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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공청소기 힘으로 33층 빌딩 올랐다…'아찔'

한 전자업체가 진공청소기의 흡입력을 강조하기 위해 아주 기발한 실험을 했습니다. 기발하기도 하지만 아찔하기도 하고 또 위험천만하기도 한 실험이기도 한데, 어쨌든 광고효과는 톡톡히 누리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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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에 담긴 '규모 6.0 지진'을 미리 감지한 고양이들
대만 타이베이에 사는 페이 유궈 씨는 아파트 거실에 홈 카메라를 설치해 반려묘들의 일상을 기록하는 게 취미입니다. 말 그대로 고양이들이 서로 장난치거나 낮잠을 자는 등의 평범한 하루를 촬영하기 위함이었죠. 그러나 8월 8일, 목요일 새벽 5시 28분, 평범한 일상과는 다른 특별한 장면이 카메라에 담겼습니다. 평화롭게 잠들어 있는 5마리의 고양이들. 화면 오른쪽에 있는 고양이가 무언가 이상함을 느꼈는지 눈을 번쩍 뜹니다. 곧이어 나머지 고양이들도 동시에 눈을 뜨고. 잠시 후, 집안의 선풍기를 비롯한 소품들과 고양이들의 머리가 좌우로 격하게 흔들립니다. 규모 6.0의 지진입니다! 다행히 영상 속 고양이들은 모두 새벽에 자다 깼음에도 지진에 침착하게 대응했으며, 다친 고양이는 한 마리도 없었습니다. 놀라운 건 바로 지진을 한참 전에 미리 예측하는 능력인데요. 동물이 지진을 예측할 수 있다는 주장은 수 세기 전부터 나왔습니다. 실제로 대만에서는 1년 전 반려견이 지진을 미리 예측하여 보호자를 구한 사례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분명한 영상 자료에도 불구하고, 동물이 지진을 예측한다는 과학적인 증거는 아직까지도 발견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동물에 의존해 지진을 대비하기보다는 지진계를 믿는 게 더욱 정확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주장이지만, 일각에선 일반 가정에서는 '지진을 정밀하게 예측할 수 있는 지진계'를 구하기가 쉽지 않은 만큼, 반려동물을 유심히 지켜보는 것도 지진을 대비하는 방법이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부산IN신문] “실내에서 시원하게 즐기자”… 더운 여름 에어컨 빵빵한 실내여행 코스 (로컬에디터 추천)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여름이다. 도심에서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여행 코스를 소개한다. 로컬에디터가 추천하는 부산 실내여행코스는 부산문화회관에서 전시회를 보고, 서면 신상 도도라운지에서 브런치 먹고, 신상 삼정타워에서 영화감상, 오락, 쇼핑을 그리고 저녁엔 수제맥주 마시고 생일파티까지 즐길 수 있는 코스다. 지금 부산문화회관에서는 ‘빛의 화가들展’을 볼 수 있다. 미디어아트로 만나는 인상주의 거장들로 클로드모네, 빈센트반고흐, 폴고갱, 오귀스트르누아르, 에드가드가, 폴세잔의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미디어 아트는 움직이는 작품으로 사방의 벽에서 작가들의 작품의 사람의 움직이는 모습이나 강물이 흐르는 모습을 눈으로 감상할 수 있다. 가운데 앉아서 감상할 수 있는 의자가 있어, 처음부터 끝까지 무리없이 감상 가능하다. 감상하는 시간은 개인에 따라 다르겠지만, 한 시간에서 한 시간 반 정도 소요되고 작품의 사진 촬영은 가능하나 동영상 촬영은 불가하니 참고하기 바란다. ‘빛의 화가들展’은 9월 29일까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관람할 수 있다. 관람을 마치고 서면의 신상 브런치카페로 가보자. 가는 길은 68번, 138번 남구10번 버스를 이용하면 환승하지 않고 도착할 수 있다. 도도라운지는 부산의 복합문화공간으로 브런치카페 뿐만 아니라, 스터디와 세미나를 할 수 있는 룸이 갖춰진 곳이다. 여행 오신 분이라면 부산의 복합문화공간도 둘러보심을 추천한다. 메뉴의 종류가 다양해 취향껏 드실 수 있는데, 추천하는 메뉴는 토마토스튜 쉬림프 에그가 어울어진 식사로 에그 인 헬과 커피를 추천한다. 무더운 여름에 조금은 자극적인 스튜 소스가 입맛을 돌게하고, 도도라운지의 커피는 바닐라오레그랏세로 바닥에 연유가 깔려져있고 그 위에 커피가 있는데 바닐라 아이스크림까지 올려주시는 메뉴다. 매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1시까지 영업시간이고 사전예약 시에는 시간조정도 가능하다. 더운 여름 달콤하고 시원하게 식사를 마무리 할 수 있다. 식사와 휴식을 취했다면 역시 서면의 신상인 삼정타워로 3분정도만 걸어가면 된다. 지하6층 주차장부터 지상 16층까지 다양한 브랜드가 입점하였고, 입정될 예정이다. 시원하게 쇼핑을 즐길수도 있고, 영화를 보고 싶다면 14층 리클라이너cgv에서 편안한 영화감상도 가능한 곳이다. 만약 활동적인 스타일이라면 10층에 런닝맨과 놀이똥산 테마파크가 있으니, 충분이 즐길거리가 가득하다. 조금 더 휴식을 취하고 싶거나 다른 지역 분이시라면 서울과 부산에만 있는 1층의 쉑쉑버거도 추천한다. 각자 필요한 시간을 보내셨다면 저녁엔 수제맥주를 즐길 수 있는 스콜을 추천한다. 삼정타워에서 스콜까지는 걸어서 15분정도 소요된다. 서면의 지하상가로 걸어갈 수 있어 역시나 더위를 피할 수 있다. 스웨덴어로 건배를 뜻하는 스콜은 55개의 탭을 가진 부산 탭 하우스로서 31가지의 다양하고 독특한 수제맥주와 다이닝급 음식을 즐길 수 잇는 비어 펍이다, 또한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나 전화로 생일예약을 한다면 티아라와 맥주칵테일을 무료로 제공 받을 수 있는 서비스까지 즐길 수 있다. 매일 11시 30분부터 평일은 새벽 1시, 일요일은 저녁 10시까지 영업한다. 푹푹 찌는 무더운 요즘, 도심에서 시원한 문화 바캉스를 즐겨보는 건 어떨까. 로컬에디터(LE) 이다감, 편집 강승희, 디자인 제명옥 / busaninnews@naver.com #실내여행 #부산문화회관 #빛의화가들 #전시회 #도도라운지 #서면카페 #복합문화공간 #삼정타워 #부산쉑쉑버거 #스콜 #수제맥주 #여름휴가 #문화바캉스 #부산가볼만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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