운 말로 바꿀 수 있도록 힘과 슬기를 보태주시기 바랍니다. 4354해 들겨울달 서른날 두날(2021년 11월 30일 화요일) 바람 바람 #우리한글박물관 #김상석 #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토박이말 #살리기 #쉬운배움책 #교과서 #터박이말 #참우리말 #숫우리말 #순우리말 #고유어 #둘레 #살갗 #엉기다 #대롱 *이 글은 경남신문에도 보냈습니다.
해수욕장 물놀이 가기전에 꼭 알아야할 7가지
1) 이안류 해수욕을 하다가 거꾸로치는 파도에 휩쓸려 구조되었다는 이야기는 여름철 단골 뉴스입니다. 최근 5년간 집계된 것만 74건, 총 1200여명이 이안류에 휩쓸려 구조되었습니다. 파도의 반대 방향으로 물살이 치는 이안류는 폭이 좁고 경사가 완만하며 수심이 깊은 해안 지역에서 자주 발생합니다. 해운대를 비롯한 남해안 해수욕장이 위험 지역이며 대천, 중문, 낙산해수욕장에서도 종종 발생합니다. 이안류에 휩쓸렸다면 육지쪽으로 헤엄쳐 나오려고 하지 말아야합니다. 인간은 해류를 이겨낼 수 없어 이러한 시도로 탈진으로 생명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좌우 45도 방향으로 헤엄쳐 이안류에서 빠져나와 육지로 헤엄쳐 나오거나 해류에 몸을 맡겨 체력을 소진하지 않고 구조대를 기다리는 것도 또다른 방법입니다. 튜브를 타고 있다면 절대로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2) 해파리 폭염으로 수온이 상승했다고 합니다. 이에 따라 해파리 개채수가 증가하고 독성 해파리의 출몰도 잦아졌습니다. 해파리에 쏘이면 채찍모양의 상처를 남기고 통증, 발열, 오한을 일으킵니다. 노무라입깃해파리, 보름달물해파리, 입방해파리 등 맹독성 해파리에게 쏘이면 근육마비가 오거나 목숨을 잃는 경우도 있습니다. 해파리에 물렸을 때는 바닷물로 상처부위를 세척하고 신속히 의료기관에 방문해 치료를 받아야합니다. 식초, 알코올, 베이킹소다를 사용한 응급처치 방법도 있지만 해파리 종류에 따라 역효과를 일으킬 수 있기에 주의를 기울여야합니다. 촉수가 남아있다면 카드, 수건, 핀셋 등으로 즉시 뽑아내야합니다.  3) 피부 화상 해수욕 즐겁게 마쳤지만 밤이되면 고통에 시달립니다. 피부가 빨갛게 달아오르며 껍질이 까져 고통을 수반합니다. 이러한 증상은 선크림을 바르지 않았거나 발랐다해도 장시간 햇빛에 노출되었을 때 일어납니다. 주근깨, 피부암으로 이어질 수도 있기 때문에 적절한 대처를 요구합니다. 상처부위에 수분크림, 보습젤을 발라 수분을 공급해줍니다. 혹은 얼음물에 담갔던 수건을 상처부위에 얹는 것도 방법입니다. 무엇보다도 선크림을 발라 피부 화상을 예방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해수욕을 하다보면 평소보다 선크림이 잘 녹기 때문에 30분에 한번씩 발라줘야합니다.  4) 방파제 테트라포트(TTP) 방파제를 따라 테트라포트(TTP)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테트라포트에서 사진을 찍거나 낚시를 하는 광경을 자주 목격합니다. 테트라포트가 목숨을 앗아가는 위험한 구조물이라는 것 알고계셨나요? '바다의 블랙홀'이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테트라포트에 빠지면 최소 중상을 입거나 사망한다고 합니다. 바닷물과 접하는 부분엔 이끼가 껴 미끄럽기 때문에 스스로 빠져나오기 힘들고 따개비가 붙어 추락시 큰 상처를 입게 됩니다. 파도가 테트라포트 안에서 돌기 때문에 아무리 소리를 질러도 밖에선 들을 수 없다고 합니다. 호기심과 낭만에 이끌려 테트라포트에 올라서는 일이 없도록 합시다.  5) 날카로운 쓰레기, 조개껍질 머문자리가 아름답지 않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흥에 취해 백사장에서 술을 마시고 술병과 쓰레기를 놓고 갑니다. 그렇게 술병과 쓰레기는 산산조각이나 맨발로 다니는 사람들을 해칩니다. 쓰레기 뿐만 아닙니다. 조개껍데기도 발에 상처를 냅니다. 조개껍데기가 부서져 만들어진 사빈은 서해안에 밀집되어있습니다. 서해안 해수욕장으로 떠나시는 분들은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합니다. 아쿠아슈즈, 젤리슈즈, 크록스 등 물에 들어갈 수 있도록 만들어진 신발을 꼭 신고 다녀야 합니다.  6) 상처 상처가 난 채로 바다에 들어가면 비브리오 패혈증에 걸릴 수 있습니다. 비브리오 패혈증은 해산물을 날로 먹거나 오염된 바닷물에 들어갔을 때 생기는 질병입니다. 면역력이 약한 환자나 노약자의 치사율이 50%나 될만큼 무서운 질병입니다. 고열, 오한, 구토, 설사 등 감기와 같은 증상과 상처부위가 빨갛게 부어오르는 증세가 보인다고 합니다. 비브리오 패혈증은 항생제로 치료하거나 괴사부위를 절제한다고 합니다. 비브리오균이 상처가 난 부위로 감염되기 때문에 작은 상처라도 무시해서는 안됩니다. 7) 빈속, 식사 직후에 들어가지 않기 배가 몹시 고픈 공복상태 혹은 식사 직후엔 바다에 들어가서는 안됩니다. 소화기관에 무리가 와 어지럼증, 구토, 설사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어린이의 경우 쉬지 않고 30분 이상 해수욕에 심취하기도 합니다. 10분에 한번씩 바다에서 나와 10분간 휴식시간을 갖아야 몸에 무리가 가지 않습니다. 이외에도 나의 안전을 위해 입수전 준비운동, 수심확인을 해야합니다. 귀찮다고 방심했다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니 기본적인 해수욕 안전수칙을 꼭 지킵시다.  출처: http://yym09.tistory.com/13 [생활꿀팁노트]
빨갱이 소굴이 된 광주
光州 Gwangju 왜 민주당이나 전라도 사람을 빨갱이라고 하는거죠? 舊소련, 중국, 북한등 공산주의자들이 피를 상징하는 붉은색을 좋아하고, 또 그들의 용어에 붉은색을 일컫는 말이 많습니다. 예를 들면 소련군대를 적군, 북한의 예비군을 노농적위대(WPRG) 등등 또, 그들의 국기는 붉은색을 많이 사용하죠. 舊소련기나 중국기, 북한기 등이 그 예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좌익 공산주의자들을 빨갱이라 칭하죠. 전라도 사람들을 빨갱이라 부르는 것은 극단적인 표현입니다만 약간의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같은 우리 대한민국 사람을 빨갱이니 좌익이니 보수 수구꼴통이니 등으로 표현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봅니다. 우리나라가 일본으로부터 해방되고 북한은 舊소련 치하에서 공산국가가 되었습니다. 남한은 미국의 치하에서 민주국가가 되었지만 좌,우익으로 국민이 분열하여 극심한 사상적 대립을 하였습니다. 이러한 때 국군내부에 좌익이 침투하여 여수, 순천(전라도일대)에서 반란을 일으킵니다. 반란한 일당은 곧 소탕되었지만 그들의 잔당들과 남한내의 좌익세력들이 일부 지리산(전라도일대)에 숨어서 빨치산(공산게릴라)활동을 하게 됩니다. 그들의 저항이 교묘하고 악랄하여 낮에는 정부땅, 밤에는 게릴라들 세상일 정도로 저항이 극심하여 남한정부가 이들을 소탕하는데 상당한 인력과 비용을 소비합니다. 이러한 남한내부의 혼란이 6.25사변을 김일성이 일으키게 하는 하나의 동기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게릴라활동 내용은 "태백산맥"이라는 소설로 표현되기도 하였습니다. 동시에 6.25 사변이 일어나자 전라도 땅은 순식간에 북한공산군에 의하여 점령당하고 맙니다. 좌익의 잔당들이 남아 있었던 거죠. 전라도는 예로부터 기존의 집권세력으로부터 따돌림을 당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집권세력에 대항하여 저항하거나 반란을 일으키거나 하여 미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고려 왕건은 오죽하면 "훈요십조"라는 자식들에게 들려주는 유언적 계율에서 "차령이남(차령산맥 이남,즉 전라도 땅을 지칭합니다)은 지세가 험악하니 거기에 인재를 등용하지 말라"라고 일컬었을까요. 민주당(전라도를 기반으로 하는 정당)과 전라도 사람들을 빨갱이로 지칭하는 것은 이러한 복합적 요인이 있습니다. 물론 더 많은 이야기가 있습니다만 여기서 생략하고... 아무리 그들의 활동이 북한과의 친선을 강조하고 정책이 진보적이라 해도 같은 대한민국 사람을 빨갱이니 뭐니.. 구분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빨갱이 #지리산 #전라도 #민주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