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jin4865
5,000+ Views

깜찍 악어만들어 놀기

악어 재료를 선물로 받았지요 http://www.vingle.net/posts/1561505?asrc=copylink 이분의 카드를 보고 만들어야지~ 초록모루를 사러가야지~ 하고 있었는데 이벤트를 딱~ 응모를 딱~ 당첨이 딱~~♥
오늘 재료가 도착했지요ㅎ 악어 좋아하시는 아드님 신이났습니다 팬... 티가 함께 하네요ㅋ 악어 두마리가 되자마자 악어 싸워~ 악어가 왜싸우니ㅋㅋ
오리를 데리고 오더니 오리랑 악어가 싸운답니다 악어가 오리 먹어? 했더니 자기 입속으로 오리를..
집에 있던 모루도 합세해서 반짝이 악어~ 어린이집 친구들도 악어줄까? 했더니 여자친구는 반짝이 악어주고 남자친구들은 초록색 악어를 준다며ㅎ 포장 해두었어요 내일 신나게 들고가겠죠?ㅎ 재미있는 만들기를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17 Comments
Suggested
Recent
ㅎㅎㅎ 정말 반짝이 악어도 귀욥네용~~(클럽악어 컨셉으로다 ㅎㅎ) 얼집 다른날보다 신나게 갈듯해요^^)/
와!! 집에 있는 반짝이 파랑악어도 나왔네요 ^0^ 재밌게 잘 놀아준 것 같아서 좋아요 >.<
@sepal78 네! 블로그처럼 쓰셔서 "부모" 커뮤니티에 발행해주시면 되어요. 기대되네요 ^0^
저는 이거 후기를 어디에 올려야 하나 했더니 블로그에 올리듯이 하면 되는 거였군요~^^ 그나저나 아이가 너무 착하네요^^ 친구들한테 인기짱이겠는걸요?
어머 선물까지 했네요~ 친구들도 좋아했겠어요~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영재발굴단] 아이가 너무 똑똑하고 눈치까지 빨라서 생긴 비극...ㅠㅠ
아이가 문제집/학습지를푸는걸 좋아한다고 거실 바닥에 늘어놓고 공부하고 6살인데 중학교 선행문제를 풀어서 찾아간 영재 서진이. 그런 서진이와 인터뷰 도중 PD가 퀴즈를 냈는데 서진이가 모르는 문제가 나오자 6살 같지않게 엄청 괴로워함. 너무 괴로워해서 PD가 그만하자고하는데 아이는 뛰어서 방 장롱안에 들어가버림 엄마가 달래려 해도 나오지않고 장롱안에서 쿵쿵소리는 내고 머리를 박는건지 손으로 치는건지 몰라도 괴로워함 PD가 말을 걸어도 문을 닫아버리는 서진이 심리상담사에게 찾아감 아이보고 자랑을 하라고 했는데 "~밖에못해요" 라는단어에 왜그렇게 얘기하냐는 노규식 박사님.. 아이는 왜 사람들한테 잘하는걸 보여주고 싶다고 생각하게 된걸까 보통의 6살의 아이는 자기가 잘하는걸 자랑하기만 바쁜나이인데 자기가 못하는것을 더 먼저 걱정하는 서진이.. 엄마나 주위에서 자꾸 똑똑하다,잘한다고 얘기하니까 더이상 그 기대에 자신이 부응하지 못할까봐.. 두려움이 매우 커져있다느뉴ㅠㅠ 고작 6살인데ㅠㅠㅠㅠㅠ 학습지 푸는걸 좋아해서 하는게 아니라 엄마가 실망할까봐ㅠㅠㅠ 그렇다고ㅠㅠㅠㅠㅠㅠ '실망한다고요' 이 말을 아이 스스로 2번이나 반복해서 말함...ㅜㅜㅜ 에궁 ㅠㅠㅠㅠ 실망이라는 의미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서진이. 박사님이 얘기를 좀 더 하자고 옆에 다가가자 창밖을 보며 우는 서진이 ㅠㅠ 박사님의 말이 본인의 마음을 알아주는 말이었는지.... 그때부터 다시 펑펑울기 시작함...ㅠㅠㅠ 엄마가 실제적으로 공부하라고 강요한적은 없지만, 아이 스스로 본인이 문제를 풀고 맞추면 엄마가 좋아하는 모습이나 사람들이 자신에게 '잘한다'는 칭찬에 좋아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고 자기는 문제를 풀고 다 맞춰야하고. 똑똑해야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있었다는..ㅠㅠ 그게 아니면 자기에게 실망할까봐 두려움에 떨고 있었고 박사님 말대로 '비극'...ㅠㅠㅠ ㅊㅊ: ㄷㅋ
화내지 않고 아이와 함께하는 법을 알려주는 책들
아이를 키우다 보면, 화를 낼 수 밖에 없는 일들이 생깁니다. 물론 정말로 화를 내야 할 때도 있지만, 가끔은 굳이 화를 내지 않아도 되는데 몸과 마음이 지쳐 화풀이를 할 때도 있지 않나요? 또 이런 일들이 반복되다 보면, 반사적으로 화를 내는 경우들도 생깁니다. 이렇게 화를 내면, 아이들은 겁을 먹거나 불안에 떨기도 합니다. 부모님들은 죄책감이 들기도 하고 난 좋은 부모가 될 수 없나 싶기도 합니다. 하지만, 화를 컨트롤 할 수 없는 건 아닙니다. 내가 화를 내는 이유 그리고 아이와 나의 기질의 차이 등을 잘 알고 있으면, 변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화를 내는 부모님들을 도와줄 자녀교육서들을 독자 여러분들께 소개합니다. 엄마들은 날마다 아이와 밧줄의 양쪽 끝을 잡고 안간힘을 쓰며 힘겨루기를 합니다. 이런 기싸움은 아이를 향해 자신도 모르게 폭발하듯 버럭 소리를 지르고 나서야 끝이 나죠. 아이에게 소리 지르지 않겠다고 매일 결심하지만 오늘도 역시 소리 지릅니다. 그리고 스스로를 자책하며 자괴감에 빠져듭니다. ‘툭하면 소리 질러대는 나쁜 엄마일 수밖에 없는가? 소리 지르지 않고 아이와 소통할 수는 없을까?’ 《소리 질러서 미안해》의 저자인 로나 레너는 책에서 실용적인 방법들을 다양하게 제시하지만 무엇보다 우선해서 소리 지르는 자신을 따뜻한 연민으로 바라볼 것, 부모 자신과 아이에 대해 전문가가 될 것을 힘주어 강조합니다. 50년 가까이 간호사로 근무하며 정신 건강프로그램, 학습 장애 프로그램, 부모와 교사를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기질, ADHD 상담을 통해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육아 노하우를 폭넓게 쌓아왔습니다. 거기에 네 아이를 키운 경험을 더해 자녀와 더욱 바람직하게 소통하고 관계 맺는 법을 제시합니다. 부모는 넉넉한 마음을 가지고 아이의 욕구를 충분히 만족시킴으로써 건강한 애착 관계를 형성해야 합니다. 나약한 마음으로 아이를 대하는 부모의 일관되지 못한 태도는 아이를 불안하게 하고, 자신이 주도권을 쥠으로써 안정을 찾으려고 시도하게 만들죠. 뒤집힌 애착 관계에서 문제의 원인을 찾지 못하면 반항이나 고집, 짜증이나 공격성, 식습관 같은 문제에 매달리다 오히려 문제를 악화시키기 쉽습니다. 근본적인 해결책은 애착이라는 춤에서 부모가 리드하는 것뿐입니다. 《엄마, 내 마음을 읽어주세요》는 세계적인 아동발달 전문가 고든 뉴펠드의 애착 이론에 기반해 쉬고, 놀고, 자라는 유아기의 성장 단계와 그 과정에서 변화하고 성숙해 가는 아이들의 내면세계를 들여다볼 수 있게 해줍니다. 또한 부모가 아이를 돌보며 부딪히는 문제에 대해 사례별로 답해주는 실용적인 육아 지침서기도 하죠. 이 책을 읽고 육아에 적용한다면 아이와 함께 성장해가는 부모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화내는 부모가 아이를 망친다》는 미국의 보통 부모들을 대상으로 2년간 연구 조사한 결과를 토대로, 가족문제상담 전문가인 4인의 저자들이 밝힌 부모의 화와 체벌이 자녀에게 심각한 악형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경고합니다. 이 책은 단계별로 화 다스리기를 위한 마스터플랜을 설계합니다. 1장에서는 일반적인 부모의 화가 아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보고, 2장에서는 가족을 관찰하여 화에 얽힌 문제를 풀어봅니다. 3장에서는 화를 낼 때 부모의 몸과 마음에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분석합니다. 4장에서는 어린이의 성장 발달 단계에 따른 행동을 알려주고, 5장과 6장에서는 부모의 화를 다스리는 법과 행동 방식을 바꾸는 법에 대해 알려줍니다. 7장에서는 부모의 언어 습관을 고치도록 도와주고, 8장에서는 지금까지 학습한 것을 종합하여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