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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트필기시험정리6 -항해및 범주

1.해도 1) 교차방위법 실시할 때 물표 선정상 주의사항 - 위치가 정확하고 잘 보이는 물표 - 먼 물표보다 가까운 물표일 것 - 두 물표 선정시에는 교각이 30° 미만인 것은 피한다 - 교차방위법 이용 선위결정시 두 물표일 교각은 90°인 것이 좋다 - 연안항해시 위치측정에 가장 많이 사용 2) 방위거리법 - 한 물표만 있을 때 할 수 있는 동시 관측법 3) 등심선항법 - 해상에서 수심과 저질을 조사할 때 측심연 or 음향측심을 사용하는데,이러한 기구를 이용하는 항해항법 4) 항해용지도 - 항법도(sailing chart) - 해안도(costal chart) - 항박도(Harbour plan) 5) 해도의 저질 기호 - Co : 산호 - G : 자갈 - S : 모래 - M : 뻘 6) 해도의 도법 : 평면도, 점장도, 투명도 7) 연안도 - 연안 세부사항이 상세히 기대되어 있어서 연안 항해시 이용되는 해도 8)등대 ㄱ) 등대의 주기 - 주기는 등질이 반복되는 시간 - 부동등은 주기가 없다 - 주기는 초(second) 로 표시 ㄴ) 등대의 등색 : 백색, 적색, 녹색 ㄷ) 부동등 : 등색이나 광력이 변하지 않고 지속되는 야간표지의 등화 9) 바위 ㄱ) 수상암 : 항상 수면상에 드러나있는 암석 ㄴ) 간출암 : 저조시 수면에 드러나는 암석 ㄷ) 암암(암초) - 저조시 잘 보이지 않음 - 저조시 수심 1m 내외에 위치해 있어 위험 - 해면이 낮아져도 항상 수면 하에서 나타나지 않고, 수심 1m 내외의 바위여서 위험 ㄹ) 세암 - 저조시 잘 보이지 않음 - 저조시 수면과 비슷한 위치에서 바닷물에 씻긴 바위 - 해면이 기본 수준면까지 낮아졌을 때 꼭대기가 수면과 비슷하고 물결이 일어나는 바위 10) 수심의 측정기준 : 약최저 저조면 2. 항법 1) 선박의 운항속력 : 해리 ÷ 시간 = 노트 예) 2시간,18해리,속력은? 18÷2 = 9노트 예) 2시간,24해리,속력은? 24÷2 = 12노트 2) 선박의 속력 ㄱ) 10노투란 1시간에 10해리를 운항하는 속력 ㄴ) 같은 출력에서 후진속력은 전진속력의 50~60%이다 ㄷ) 속력게이지는 주로 MPH 단위를 사용 3) 항적 : 요트가 수면 위를 운항해 온 자취 4) 실측위치 : 연안항해시 반드시 이용해야할 위치 5) 선박용 레이더 특징 ㄱ) 시정이 제한된 경우 충돌예방에 도움된다 ㄴ) 주위의 지형, 선박을 영상으로 나타낸다. ㄷ) 물표 의 거리와 방위를 측정 6) 음향측심기 - 선저에서 해저방향으로 음파를 발사하여 해저에서 발사되어 오는 시간을 측정하여 수심과 해저지형을 알 수 있는 계기 7) 항해계기 중 선박의 위치정보를 경위도로 알려주는 것 ㄱ) LORAN(Long Range Navigation) ㄴ) GPS(Global Positioning System) ㄷ) NNSS(Navy Navigation satellite System) 8) 방위측정기구 : 방위경, 방위반, 섀도우 핀 등 9) 항해장비 : GPS, 자기나침의, 레이다 10) 천문항법 ㄱ) 정확한 시계(chronometer) ㄴ) 선위측정을 위해 필요한 것 - 색스턴트(sextant) - 크로노미터(chronometer) - 수평선 ㄷ) 1해리 : 위도 1° 의 길이, 1852m, 해상에서 1마일 11) 나침반(컴파스) ㄱ) 마그네틱 컴파스의 오차 - 편차, 자차, 컴파스오차 ㄴ) 나침의 편차가 생기는 원인 - 전북과 자국이 떨어져 있기 때문 ㄷ) 컴파스의 자체가 변하는 경우 - 지방자기의 영향이 없을 때 - 장시간 일정 방향으로 항해할 경우나 장기간 계류후 출항시 - 선체에 충격을 받거나 낙뢰를 받은 때 ㄹ) 선박에서 사용하는 액체식 나침의의 사용상 주의사항 - 추운 한대지방에서는 보온, 방한 장치해야함 - 볼은 충격을 주어서는 안됨 - 축침과 축모의 손상 및 마멸도를 수시로 검사 12) 풍랑과 너울 ㄱ) 풍랑 - 파장이 짧다, 봉우리가 뾰족하다 불규칙한 모양을 이룬다 ㄴ) 너울 - 파장이 길다, 봉우리가 둥글다 규칙적인 모양을 이룬다 13) 돌풍이 잘 일어나는 경우 - 북서계절풍이 강할 따 - 저기압이 급속히 발달할 때 - 뇌우의 하강 기류 내에 있을 때 14) 고조에서 다음 고조까지는 대략 얼마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는가? 12시간 30분 15) 조석 현상 중 달이 삭 또는 망으로부터 대조가 될 때까지의 시간을 일수로 표시한 것 - 조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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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분들도 이 원리만 알면 수영잘할수 있어요 ^ ^
이번시간에는 수영을 잘하기위한 개념으로 부력에 대해 다루어보았습니다 ^ ^ 과학시간 아니니 긴장마세요 ㅎㅎ 부력...당연히 들어보셨겠죠? ㅎㅎ 근데 수영을 하면서 내 몸의 부력도 체크해보셨나요? 수영을 열심히한다고 하지만 이 개념을 잘 모르고 그저 열심히만 하시는분들이 의외로 많다는 사실을 알고 이 영상을 만들게 되었는데요 저같은 경우도 수영코치임에도 부력이 상당히 안좋은데..특히 하체가 아주 안좋습니다 상체에 비해서... 여기서 안좋다는말은 음성부력을 일컫습니다 수영을 하다보면 때로는 음성부력이 필요할때도 간혹 있지만 대부분 수면가까이에서 영법이 이루어지므로 양성부력을 가진 수영인이 음성부력의 영향으로 가라앉아 수영하는 사람보다 저항의 측면에서 매우 유리합니다 저처럼 부력이 안좋으신 분도 위 영상에서 나오는 원리를 이용한다면 단점을 많이 극복할수 있으실거예요 ㅎㅎ 개인적으로 저처럼 부력안좋은사람 참 뵙기 힘들었습니다 이제껏 지도해오면서...^ ^ 그러니 여러분들은 잘하실수 있으실겁니다! 아직 여름이 지나가려면 조금 더 시간이 있으니 주말에 시간될때 동네수영장에서 한번씩들 부력체크해보세요 ^ ^ 바닥에 딱 붙어있는 느낌 생각보다 괜찮습니다 숨이차서 그렇지.... 좋아요 팔로우 클립 공유 모두 다음 카드 제작에 큰힘이 됩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려요 ^ ^ <유튜브> www.youtube.com/user/swimlove84 <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swimlove84 <페이스북페이지> www.facebook.com/swimlove84 swimlove84 로 친구추천 해주세요 ^ ^
[책에서 길을 찾다]7-눌리다 말리다 닦다
[책에서 길을 찾다]7-눌리다 말리다 닦다 오늘 되새겨 볼 글도 지난 글에 이어서 이극로 님의 '고투사십년' 안에 있는 유열 님의 '스승님의 걸어오신 길'에 있는 것입니다. 월에서 제 눈에 띄는 말을 가지고 생각해 본 것을 몇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하여 우리의 조국을 살리는 길은 무엇보다도 민족의식으로 독립 정신을 신장시킴이 급한 일이라고 믿게 되었다. 정치적으로 눌리는 것보다도 문화적으로 말리우는 것이 더 무서움을, 가까이 청족 곧 만주족이 한족에게 되눌린 꼴을 보아도 잘 아는 바이다. 먼저 말을 찾자. 말은 민족의 단위를 결정하는 가장 큰 요소이다, 말의 단위가 곧 민족의 단위라고도 볼 수 있으니 조선 말이 곧 조선 겨레라 하여도 지나친 바 아니다. 그 때에 서울에는 조선어 연구회(조선어 학회의 첫 이름)가 있었다. 스승은 그 회의 여러분들과 만났었다. 그리고 조선어의 교육자들과도 가까이 사귀며 만났었다. 쓰러져 가고 시들고 없어져 가는 조선 말, 흥클리고 찢어져, 갈라지고 흩어져 가는 조선 말은 혼란의 극도에 다달았다. 정치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문화적으로나, 우리 말의 통일 정리 보급은 이 겨레를 살리는 가장 가까운 길이라 깨닫고, 앞으로 싸우고 나아갈 길을 똑똑히 찾아 잡았었다. 정경학을 닦으신 스승으로서 이 길을 찾은 것은 그러한 깊은 뜻이 잠겨 있었다.[이극로(2014), 고투사십년, 227쪽. 스승님의 걸어오신 길_유열] 먼저 눈에 들어 온 것은 둘째 줄부터 나온 '눌리는 것보다도'와 '말리우는 것이 더 무서움을'과 '되눌린 꼴을 보아도 잘 아는 바이다.'였습니다. '눌리다'는 '억압되다'는 뜻이고 '말리우다'는 '깊이 빠지거나 휩쓸리다'는 뜻의 '말리다'라는 말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정치적으로 억압받는 것보다 문화적으로 예속되는 것이 더 무섭다는 옳은 말씀을 참 쉽게 풀어 주셨고 '되눌린 꼴을 보아도 잘 아는 바이다'도 참 쉬우면서도 알맞게 나타낸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다섯째 줄에 있는 '말을 찾자'는 말은 읽는 제 마음을 세게 울리고도 남았습니다. 무엇보다 '조선말이 조선 겨레라고 하여도 지나친 바 아니다'고 하실 만큼 '말'이 곧 '겨레'라는 말씀은 참 앞선 생각이다 싶었습니다. 일곱째 줄에 나오는 '가까이 사귀며 만났었다'는 '교제했다'를 쉽게 풀어 쓴 말입니다. 그 뒤에 이어 나오는 '쓰러져 가고 시들고 없어져 가는 조선 말', '흥클리고 찢어져 갈라지고 흩어져 가는 조선 말'은 그 때 우리말을 참 잘 나타낸 것이면서 제가 보기에 오늘날 우리 토박이말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을 거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아홉째 줄부터 나오는 '우리 말의 정리 보급은 이 겨레를 살리는 가장 가까운 길이라 깨닫고 앞으로 싸우고 나아갈 길을 똑똑히 찾아 잡았었다.'는 말이 참 옳은 말이긴 한데 '우리말의 정리 보급'을 '우리말을 살리는 것이'라고 했으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정경학을 닦으신'에서 '닦으신'은 오늘날 '연구하신'을 갈음해 쓸 수 있는 말이며 '스승으로서 이 길을 찾은 것은 그러한 깊은 뜻이 잠겨 있었다'는 토박이말을 잘 살려 쓴 말이었습니다. 오늘도 토박이말에 마음을 써 봐 주시고 좋아해 주시며 둘레 사람들에게 나눠 주시는 여러분 모두 고맙습니다. 4354해 온겨울달 이틀 낫날(2021년 12월 2일 목요일) 바람 바람 #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토박이말 #살리기 #이극로 #유열 #눌리다 #말리다 #닦다 #터박이말 #참우리말 #숫우리말 #순우리말 #고유어
빨갱이 소굴이 된 광주
光州 Gwangju 왜 민주당이나 전라도 사람을 빨갱이라고 하는거죠? 舊소련, 중국, 북한등 공산주의자들이 피를 상징하는 붉은색을 좋아하고, 또 그들의 용어에 붉은색을 일컫는 말이 많습니다. 예를 들면 소련군대를 적군, 북한의 예비군을 노농적위대(WPRG) 등등 또, 그들의 국기는 붉은색을 많이 사용하죠. 舊소련기나 중국기, 북한기 등이 그 예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좌익 공산주의자들을 빨갱이라 칭하죠. 전라도 사람들을 빨갱이라 부르는 것은 극단적인 표현입니다만 약간의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같은 우리 대한민국 사람을 빨갱이니 좌익이니 보수 수구꼴통이니 등으로 표현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봅니다. 우리나라가 일본으로부터 해방되고 북한은 舊소련 치하에서 공산국가가 되었습니다. 남한은 미국의 치하에서 민주국가가 되었지만 좌,우익으로 국민이 분열하여 극심한 사상적 대립을 하였습니다. 이러한 때 국군내부에 좌익이 침투하여 여수, 순천(전라도일대)에서 반란을 일으킵니다. 반란한 일당은 곧 소탕되었지만 그들의 잔당들과 남한내의 좌익세력들이 일부 지리산(전라도일대)에 숨어서 빨치산(공산게릴라)활동을 하게 됩니다. 그들의 저항이 교묘하고 악랄하여 낮에는 정부땅, 밤에는 게릴라들 세상일 정도로 저항이 극심하여 남한정부가 이들을 소탕하는데 상당한 인력과 비용을 소비합니다. 이러한 남한내부의 혼란이 6.25사변을 김일성이 일으키게 하는 하나의 동기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게릴라활동 내용은 "태백산맥"이라는 소설로 표현되기도 하였습니다. 동시에 6.25 사변이 일어나자 전라도 땅은 순식간에 북한공산군에 의하여 점령당하고 맙니다. 좌익의 잔당들이 남아 있었던 거죠. 전라도는 예로부터 기존의 집권세력으로부터 따돌림을 당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집권세력에 대항하여 저항하거나 반란을 일으키거나 하여 미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고려 왕건은 오죽하면 "훈요십조"라는 자식들에게 들려주는 유언적 계율에서 "차령이남(차령산맥 이남,즉 전라도 땅을 지칭합니다)은 지세가 험악하니 거기에 인재를 등용하지 말라"라고 일컬었을까요. 민주당(전라도를 기반으로 하는 정당)과 전라도 사람들을 빨갱이로 지칭하는 것은 이러한 복합적 요인이 있습니다. 물론 더 많은 이야기가 있습니다만 여기서 생략하고... 아무리 그들의 활동이 북한과의 친선을 강조하고 정책이 진보적이라 해도 같은 대한민국 사람을 빨갱이니 뭐니.. 구분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빨갱이 #지리산 #전라도 #민주당
[옛배움책에서 캐낸 토박이말]-둘레 살갗 엉기다 대롱
[옛배움책에서 캐낸 토박이말]-둘레 살갗 엉기다 대롱 오늘은 4285해(1952년) 펴낸 ‘과학공부 5-2’의 75쪽부터 76쪽에서 캐낸 토박이말을 보여드립니다. [우리한글박물관 김상석 관장 도움] 75쪽 첫째 줄에 ‘그 둘레에서 열을 빼앗아 간다.’가 있습니다. 여기서 나온 ‘둘레’는 다른 책이나 요즘 배움책에서 ‘주변’으로 쓰는 것입니다. 앞으로 ‘주변’을 써야 할 때 ‘둘레’를 떠올려 쓰면 될 것입니다. 그 뒤에 있는 ‘빼앗아 간다’에서 ‘빼앗다’는 말도 다른 책에서나 글에서 ‘수탈하다’, ‘탈취하다’는 어려운 말을 쓰기도 하는데 ‘빼앗다’는 말이 어린 아이들에게는 훨씬 쉬운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셋째 줄에 있는 ‘살갗’은 앞서 나온 적이 있지만 오래 되어서 못 본 분들도 계시지 싶습니다. 이 말은 우리가 흔히 쓰는 ‘피부(皮膚)’를 가리키는 토박이말입니다. 이처럼 옛날 배움책에서 ‘피부’가 아닌 ‘살갗’을 썼었기 때문에 다시 ‘살갗’으로 바꿀 수도 있을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은 ‘살갗’부터 배우고 난 뒤 ‘피부(皮膚)’도 알고 ‘스킨(skin)’도 알 수 있도록 가르치는 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다섯째 줄부터 일곱째 줄에 걸쳐 나온 “여름 더울 때에 마당에 물을 뿌리면 시원하게 되는 것은 무슨 까닭인가?”는 모두 토박이말로 되어 있어서 더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넷째 줄에도 나온 ‘까닭’이라는 말도 요즘에 많이 쓰는 ‘이유’를 갈음해 쓸 수 있는 말입니다. 이런 것부터 하나하나 쉽게 바꿀 수 있는 말부터 바꾸어 간다면 좀 더 쉬운 배움책이 될 거라 믿습니다. 아홉째 줄에 ‘차게 하면 어떻게 될까?’에서 ‘차게 하면’과 맞서는 말로 여덟째 줄에 ‘열하면’이 나옵니다. 그런데 ‘열(熱)하면’ 보다 ‘덥게 하면’으로 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차다’의 맞서는 말이 ‘덥다’이기 때문입니다. 말집(사전)에도 ‘차다’를 ‘몸에 닿은 물체나 대기의 온도가 낮다’라고 풀이를 하고 있고 ‘덥다’를 ‘대기의 온도가 높다’로 풀이를 하고 있습니다. 밑에서 셋째 줄부터 나오는 “또 잘 끓인 곰국이 식으면, 국 위에 기름이 엉기는 것을 볼 수 있다.”는 월도 모두 토박이말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엉기다’는 말이 있는데 요즘 배움책이나 다른 책에서 ‘응고하다 또는 응고되다’는 말을 많이 쓰기 때문에 오히려 낯설게 보였을 수도 있습니다. ‘응고하다’는 말이 익어서 ‘엉기다’는 말이 생각나지 않아서 못 쓸 수도 있는데 이런 말을 쓴 옛날 배움책을 볼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76쪽에도 엉기다가 되풀이해서 나오고 여섯째 줄과 일곱째 줄에 있는 “온도가 올라가면 물이 어떻게 되는가?”도 ‘온도’를 빼면 모두 토박이말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온도가 올라가면’처럼 ‘상승하면’이 아닌 쉬운 말을 썼습니다. 아홉째 줄에 있는 ‘대롱’은 요즘 흔히 쓰는 ‘관’을 갈음해 쓴 말이라서 더 반가웠습니다. 이런 것을 보더라도 ‘관(管)’이 들어간 말은 모두 ‘대롱’으로 갈음해 쓸 수 있을 것입니다. 뒤에 나온 ‘끼운 마개를 굳게 하여’도 쉬운 토박이말이라서 좋았습니다. 이처럼 쉬운 말과 토박이말을 잘 살려 쓴 옛날 배움책을 보시고 요즘 배움책도 좀 쉬운 말로 바꿀 수 있도록 힘과 슬기를 보태주시기 바랍니다. 4354해 들겨울달 서른날 두날(2021년 11월 30일 화요일) 바람 바람 #우리한글박물관 #김상석 #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토박이말 #살리기 #쉬운배움책 #교과서 #터박이말 #참우리말 #숫우리말 #순우리말 #고유어 #둘레 #살갗 #엉기다 #대롱 *이 글은 경남신문에도 보냈습니다.
요트필기시험정리5 - 요트
1.2. 인공호흡 법 : 보건복지부 3. : 유아 인공호흡 15. 인공호흡/호흡곤란환자 1) 생명유지에 필요한 산소공급 2) 구강내 이물질 제거 3) 숨을 쉬지 않지만 맥박이 있는 환자에게 실시 4) 기도확장을 위해 머리를 뒤로 젖힌다 5) 이완된 혀는 기도폐쇄를 일으키는 가장큰원인 6) 기도유지는 인공호흡 실시전 가장 먼저 확인 7) 환자가 구토시 얼굴을 측면으로 향하도록 옆으로 눕힌다 8) 호흡정지 후 약5분이 지나면 뇌가 영구적으로 손상을 입는다 9) 음료수는 섭취 안하게 한다 16. 근육골격계 손상시키는 반드시 고정해야 하는 이유 - 통증감소와 더 이상의 손상방지 17. 외부 출혈시 지혈 - 직접압박 - 정상인의 소량 출혈시 자동 지혈되는 시간 : 6~10분 18. 조난시 1) 알코올 섭취 안되는 이유 - 갈증심함, 체열발산증가, 주의력감퇴 2) 생존유지에 가장 필요한 것은 음료수 3) 체온저하 방지조치 - 방수가 잘되는 옷 착용 : 옷 벗지 않음 - 필요없이 수영하지 말것 - 알코올 섭취 금지 - 몸을 최대한 웅크린 상태 유지 - 여러 명일경우 서로 밀착 4) 저체온 환자 응급조치 - 젖은 의복 제거, 따뜻한 장소로 이동 - 실온의 산소 투여 - 심폐소생술 시행 준비 5) 조난선박 통보의 필수정보 - 선종 or 선명, 조난위치, 침로와 속력 19. 쇼크 1) 순간적인 혈액순환 감퇴로 인하여 몸의 전 기능이 부진되고 허탈한 상태 2) 체온이 30°c 이하가 되면 신체는 가사상태 3) 응급처치법 - 몸을 따뜻하게 (정상체온 유지) - 머리 낮추고 다리 높게 - 흉부, 머리 손상 환자는 수평으로 편안한 자세 - 기도, 호흡, 순환 살펴본다 20. 심폐소생술 1) 1분동안 성인의 정상적인 호흡수는 12~16회 2) 성인의 경우 적절한 인공호흡 횟수:분당12회 3) 흉부압박은 4~5cm깊이로 분당 80~100회 압박한다 4) 심폐소생술 도중 구토시 머리를 옆으로 돌리고 구강내 이물질을 손가락으로 제거하고 다시 시행 5) 심폐소생술 필요한 경우 - 환자가 숨을 쉬지 않을 때 - 환자가 심장박동이 먹었을 때 - 심장 발짝 환자의 의식이 없어질 때 21. 환자후송 1) 환자 움직임 최소 2) 후송전 필요한 응급처치 3) 운반도구는 가까이 위치시켜 후송거리 짧게 3) 신체절단부위 후송방법 - 거즈로 싸서 생리식염수를 붓고 주머니에 싸서 봉한다 22. 열사병 응급처치법 1) 신속히 서늘한 장소로 이동 2) 기도 확보 3) 체온 식힌다 23. 화상응급처치법 1) 세균감염방지 - 바셀린 or 붕산연고 바른다 2) 쇼크 방지 24. 식품부패는 적당한 수분이 있으면 잘된다
살면서 한번은 가봐야할 해변여행지 BEST5
어느덧 성큼 다가온 여름. 사랑하는 연인,가족, 친구와 함께 좋은추억을 남길 수 있는 여행지를 소개합니다. 아직 휴가장소를 정하지 못했다면 이번 여행지는 이곳은 어떠세요? 1. 포르투갈 라고스 ‘도나 아나 해변’ 포르투갈 라고스에 있는 도나 아나 해변은 세계에서 사진발을 가장 잘받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노란색의 깍아지는 듯한 절벽과 기묘한 형상으로 튀어나온 바위들 덕분인데요. 엽서에서 바로 튀어나온 듯한 해변 풍광을 자랑하는 곳입니다. 2. CNN선정 최고의해변으로 꼽힌 타히티 ‘마티라 해변’ 타히티 보라보라섬에 위치한 마티라해변은 부드러운 모래와 잔잔한 바닷물로 많은 관광객이 찾는곳. 마티라 해변은 보라보라섬의 유일한 공공해변인데요. 보라보라 호텔에서 마티라 포인트까지 길게 뻗어있는 해변을 ᄄᆞ라 늘어진 야자수와 맑은 바다 색깔, 방갈로의 초가지붕으로 자체힐링이되는곳 3. 세상에서 가장 멋진 일몰을 볼 수 있는 ‘캡티바 해변’ 미국 플로리다주 캡티바 아일랜드에 있는 캡티바 해변은 여행가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멋진 일몰을 볼수있는곳으로 알려진곳. 이유는 눈앞에 펼쳐진 멕시코만의 장대한 수평선과 숨이 탁막힐정도로 아름다운 노을때문이라고 합니다. 4. 하와이의 심장 오하우 섬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으로 꼽히는 ‘라니카이 비치’ 내셔절지오그래픽 트래블러지가 선정한 아름다운 해변 톱10중 하나로, 바다 밑에 깔린 산호초가 파도의 풍격을 흡수하는데다 수심이 얕아 아동을 동반한 가족 물놀이에 적당한곳. 수평선 쪽으로 눈을 돌리면 에메랄드 물빛이 먼바다 쪽으로 가면서 잉크색으로 변하는 풍광을 바라보는 일 또한 라니카이를 찾는 즐거움. 5. 서퍼들의 천국 호주 시드니의 ‘본다이 비치’ 남태평양과 맞닿아 파도가 높은 본다이 비치는 서퍼들의 메카인곳! 또한 본다이 비치를 시작으로 조성된 해변산책로 ‘코스탈 워크’에서는 해안 절벽을 따라 압도적인 풍광의 바다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번 여름휴가가 어디로 떠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